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아일랜드 방문 마지막날이다. 여기서 지낸 3일이 정말 훌쩍 지나갔었다.이 글은 이 곳에 다녀온지 한 참 후에, 지금에서야 후기를 적어서 올리는 것이지만,이 때의 사진을 보며 기억을 더듬으니, 정말 신기하게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 생전 처음 보는 것들이 많았고, 신기하고 아름다워서 그런 것인지 모르겠다. 여하튼 이렇게 해밀턴 아일랜드에서의 마지막 아침을 맞이했다.이 날은 오전에 물놀이 조금 하고 호텔 체크아웃을 한 후에 시간을 보내다가 오후 5시 배를 타고 섬을 나가는 일정이였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카메라를 들고 베란다에 나가서 보이는 풍경을 한번 담아보았다. 싱그러운 야자수와 열대수풀들이 섬들을 뒤덮고 있고, 따뜻한 아침 햇살이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고 있었다.참고로 호텔읠 1층부터 6층까지는 그나마 가격이 조금 싸고 7층 이상은 베란다에서 바다가 보이기때문에 가격이 더 비싸다. 우리가 머물렀던 곳은 2층 ^^;;; 아침에 샤워를 하고 옷을 입고 난 후에, 어제 미리 준비했었던 아침식사을 먹었다.어제 비싼 아침을 먹었으니 오늘은 좀 싼 아침(컵라면?)^^; ㅋㅋ그리고, 12시까지 체크아웃을 해야 하니, 미리 미리 짐을 모두 가방에 정리하고, 방 한켠에 가지런히 두고,우리는 해변에서 마지막으로 놀 옷차림으로 방을 나왔다. 그 후 호텔 로비에 체크아웃을 하러 갔다.룸키를 전해 주었더니, 섬에서 나가는 배편의 시간을 물어본다.오후 5시라고 말하니 그때까지 짐은 들고 다니지 말고, 방에 그냥 두라고 한다.^^그리고 4시 50분정도에 호텔입구에 오면 우리 짐이 밖에 나와 있을 거라고 한다. 그리고 호텔과 선착장을 왕복하는 셔틀버스를 타고 나가면 된다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신다. ^^:사실 이미 알고 방에 짐을 나두고 나온 상태였음 ㅎㅎ마지막으로 호텔 숙박비와 미니 바를 이용한 요금을 계산하고, 그렇게 체크아웃을 완료하고 바다로 고고싱! 우리 호텔 맞은 편에 있는 다른 이름의 호텔 로비그 안에 거대한 체스판이 있었다. 어제도 봤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어 못했었지만,오늘은 이른 시간에 나와서 그런지 사람이 없어서 우리가 가지고 놀 수 있었다. ^^ 허나… 체스를 둘 줄 아는 사람이 없었으니…ㅡㅡ 난 한판 하고 싶었었는데..ㅠㅠ그냥 은표와 선경이를 모델로 삼아 사진만 찰 칵 ! 이른 아침부터 스노쿨링, 패들스키, 카누, 윈드서핑 등들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네.바닷물 색이 정말 아름답다. ㅜㅠ 윈드서핑!난 3일 연속 도전 했지만, 마지막 날까지 멋지게 타지는 못했다. ^^그래도 완전 재미있었어~^^ 혼자 바다에서 걸어나오는 나 ㅎㅎ 은표가 멀리서 찍어줬다. 가까이서 찍으것도 있지만, 나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멀리서 찍은 것만 올린다. ㅎㅎ빨리 살빼야지^^ 은표의 손이 보이네. 길을 잃은 아이가 아니다. ^^; 배가 불뚝 나온게 심히 귀엽군. ㅎㅎ 얼굴은 못 생겼다. ㅎㅎ 캣츠아이비치(Cats Eys Beach)의 멋진 풍경 야자수잎을 보면 바람이 많이 분다는 것을 알 수 있지? ㅎㅎ 셀카! 