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미 끝난일임을 말씀드립니다. 이 남자는 과거웃찾사 퀴즈야 놀자 코너에 나왔던 개그맨입니다.지금은 방송활동을 하진 않지만, 아직도 네이버에 치면 사진이 뜨지요. 전 이 사람을 놀다가 알게되었는데,서로 번호를 교환하고 한번 만났습니다.제가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었기 때문에 그 회사앞으로 저를 데릴러 왔고 저녁을 먹고 얘기좀 하다가 집에 데려다주어서 헤어졌습니다.이때까지만 해도 별 느낌이 없었고 그냥 아무런 생각도 없었습니다.아직은 쓰레기인줄 몰랐다고 하는게 맞는 표현이겠군요. 그리고 그 후 주말에 또 만났는데저를 아무말없이 동해 속초로 데리고 가더군요.제가 바보인거져. 그냥 별일 없을거라 생각했고일단 낮이 였기 때문에 밥먹고 올라오면 된다고 생각했네요.그런데 술을 마시고 그사람은 도저히 운전을 못하겠다고 했고방을 잡게 되었고거의 강제적으로 잠자리를 하게 되었습니다저는 이러면 다시는 안만날거다 라고 분명히 얘기를 했지만발정난 개가 그런말이 들리겠습니까 그렇게 되고일단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전 그냥 한번 똥밟았다고 생각하자이제 연락 안하면 되지 끊어버리자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후로 문자와 전화 모두 받지 않았습니다.근데 문제는 그때부터였습니다.전화를 받지 않으니협박 문자가 오더군요..너의 회사와, 학교와 집을 모두 알고있다. 개망신 당하게 해주겠다.집에 찾아오겠다...두고보자..너 실수하는거다..벌써 몇년전 일이니 전 조금 어렸구요 너무 무서웠습니다.집에다가 알리느니 진짜 죽는게 낫다는 생각을 했고, 한번만 만나주면 좋게 해결을 보겠다는 그말을 믿고서는 그사람을 만나러 갔네요... 들어가서 얘기하자는 데가 가라오케였고방에 단둘이 앉아서문을 잠그고저에게 온갖 협박을 하더군요. 자기는 사채업을 하던 사람이다. 천만원으로 일억까지 뜯어봤다. 사람하나 죽이는건 일도 아니다. 나 대신 감방 간다고 하는 애들이 줄을 서있다. 지금 생각해도 좀 우습긴해도 소름끼치는데.. 몇년전 어린나이엔 정말 너무 무섭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고 그냥 눈물만났습니다. 자기를 일단 3개월만 만나주면 부모님께도 안찾아가고, 회사도 안찾아가고, 해꼬지 하지 않겠으며 무조건 3개월후에 너가 싫다고 하면 자기는 조용히 사라지겠다. 하더라구요.너는 지금 OK를 안하면 온갖 고통을 받을것이며, 만난다고 하면 혼신의 힘을 다해 잘해줄것이니 너는 손해보는게 없을것이고 3개월만 일단 만나라.이러더군요? 지금이였다면 정말 경찰에 당장 신고했을텐데요..그땐 그런깡도 없었네요.. 암튼 그렇게 3개월이 조금 더 지나고저는 도저히 못만나겠어서더는 안되겠다 했더니그때부터 말이 또 틀려지더군요. 당연한 결과였져...제가 몰 기대한겁니까? 지금 생각하면 참....미련하네요. 일단 제가 아르바이트 하는 회사로 쳐들어와서 저를 끌고나간거는 모 일도 아니였구여,이상한 종이쪽지에다가 자기가 나를 만나면서 지금까지 1200만원을 썼으니 3분의 1인 400만원을 내놓으라고 하데요? 저 그때 학생이였고,,,생활비 벌러 아르바이트 하는거였거든요..그리고 끊임없이 회사에 찾아와 저를 괴롭혀 아르바이트도 그만두었습니다. 저 그 사람한테 받은 각서 있었어요.몇월 몇일까지 만나주면 그 후에는 더이상 괴롭히지 않겠다는 각서요..글고 돈을 달라는 이유가 나도 자기만큼 고통을 받아야 하는데 제가 학생이니까 가장 고통받을수 있는 부분이 경제적인 부분이라 돈을 요구하는거래요. 그래서 저 150만원 부쳤어요...저 이정도로도 충분히 고통스러우니까 제발 가라구요.그리고 또 각서 받았어요.몇월 몇일까지 얼마가 입금되면 아무것도 요구하지않고 사라져주겠다는 각서요..근데 안되더라구요? 전 이제 부모님께 알리는게 너무 두렵고 수치스럽지만 어쩔수 없고 마음을 독하게 먹자고 다짐했어요..정말 쓰레기 같은 애한테 걸렸다,,정신을 똑바로 차려야된다고 생각했지요. 