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그 다음주에 만나자고했어 여자애 성격상 문자하는 것도 싫어하고 귀찮아하는 그런타입인데 내 문자는 꼬박꼬박 받아주고 만나서 같이 놀고 밥도 먹고 거의 일주일에 2번은 계속 만난 것 같아
여자애 성격이 완전 자존심 강하고 남한테 지기 싫어하고 그런 성격이라
솔직히 나도 성격이 비슷한데 난 다 져주고 그냥 걔한테 다 맞춰줬지
남자친구는 거의 연락도 잘 안하는 것 같고 잘 만나는 것 같지도 않았어
그래서 난 가망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계속 들이댔지.
그렇게 계속 만나고 머리 아프다길래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국화차도 사다주고 식목일엔 허브화분도 사다주고 날씨 맑은날엔 학교에 찾아가서 비누방울 사다가 같이 불고 영화도 보고 걔가 자취를 하는데 가서 고스톱도 같이 치고 벚꽃놀이도 가고 아무튼 스킨십 이런건 나도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 없었는데 잘 지냈던 것 같아
근데 정말 웃긴게 솔직히 사귀는 사이도 아니였는데 계속 걔가 나한테 짜증내고 싸울때 마다 항상 내가 풀어주러 집까지 찾아가고 그랬어 그러다가 한번 크게 싸웠는데 나는 또 찾아가서 풀려고 했지 그러다가 마치 롤러코스터에 HER 처럼 쏘아붙이길래 나도 솔직히 열받았지만 계속 참고 그냥 다 받아줬어 그러다 나한테 니는 뭐 할말 없냐면서 그러더라고 그래서 고심끝에 얘기를 했지 넌 나랑 왜 만나냐는 거냐고 그랬더니 처음에는 내가 먼저 연락이 와서 별 생각없이 연락을 하다가 점점 나한테 의존하게 된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고 그러더니 아 모르겠다면서 혼자 또 열받아서 자기 집으로 문을 쾅 닫고 들어가버리더라고 그러다가 내가 집에가는 길에 전화를 했어 이렇게 되면 아무 결론도 안난 것 같다고
확실하게 해달라고 그랬지 그랬더니 자기는 남자친구랑 처음 사귈때 어렵게 사겼다면서 남자친구한테 여자도 의리가 있다는 걸 보여준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사귄거래
그래서 내가 그러면 나랑 연락하면 안되지 않느냐면서 얘기를 했지 근데 자기는 나랑도 계속 연락을 하고 싶다는거야 아무튼 그렇게 계속 지내다가 어느 날 뜬금없이 밤에 전화가 오더니 생각을 해봤는데 정말 너랑 연락하면서 지내면 안되겠다고 그렇게 전화가 오더라고 그래서 나도 아 이제 진짜 접어야 겠다 싶어서 알겠다고 그러고 연락안했지 그러다가 나도 계속 연락안했어 근데 한 4~5일 뒤에 새벽2시쯤 0번으로 문자가 오는거야 야! 이렇게 오는거야 그래서 이걸 보내봐야되나 말아야되나 생각하다가 한 40~50분뒤에 그 여자애 번호로 나도 0번으로 왜? 이렇게 보냈어 그랬더니 한 10분 뒤에 호! 이렇게 오는거야 ................................................................
나도 자존심쎄고 다혈질인데 솔직히 잠 자려는데 그렇게 오니까 어이도 없고 열도 받고 짜증도 나는거야
그래서 내가 장난치지마 이렇게 다시 보냈지 그랬더니 그 뒤로 연락이 없더라고
그리고 나서는 그 다음날부터 싸이도 평소에 남자친구없는 것처럼 하다가 갑자기 싸이에 뭐 자기 남자친구랑 찍은 사진 도배해놓고 일기도 뭐 남자친구 관련해서 써놓고 그러더라고 그리고 자기가 먼저 연락끊자 그래놓고 아직도 일촌을 안빼고 있어. 나도 먼저 빼기싫어서 기다리고 있는데 계속 신경쓰이고 이 여자는 도대체 뭐지?
이 여자 뭐지?
