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눌러요 다이어트하시는분 제 싸이에 꼭오셔야합니다You have to......must....should........음 .........지금당장라잇나우www.cyworld.com/younhanara ++ 투데이의 노예인 제 친구 홈피에요 !!!일본인임 www.cyworld.com/cho221 소감 : 저는 톡이 되냐안되냐보다 언제될것인가를 궁금해했었습니다 움화화화홯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판 두번썼는데 두번다 톡톡톡톡 운영자님 저는 당신의 입맛을 잘안답니다 I see you ♥ =============================================================== 안녕하세요 22살 남학생입니다. 어릴적 추억하나가 떠올라서 써보려구요. 제 또래분들은 거의 대부분 아실거에요. 80년후반에서 90년초중반의 주민등록번호 앞자리를 소유하신 분들의 유년시절..그 시대를 풍미했던 빵, 바로 , 샤x 회사의 주머니괴물 빵 말이에요 ㅋㅋ 저는 고양이 녀석의 슈크림빵을 가장 좋아했었는데요. 맛도 맛이지만 그 빵의 인기비결은 역시 같이 들어있는 띠X띠X씰 스티커였죠. 그런데 어느날 슈퍼앞을 지나가는데 정말 처참한 광경을 목격했어요. 왠 꼬마 두 녀석이 ( 당시 저보다는 무려 한살많은 형님들...ㅋㅋ) 빵속의 스티커를 찌개속의 고기를 빼먹듯 쏙 빼내더니 빵을 휙 버려버리는게 아니겠습니까? 정말 제가 목격한 아노미현상중 최악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상황을 좌시하고 있을순 없다고 판단하여 띠~띠 또롱롱롸로ㅗㅇ롸오라와라ㅗㅇ삐릴릴리리ㅣㄹ 소리를 내는 모뎀으로 인터넷에 접속하고 샤니 홈페이지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게시판에 글을 남겼습니다. --- 저는 부산시 해운대구 우1동 ㅇㅇ아파트00호에사는 ㅇㅇㅇ입니다. 여차여차 저차저차 이러쿵 저러쿵 읐쌰응쌰 하여 너무 화가납니다. 저는 우리 아파트단지에 친구들이 삼십명이 넘습니다. 영희 철수 광식 톡톡 인영 멍멍 망망 ...( <-- 실제 친구들 이름을 약 32명가량 기재함) 제가 빵먹고 스티커가지기 운동을 한다면 샤x회사는 더 많은 돈을 벌수있고 음식물 쓰레기도 줄일수있을것입니다. 제가 빵먹고 스티커가지기 운동을 할테니 그 대가로 띠x띠부씰을 모두 보내주세요. 몇일후 ... 리플이 달렸더군요. RE___ 샤니홍 : 관심가져줘서 고맙습니다 뭐 이런내용으로 어쩌구저쩌구.. 하루이틀...시간은 박지성처럼 지나갔습니다. 전 그냥 그러고 마는가보다 ...하면서 어린 나이에 대기업의 부당한 횡포에 대해 저항의식을 가지기 시작했죠. 그런데 어느날... 제이름으로 날라오는 우편물이라고는 부록을 챙기기위해 신청한 과학동아말고는 없었는데 왠 변종이봉투의 두툼한 우편물하나가 제 이름으로 온게 아니겠습니까? ''''''보낸이 : 샤니'''''''' 그렇습니다 . 당시 운영자였던 '샤니홍' 님께서 저의 빵먹고 스티커가지기 운동의 취지와 효과에 대해 공감하시고 정말로 스티커를 모두 보내주신것이었습니다. (어라 ...어떻게마무리하지...????) 그 날 이후 저는 우리동네에서 띠x띠부씰계의 왕좌를 차지하였습니다. 끝 ^^ ---------------------------------------------------------------------------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두줄 요약 -어릴때 스티커가지고빵버리는놈들 보고 열받아서 샤니에 글쓰고 스티커 150몇개 다받음 스티커 사진도 있음 톡됐으면 좋겠음 사진인증 ( 더있는데 귀찮아서 몇장만 찍음...) 본인인증은 뻥.........울집에 오시면 비루한 본인 있긴함... 38
띠X띠X씰을 기억하십니까?(사진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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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시는분 제 싸이에 꼭오셔야합니다
You have to......must....should........음 .........
