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사건의 진실

. 201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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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대잠 링스헬기등 전시상황을 대비한 한미연합 훈련중에

 

쥐도 새도 모르게 지형이 고르지 못해 소나탐지도 힘들다는 서해의 얕은 수심에서

 

기동하긴 힘들지만 그래도 운용은 할 수 있는 연어급 잠수함을 잠수정을 이용해

 

TOD운용병이 잠시 딴곳을 찍고 있을 때 자주 오지도 않는다는 천안함 경로를 미리 알고

탑재하게 되면 운용이 힘들지만 탑재를 할 수 있긴 있으며

 

1초에 4m씩 흐르는 바닷물속에 2달간 있어도 지워지지 않는 파란색 매직으로

명백히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을 밝히기 위한 북한글씨체로 “1번”이라고 쓴 추진체에

 

1.5톤 중어뢰를 사정이 아주 열악한 상황에서 딱 한발만에

 

소나탐지병이 아무소리도 못듣게 정확하게  천안함 죄현 밑 6~9m 지점을 타격하여

 

우측 견시병이 겨우 몇방울 튀었지만

 

1km밖에 있는 초병이 깜깜한 밤 9시 넘어서 100m가지 물기둥을 관측할 수 있는

 

버블제트 효과를 일으키며 충격 후 전 승무원이 기억상실에 걸리지만

 

고막이나 신체에는 전혀 피해를 주지 않고 폭발물 성분과 파편은 검출되지 않지만

산화알루미늄은 검출되는,

 

폭발이후에 다시 한미합동군사훈련지역을 아무도 모르게 빠져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