집에 새벽 3시 4시에 초인종 누르고저희 부모님께 저랑 잠자리한 사이라고 떠들고제가 전화번호 바꾸니까집앞에 찾아와서저 무력으로 끌고가고 경비아저씨 오고 경찰 온것도 수차례.... 그 쓰레기 하루는 4시엔가 집앞에 와서 우리집앞에서 밤을 꼬박새고 있었어요..그래서 저희 엄마가 안되겠다고 자기가 만나서 얘기하겠다면서 셋이 만났어요.근데 왠일로 대화가 잘 이루어 진거예요.죄송하다면서 다시는 괴롭히지 않겠다고 하고 떠났어요. 그런데 하하..그렇게 쉽게 끈날리가 없지여...계속 다시 찾아오고 괴롭힘의 연속이였어요....그래서 아빠가 그냥 고소 하자고, 근데 고소하기 전에 고소하겠다고 일단 말하라고그래서 겁먹고 사라질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말해보라고 했는데..고소한다고 했더니난리가 났더군요... 자기 돈뜯어낼려고 하는거다, 가증스럽다, 그렇게 살다가 벌받는다, 너의 실체를 다 알고있다..모 별의별 말을 다하더군요....돈을 뜯어간게 누군데여.... 그래서 저 결국 고소했어요...고소장 접수되고 그쪽으로 연락이 갔겠지요? 그때부터는 연락은 안오더라구요.근데 이게 끝이 아니구대질심문이라 해서 경찰서에서 둘이 앉아서 심문 받는게 있어요.그래서 그 드러운 면상과 다시 마주하게 되었지여. 근데 진짜여...제가 경찰이였어도 그 쓰레기말 믿겠더라구요?제가 먼저 꼬셨구여,, 제가 먼저 자자그랬구여....자기가 나때문에 고통받았구여,,,제가 하는말 다 거짓말이구여...저 자기한테 돈뜯어낼라고 다 연기하는거래여.....근데 말을 너무나 잘하대요? 각서랑 입금증이랑 그런것들 증거로 첨부 했는데도결국 무혐의로 종결되었어요.... 아무튼 진짜 몇년전 이야기네요... 그냥지금은 다 치유되었고, 잘 살아가고있습니다.그냥 제 얘기 한번 주절거려봤네요....
쓰레기남자에게 당한 이야기.
일단 이미 끝난일임을 말씀드립니다.
이 남자는 과거
웃찾사 퀴즈야 놀자 코너에 나왔던 개그맨입니다.
지금은 방송활동을 하진 않지만, 아직도 네이버에 치면 사진이 뜨지요.
전 이 사람을 놀다가 알게되었는데,
서로 번호를 교환하고 한번 만났습니다.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었기 때문에 그 회사앞으로 저를 데릴러 왔고 저녁을 먹고 얘기좀 하다가 집에 데려다주어서 헤어졌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별 느낌이 없었고 그냥 아무런 생각도 없었습니다.
아직은 쓰레기인줄 몰랐다고 하는게 맞는 표현이겠군요.
그리고 그 후 주말에 또 만났는데
저를 아무말없이 동해 속초로 데리고 가더군요.
제가 바보인거져. 그냥 별일 없을거라 생각했고
일단 낮이 였기 때문에 밥먹고 올라오면 된다고 생각했네요.
그런데 술을 마시고 그사람은 도저히 운전을 못하겠다고 했고
방을 잡게 되었고
거의 강제적으로 잠자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러면 다시는 안만날거다 라고 분명히 얘기를 했지만
발정난 개가 그런말이 들리겠습니까
그렇게 되고
일단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전 그냥 한번 똥밟았다고 생각하자
이제 연락 안하면 되지 끊어버리자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후로 문자와 전화 모두 받지 않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때부터였습니다.
전화를 받지 않으니
협박 문자가 오더군요..
너의 회사와, 학교와 집을 모두 알고있다. 개망신 당하게 해주겠다.
집에 찾아오겠다...두고보자..너 실수하는거다..
벌써 몇년전 일이니 전 조금 어렸구요 너무 무서웠습니다.
집에다가 알리느니 진짜 죽는게 낫다는 생각을 했고, 한번만 만나주면 좋게 해결을 보겠다는 그말을 믿고서는 그사람을 만나러 갔네요...
들어가서 얘기하자는 데가 가라오케였고
방에 단둘이 앉아서
문을 잠그고
저에게 온갖 협박을 하더군요.
자기는 사채업을 하던 사람이다. 천만원으로 일억까지 뜯어봤다. 사람하나 죽이는건 일도 아니다. 나 대신 감방 간다고 하는 애들이 줄을 서있다.
