꺅!!!!!!!!!!!톡됫다!!!!!♥♥♥♥♥♥♥♥♥♥♥♥♥♥♥♥♥♥♥♥사실 오늘아침 8시에 보니까 안떠서 에이 ~뭐야 이러고 푹자버렷는데말그대로자.고.일.어.나.니.톡.됬.어.요첨으로톡!! 첫글쓴게 톡!!! 꺅!!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외로 악플하나두없어서 맘상처같은건없네용 ♥♥♥♥♥즐거운 하루되세용 ♥♥오우 오늘날씨좋구먼 허허허허아참!! 모두하는 집짓기...?쑥스럽게 올려봐용제평생 소원이 투데이 만찍는거임.... 토탈말고 투데이 ㅋㅋhttp://www.cyworld.com/0123456789123 ▲▲▲▲▲▲▲▲▲▲ 아 ... 형싸이는 죄송해요 이글을쓴이상 형한테 말할순없음 ...갑자기 투데이올라가면 큰일이잖아용...?나 맞아죽음..형한텐 평생비밀 ♥ ----------------------------------------------------우와 ... 거짓말안하고 오분에 일촌 2~3명씩들어와용 ...ㅎㅎㅎ 이왕거신거!일촌평하나남기시구!!추천두 꾹!!눌러주세용!!!아! 그리구 댓글 하나하나 다 정성스럽게 읽구있어요!! ㅋㅋㅋ실시간모니터링... 다읽고그런다고 절대잉여 아닙니다!! ㅎㅎㅎ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뿌듯뿌듯---------------------------------------------------------------------------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형싸이 ..어떻게 알고들어가시는지 .....!!!! 형싸이 폭...주 ...하고있는데 ... 저 ..들키면 진짜이번엔 맞서싸워야되요 ....형 군인이라 좀더쌔졋는데 ...저맞기싫어요 ,.ㅠㅠ흙들키면 바로업뎃해드릴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이상으로 제발부탁이에요 형싸이 투데이올라가고있구 ...일촌걸지말아주세요 형한테 ...저 형 비번알아요 다 거절할꺼임!!!!! 형꺼에 일촌걸지말구 ..아는척하면안되욥 ! ㅋㅋ-------------------------------------------------------------------------------------- 안뇽하세용 판을 항상 즐겨보는 20살 키180 男입니다 ㅋㅋㅋ(자랑좀해보게용..)아 저도 그 거 ... 음 .슴 ? 체 ? 인가 음임체인가 뭐시긴가를 쓰겟음난 절대 오덕이아니지만 평소 이말투를씀 거짓말이아님 ㅋ대학친구들이 첨에 나보고 오덕인지알았다고함아참 본론에 들어가겠음 글쓴이 글재주 완전없음..솔직히 너무없음...ㅠㅠ안웃기다고 재미없다고 욕하시는분들 같이 청산가리먹고 배좀채웁시다 ※아참 글읽으시기전에 우리형이 불사신이란 말을하고싶음 글쓴이가 초등학교 3학년떄엿음 형하고 나하곤 피시방에 갈 생각에 두근두근하면서 신호등을 기다렷고초록불이 되자마자 형은 초스피드로 신호등에 뛰엇음 그떄....트럭이 형을 치고갔음... 그것도 정확히머리를... 트럭 백미러 앞에 라이트 다깨졋음 ...진짜 구라하나안치고 다깨지고 다나갔음 앞에 ...완전찌부 ...근데 ... 근데 .... 형은 머리 혹나고 멀쩡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형 불사신임내가 괜히 못이기는게아님...에피소드.1 그때는 바야흐로 고1때엿음 한창 방황의 질주를 달리는시기였음무서울것도 없었구 멋대로였던 시기였음지금생각해보면 너무 한심스럽고 쪽팔린나날들임 어느날 형이랑 약속을하구 만나기로햇는데 형이 약속을어긴거임 무려 30분이나인내심제로인 나를건드림 꾹참았음 올거란생각에 오자마자 턱을 손바닥으로 살짝 톡쳤음기분나쁘라고 (덩치차이가 엄청나지만 화가너무났음 그땐,,,,) 폭풍싸대기가 날라오는거임... 