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적으로 추가 진단은 나오고 이사고로 의사의 소견은 정상생활은 어렵다고 합니다. 아들은 팔다리 저림과 두통을 자주 호소합니다. 또한 무릎과 어깨 , 팔 쪽의 고통으로 잠을 잘수가 없어 진통제를 달고 살고 있습니다. 혼자 아이5 명키우면서 생계를 책임져야 하기에 정신없이 살았고 아들 치료를 위해 이병원 저병원 다니면서 치료를 우선으로 하였습니다. 이번 여름방학때 무릎을 수술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본인 혼자 생계를 책임 지고 있었기에 아들 등학교 시켜주고 병원 데려다 주고 (무릎이 아파 오래 걸을 수가 없음. 현 부천대생) 학교에 등학교 시켜주고 하느라 운영하는 가게를 열수가 없었고 집안생활은 갈수록 어려움은 더해갔습니다. 어떻게 된 사고인지 알아볼수 있는여유조차 없었습니다. 사고후 어느날 목격자를만나게 되어 이야기하던중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험사에서 와서 이야기 할때는 가해자 60 %피해자(아들)을 40%를 잡았습니다. 처음에 목격자가 112신고 했고 119에서 와서 집근처 병원에 이송 했답니다. 그날 제게 담당형사님께 전화가 와서 시간약속하여 경찰서에 와서 진술서써야한다며 오라고 해서 여기서 더욱 의문인것은 사고 당사자는 아들입니다. 2008년 당시 미성년자는 맞습니다. 지금도 92년생으로 미성년자 이구요. 사고 당사자가 아들인데도 저에게 진술을 받았고 사고 상황 등은 모두 가해자에게 듣고 보험사 역시 자기들 고객(가해자)에게만 상황을 듣고 6:4라는 비율을 내놓았습니다. 얼마전 담당 형사에게 찾아가 따졌습니다.
왜 내가 가서 진술서를 썻음에도 왜 사고 접수가 안되었느냐했더니 답변은 보험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아 본인이 접수를 안해서 접수가 안됬다고 했습니다. 학교 근처에서 과속을 했는데 문제가 없느냐 답변은 과속을 어떻게 입증할꺼냐 동생이 교차로에 먼저 진입했다 먼저 진입한 상태에서 차가 와서 받은것이다.이래도 우리 과실이 있느냐 답변은 신호없는 교차로는 우측 차량 우선이다 자전거도 사고에선 차로 보니깐 자전거가 가해자가 될수있다. 헌데... 제가 알기론 신호없는 교차로는 선집입 차량이 1순위로 알고있습니다. 동생이 폭이 좁은 도로이고 가해자가 우측은 맞습니다. 허나 자전거가 선진입이고 자전거 우측 후미를 받았는데 어떻게 우선순위가 우측 차량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사고당시 가해자는 병원으로와 "죄송합니다.제가 사람 태우고 급히가다가 그랬습니다 " 라고 했고 목격자 이야기는 " 초등학교앞에서 상당히 빠른속도로 과속에 8시40분쯤 라이트도 켜지않고 주행했습니다 " 라고 했습니다.