지금 생각해도 좀 우습긴해도 소름끼치는데.. 몇년전 어린나이엔 정말 너무 무섭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고 그냥 눈물만났습니다.
자기를 일단 3개월만 만나주면 부모님께도 안찾아가고, 회사도 안찾아가고, 해꼬지 하지 않겠으며 무조건 3개월후에 너가 싫다고 하면 자기는 조용히 사라지겠다. 하더라구요.
너는 지금 OK를 안하면 온갖 고통을 받을것이며, 만난다고 하면 혼신의 힘을 다해 잘해줄것이니 너는 손해보는게 없을것이고 3개월만 일단 만나라.
이러더군요?
지금이였다면 정말 경찰에 당장 신고했을텐데요..그땐 그런깡도 없었네요..
암튼 그렇게 3개월이 조금 더 지나고
저는 도저히 못만나겠어서
더는 안되겠다 했더니
그때부터 말이 또 틀려지더군요. 당연한 결과였져...제가 몰 기대한겁니까? 지금 생각하면 참....미련하네요.
일단 제가 아르바이트 하는 회사로 쳐들어와서 저를 끌고나간거는 모 일도 아니였구여,
이상한 종이쪽지에다가 자기가 나를 만나면서 지금까지 1200만원을 썼으니 3분의 1인 400만원을 내놓으라고 하데요? 저 그때 학생이였고,,,생활비 벌러 아르바이트 하는거였거든요..
그리고 끊임없이 회사에 찾아와 저를 괴롭혀 아르바이트도 그만두었습니다.
저 그 사람한테 받은 각서 있었어요.
몇월 몇일까지 만나주면 그 후에는 더이상 괴롭히지 않겠다는 각서요..
글고 돈을 달라는 이유가 나도 자기만큼 고통을 받아야 하는데 제가 학생이니까 가장 고통받을수 있는 부분이 경제적인 부분이라 돈을 요구하는거래요.
그래서 저 150만원 부쳤어요...저 이정도로도 충분히 고통스러우니까 제발 가라구요.
그리고 또 각서 받았어요.
몇월 몇일까지 얼마가 입금되면 아무것도 요구하지않고 사라져주겠다는 각서요..
근데 안되더라구요?
전 이제 부모님께 알리는게 너무 두렵고 수치스럽지만 어쩔수 없고 마음을 독하게 먹자고 다짐했어요..정말 쓰레기 같은 애한테 걸렸다,,정신을 똑바로 차려야된다고 생각했지요.
집에 새벽 3시 4시에 초인종 누르고
저희 부모님께 저랑 잠자리한 사이라고 떠들고
제가 전화번호 바꾸니까
집앞에 찾아와서
저 무력으로 끌고가고 경비아저씨 오고 경찰 온것도 수차례....
그 쓰레기 하루는 4시엔가 집앞에 와서 우리집앞에서 밤을 꼬박새고 있었어요..
그래서 저희 엄마가 안되겠다고 자기가 만나서 얘기하겠다면서 셋이 만났어요.
근데 왠일로 대화가 잘 이루어 진거예요.
죄송하다면서 다시는 괴롭히지 않겠다고 하고 떠났어요.
그런데 하하..그렇게 쉽게 끈날리가 없지여...
계속 다시 찾아오고 괴롭힘의 연속이였어요....
그래서 아빠가 그냥 고소 하자고, 근데 고소하기 전에 고소하겠다고 일단 말하라고
그래서 겁먹고 사라질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말해보라고 했는데..
고소한다고 했더니
난리가 났더군요...
자기 돈뜯어낼려고 하는거다, 가증스럽다, 그렇게 살다가 벌받는다, 너의 실체를 다 알고있다..모 별의별 말을 다하더군요....
돈을 뜯어간게 누군데여....
그래서 저 결국 고소했어요...
고소장 접수되고 그쪽으로 연락이 갔겠지요? 그때부터는 연락은 안오더라구요.
근데 이게 끝이 아니구
대질심문이라 해서 경찰서에서 둘이 앉아서 심문 받는게 있어요.
그래서 그 드러운 면상과 다시 마주하게 되었지여.
근데 진짜여...
제가 경찰이였어도 그 쓰레기말 믿겠더라구요?
제가 먼저 꼬셨구여,, 제가 먼저 자자그랬구여....
자기가 나때문에 고통받았구여,,,제가 하는말 다 거짓말이구여...
저 자기한테 돈뜯어낼라고 다 연기하는거래여.....
근데 말을 너무나 잘하대요?
각서랑 입금증이랑 그런것들 증거로 첨부 했는데도
결국 무혐의로 종결되었어요....
아무튼 진짜 몇년전 이야기네요...
그냥
지금은 다 치유되었고, 잘 살아가고있습니다.
그냥 제 얘기 한번 주절거려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