흑백처리! 흐리멍텅한 시선 처리 !^^: ㅋㅋㅋ 같이 물놀이 하자고 해도 굳이 싫다고 말했던 선경이!마지막 날에는 물 묻히지 않고 그냥 이것 저것 구경하고 가고 싶다고 ~ 은표는 나랑 좀 놀다가 선경이처럼 쉬고 있다. 하지만 나는? 죽어라 놀고 있다. ㅎㅎ 바닷물이 아니고 수영장인건 알고 있저? 아~ 이제 곧 떠나야 한다는 마음에 아쉬워서 한 장 더 찰 칵 ! 이렇게 바다에서도 놀고, 라군에서도 놀고 난 후에 각자 야외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나온 후에배를 채우러 이동했다. 아침에 먹은 컵라면은 일찍 소화된 후 였음. 아일랜드에서 각종 레스토랑들과 마켓들은 선착장 근처에 모두 몰려있다. 우리는 그 중에서 만만하 피쉬앤칩스를 선택했고, 주문을 한 후에 기다리고 있었다. 야무진 앵무새가 우리 주문을 같이 기다리고 있음!앵무새 이야기가 나와서 기억이 난 건데, 이 곳 아일랜드 섬에 있는 호텔들은 투숙객들에게 당부하는 것들이 있다. 절대 베란다의 창문을 열고 외출하지 말라는 것이다. 만약 창문을 열고, 외출하고 돌아오게 되면 아마 방은 새들이 마구마구 어지러놓은 상태가 될테니 알아서 조심하라는 ㅎㅎ그만큼 이 곳 새들은 사람들을 부서워 하지도 않고, 굉장히 활동적이다. ^^; 그렇게 배를 채우고 우리는 어제 빌렸던 버기(Buggy)를 타고 어제 안 가본 섬 이곳 저곳을 둘러보기로 결정!시원한 바닷 바람을 얼굴로 받으면서, 드라이브 중에 사격장 표지판을 보고, 그 곳으로 향했다. 이 곳은 섬의 서쪽 한 끝자락에 위치해 있다. 비행기 이륙장을 지나고, 골프장을 지나면 나온다.은표가 귀마개를 끼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음 ㅎㅎ그리고…제일 중요한 가격을 한번 보았다. 비쌌다.ㅡㅡ목요일날은 해피아워(Happy Hour)라고 해서 반 값이 였는데 그게 12시까지다.우리가 도착한 시각은 12시 20분이였고..ㅜㅠ제 값주고 쏘면, 65불이였나? 12발이…총 종류마다 탄의 갯수마다 가격이 틀리다. 그래서 난 포기를 했었는데 은표가 해보라고 노는데 돈 안아껴도 되고, 여기까지 와서 못 해보면 언제 해보냐는 격려에 하기로 결정!고마워 은표야 사실 정말 하고 싶었었거등 ㅎㅎ^^고마웠어 정말 ㅜㅠ그래서 내가 제일 쏴보고 싶었던 리볼버 12발로 결정~ ^^ 여러 권총들이 나열해 되어 있다. 글쎄… 권총들 이름은 벽 옆에 씌여 있었는데…기억이 잘…ㅎㅎ 이 총도 이름을 잘 모르겠지만 무슨 무슨 피스톨이라고… 이 총은 알고 있어.^^ 글록!!영화에서도 많이 봤고, 모형총도 집에 있고 해서 ㅎㅎ 리볼버~~반동이 쎄다는데 얼마나 쎌까?? 난 이 총을 쏴보기로 결정했다. 다른 종류의 리볼버~권총에 망원경도 달려있네? 교육받고 있음 ㅋㅋ 군대에서 다 해봤다고~~ 사실 별로 멀지도 않다. 그리고 권총도 생에 처음 쏴본다. ㅎㅎ 탕 ! 탕 ! 은표가 동영상 찍어주었다. ㅎㅎ 고마버~ ^^ 총에 탄을 넣고 있는 모습~ 감질나게 여섯발에 안들어가 ㅋㅋ 잔뜩 찡그리고 있네 ㅋ 가운데 맞았어~ 가운데~ ㅋㅋ 사격 잘 했다고 자랑질 중 ㅎㅎ 사실 뭐 한국사람이라면 별로 어렵지도 않은 거지만 그래도 뿌듯한 것도 사실! 그렇게 사격장에서 총질(?) 한번 하고 다시 선착장에 돌아가고 있는 중이다. 선착장에서 또 어딜 갈까? 배 시간까지 뭐 할까 생각 중에어딘가 멀리 응시하고 있는 나를 찰 칵 ! 올만에 썩소 한번 날려주시고 ㅎㅎ 승현아 너 피곤하냐 ㅋㅋ 버기와 요트 이렇게 쓸데 없는 것들을 찍고 있다가 어제 가보았던 곳!섬에서 제일 높았던 곳에 다시 한번 가기로 결정~~무브 무브~ 나는 자유인이다. 