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데서 알게 됬든데 계속 문자하하고 만나고 하다가사귀자고 해서 사겼더니만첫 데이트에 영화 보자면서 오천원 가지고 옴. 그럴 수도 있겠지 해서 밥이랑 커피랑 내 체크카드로 결재. 반반 부담. 자기가 영화 보여주면 내가 밥사거나내가 영화 보여주면 걔가 밥사거나 하는데 자꾸 생색냄. 자기 돈만 엄청 대단한 건 줄 암. 그러다가 언제 부터인가 지 지갑을 나에게 맡김.이 남자 카드, 체크 카드 일절 없음. 현금 또한 없음. 분명 같이 알바하는데 돈은 당췌 어디로 날라가는 모르겠으나 알고보니 지 놀것 노는 거였음. 지갑을 나에게 맡긴 날은 오늘 돈 없으니까 나보고 알아서 하라는 한 것임.또 그려려니 하고 데이트 비용 부담.맨날 공원에서 음료수 빨며 이야기하는 것도 한계가 있음.비오면 갈 공원도 없고 밤에 공원가면 모기에게 엄청 뜯기고 그래도 그렇게 만났음. 아, 그리고맨날 부모님이 돈많다고 자기네 부자라고 그러는데내가 자존심 상할까봐 말 안했지만 걔네 집도 전세라는거 알고 있었고 등록금도 대출 받아겨우 낸거라는것도 알고 있었는데, 자꾸 지네 돈 엄청 많고 허풍침. 저 일 그만두고 학생 신분으로 돌아가니까 돈이 떨어짐. 만나서 뭐 사먹고 내가 계산 안하니까 '내 피같은 돈~'아까워 아까워' 노래를 부름.누가 보면 호텔 음식이라도 먹었는지 알겠는데이남자가 사줄때는 항상 분식류. 계산하면 비싸봐야 오천원. 김밥 두줄에 떡볶이... 이런식임. 근데 내 용돈 받는날 귀신 같이 알아내가지고 나한테 고기 쏘라고 함.난 이런 식신 처음 봤음. 내가 쏘는건데 나에게 상의 없이 막시켜 드심.돈데이에 둘이가서 술 음료 안시키고 7만원 나옴. 그 담주 걔 월급날이라 또 돈데이감.2인분 딱 먹고 그만 가자고 먼저 일어남. 먼저 일어난거 말하니까 생각났는데영화관에서 영화보다 실은 이거 이미 봤던 거라고 혼자 영화 보고 있으라고 라며 나가버림그럼 영화 예매하기 전에 말하던가 지 돈으로 안보는 거라고!!!! "또 봐도 재미있을 줄 알았지" 란다. 그래서 참다 참다 헤어지자고 함.근데 이남자가 붙잡음.그래서 또 사귐. 잘해줄땐 엄청 잘해줘서 ... 미운 정도 정인걸 어떻게함? 근데 또 되풀이 모르겠음. 정말 헤어지자고 말하고연락 끊고 잠적함. 그리고 몇일후 난 이사가 버렸음. 정말 돈때문에 이러기 싫은데 이 남자가 왜 나랑 사귀었는지 의심이 감.
옛날에 사귀던 남자.
알바하는데서 알게 됬든데 계속 문자하하고 만나고 하다가
사귀자고 해서 사겼더니만
첫 데이트에 영화 보자면서 오천원 가지고 옴.
그럴 수도 있겠지 해서 밥이랑 커피랑 내 체크카드로 결재.
반반 부담.
자기가 영화 보여주면 내가 밥사거나
내가 영화 보여주면 걔가 밥사거나 하는데
자꾸 생색냄. 자기 돈만 엄청 대단한 건 줄 암.
그러다가 언제 부터인가 지 지갑을 나에게 맡김.
이 남자 카드, 체크 카드 일절 없음.
현금 또한 없음.
분명 같이 알바하는데 돈은 당췌 어디로 날라가는 모르겠으나 알고보니 지 놀것 노는 거였음.
지갑을 나에게 맡긴 날은 오늘 돈 없으니까 나보고 알아서 하라는 한 것임.
또 그려려니 하고 데이트 비용 부담.
맨날 공원에서 음료수 빨며 이야기하는 것도 한계가 있음.
비오면 갈 공원도 없고 밤에 공원가면 모기에게 엄청 뜯기고 그래도 그렇게 만났음.
아, 그리고
맨날 부모님이 돈많다고 자기네 부자라고 그러는데
내가 자존심 상할까봐 말 안했지만 걔네 집도 전세라는거 알고 있었고 등록금도 대출 받아겨우 낸거라는것도 알고 있었는데,
자꾸 지네 돈 엄청 많고 허풍침.
저 일 그만두고 학생 신분으로 돌아가니까 돈이 떨어짐.
만나서 뭐 사먹고 내가 계산 안하니까 '내 피같은 돈~'아까워 아까워' 노래를 부름.
누가 보면 호텔 음식이라도 먹었는지 알겠는데
이남자가 사줄때는 항상 분식류. 계산하면 비싸봐야 오천원.
김밥 두줄에 떡볶이... 이런식임.
근데 내 용돈 받는날 귀신 같이 알아내가지고 나한테 고기 쏘라고 함.
난 이런 식신 처음 봤음.
내가 쏘는건데 나에게 상의 없이 막시켜 드심.
돈데이에 둘이가서 술 음료 안시키고 7만원 나옴.
그 담주 걔 월급날이라 또 돈데이감.
2인분 딱 먹고 그만 가자고 먼저 일어남.
먼저 일어난거 말하니까 생각났는데
영화관에서 영화보다 실은 이거 이미 봤던 거라고 혼자 영화 보고 있으라고 라며 나가버림
그럼 영화 예매하기 전에 말하던가
지 돈으로 안보는 거라고!!!!
"또 봐도 재미있을 줄 알았지" 란다.
그래서 참다 참다 헤어지자고 함.
근데 이남자가 붙잡음.
그래서 또 사귐. 잘해줄땐 엄청 잘해줘서 ... 미운 정도 정인걸 어떻게함?
근데 또 되풀이 모르겠음.
정말 헤어지자고 말하고
연락 끊고 잠적함.
그리고 몇일후 난 이사가 버렸음.
정말 돈때문에 이러기 싫은데
이 남자가 왜 나랑 사귀었는지 의심이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