맞고 3초스턴걸렸음.. 형 아무렇지않게 5미터앞에 걸어가고있음 달려가서 똑같이 폭풍싸대기날렷음(죄송합니다 철이없엇어용 형은떄리는게아니여용)그리고 맞을까봐 미친듯이뛰었음그때 있는 힘껏뛰어서 침까지 흘리면서 뛰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못쫒아오겟지 하면서 뒤도는순간....... ... 망치같은 죽빵이날라옴...[당시 전 키 170안되고 몸무게 45간당할때, 형은 178가량에 80키로정도 ..] 스턴이걸림 눈물이남 가방집어던지고 남자의 자존심 눈물을 떨굴수없다는생각에 개뛰었음 눈물나는 한쪽눈가리고 ㅋㅋㅋㅋ 미친듯이뛰었음 뛰면서 동네방네 소리지름 나 가출할꺼야!!안들어가안들어가~~~~~ 집안들어가 혼자들어가~~~ 그땐 정말쪽팔렷음.. 형이쫒아옴 지하주차장으로끌고감... 또맞을까두려웠는데 형도 울면서 집들어가자고함..개눈물이 나올뻔햇지만 참았음 자존심이 있기에 가출을 감행했음형이 집들어가서 펑펑울면서 자기때문에 나 가출햇다고함폭풍감동에 들어갔는데 .... 형의 눈물은 훼이크였음... ... 그날 꼬박 아빠 형한테 번갈아가면서 3시간맞음... 에피소드 2 형은 중1 전 중3때부터 흡연을 시작함(흡연정말나쁜겅미) 어느날 형이 공부한다고하는 독서실에 찾아감 독서실에 형은커녕 독서실사장님께물어보니까 독서실등록도안해놓은거임.. 무려 10만원을 띵쳐먹은거임.. 간이부은 우리형임..아빠하구 자전거타면서 집오는데 ,,풀숲같은데서 형이 뽈록~ 하고 튀어나옴 ㅋㅋㅋ 그것도 바로코앞에서 .. 대략 2미터거리 아빠 자전거에서 내림 형 손냄새 맡음 그날 대략 2키로거리 형 폭풍싸대기맞으면서 집에옴 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울아빠 권투선수출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뿐만이아님 난 평생안걸릴줄알았음 이건 중3 겨울방학때임어느날 방심하고 집에들어갔음 아빠가 날부름 하지만 담배는이미 숨겨두고들어왔기에 안심했음손냄새맡음우리집거실이 대략 10미터정도됨 아까도 말햇듯이 고1때 45키로가량임아빤 권투선수출신...... ... 그때 날으면서 거실몇번왕복한지모름.... 빌면서 살려달라고함ㅋㅋ우리아빠 봐줄사람이아님 형을불럿음 아빠:얘 손에서 담배냄새 나 안나형:이거 피시방갔다온냄새지 담배핀냄새아니야 .. .. 그날 형하고 쌍으로 맞았음 역시 형의리는 쩔었음 날구해주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해주려다 형하고 둘이 쌍으로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이날생각하면 형한테 너무미안함.. 에피소드 3 한살차이밖에 안나는 형제는 모두알겠지만 둘이 허구헌날싸움그리고 너무 우애(?) 좋기때문에 한시간지나면 아무일없듯이 지냄 ㅋㅋㅋ너무편함이게 ㅋㅋㅋㅋ아무일없었음 한시간도안되서너무친해짐 ㅋㅋㅋ 싸울때말로는 내가 무조건이김"한대 쳐보시죠~ 왜 ~ 못치십니까 ? 어이구 많이크셧어 우리형님~~" 육탄전에 들어가는순간 미친듯이 난 미친듯이 우는거임안울면 거기서죽는다는생각밖에안듬깔아뭉개지면 죽는다 ...이생각밖에안듬... 어느날이었음 형이랑 또 시비가붙음육탄전에서 지면안되겠다는생각에 형을 마구잡이로 팻음형 미동도없이가만히맞기만함힘들고 지칠때쯤 형이 반격을시작함일부로 맞아줫던거임찍소리안나고 맞았던거임정확히 3배로 돌려받음...살고싶어서 소리질럿음아빠왔음 ... 이후 생각은 톡커님들이 알아서해주시길바람 아!! 글읽다가 하나생각나서 수정함!! 어느날 그날도 다름없이 형하고 육탄전이 오가던상황이었음 먼저 많이때리고 도망가서 방문걸어잠그려는속셈이었음 하지만 형에게 잡혀서 발리고있엇음 또 파덜 마덜 소환스킬썻음 으앟앟으하을아릉르을아르라라ㅏㄹ을ㅇㄹㅇ라으ㅏㄴ아ㅏ아ㅏ!!!! 