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고 쓸쓸해서 그런지 비가왔으면좋겠고새벽이기다려지고비가오거나 새벽이오면추억을 떠올리곤하고그추억을떠올림으로써 나를움직이게하는원동력과 힘을 얻고또 지치고 답답하면 추억을떠올리고 옛날생각을하면 맑았던 날씨도 안개를 같이떠올려요안개와같이 떠올리면 그소중한 추억들이 더 아련하게 회상되니까어느순간 이러고있는걸 즐기고있더라구요 울적한분위기를 찾게되고추억을떠올리며 제자리에 머물러있는모습을,,지치고 힘들때마다 문득떠오르게되고 그것으로 원동력을 얻었는데 어느순간 이것을 찾게되고 즐기고있다는게 한심해요심리적으로 찾게되고 나도모르게 생각나는거라 힘들더군요진짜 정신병원에가서 내 심리상태가 어떤지,내가 추구하고싶은게 무엇인지 알고싶지만,,,힘들고 그냥 오늘도 이런저런 옛날생각에 빠져있다보니답답하기도해서 써봅니다
우울해요
답답하고 쓸쓸해서 그런지
비가왔으면좋겠고
새벽이기다려지고
비가오거나 새벽이오면
추억을 떠올리곤하고
그추억을떠올림으로써 나를움직이게하는
원동력과 힘을 얻고
또 지치고 답답하면 추억을떠올리고
옛날생각을하면 맑았던 날씨도 안개를 같이떠올려요
안개와같이 떠올리면 그소중한 추억들이 더 아련하게 회상되니까
어느순간 이러고있는걸 즐기고있더라구요
울적한분위기를 찾게되고
추억을떠올리며 제자리에 머물러있는모습을,,
지치고 힘들때마다 문득떠오르게되고 그것으로 원동력을 얻었는데
어느순간 이것을 찾게되고 즐기고있다는게 한심해요
심리적으로 찾게되고 나도모르게 생각나는거라 힘들더군요
진짜 정신병원에가서 내 심리상태가 어떤지,
내가 추구하고싶은게 무엇인지 알고싶지만,,,
힘들고
그냥 오늘도 이런저런 옛날생각에 빠져있다보니
답답하기도해서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