나는 자유롭다. ^^ ㅎㅎ그렇게 믿고 싶었었다. ^^ 산호초가 보이는 해변~오우~ 이쁘다 ^^: ㅎㅎ 잘있어라~~이쁜 바다야 ㅜㅠ 경치 감상 한번 하세요 ㅎㅎ 화질은 그닥 좋지 않은니 기대는 마시고 ㅎㅎ 은표야~ 알려뷰~^^: 패러세일링 보트와 여객선 ~ 나는 은표를 은표는 선경이를 찍고 있다. 너도 자유인 할래? ㅎㅎ 세상에 대고 소리 질러 댄다… ㅎㅎ… 이렇게 마지막으로 구경을 모두 한 후에 어제 빌렸던 버기(Buggy)를 반납하러 이동. 이제 정말 갈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냥 한번 타봤다. ㅎㅎ 드디어 배가 출발한 시간이 왔고, 호텔로 이동 한 후에 짐을 챙겨서 배에 올라탔다.배를 타고 다시 육지로 이동하는 동안 석양을 보았는데 그렇게 멋질 수가 없었다.배가 육지에 도착 한 후에 전에 주차 놨던 곳에서 차를 가지고 원래의 숙소가 있는 보웬(Bowen)으로 이동~! 살면서 또 언제 이런 곳을 올 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정도의 호화롭고 경치가 아주 깨긋하고 좋은 섬이였다. 같이 간 은표와 선경이 모두 다친 곳 없이 다녀와서도 다행이였고,좋은 추억을 만들게 해주었던 해밀턴 섬에 대해서도 고마운 마음을 갖게 되었었다.우리들보다 먼저 다녀와서 꼭 방문하라던 사람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그 사람들은 미소, 도형이, 켄지로, 민석이 등등등 ㅎㅎ 마지막으로 해밀턴 아일랜드(Hamilton Island)여~ Bye Bye~~
해밀턴 아일랜드(Hamilton Island) 셋째 날! (2009-10-01)
해밀턴 아일랜드 방문 마지막날이다.
여기서 지낸 3일이 정말 훌쩍 지나갔었다.
이 글은 이 곳에 다녀온지 한 참 후에, 지금에서야 후기를 적어서 올리는 것이지만,
이 때의 사진을 보며 기억을 더듬으니, 정말 신기하게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
생전 처음 보는 것들이 많았고, 신기하고 아름다워서 그런 것인지 모르겠다.
여하튼 이렇게 해밀턴 아일랜드에서의 마지막 아침을 맞이했다.
이 날은 오전에 물놀이 조금 하고 호텔 체크아웃을 한 후에 시간을 보내다가
오후 5시 배를 타고 섬을 나가는 일정이였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카메라를 들고 베란다에 나가서 보이는 풍경을 한번 담아보았다.
싱그러운 야자수와 열대수풀들이 섬들을 뒤덮고 있고, 따뜻한 아침 햇살이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고 있었다.
참고로 호텔읠 1층부터 6층까지는 그나마 가격이 조금 싸고 7층 이상은 베란다에서 바다가 보이기때문에 가격이 더 비싸다.
우리가 머물렀던 곳은 2층 ^^;;;
아침에 샤워를 하고 옷을 입고 난 후에, 어제 미리 준비했었던 아침식사을 먹었다.
어제 비싼 아침을 먹었으니 오늘은 좀 싼 아침(컵라면?)^^; ㅋㅋ
그리고, 12시까지 체크아웃을 해야 하니, 미리 미리 짐을 모두 가방에 정리하고, 방 한켠에 가지런히 두고,
우리는 해변에서 마지막으로 놀 옷차림으로 방을 나왔다.
그 후 호텔 로비에 체크아웃을 하러 갔다.
룸키를 전해 주었더니, 섬에서 나가는 배편의 시간을 물어본다.
오후 5시라고 말하니 그때까지 짐은 들고 다니지 말고, 방에 그냥 두라고 한다.^^
그리고 4시 50분정도에 호텔입구에 오면 우리 짐이 밖에 나와 있을 거라고 한다.