엄마!!!!! 엄마 오더니 날 혼냄... 이유는... 눈물때문에 앞이가려 잘못보고있엇지만 엄마가왓을땐 형이 ...엎드려서 맞는시늉하고 쓰러져잇는시늉하고있엇음..... 조카 나약한존재마냥... 헐 내가 형때린연기가됨 ... 정말 잔머리는 잘굴러가는 우리형제였음 에피소드 4 이걸쓰면 형한테 맞아죽을게 분명함하지만 난쓰겟음톡커님들의 웃음을위해 때는 바야흐로 13년전쯤임한참어렸을때임어려서부터 장이안좋았던 나는 형이 똥쌀때마다 같이마려웟음[지금도 뭐만잘못먹으면 폭풍설사함....ㅠㅠ] 집에 화장실1개엿고 형은 죽어라안비킴 여유롭게 휘파람불면서 쪼갬 ㅋ울고불고 비켜달라고 애원해도 안비키는 그런 개같은위인이었음 어.느.날 복수의 날이온거임 먼저 화장실을 차지하고 발동동구르며 응가싸구잇는데 형이 문을박차고 들어옴비키라고함 ㅋㅋ 클라이맥스인데 안비켯음 ㅋㅋ이번엔 형이 애원함 난 복수의 휘파람을 불었음 그휘파람은 마치 응가를 나오게끔하는 응가신공의 휘파람인거임 형이 얼굴이빨개지면서 밖으로 뛰쳐나감 뭐야 이러고 가만히있엇음 아차 그리고 그때 변기앞에 세탁기가있엇음 휘파람불면서 있는힘껏 아랫배에 힘주고있던찰나.... .... 형이 신문지를 들고온거임 때리는지알고 일단가드올렸음 ㅋㅋㅋ 신문지를 세탁기앞에 깔음.... ... .... 헐 난 그때 사람똥꾸멍에서 똥나오는거 처음봣음 레알 진심 모든걸다걸고 ... 그리고 그 조금한몸뚱아리에서 그런굵은똥이나온다는것도 상상도못했음...마주보면서 휘파람멈추고 형은 날보면서 똥을쌈....헐....사람이할짓임이게 ?ㅋㅋ진짜 신세계를 팍팍보여준우리형이었음 더웃긴건 그신문이 우리집신문이아니라 옆집신문임 옆집아저씨 울집와서 신문못봣냐고 뭐라함 아니라고 시치미땜아직도 그날의 기억은 안잊혀짐 ------------------------------------------- 어렷을때 형이랑 너무안닮아서 다들 형보고 쟤 누구냐고 왜 대리구다니냐구막뭐라했음 ㅋㅋㅋ형이랑 어렷을때부터 항상같이다니고 항상같이놀고그래서 정이 남다르게 붙은거같음솔직히 형 군대가기전까지만해도 형이랑같이잤음 형방 내방따로있는데내가형방 쳐들어가서 맨날 뱃살만지면서잤음[변태아님] 쓰다보니 글이 살짝길어지고 아 추억생각하니까 무지웃겻는데 ....막상쓰니까 ....읽기힘듬이거보고 아무도안웃을거같음나무서움...그래도우리형 정말 내가 정말사랑하는우리형임 (사진 노려보고있는게 우리형이고 맨앞에있는게 저입니다)안닮았죠 ㅋㅋㅋㅋㅋㅋㅋ 웃기게찍어서그렇지 원래는 완전잘생긴형임 ㅋㅋ이건 군대가기전임 ㅋㅋㅋ 솔직히 잘생긴편임 이상하게나온거 ㅠㅠ 지금우리형 나라지키러군대갔음어엿한 일병임 휴가나올때마다 내가 놀아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싸우고오거나 그러면 무조건 달려가서 복수해주고옴 우리형너무든든함형 살이있엇는데 군대가서 쏙~빠져서 지금 키178에 몸무게 67키로 훈남임!!대박훈남임!!솔직히 내가봐도훈남임 잘생겼음정말잘생김 농담이아님단점은~~~ 군.인이라는거~~ 긴글 읽으시는데 수고너무많으셧음리플에 울형아는사람나왓음 세상좁음 나이거썻다고 형한테맞을거같음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 871
사진有)친구같은 훈남울형♥
꺅!!!!!!!!!!!톡됫다!!!!!♥♥♥♥♥♥♥♥♥♥♥♥♥♥♥♥♥♥♥♥
사실 오늘아침 8시에 보니까 안떠서 에이 ~뭐야 이러고 푹자버렷는데
말그대로
자.고.일.어.나.니.톡.됬.어.요
첨으로톡!! 첫글쓴게 톡!!! 꺅!!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외로 악플하나두없어서 맘상처같은건없네용 ♥♥♥♥♥
즐거운 하루되세용 ♥♥오우 오늘날씨좋구먼 허허허허
아참!! 모두하는 집짓기...?