당시엔 가해자가 잘못을인정했습니다. 허나 얼마전 저희 장남이 전화를 걸었을 당시 " 왜 나한테 전화를해 ? 보험사랑 얘기해 !! " 라고 했습니다. 저는 뻔뻔함에 치를떨었고 너무 분하고 억울했습니다. 보험만 믿고 미안한 감정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들은 우측을 확인했을때 차가 오지않았다고 합니다. 우측 확인후 진입을 했고 교차로를 다 지나갈즈음 차가 받았다고합니다. 의문점을 하나씩 찾기위해 몇일전 파출소에 사고사실확인원 발급을 위해 요청했는데 기록이 없다고 하여 다음날 담당 형사님을 만났습니다 이사고에 관한 기록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당시 가해자 처벌을 원치 안는다고 했습니다. 가해자가 진심으로 미안해 하는것이 그당시엔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사고로 저는 너무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아들은 18 나이에 사고를 당해 인생을 송두리채 빼았겼고 아들은 이번 여름방학에 무릎수술도 해야 하고 가해자는 보험회사하고 알아서 하라고 죄책감도 못느끼고 .... 담당 형사님 제조사 요청하려하니 저희 아들이 가해자로 바뀔수도 있다고 겁을 줍니다. 옆에서 좀 높으신분 같은 분은 " 아 보험회사에서 다 치료해주는데 뭐가 문제냐. 다 치료 해주지 않느냐 " 라고 했습니다. 이게 경찰관이라는 사람이 할소리인지 궁금합니다.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치료는 당연히 해주어야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과실분에 대해서 항의하러 간거고 사고 접수가 안된거에 대해 항의하러 간거고 경찰관에 도움을 받으로 경찰서에 간겄입니다.
저는 어떻게 아들에게도 과실이 있는지가 궁금하고 철저한 재조사와 보험사만 믿고 너무 뻔뻔한 가해자의 처벌을 원합니다.
20살 동생의 인생이 교통사고로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제동생이 교통사고가 났었습니다.
현재 합의를 안한상태이고
과실비율이 6:4가 나왔습니다.
신호없는 교차로에서 선진입후
우측 후미를 차량에 받힌 사고입니다.
제 동생이 좁은 도로 인고 차량이 우측이긴 하나
선집입인데도 6:4가 나왔네요.
또한 학교 근처 스쿨존 과속은 입증이 어려워 상대방 과실이 안되고
야간주행시 라이트를 켜지 않은것도 세부 과실이라 별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
겨울에 라이트를 켜지 않은것도 과실이 안되고
과속도 입증이 안되 과실이이 안되고
너무 억울해서 어머니가 청와대 신문고에 올린 내용
붙여넣습니다. 관련없계 종사하시는 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wjdxorrms891@NAVER.COM 입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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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19일 밤 8시 40분경 제 아들이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여월초등학교 근처 신호없는 교차로입니다.
수능 을 앞두고 체육선생님이 되겠다고준비하고 운동을 하고 자전거 타고 돌아오던중 겔로퍼 차량에 자전거 우측 후미 추돌로 인하여 3 미터 가량앞에 날라가는사고를 당했고 이로 인해 본인의 꿈을 접고 오직 치료에만 전염해야 했습니다
당시 초진은 10주 였고.
큰병원이 아니라 초진이 10주 밖에 안나왔습니다.
무릎의 측대인대 파열
허리뼈염좌및 긴장
관절의구축 우측 슬관절
제 1요추 압박 골절
제 1요추 가로돌기 골절
어깨관절
허리통증
다발성 손상으로수상당시견관절 인대 손상이 누락된 것으로판단되며양견관절에대해 정밀검사가 요구됨
계속 적으로 추가 진단은 나오고
이사고로 의사의 소견은 정상생활은 어렵다고 합니다.
아들은 팔다리 저림과 두통을 자주 호소합니다.
또한 무릎과 어깨 , 팔 쪽의 고통으로 잠을 잘수가 없어 진통제를 달고 살고 있습니다.
혼자 아이5 명키우면서 생계를 책임져야 하기에 정신없이 살았고
아들 치료를 위해 이병원 저병원 다니면서 치료를 우선으로 하였습니다.
이번 여름방학때 무릎을 수술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본인 혼자 생계를 책임 지고 있었기에 아들 등학교 시켜주고
병원 데려다 주고 (무릎이 아파 오래 걸을 수가 없음. 현 부천대생)
학교에 등학교 시켜주고 하느라 운영하는 가게를 열수가 없었고
집안생활은 갈수록 어려움은 더해갔습니다.
어떻게 된 사고인지 알아볼수 있는여유조차 없었습니다.
사고후 어느날 목격자를만나게 되어 이야기하던중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험사에서 와서 이야기 할때는 가해자 60 %피해자(아들)을 40%를 잡았습니다.
