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권 들어선 이후 언론의 심상치않은 움직임은, 수면 밖에서도 노골적으로 보였고- 사실상 빙산의 아랫부분에서 많은 것들이 이루어 진것으로 보인다.
언론에서 나오는 각종 기사들이나, 논평들은 요즘의 우리들에게 신뢰성을 주지 못하고 있다. 신뢰성 보다는 사실상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일 듯 싶다.
덕분에 개개인의 객관적인 기사 파악은 잘 이루어지는 듯 하다.
다만, 그것이 너무 다양해서 문제이기는 하겠지만.
아무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면.
지금 현재의 정국은, 절대적으로 북한이 되었건 남한이 되었건-
집권층에게 유리한 정국으로 바뀐 것은 분명한 것으로 보인다.
알게 모르게, 이번 선거를 벼르고 있었던 사람들이 많았다.
사실 이것은 총선과 광우병 파동을 겪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노리고 있었던 바였다. 그건 본인도 마찬가지였다.
지금의 이러한 정권 하에서- 정권에게 경종을 울릴 수 있는 방법은 그것 뿐이라는 생각이었다. 이번 선관위의 선거 참여를 유도하는 광고도 마찬가지다. "투표로 말하세요"라고 하지 않는가. 물론 이것에 대해서는 역설적이게도, 현재의 투표방식이 너무 복잡하다는 또다른 이면이 있기는 하다. 아무튼 이번 선거는 그동안 정권의 실책에 대해 심판하겠노라고 벼루었던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기회였던 것이다.
그러한 찰나에, 선거 직전에 이러한 정황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 정황의 규모나 긴장 정도는, 거의 메가톤 급이다. 그리고 이러한 긴장상황이 장기화되면 될수록-
현 정권에대한 불가피한 신임을 보여주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그것이 한국 현대사에서 나타난 '북풍'의 모습들이다.
이런 생각도 해보았다.
정권 스스로도 자신감이 많이 부족하긴 했나보다.
그리고 또 이런 생각도 해보았다.
참으로 똑똑하고 기민한 정권이구나.
정치적 역량을 발휘하는데 있어서, 이처럼 다각적인 공격방식- 거기에다가 국제적 여론까지 등에 업을 수 있도록 판을 짜는 기술이 정말 기가 막히구나.
* 조금 보론을 하자면, 현재의 국제정세를 잘 읽고 있다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의 한반도 상황과, 미국 그리고 중
국과의 긴장상황, 게다가 미국과 중국-일본이 원하는 이해관계까
지. 그런것들을 총체적으로 생각해 볼때, 현재의 상황은 일종의
보이지 않는 외교적 파워게임이 되어버렸다는 생각도 든다. 그러
한 각본을 주고 받는 과정속에서, 각색을 하는 쪽에서 의외성을
집어넣은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국가 정책 혹은 국제적 외교정책
이 일순간에 바로 나오는 깜짝뉴스 같은 것이 아니라고 보았을때.
이것은 알리바이가 명확하게 만들어져있고- 각국 정부 입장에서
는 손해보지 않는 정황이 만들어진 셈이다. 그러나...... 국제 외교
정세라는 것- 그것은 역사속에서도 증명되고 있지만- 다수의 승
자는 존재하지 않는 다. 때문에- 보이지 않는 파워게임이 되었다
는 것이다.
모든 것들은 가설에 불과하다. 현재의 언로가 제한적인 이상.
그러나 분명한 것은-
어느측이 되었건 간에, 확률이 불확실한 도박에 모두가 주사위를 던졌다는 것이다.
명심할 것은 하나다. 최악의 상황이 오면.
아마도 답답하고 억울한 쪽은- 다수의 사람들일 것이다.
정치권력 집단은- 어느 쪽이 되었건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훗날- 이것은 역사가 심판해 줄 것이다.
新냉전구도를 형성시켜 전쟁의 참상을 다시 불러일으킨 대통령이 되었든. 그 냉전구도에서 나라를 구한 영웅적 대통령이 되었든. 이것을 기민한 외교술로 풀어낸 대통령이 되었든.
이미 답은 정해져 있다. 2MB 그는 이 시대의 영웅으로 추켜세워질 것이다. 그것은- 아마도 이 정국이 안정되고난 이후에- 슬금슬금 4년 중임 개헌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현 정국에 대한 소고.
지금의 남북관계는 21세기 들어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천안함 사건으로 말미암은 이번 긴장상태는 현재 모든 국민의 화두가 되었다.
이른바 '북풍'이다.
천안함과 관련한 각종 설이 많이 돌고있다.
그에 대한 의도가 어떠했으며, 원인제공자는 북한이고-
현재의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매우 다양한 각도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언급하고 있다.
그러한 설들은 제쳐두고-
본인은, 현 상황의 정치적 모습을 언급하고 싶다.