3월말쯤 아는 친구랑 술을먹다가 여자 2명을 불렀어
그래서 같이 놀다가 한명이 정말 마음에 드는거야
하지만 그 한명은 남자친구가 있었지 사귄지 7개월정도 된 남자친구가 있었어
내 친구가 남자친구 있다길래 그래도 난 연락처를 물어보고 연락을 하기 시작했지
그러다가 그 다음주에 만나자고했어 여자애 성격상 문자하는 것도 싫어하고 귀찮아하는 그런타입인데 내 문자는 꼬박꼬박 받아주고 만나서 같이 놀고 밥도 먹고 거의 일주일에 2번은 계속 만난 것 같아
여자애 성격이 완전 자존심 강하고 남한테 지기 싫어하고 그런 성격이라
솔직히 나도 성격이 비슷한데 난 다 져주고 그냥 걔한테 다 맞춰줬지
남자친구는 거의 연락도 잘 안하는 것 같고 잘 만나는 것 같지도 않았어
그래서 난 가망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계속 들이댔지.
그렇게 계속 만나고 머리 아프다길래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국화차도 사다주고 식목일엔 허브화분도 사다주고 날씨 맑은날엔 학교에 찾아가서 비누방울 사다가 같이 불고 영화도 보고 걔가 자취를 하는데 가서 고스톱도 같이 치고 벚꽃놀이도 가고 아무튼 스킨십 이런건 나도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 없었는데 잘 지냈던 것 같아
근데 정말 웃긴게 솔직히 사귀는 사이도 아니였는데 계속 걔가 나한테 짜증내고 싸울때 마다 항상 내가 풀어주러 집까지 찾아가고 그랬어 그러다가 한번 크게 싸웠는데 나는 또 찾아가서 풀려고 했지 그러다가 마치 롤러코스터에 HER 처럼 쏘아붙이길래 나도 솔직히 열받았지만 계속 참고 그냥 다 받아줬어 그러다 나한테 니는 뭐 할말 없냐면서 그러더라고 그래서 고심끝에 얘기를 했지 넌 나랑 왜 만나냐는 거냐고 그랬더니 처음에는 내가 먼저 연락이 와서 별 생각없이 연락을 하다가 점점 나한테 의존하게 된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고 그러더니 아 모르겠다면서 혼자 또 열받아서 자기 집으로 문을 쾅 닫고 들어가버리더라고 그러다가 내가 집에가는 길에 전화를 했어 이렇게 되면 아무 결론도 안난 것 같다고
확실하게 해달라고 그랬지 그랬더니 자기는 남자친구랑 처음 사귈때 어렵게 사겼다면서 남자친구한테 여자도 의리가 있다는 걸 보여준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사귄거래
그래서 내가 그러면 나랑 연락하면 안되지 않느냐면서 얘기를 했지 근데 자기는 나랑도 계속 연락을 하고 싶다는거야 아무튼 그렇게 계속 지내다가 어느 날 뜬금없이 밤에 전화가 오더니 생각을 해봤는데 정말 너랑 연락하면서 지내면 안되겠다고 그렇게 전화가 오더라고 그래서 나도 아 이제 진짜 접어야 겠다 싶어서 알겠다고 그러고 연락안했지 그러다가 나도 계속 연락안했어 근데 한 4~5일 뒤에 새벽2시쯤 0번으로 문자가 오는거야 야! 이렇게 오는거야 그래서 이걸 보내봐야되나 말아야되나 생각하다가 한 40~50분뒤에 그 여자애 번호로 나도 0번으로 왜? 이렇게 보냈어 그랬더니 한 10분 뒤에 호! 이렇게 오는거야 ................................................................
나도 자존심쎄고 다혈질인데 솔직히 잠 자려는데 그렇게 오니까 어이도 없고 열도 받고 짜증도 나는거야
그래서 내가 장난치지마 이렇게 다시 보냈지 그랬더니 그 뒤로 연락이 없더라고
그리고 나서는 그 다음날부터 싸이도 평소에 남자친구없는 것처럼 하다가 갑자기 싸이에 뭐 자기 남자친구랑 찍은 사진 도배해놓고 일기도 뭐 남자친구 관련해서 써놓고 그러더라고 그리고 자기가 먼저 연락끊자 그래놓고 아직도 일촌을 안빼고 있어. 나도 먼저 빼기싫어서 기다리고 있는데 계속 신경쓰이고 이 여자는 도대체 뭐지?
형누나동생들 생각은 어때? 이 여자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