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top10

이경덕2010.05.27
조회1,644
슈퍼스타k top10

추천인 상금 2천만원


첫째, 본인의 신념을 표현해야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둘째, 준비된 자만이 성공할 수 있으며 많은 것을 보고 노력

셋째, 성공도 모방에서 시작된다.

넷째, 기본적인 실력을 갖추어야 하며 자신을 알고 파악해야 한다.

 

 

주변인 추천 UCC현황 대구지역 김창훈
 ㅠㅠ크레이지덕이가 추천했는데요^^
다들 축하해주셔요 3차합격해서 
오늘 조성모 브라이언 (켈리클락슨) 이승철 
심사위원이 만장일치 100점!!합격했어요 top10
 다들 훈남 김창훈 의 1등 기원을  해주세요^^

 

http://www.cyworld.com/KCHsinger

 

▶ "최신 히트곡은 부르지 마라" `슈퍼스타K2` 연출을 김용범PD는 "최신 히트곡은 가능하면 부르지 마라"고 귀띔한다. 하루에 적게는 수십명, 많게는 수백명의 응시자를 심사해야 하는 심사위원들에게 똑같은 노래를 들려주는 것은 고문일 수도 있다는 것. 특히 "모창에 가까운 가창은 심사위원들에게 감점요인일 수 있다. 노래를 잘 부른다는 기준은 자신의음색을 잘 표현하고 감정전달을 잘하는 것이지 원곡과 똑같이 부른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라는 설명이다.

▶ "`기회는 단 한번` 개성있는 모습을 보여라" 지난해의 경우 오디션에 독특한 콘셉트의 의상과 분장을 하고 참여한 응시자들이 눈길을 끌었다. 김용범PD는 "다소 과장된 의상이나 분장도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다. 자신의 개성과 노력을 최대한 뽐내는 자리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김PD는 "우스꽝스러운 복장을 한 응시자가 놀라운 실력을 보여줄 때 후한 점수를 줄 수 있지 않겠냐"고 설명한다. 물론 자신이 선택한 음악과 잘 맞아 떨어지는 콘셉트가 최고의 점수를 받을 수 있다.

▶ "지방예선을 공략하라" 김용범PD는 "서울지역으로 지나치게 몰리는 경향이 있는데 제주, 춘천 등 지방 오디션이 좀 더 예선통과 가능성이 높다"고 귀뜸한다. 경쟁률이 치열하지 않은 쪽으로 움직이는 것이 보다 유리하다는 판단이다. 김PD는 "올해 `슈퍼스타K`는 심사 부스를 2배 가량 늘리고 응시자들의 대기시간을 최소화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레퍼토리를 충분히 확보‥자작곡도 환영" 김용범PD는 "예선을 위해 한곡 만 집중적으로 연습하는 것보다는 2~3곡 이상의 레퍼토리를 준비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설명한다. 김PD는 "심사위원들이 돌발적으로 다른 노래를 요구할 때 당황하는 응시자들이 있다. 기본적으로는 가요를 연습하되, 팝이나 자신이 주력하는 장르 외에도 다양한 레퍼토리를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자작곡 역시 본인의 음악적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미리승부" 예선통과에는 특별히 도움이 되진 않지만 자기PR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슈퍼스타K` 프로그램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것. `슈퍼스타K` 홈페이지에는 자신들이 직접 부른 음원을 올려놓은 응시자들이 다수 있다.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에 진출하지 않아도 `슈퍼스타K` 자체의 관심도로 자신의 재능을 뽐낼 기회가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