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대박사건-_-!!!!!!!!!!대박대박대박대박대애애애애애애애박 -_-!!!!!!!!!!!!!!!!!!!!!가문의 영광이라 생각하고 톡으로 선정해주신 영자님께 양끗 감사드립니당 (^^)(__)(^^)가슴이 벅차서 미쳐버릴 것만 같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침에 문자로 방명록이 몇개가 써졌다고 그러길래 이 이른시간에 누가.. 이러믄서 들어왔는데 세상에나세상에나 ㅋㅋㅋㅋ이 영광을 우리 부모님께 돌립니다 ㅋㅋ(제 동생도 추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리고 전 톡이 되었어도 쿨하게..............넘어가지 않고 집을 짓습니다 ㅋㅋㅋhttp://www.cyworld.com/queenhah 아 그리고, ㅋㅋㅋㅋ조만간에 갖가지 재미있는 얘기들 올릴께여 저만의 생각일진 모르겠지만 그건 더 웃겨여 ㅋㅋㅋㅋ ------------------------------------------------------------------------------- 다른 분들은 재미있는 사건들이 많은데전 좀 죽을뻔한 사건이 많아서 올려봤어여 ㅋㅋㅋㅋ모든 이야기는 제가 실제로 겪은 이야기들이고 이외에도 몇몇 이야기가 있는데추려서 씁니다.ㅋㅋ지금부터는 요즘 유행한다는 음임심체로 쓰겠습니당 ㅋㅋㅋ(한번 해보고 싶었떠영ㅋㅋㅋ)1. 2돌때의 사건아무래도 2돌때부터 심상치가 않았음. 내 2돌때 아빠가 일찍 퇴근을 하셨음. 그때 난 아장아장 걷기 시작할 때라 온갖 사랑을 받고있는 호기심많은 귀여운(?) 아기였음. 엄마가 아빠 따뤄드릴 인삼차를 끓여서 식히려고 선반위에 뒀는데 한참 호기심 많은 난 그 선반의 쟁반을 잡아당겨 그 펄펄끓는 뜨거운 차를 뒤집어 쓰고 말음 엄마아빠 기겁해서 바로 병원으로. 병원가서 온몸에 붕대를 칭칭감고서도 엄마가 준 장난감 선물과 케이크를 보고 방긋방긋 웃었다고 함. 그때부터 전 좀 순하디 순한 애였나봐여 ㅈㅅ 여튼 얼굴부터 가슴까지 여자애가 흉터가 남을뻔도 했지만 아빠가 구해다준 명약 족제비약인가 뭔약인가를 바르고 흉터하나 안생기고 곱게 아물음. 그때 그 사건만 없었더라도 지금 완전 미인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끔 하곤 함ㅋㅋㅋㅋㅋㅋ 2. 3살인가 4살때의 사건 별건 아니고 찬바닥에서 자다가 입이돌아감. 구안와사라고 들어는보셨는지. 허준 보시면 알거임 다른건 기억 안나는데 침 잘 놓는다는 분이 집으로 와서 침을 계속 놓아주셨는데 맞을때마다 집떠나가라 울던 기억이남 양옆에서 엄마, 아빠, 이모, 사촌오빠까지 돌아가면서 날 밧줄 묶어놓은양 잡고있었던 것도.. 여튼 지금도 그냥 보면 모르는데 티도 안나는데 난 미미하게 한쪽 코찡그리기(?)가 안되는걸 느끼고 있음. 그때 그 사건만 없었더라도 지금 완전 얼굴근육이 발달해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끔 하기도 함 ㅋㅋㅋㅋㅋㅋㅋ 2. 5살이던가 6살경의 사건 난 5살부터 엄마에게 떠밀려 원하지도 않던 피아노학원을 다녔음. 하루는 곤히 낮잠을 자구 있는데 엄마가 학원시간이 되었다며 피아노가방을 쥐어주시며 토닥토닥 깨우셨음 졸린눈을 비비고 일방통행길을 건너가려고 하는데 저쪽에서 가스통을 가로로 싣고있는 오토바이가 한대가 부앙~ 하고 내려옴 근데 그 오토바이 아저씨가 꼬맹이가 길건너려고 기다리고 있는데도 완전 인도쪽으로 붙어서 막달려옴 그리곤 나를 스치고 지나감과 동시에 그때 땅꼬마 였던 내 머리통과 어쩜 그 가스통 높이가 딱맞아서 가스통에 머리통 맞고 날아감. 아저씨 기겁하고 머리가 금이라도 갔겠거니 생각했는지 반쯤 정신나간 날 들고 병원으로 미친듯이 향했지만 머리에 혹만나고 피도 안나고 별탈 없었음. 그때 엄마는 내가 정신이라도 나갈까봐 펑펑 우셨다는 ㅜㅜ 그때 그 사건만 없었더라도 지금 완전 천재였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가끔 하곤 함ㅋㅋㅋㅋ 3. 