쑥스럽게 올려봐용
제평생 소원이 투데이 만찍는거임.... 토탈말고 투데이 ㅋㅋ
http://www.cyworld.com/0123456789123
▲▲▲▲▲▲▲▲▲▲
아 ... 형싸이는 죄송해요 이글을쓴이상 형한테 말할순없음 ...
갑자기 투데이올라가면 큰일이잖아용...?나 맞아죽음..
형한텐 평생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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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 거짓말안하고 오분에 일촌 2~3명씩들어와용 ...ㅎㅎㅎ
이왕거신거!일촌평하나남기시구!!추천두 꾹!!눌러주세용!!!
아! 그리구 댓글 하나하나 다 정성스럽게 읽구있어요!! ㅋㅋㅋ
실시간모니터링... 다읽고그런다고 절대잉여 아닙니다!! ㅎㅎㅎ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뿌듯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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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형싸이 ..어떻게 알고들어가시는지 .....!!!!
형싸이 폭...주 ...하고있는데 ... 저 ..들키면 진짜이번엔 맞서싸워야되요 ....
형 군인이라 좀더쌔졋는데 ...저맞기싫어요 ,.ㅠㅠ흙
들키면 바로업뎃해드릴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이상으로 제발부탁이에요 형싸이 투데이올라가고있구 ...일촌걸지말아주세요 형한테 ...저 형 비번알아요 다 거절할꺼임!!!!! 형꺼에 일촌걸지말구 ..아는척하면안되욥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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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세용 판을 항상 즐겨보는 20살 키180 男입니다 ㅋㅋㅋ(자랑좀해보게용..)
아 저도 그 거 ... 음 .슴 ? 체 ? 인가 음임체인가 뭐시긴가를 쓰겟음
난 절대 오덕이아니지만 평소 이말투를씀 거짓말이아님 ㅋ
대학친구들이 첨에 나보고 오덕인지알았다고함
아참 본론에 들어가겠음 글쓴이 글재주 완전없음..솔직히 너무없음...ㅠㅠ
안웃기다고 재미없다고 욕하시는분들 같이 청산가리먹고 배좀채웁시다
※아참 글읽으시기전에 우리형이 불사신이란 말을하고싶음
글쓴이가 초등학교 3학년떄엿음
형하고 나하곤 피시방에 갈 생각에 두근두근하면서 신호등을 기다렷고
초록불이 되자마자 형은 초스피드로 신호등에 뛰엇음
그떄....트럭이 형을 치고갔음... 그것도 정확히머리를...
트럭 백미러 앞에 라이트 다깨졋음 ...진짜 구라하나안치고 다깨지고 다나갔음 앞에 ...완전
찌부 ...근데 ...
근데 ....
형은 머리 혹나고 멀쩡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형 불사신임
내가 괜히 못이기는게아님...
에피소드.1
그때는 바야흐로 고1때엿음 한창 방황의 질주를 달리는시기였음
무서울것도 없었구 멋대로였던 시기였음
지금생각해보면 너무 한심스럽고 쪽팔린나날들임
어느날 형이랑 약속을하구 만나기로햇는데 형이 약속을어긴거임 무려 30분이나
인내심제로인 나를건드림 꾹참았음 올거란생각에
오자마자 턱을 손바닥으로 살짝 톡쳤음
기분나쁘라고 (덩치차이가 엄청나지만 화가너무났음 그땐,,,,)
폭풍싸대기가 날라오는거임...
맞고 3초스턴걸렸음..
형 아무렇지않게 5미터앞에 걸어가고있음
달려가서 똑같이 폭풍싸대기날렷음(죄송합니다 철이없엇어용 형은떄리는게아니여용)
그리고 맞을까봐 미친듯이뛰었음
그때 있는 힘껏뛰어서 침까지 흘리면서 뛰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못쫒아오겟지 하면서 뒤도는순간....