그리고 호텔과 선착장을 왕복하는 셔틀버스를 타고 나가면 된다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신다. ^^:
사실 이미 알고 방에 짐을 나두고 나온 상태였음 ㅎㅎ
마지막으로 호텔 숙박비와 미니 바를 이용한 요금을 계산하고, 그렇게 체크아웃을 완료하고 바다로 고고싱!
우리 호텔 맞은 편에 있는 다른 이름의 호텔 로비
그 안에 거대한 체스판이 있었다. 어제도 봤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어 못했었지만,
오늘은 이른 시간에 나와서 그런지 사람이 없어서 우리가 가지고 놀 수 있었다. ^^
허나… 체스를 둘 줄 아는 사람이 없었으니…ㅡㅡ 난 한판 하고 싶었었는데..ㅠㅠ
그냥 은표와 선경이를 모델로 삼아 사진만 찰 칵 !
이른 아침부터 스노쿨링, 패들스키, 카누, 윈드서핑 등들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네.
바닷물 색이 정말 아름답다. ㅜㅠ
윈드서핑!
난 3일 연속 도전 했지만, 마지막 날까지 멋지게 타지는 못했다. ^^
그래도 완전 재미있었어~^^
혼자 바다에서 걸어나오는 나 ㅎㅎ 은표가 멀리서 찍어줬다.
가까이서 찍으것도 있지만, 나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멀리서 찍은 것만 올린다. ㅎㅎ
빨리 살빼야지^^
은표의 손이 보이네.
길을 잃은 아이가
아니다. ^^;
배가 불뚝 나온게 심히 귀엽군. ㅎㅎ
얼굴은 못 생겼다. ㅎㅎ
캣츠아이비치(Cats Eys Beach)의 멋진 풍경
야자수잎을 보면 바람이 많이 분다는 것을 알 수 있지? ㅎㅎ
셀카! 흑백처리! 흐리멍텅한 시선 처리 !^^: ㅋㅋㅋ
같이 물놀이 하자고 해도 굳이 싫다고 말했던 선경이!
마지막 날에는 물 묻히지 않고 그냥 이것 저것 구경하고 가고 싶다고 ~
은표는 나랑 좀 놀다가 선경이처럼 쉬고 있다.
하지만 나는?
죽어라 놀고 있다. ㅎㅎ
바닷물이 아니고 수영장인건 알고 있저?
아~ 이제 곧 떠나야 한다는 마음에 아쉬워서 한 장 더 찰 칵 !
이렇게 바다에서도 놀고, 라군에서도 놀고 난 후에 각자 야외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나온 후에
배를 채우러 이동했다. 아침에 먹은 컵라면은 일찍 소화된 후 였음.
아일랜드에서 각종 레스토랑들과 마켓들은 선착장 근처에 모두 몰려있다.
우리는 그 중에서 만만하 피쉬앤칩스를 선택했고, 주문을 한 후에 기다리고 있었다.
야무진 앵무새가 우리 주문을 같이 기다리고 있음!
앵무새 이야기가 나와서 기억이 난 건데, 이 곳 아일랜드 섬에 있는 호텔들은 투숙객들에게 당부하는 것들이 있다.
절대 베란다의 창문을 열고 외출하지 말라는 것이다.
만약 창문을 열고, 외출하고 돌아오게 되면 아마 방은 새들이 마구마구 어지러놓은 상태가 될테니 알아서 조심하라는 ㅎㅎ
그만큼 이 곳 새들은 사람들을 부서워 하지도 않고, 굉장히 활동적이다. ^^;
그렇게 배를 채우고 우리는 어제 빌렸던 버기(Buggy)를 타고 어제 안 가본 섬 이곳 저곳을 둘러보기로 결정!
시원한 바닷 바람을 얼굴로 받으면서, 드라이브 중에 사격장 표지판을 보고, 그 곳으로 향했다.
이 곳은 섬의 서쪽 한 끝자락에 위치해 있다. 비행기 이륙장을 지나고, 골프장을 지나면 나온다.
은표가 귀마개를 끼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음 ㅎㅎ
그리고…제일 중요한 가격을 한번 보았다. 비쌌다.ㅡㅡ
목요일날은 해피아워(Happy Hour)라고 해서 반 값이 였는데 그게 12시까지다.
우리가 도착한 시각은 12시 20분이였고..ㅜㅠ
제 값주고 쏘면, 65불이였나? 12발이…
총 종류마다 탄의 갯수마다 가격이 틀리다.