초등학교 저학년때의 사건 초등학교 저학년때인가 친구네 동네 집 근처로 놀러감. 친구가 남의 집 옥상 지붕에 올라가자는 제안을 함. 워낙 활동적이었던 난 ㅇㅋ를 말하며 낮은 집 지붕에 올라가서 술래잡기를 하며 미친듯이 뛰어다님 플라스틱 판넬? 이런걸 밟음 아뿔사 힘없이 부수어져버리고 마는 야속한 얇디얇은 플라스틱판... 난 바닥으로 곤두박질 쳐버리고 말았음 떨어지면서 밑에서 웅크리고 무언가를 씻고계신 아주머니의 뒷태를 봄. 커다란 덩어리가 퍽하고 떨어지자 기절일보직전인 아주머니 비명을 지르자 집안 사람들 다 나오심. 여튼 그 집에서 가장 어르신인듯한 할머니께서 나오셔서 날 김장담그는 빨간 다라에 넣으시고 기도문을 외우심. 연락을 받은 엄마는 혼비백산하시며 뛰어오셨고 전 병원을 갔지만 뼈가 부러지지도, 인대가 늘어나지도 않고 더더군다나 상처도 없었다는 사실 멍이야 들었겠지만.ㅋㅋ 사실 난 아픔따윈 기억나지 않음. 아주머니의 뒷태와 빨간다라, 기도문을 외우시는 할머니만 기억날뿐 놀래켜드려서 죄송해요 아주머니 그외에도 가위들고 소파에서 뛰놀다가 눈아래 바로 찔려서 피 질질 흘리면서 엄마한테 달려가 엄마를 기절시킬뻔한 사건,정형외과 의사놀이를 해보겠다며 친구와 놀다가친구가 내 팔을 빠지게 해서 엉엉울면서 집가가지고 보자기를 마치 붕대한것처럼 감고다녀서엄마는 항상하는 장난이겠거니(저장난을 많이쳤기에 ㅜㅜ) 하고 있다가 사태의 심각성을 알고 병원에 끌려갔던 일,초딩때 스키장에서 폴가지고 칼싸움하면서 놀다가 실명할 뻔한 사건 등등 너무나 많답니당. 그밖에도 전 왜이렇게 사건사고가 많았는지 몰라여 ㅜㅜㅜㅜ 웬만한 아가씨들은 들어도 못볼 경험들을 했네여 제여동생은 이런일 하나도 없었는데 ㅜㅜ 난 곱게자란 연약(?)한 여인일 뿐인데 ㅠㅠ 죄송해여 여러분 여러분은 이런 경험들 없으셨나요~~!!? 26
어렸을때부터 심상치 않았던 갖가지 사건사고
헉............
대박사건-_-!!!!!!!!!!
대박대박대박대박대애애애애애애애박 -_-!!!!!!!!!!!!!!!!!!!!!
가문의 영광이라 생각하고 톡으로 선정해주신 영자님께 양끗 감사드립니당 (^^)(__)(^^)
가슴이 벅차서 미쳐버릴 것만 같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문자로 방명록이 몇개가 써졌다고 그러길래 이 이른시간에 누가..
이러믄서 들어왔는데 세상에나세상에나 ㅋㅋㅋㅋ
이 영광을 우리 부모님께 돌립니다 ㅋㅋ(제 동생도 추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전 톡이 되었어도 쿨하게..............
넘어가지 않고 집을 짓습니다 ㅋㅋㅋ
http://www.cyworld.com/queenhah
아 그리고, ㅋㅋㅋㅋ
조만간에 갖가지 재미있는 얘기들 올릴께여
저만의 생각일진 모르겠지만 그건 더 웃겨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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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은 재미있는 사건들이 많은데
전 좀 죽을뻔한 사건이 많아서 올려봤어여 ㅋㅋㅋㅋ
모든 이야기는 제가 실제로 겪은 이야기들이고 이외에도 몇몇 이야기가 있는데
추려서 씁니다.ㅋㅋ
지금부터는 요즘 유행한다는 음임심체로 쓰겠습니당 ㅋㅋㅋ(한번 해보고 싶었떠영ㅋㅋㅋ
)
1. 2돌때의 사건
아무래도 2돌때부터 심상치가 않았음.
내 2돌때 아빠가 일찍 퇴근을 하셨음.
그때 난 아장아장 걷기 시작할 때라 온갖 사랑을 받고있는 호기심많은 귀여운(?) 아기였음.
엄마가 아빠 따뤄드릴 인삼차를 끓여서 식히려고 선반위에 뒀는데
한참 호기심 많은 난
그 선반의 쟁반을 잡아당겨 그 펄펄끓는 뜨거운 차를 뒤집어 쓰고 말음
엄마아빠 기겁해서 바로 병원으로.
병원가서 온몸에 붕대를 칭칭감고서도
엄마가 준 장난감 선물과 케이크를 보고 방긋방긋 웃었다고 함.
그때부터 전 좀 순하디 순한 애였나봐여 ㅈㅅ
여튼 얼굴부터 가슴까지 여자애가 흉터가 남을뻔도 했지만
아빠가 구해다준 명약 족제비약인가 뭔약인가를 바르고
흉터하나 안생기고 곱게 아물음.
