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세상갈뻔햇서요

또칭2010.05.26
조회331

 

이애기는 제가 어렸을때 있었던 이야기 인데요

 

학교를 끝맞치고 전 겜방을 자주 갓섯죠 제친구는 방과후 남는 수학경시부??

 

그런거였는데 하루는 제친구가 땡땡이를 치고 놀러는 가자는겁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전 그때 너 경시부는 어쩌고 그랬더니 친구에 말이 오늘 제삿날 이라고 뻥을 쳐놨

 

다는거에요ㅋㅋ그래서 찝찝하긴 햇지만 피시방을 향해 고고했죠ㅋㅋㅋㅋㅋ한참 게임에빠

 

져있고ㅋㅋ해서 시간가는줄 모르는때 친구가 이제 가야한다고 하더군요ㅋㅋㅋ자기집에

 

같이 가서 놀자는겁니다ㅋㅋㅋㅋㅋ먼가불안불안했죠ㅋㅋ친구에집을 가니 친구아빠가

 

쇼파에 앉아 게시더군요ㅋㅋㅋㅋ친구는 떳떳하게 다녀왔습니다 하곤 아빠한테 다가갓죠

 

그러더니 친구 아빠게 한마디햇죠ㅋㅋ어디갓다왔냐고 제친구는 끝나고 경시부 공부하다왔다는겁니다ㅋㅋㅋ그러자 친구 아빠가 신고게시던 슬리퍼를 벗으시더니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이 니 제삿날이다 하고 슬리퍼로 뺨을 치시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니 저한테도 너도 오늘 제삿날이냐ㅋㅋㅋㅋ이러는거임 그땐 무서워서 어쩔줄 몰랏는데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웃긴듯ㅋㅋㅋㅋㅋㅋㅋㅋ저만그런가요???ㅡ.ㅡㅋㅋㅋ

무튼 그닥 재미없고 긴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했습니다ㅋㅋㅋ

오늘 하루 즐거운 하루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