...
...
망치같은 죽빵이날라옴...[당시 전 키 170안되고 몸무게 45간당할때, 형은 178가량에 80키로정도 ..]
스턴이걸림 눈물이남 가방집어던지고 남자의 자존심 눈물을 떨굴수없다는생각에 개뛰었음
눈물나는 한쪽눈가리고 ㅋㅋㅋㅋ 미친듯이뛰었음 뛰면서 동네방네 소리지름
나 가출할꺼야!!안들어가안들어가~~~~~ 집안들어가 혼자들어가~~~
그땐 정말쪽팔렷음..
형이쫒아옴 지하주차장으로끌고감... 또맞을까두려웠는데 형도 울면서 집들어가자고함..
개눈물이 나올뻔햇지만 참았음
자존심이 있기에 가출을 감행했음
형이 집들어가서 펑펑울면서 자기때문에 나 가출햇다고함
폭풍감동에 들어갔는데 ....
형의 눈물은 훼이크였음...
...
그날 꼬박 아빠 형한테 번갈아가면서 3시간맞음...
에피소드 2
형은 중1 전 중3때부터 흡연을 시작함(흡연정말나쁜겅미)
어느날 형이 공부한다고하는 독서실에 찾아감
독서실에 형은커녕 독서실사장님께물어보니까 독서실등록도안해놓은거임..
무려 10만원을 띵쳐먹은거임.. 간이부은 우리형임..
아빠하구 자전거타면서 집오는데 ,,풀숲같은데서 형이
뽈록~
하고 튀어나옴 ㅋㅋㅋ 그것도 바로코앞에서 .. 대략 2미터거리
아빠 자전거에서 내림
형 손냄새 맡음
그날 대략 2키로거리 형 폭풍싸대기맞으면서 집에옴 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울아빠 권투선수출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뿐만이아님 난 평생안걸릴줄알았음
이건 중3 겨울방학때임
어느날 방심하고 집에들어갔음
아빠가 날부름 하지만 담배는이미 숨겨두고들어왔기에 안심했음
손냄새맡음
우리집거실이 대략 10미터정도됨
아까도 말햇듯이 고1때 45키로가량임
아빤 권투선수출신....
..
...
그때 날으면서 거실몇번왕복한지모름....
빌면서 살려달라고함ㅋㅋ
우리아빠 봐줄사람이아님
형을불럿음
아빠:얘 손에서 담배냄새 나 안나
형:이거 피시방갔다온냄새지 담배핀냄새아니야
..
..
그날 형하고 쌍으로 맞았음 역시 형의리는 쩔었음 날구해주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해주려다 형하고 둘이 쌍으로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이날생각하면 형한테 너무미안함..
에피소드 3
한살차이밖에 안나는 형제는 모두알겠지만 둘이 허구헌날싸움
그리고 너무 우애(?) 좋기때문에 한시간지나면 아무일없듯이 지냄 ㅋㅋㅋ
너무편함이게 ㅋㅋㅋㅋ
아무일없었음 한시간도안되서너무친해짐 ㅋㅋㅋ
싸울때
말로는 내가 무조건이김
"한대 쳐보시죠~ 왜 ~ 못치십니까 ? 어이구 많이크셧어 우리형님~~"
육탄전에 들어가는순간 미친듯이 난 미친듯이 우는거임
안울면 거기서죽는다는생각밖에안듬
깔아뭉개지면 죽는다 ...이생각밖에안듬...
어느날이었음
형이랑 또 시비가붙음
육탄전에서 지면안되겠다는생각에 형을 마구잡이로 팻음
형 미동도없이가만히맞기만함
힘들고 지칠때쯤 형이 반격을시작함
일부로 맞아줫던거임
찍소리안나고 맞았던거임
정확히 3배로 돌려받음...
살고싶어서 소리질럿음
아빠왔음
...
이후 생각은 톡커님들이 알아서해주시길바람
아!! 글읽다가 하나생각나서 수정함!!
어느날 그날도 다름없이 형하고 육탄전이 오가던상황이었음
먼저 많이때리고 도망가서 방문걸어잠그려는속셈이었음 하지만
형에게 잡혀서 발리고있엇음 또 파덜 마덜 소환스킬썻음
으앟앟으하을아릉르을아르라라ㅏㄹ을ㅇㄹㅇ라으ㅏㄴ아ㅏ아ㅏ!!!! 엄마!!!!!
