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 가까이 된 엄마가 성희롱을 당하셨어요...

ㅠㅠ201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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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희대 패륜녀다 뭐다 해서 청소하시는 아주머니들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요…

그럴 때마다 저희 엄마 생각이 납니다.

저희 엄마도 건물 청소 일을 하시거든요.

웬만하면 안 하셨으면 해서 얘기도 몇 번 드렸지만… 일이 많이 힘들지는 않다 하시며 놀면 뭐하냐고 푼돈이라도 벌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런 엄마가 어제 관리소장이라는 인간한테 봉변을 당했습니다.

지금도 열불이 터져 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