그때 그 사건만 없었더라도 지금 완전 미인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끔 하곤 함ㅋㅋㅋㅋㅋㅋ
2. 3살인가 4살때의 사건
별건 아니고 찬바닥에서 자다가 입이돌아감.
구안와사라고 들어는보셨는지.
허준 보시면 알거임
다른건 기억 안나는데 침 잘 놓는다는 분이 집으로 와서
침을 계속 놓아주셨는데 맞을때마다 집떠나가라 울던 기억이남
양옆에서 엄마, 아빠, 이모, 사촌오빠까지 돌아가면서 날 밧줄 묶어놓은양 잡고있었던 것도..
여튼 지금도 그냥 보면 모르는데 티도 안나는데
난 미미하게 한쪽 코찡그리기(?)가 안되는걸 느끼고 있음.
그때 그 사건만 없었더라도 지금 완전 얼굴근육이 발달해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끔 하기도 함 ㅋㅋㅋㅋㅋㅋㅋ
2. 5살이던가 6살경의 사건
난 5살부터 엄마에게 떠밀려 원하지도 않던 피아노학원을 다녔음.
하루는 곤히 낮잠을 자구 있는데 엄마가 학원시간이 되었다며
피아노가방을 쥐어주시며 토닥토닥 깨우셨음
졸린눈을 비비고 일방통행길을 건너가려고 하는데
저쪽에서 가스통을 가로로 싣고있는 오토바이가 한대가
부앙~ 하고 내려옴
근데 그 오토바이 아저씨가
꼬맹이가 길건너려고 기다리고 있는데도
완전 인도쪽으로 붙어서 막달려옴
그리곤 나를 스치고 지나감과 동시에
그때 땅꼬마 였던 내 머리통과 어쩜 그 가스통 높이가 딱맞아서
가스통에 머리통 맞고 날아감.
아저씨 기겁하고 머리가 금이라도 갔겠거니 생각했는지
반쯤 정신나간 날 들고 병원으로 미친듯이 향했지만
머리에 혹만나고 피도 안나고 별탈 없었음.
그때 엄마는 내가 정신이라도 나갈까봐 펑펑 우셨다는 ㅜㅜ
그때 그 사건만 없었더라도 지금 완전 천재였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가끔 하곤 함ㅋㅋㅋㅋ
3. 초등학교 저학년때의 사건
초등학교 저학년때인가
친구네 동네 집 근처로 놀러감.
친구가 남의 집 옥상 지붕에 올라가자는 제안을 함.
워낙 활동적이었던 난 ㅇㅋ를 말하며
낮은 집 지붕에 올라가서 술래잡기를 하며 미친듯이 뛰어다님
플라스틱 판넬? 이런걸 밟음
아뿔사
힘없이 부수어져버리고 마는 야속한 얇디얇은 플라스틱판...
난 바닥으로 곤두박질 쳐버리고 말았음
떨어지면서 밑에서 웅크리고 무언가를 씻고계신
아주머니의 뒷태를 봄.
커다란 덩어리가 퍽하고 떨어지자 기절일보직전인 아주머니
비명을 지르자 집안 사람들 다 나오심.
여튼 그 집에서 가장 어르신인듯한 할머니께서 나오셔서
날 김장담그는 빨간 다라에 넣으시고 기도문을 외우심.
연락을 받은 엄마는 혼비백산하시며 뛰어오셨고 전 병원을 갔지만
뼈가 부러지지도, 인대가 늘어나지도 않고 더더군다나 상처도 없었다는 사실
멍이야 들었겠지만.ㅋㅋ
사실 난 아픔따윈 기억나지 않음.
아주머니의 뒷태와 빨간다라, 기도문을 외우시는 할머니만 기억날뿐
놀래켜드려서 죄송해요 아주머니
그외에도 가위들고 소파에서 뛰놀다가
눈아래 바로 찔려서 피 질질 흘리면서 엄마한테 달려가 엄마를 기절시킬뻔한 사건,
정형외과 의사놀이를 해보겠다며 친구와 놀다가
친구가 내 팔을 빠지게 해서 엉엉울면서 집가가지고 보자기를 마치 붕대한것처럼 감고다녀서
엄마는 항상하는 장난이겠거니(저장난을 많이쳤기에 ㅜㅜ) 하고 있다가
사태의 심각성을 알고 병원에 끌려갔던 일,
초딩때 스키장에서 폴가지고 칼싸움하면서 놀다가
실명할 뻔한 사건 등등 너무나 많답니당.
그밖에도 전 왜이렇게 사건사고가 많았는지 몰라여 ㅜㅜㅜㅜ
웬만한 아가씨들은 들어도 못볼 경험들을 했네여 제여동생은 이런일 하나도 없었는데 ㅜㅜ
난 곱게자란 연약(?)한 여인일 뿐인데
ㅠㅠ
죄송해여 여러분
여러분은 이런 경험들 없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