필독!!!!!!!!!!!!!!!!!!!!

. 2010.05.26
조회798

ㅠㅠ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위치해 있는 자문 산부인과에서아주 기분 나쁜 일이 있어

 이렇게  몇 자 적어보게 되었습니다.
도저히 분이 안풀리네요.


산부인과라는 병원은 임신과 출산을 위주로 다루는 병원임을 알고 있지만,
자궁 내 병이 생길 경우에나 초기에 큰 병이 생기지 않도록 조기 검진을 받을수도 있는 곳이
부인과라고 생각합니다.
몇 일 전 생리 일자도 불규칙하고 원래 하던 생리양대로 나오지 않아서 혹시 임신일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걱정에 상담 차 부인과를 갔습니다.


그런데 검사를 해보지도 않고 임신이라고 혼자 판정지어 어떤 한 간호사가

" 우리 병원은 수술 안합니다 "
딱잘라 얘기 하며 진료차트를 찢고 이 병원에서 당장 나가라고 하는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몸 상태가 어떤지 알아보러 병원에 갔었지만, 어떠한 진료도 없이,

기분 언짢은 상태로 돌아가게 되었네요.

자모산부인과가 큰 병원이라 잘 알아봐주리라 생각하고 갔었는데 아주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리고 차트를 찢는 행동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야 될런지요?
앞,뒤 알아보지도 않고 진료도 해주지 않으면서..

 손님 앞에서 종이를 쫙쫙 찢는데 아주 불쾌했습니다.

 

친구가 전화와서 이렇게 하소연하는데..

몸이 약한 애라서 고딩때 위염 앓았는데.. 도져서 그것땜에 아파하고 있구만..

이깟일로 또 스트레스까지 받다니..ㅠㅠ

아......속상ㅎㅏ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