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남의 향연' UFC에 여성이 낄 자리는 없어 보인다. 그러나 '옥타곤 걸' 아리아니 셀레스트는 예외다. 그녀는 3년 동안 UFC의 마스코트인 옥타곤 걸로 활동 중이다.
옥타곤 걸이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라운드 걸과 비슷할 것 같지만, UFC의 홍보대사 격으로 각종 행사에 참여하고, UFC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기여하는 역할이다. 그 중에서도 아리아니 셀레스트는 UFC 팬들로부터 가장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으며, 인기 있는 '옥타곤 걸의 대명사'다.
남성지 MAXIM KOREA는 아직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아리아니 셀레스트를 표지모델로 선택했다. MAXIM KOREA는 6월호에서 아리아니의 화보에서 그녀의 매력을 드러내고 및 인터뷰를 통해 옥타곤 걸에 지원한 이유, 좋아하는 남성상 등을 소개했다.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트 "너무 제 가슴만 보지 마세요"
[뉴데일리] 2010년 05월 20일 (목)
'짐승남의 향연' UFC에 여성이 낄 자리는 없어 보인다. 그러나 '옥타곤 걸' 아리아니 셀레스트는 예외다. 그녀는 3년 동안 UFC의 마스코트인 옥타곤 걸로 활동 중이다.
옥타곤 걸이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라운드 걸과 비슷할 것 같지만, UFC의 홍보대사 격으로 각종 행사에 참여하고, UFC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기여하는 역할이다. 그 중에서도 아리아니 셀레스트는 UFC 팬들로부터 가장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으며, 인기 있는 '옥타곤 걸의 대명사'다.
남성지 MAXIM KOREA는 아직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아리아니 셀레스트를 표지모델로 선택했다. MAXIM KOREA는 6월호에서 아리아니의 화보에서 그녀의 매력을 드러내고 및 인터뷰를 통해 옥타곤 걸에 지원한 이유, 좋아하는 남성상 등을 소개했다.
〔뉴데일리 이정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