엄마 오더니 날 혼냄... 이유는...
눈물때문에 앞이가려 잘못보고있엇지만 엄마가왓을땐
형이 ...엎드려서 맞는시늉하고 쓰러져잇는시늉하고있엇음..... 조카 나약한존재마냥...
헐 내가 형때린연기가됨 ...
정말 잔머리는 잘굴러가는 우리형제였음
에피소드 4
이걸쓰면 형한테 맞아죽을게 분명함
하지만 난쓰겟음
톡커님들의 웃음을위해
때는 바야흐로 13년전쯤임
한참어렸을때임
어려서부터 장이안좋았던 나는 형이 똥쌀때마다 같이마려웟음
[지금도 뭐만잘못먹으면 폭풍설사함....ㅠㅠ]
집에 화장실1개엿고 형은 죽어라안비킴 여유롭게 휘파람불면서 쪼갬 ㅋ
울고불고 비켜달라고 애원해도 안비키는 그런 개같은위인이었음
어.느.날
복수의 날이온거임
먼저 화장실을 차지하고 발동동구르며 응가싸구잇는데
형이 문을박차고 들어옴
비키라고함 ㅋㅋ 클라이맥스인데
안비켯음
ㅋㅋ이번엔 형이 애원함
난 복수의 휘파람을 불었음
그휘파람은 마치 응가를 나오게끔하는 응가신공의 휘파람인거임
형이 얼굴이빨개지면서 밖으로 뛰쳐나감 뭐야 이러고 가만히있엇음
아차 그리고 그때 변기앞에 세탁기가있엇음
휘파람불면서 있는힘껏 아랫배에 힘주고있던찰나....
....
형이 신문지를 들고온거임
때리는지알고 일단가드올렸음 ㅋㅋㅋ
신문지를 세탁기앞에 깔음....
...
....
헐 난 그때 사람똥꾸멍에서 똥나오는거 처음봣음
레알 진심
모든걸다걸고 ...
그리고 그 조금한몸뚱아리에서 그런굵은똥이나온다는것도 상상도못했음...
마주보면서 휘파람멈추고 형은 날보면서 똥을쌈....
헐....
사람이할짓임이게 ?ㅋㅋ
진짜 신세계를 팍팍보여준우리형이었음
더웃긴건 그신문이 우리집신문이아니라 옆집신문임
옆집아저씨 울집와서 신문못봣냐고 뭐라함
아니라고 시치미땜
아직도 그날의 기억은 안잊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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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렷을때 형이랑 너무안닮아서 다들 형보고 쟤 누구냐고 왜 대리구다니냐구막뭐라했음 ㅋㅋㅋ
형이랑 어렷을때부터 항상같이다니고 항상같이놀고그래서 정이 남다르게 붙은거같음
솔직히 형 군대가기전까지만해도 형이랑같이잤음 형방 내방따로있는데
내가형방 쳐들어가서 맨날 뱃살만지면서잤음[변태아님]
쓰다보니 글이 살짝길어지고 아 추억생각하니까 무지웃겻는데 ....
막상쓰니까 ....읽기힘듬
이거보고 아무도안웃을거같음
나무서움...
그래도우리형 정말 내가 정말사랑하는우리형임
(사진 노려보고있는게 우리형이고 맨앞에있는게 저입니다)
안닮았죠 ㅋㅋㅋㅋㅋㅋㅋ 웃기게찍어서그렇지 원래는 완전잘생긴형임 ㅋㅋ
이건 군대가기전임 ㅋㅋㅋ 솔직히 잘생긴편임 이상하게나온거 ㅠㅠ
지금우리형 나라지키러군대갔음
어엿한 일병임 휴가나올때마다 내가 놀아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싸우고오거나 그러면 무조건 달려가서 복수해주고옴 우리형너무든든함
형 살이있엇는데 군대가서 쏙~빠져서 지금 키178에 몸무게 67키로 훈남임!!대박훈남임!!
솔직히 내가봐도훈남임 잘생겼음
정말잘생김 농담이아님
단점은~~~
군.인
이라는거~~
긴글 읽으시는데 수고너무많으셧음
리플에 울형아는사람나왓음 세상좁음 나이거썻다고 형한테맞을거같음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