불과 몇일 남지 않았다. 6월2일에 지방 선거가 실시된다.
현 정권 들어선 이후 언론의 심상치않은 움직임은, 수면 밖에서도 노골적으로 보였고- 사실상 빙산의 아랫부분에서 많은 것들이 이루어 진것으로 보인다.
언론에서 나오는 각종 기사들이나, 논평들은 요즘의 우리들에게 신뢰성을 주지 못하고 있다. 신뢰성 보다는 사실상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일 듯 싶다.
덕분에 개개인의 객관적인 기사 파악은 잘 이루어지는 듯 하다.
다만, 그것이 너무 다양해서 문제이기는 하겠지만.
아무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면.
지금 현재의 정국은, 절대적으로 북한이 되었건 남한이 되었건-
집권층에게 유리한 정국으로 바뀐 것은 분명한 것으로 보인다.
알게 모르게, 이번 선거를 벼르고 있었던 사람들이 많았다.
사실 이것은 총선과 광우병 파동을 겪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노리고 있었던 바였다. 그건 본인도 마찬가지였다.
지금의 이러한 정권 하에서- 정권에게 경종을 울릴 수 있는 방법은 그것 뿐이라는 생각이었다. 이번 선관위의 선거 참여를 유도하는 광고도 마찬가지다. "투표로 말하세요"라고 하지 않는가. 물론 이것에 대해서는 역설적이게도, 현재의 투표방식이 너무 복잡하다는 또다른 이면이 있기는 하다. 아무튼 이번 선거는 그동안 정권의 실책에 대해 심판하겠노라고 벼루었던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기회였던 것이다.
그러한 찰나에, 선거 직전에 이러한 정황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 정황의 규모나 긴장 정도는, 거의 메가톤 급이다. 그리고 이러한 긴장상황이 장기화되면 될수록-
현 정권에대한 불가피한 신임을 보여주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그것이 한국 현대사에서 나타난 '북풍'의 모습들이다.
이런 생각도 해보았다.
정권 스스로도 자신감이 많이 부족하긴 했나보다.
그리고 또 이런 생각도 해보았다.
참으로 똑똑하고 기민한 정권이구나.
정치적 역량을 발휘하는데 있어서, 이처럼 다각적인 공격방식- 거기에다가 국제적 여론까지 등에 업을 수 있도록 판을 짜는 기술이 정말 기가 막히구나.
* 조금 보론을 하자면, 현재의 국제정세를 잘 읽고 있다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의 한반도 상황과, 미국 그리고 중
국과의 긴장상황, 게다가 미국과 중국-일본이 원하는 이해관계까
지. 그런것들을 총체적으로 생각해 볼때, 현재의 상황은 일종의
보이지 않는 외교적 파워게임이 되어버렸다는 생각도 든다. 그러
한 각본을 주고 받는 과정속에서, 각색을 하는 쪽에서 의외성을
집어넣은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국가 정책 혹은 국제적 외교정책
이 일순간에 바로 나오는 깜짝뉴스 같은 것이 아니라고 보았을때.
이것은 알리바이가 명확하게 만들어져있고- 각국 정부 입장에서
는 손해보지 않는 정황이 만들어진 셈이다. 그러나...... 국제 외교
정세라는 것- 그것은 역사속에서도 증명되고 있지만- 다수의 승
자는 존재하지 않는 다. 때문에- 보이지 않는 파워게임이 되었다
는 것이다.
모든 것들은 가설에 불과하다. 현재의 언로가 제한적인 이상.
그러나 분명한 것은-
어느측이 되었건 간에, 확률이 불확실한 도박에 모두가 주사위를 던졌다는 것이다.
명심할 것은 하나다. 최악의 상황이 오면.
아마도 답답하고 억울한 쪽은- 다수의 사람들일 것이다.
정치권력 집단은- 어느 쪽이 되었건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훗날- 이것은 역사가 심판해 줄 것이다.
新냉전구도를 형성시켜 전쟁의 참상을 다시 불러일으킨 대통령이 되었든. 그 냉전구도에서 나라를 구한 영웅적 대통령이 되었든. 이것을 기민한 외교술로 풀어낸 대통령이 되었든.
이미 답은 정해져 있다. 2MB 그는 이 시대의 영웅으로 추켜세워질 것이다. 그것은- 아마도 이 정국이 안정되고난 이후에- 슬금슬금 4년 중임 개헌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우리는 어떠한 길을 가야할 것인가.
일단 현재 나와있는 모범답안은 하나이다.
모든 것에 현혹되지 않고-
내 가족을 위해 투표로 말할 수 밖에..
그런데- 모든 국민들이 그처럼 해줄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 모른다고 이야기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우리 한반도의 슬픈 현실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