처음에 목격자가 112신고 했고 119에서 와서 집근처 병원에 이송 했답니다.
그날 제게 담당형사님께 전화가 와서 시간약속하여 경찰서에 와서 진술서써야한다며 오라고 해서
여기서 더욱 의문인것은 사고 당사자는 아들입니다.
2008년 당시 미성년자는 맞습니다. 지금도 92년생으로 미성년자 이구요.
사고 당사자가 아들인데도 저에게 진술을 받았고
사고 상황 등은 모두 가해자에게 듣고 보험사 역시 자기들 고객(가해자)에게만 상황을 듣고
6:4라는 비율을 내놓았습니다.
얼마전 담당 형사에게 찾아가 따졌습니다.
왜 내가 가서 진술서를 썻음에도 왜 사고 접수가 안되었느냐했더니
답변은 보험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아 본인이 접수를 안해서 접수가 안됬다고 했습니다.
학교 근처에서 과속을 했는데 문제가 없느냐
답변은 과속을 어떻게 입증할꺼냐
동생이 교차로에 먼저 진입했다 먼저 진입한 상태에서 차가 와서 받은것이다.이래도 우리 과실이 있느냐
답변은 신호없는 교차로는 우측 차량 우선이다 자전거도 사고에선 차로 보니깐 자전거가 가해자가 될수있다.
헌데... 제가 알기론 신호없는 교차로는 선집입 차량이 1순위로 알고있습니다.
동생이 폭이 좁은 도로이고 가해자가 우측은 맞습니다.
허나 자전거가 선진입이고 자전거 우측 후미를 받았는데 어떻게 우선순위가 우측 차량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사고당시 가해자는 병원으로와
"죄송합니다.제가 사람 태우고 급히가다가 그랬습니다 " 라고 했고
목격자 이야기는
" 초등학교앞에서 상당히 빠른속도로 과속에 8시40분쯤 라이트도 켜지않고 주행했습니다 "
라고 했습니다.
당시엔 가해자가 잘못을인정했습니다.
허나 얼마전 저희 장남이 전화를 걸었을 당시
" 왜 나한테 전화를해 ? 보험사랑 얘기해 !! "
라고 했습니다. 저는 뻔뻔함에 치를떨었고 너무 분하고 억울했습니다.
보험만 믿고 미안한 감정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들은 우측을 확인했을때 차가 오지않았다고 합니다.
우측 확인후 진입을 했고 교차로를 다 지나갈즈음 차가 받았다고합니다.
의문점을 하나씩 찾기위해 몇일전 파출소에 사고사실확인원 발급을 위해
요청했는데 기록이 없다고 하여 다음날 담당 형사님을 만났습니다 이사고에 관한 기록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당시 가해자 처벌을 원치 안는다고 했습니다.
가해자가 진심으로 미안해 하는것이 그당시엔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사고로 저는 너무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아들은 18 나이에 사고를 당해 인생을 송두리채 빼았겼고
아들은 이번 여름방학에 무릎수술도 해야 하고 가해자는 보험회사하고 알아서 하라고 죄책감도 못느끼고 ....
담당 형사님 제조사 요청하려하니 저희 아들이 가해자로 바뀔수도 있다고 겁을 줍니다.
옆에서 좀 높으신분 같은 분은
" 아 보험회사에서 다 치료해주는데 뭐가 문제냐. 다 치료 해주지 않느냐 "
라고 했습니다. 이게 경찰관이라는 사람이 할소리인지 궁금합니다.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치료는 당연히 해주어야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과실분에 대해서 항의하러 간거고 사고 접수가 안된거에 대해 항의하러 간거고
경찰관에 도움을 받으로 경찰서에 간겄입니다.
저는 어떻게 아들에게도 과실이 있는지가 궁금하고
철저한 재조사와 보험사만 믿고 너무 뻔뻔한 가해자의 처벌을 원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