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회사생활을 많이 안해봐서리... 잘모르는데 두분의 동업자 사장님 계시고 직원은 모 나혼자 근데 두분다 잘해주시고 재미있으셔서 좋아요 많이 넝담하시고 그래서 어렵거나 그러지 않고 재미있으시거든요. 9시 30분 에서 6시 30분 까지 토요일은 세시까지 삼주에 한번 쉬고요 아직 보험안들어서 130이긴하는데 보험들면 어찌될지 모르는데 쇼핑몰이라서 송장뽑고 전화받고 반품 관리 하고 모 이런게 주된업무인데요 미친듯이 바쁘거든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호수공원 계속 쉬지않고 도는 느낌 숨이차요 집에가면 아휴 하고선 한시름 넣고요... 원래 회사 다 이렇게 바빠요? 그전 회사는 별루 안바빴었거든요,,ㅠ,ㅠ 일하다가 전화받다 하면 전화끊고선 내가 지금 몬일 했었지 멍해지고... 미치겠어요....원래이런가요...밖에나가서 한숨 이라도 쉬고오고싶은데 시간도없고 집에가면 멍해져요 쓰러져서 자죠 걍... 회사에서 나오는 순간 저절로 숨이 셔지는...원래이런가요..ㅡㅡ...아흑
원래 회사생활이 다그런것인지.
궁금합니다.
회사생활을 많이 안해봐서리...
잘모르는데
두분의 동업자 사장님 계시고 직원은 모 나혼자 근데 두분다 잘해주시고
재미있으셔서 좋아요 많이 넝담하시고 그래서 어렵거나 그러지 않고 재미있으시거든요.
9시 30분 에서 6시 30분 까지 토요일은 세시까지 삼주에 한번 쉬고요
아직 보험안들어서 130이긴하는데 보험들면 어찌될지 모르는데
쇼핑몰이라서 송장뽑고 전화받고 반품 관리 하고 모 이런게 주된업무인데요
미친듯이 바쁘거든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호수공원 계속 쉬지않고 도는 느낌
숨이차요
집에가면 아휴 하고선 한시름 넣고요...
원래 회사 다 이렇게 바빠요? 그전 회사는 별루 안바빴었거든요,,ㅠ,ㅠ
일하다가 전화받다 하면 전화끊고선 내가 지금 몬일 했었지 멍해지고...
미치겠어요....원래이런가요...밖에나가서 한숨 이라도 쉬고오고싶은데
시간도없고 집에가면 멍해져요 쓰러져서 자죠 걍...
회사에서 나오는 순간 저절로 숨이 셔지는...원래이런가요..ㅡㅡ...아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