지금당장라잇나우
www.cyworld.com/younhanara
++ 투데이의 노예인 제 친구 홈피에요 !!!
일본인임
www.cyworld.com/cho221
소감 : 저는 톡이 되냐안되냐보다 언제될것인가를 궁금해했었습니다 움화화화홯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 두번썼는데 두번다 톡톡톡톡
운영자님 저는 당신의 입맛을 잘안답니다
I see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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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2살 남학생입니다.
어릴적 추억하나가 떠올라서 써보려구요.
제 또래분들은 거의 대부분 아실거에요.
80년후반에서 90년초중반의 주민등록번호 앞자리를 소유하신 분들의 유년시절..
그 시대를 풍미했던 빵,
바로 , 샤x 회사의 주머니괴물 빵 말이에요 ㅋㅋ
저는 고양이 녀석의 슈크림빵을 가장 좋아했었는데요.
맛도 맛이지만 그 빵의 인기비결은 역시 같이 들어있는 띠X띠X씰 스티커였죠.
그런데 어느날 슈퍼앞을 지나가는데 정말 처참한 광경을 목격했어요.
왠 꼬마 두 녀석이 ( 당시 저보다는 무려 한살많은 형님들...ㅋㅋ)
빵속의 스티커를 찌개속의 고기를 빼먹듯 쏙 빼내더니 빵을 휙 버려버리는게
아니겠습니까?
정말 제가 목격한 아노미현상중 최악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상황을 좌시하고 있을순 없다고 판단하여
띠~띠 또롱롱롸로ㅗㅇ롸오라와라ㅗㅇ삐릴릴리리ㅣㄹ 소리를 내는
모뎀으로 인터넷에 접속하고 샤니 홈페이지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게시판에 글을 남겼습니다.
--- 저는 부산시 해운대구 우1동 ㅇㅇ아파트00호에사는 ㅇㅇㅇ입니다.
여차여차 저차저차 이러쿵 저러쿵 읐쌰응쌰 하여
너무 화가납니다.
저는 우리 아파트단지에 친구들이
삼십명이 넘습니다.
영희 철수 광식 톡톡 인영 멍멍 망망 ...( <-- 실제 친구들 이름을 약 32명가량 기재함)
제가 빵먹고 스티커가지기 운동을 한다면 샤x회사는 더 많은 돈을 벌수있고
음식물 쓰레기도 줄일수있을것입니다.
제가 빵먹고 스티커가지기 운동을 할테니 그 대가로
띠x띠부씰을 모두 보내주세요.
몇일후 ... 리플이 달렸더군요.
RE___ 샤니홍 : 관심가져줘서 고맙습니다 뭐 이런내용으로 어쩌구저쩌구..
하루이틀...시간은 박지성처럼 지나갔습니다.
전 그냥 그러고 마는가보다 ...하면서
어린 나이에 대기업의 부당한 횡포에 대해 저항의식을 가지기 시작했죠.
그런데 어느날...
제이름으로 날라오는 우편물이라고는 부록을 챙기기위해 신청한
과학동아말고는 없었는데
왠 변종이봉투의 두툼한 우편물하나가 제 이름으로 온게 아니겠습니까?
''''''보낸이 : 샤니''''''''
그렇습니다 . 당시 운영자였던 '샤니홍' 님께서
저의 빵먹고 스티커가지기 운동의 취지와 효과에 대해 공감하시고
정말로 스티커를 모두 보내주신것이었습니다.
(어라 ...어떻게마무리하지...????)
그 날 이후 저는 우리동네에서 띠x띠부씰계의 왕좌를 차지하였습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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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두줄 요약
-어릴때 스티커가지고빵버리는놈들 보고 열받아서 샤니에 글쓰고 스티커 150몇개 다받음
스티커 사진도 있음 톡됐으면 좋겠음
사진인증 ( 더있는데 귀찮아서 몇장만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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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뻥.........울집에 오시면 비루한 본인 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