그래서 난 포기를 했었는데 은표가 해보라고 노는데 돈 안아껴도 되고,
여기까지 와서 못 해보면 언제 해보냐는 격려에 하기로 결정!
고마워 은표야 사실 정말 하고 싶었었거등 ㅎㅎ^^
고마웠어 정말 ㅜㅠ
그래서 내가 제일 쏴보고 싶었던 리볼버 12발로 결정~ ^^
여러 권총들이 나열해 되어 있다. 글쎄… 권총들 이름은 벽 옆에 씌여 있었는데…기억이 잘…ㅎㅎ
이 총도 이름을 잘 모르겠지만 무슨 무슨 피스톨이라고…
이 총은 알고 있어.^^ 글록!!
영화에서도 많이 봤고, 모형총도 집에 있고 해서 ㅎㅎ
리볼버~~반동이 쎄다는데 얼마나 쎌까??
난 이 총을 쏴보기로 결정했다. 다른 종류의 리볼버~
권총에 망원경도 달려있네?
교육받고 있음 ㅋㅋ 군대에서 다 해봤다고~~
사실 별로 멀지도 않다.
그리고 권총도 생에 처음 쏴본다. ㅎㅎ
탕 ! 탕 !
은표가 동영상 찍어주었다. ㅎㅎ 고마버~ ^^
총에 탄을 넣고 있는 모습~ 감질나게 여섯발에 안들어가 ㅋㅋ
잔뜩 찡그리고 있네 ㅋ
가운데 맞았어~ 가운데~ ㅋㅋ
사격 잘 했다고 자랑질 중 ㅎㅎ 사실 뭐 한국사람이라면 별로 어렵지도 않은 거지만
그래도 뿌듯한 것도 사실!
그렇게 사격장에서 총질(?) 한번 하고 다시 선착장에 돌아가고 있는 중이다.
선착장에서 또 어딜 갈까? 배 시간까지 뭐 할까 생각 중에
어딘가 멀리 응시하고 있는 나를 찰 칵 !
올만에 썩소 한번 날려주시고 ㅎㅎ
승현아 너 피곤하냐 ㅋㅋ
버기와 요트
이렇게 쓸데 없는 것들을 찍고 있다가 어제 가보았던 곳!
섬에서 제일 높았던 곳에 다시 한번 가기로 결정~~무브 무브~
나는 자유인이다. 나는 자유롭다. ^^ ㅎㅎ
그렇게 믿고 싶었었다. ^^
산호초가 보이는 해변~오우~ 이쁘다 ^^: ㅎㅎ
잘있어라~~이쁜 바다야 ㅜㅠ
경치 감상 한번 하세요 ㅎㅎ 화질은 그닥 좋지 않은니 기대는 마시고 ㅎㅎ
은표야~ 알려뷰~^^:
패러세일링 보트와 여객선 ~
나는 은표를 은표는 선경이를 찍고 있다.
너도 자유인 할래? ㅎㅎ
세상에 대고 소리 질러 댄다… ㅎㅎ…
이렇게 마지막으로 구경을 모두 한 후에 어제 빌렸던 버기(Buggy)를 반납하러 이동.
이제 정말 갈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냥 한번 타봤다. ㅎㅎ
드디어 배가 출발한 시간이 왔고, 호텔로 이동 한 후에 짐을 챙겨서 배에 올라탔다.
배를 타고 다시 육지로 이동하는 동안 석양을 보았는데 그렇게 멋질 수가 없었다.
배가 육지에 도착 한 후에 전에 주차 놨던 곳에서 차를 가지고 원래의 숙소가 있는 보웬(Bowen)으로 이동~!
살면서 또 언제 이런 곳을 올 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정도의 호화롭고 경치가 아주 깨긋하고 좋은 섬이였다.
같이 간 은표와 선경이 모두 다친 곳 없이 다녀와서도 다행이였고,
좋은 추억을 만들게 해주었던 해밀턴 섬에 대해서도 고마운 마음을 갖게 되었었다.
우리들보다 먼저 다녀와서 꼭 방문하라던 사람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그 사람들은 미소, 도형이, 켄지로, 민석이 등등등 ㅎㅎ
마지막으로 해밀턴 아일랜드(Hamilton Island)여~ Bye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