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걸린 벙개녀~~~~*

십앍뇽2010.05.28
조회1,102

정말 지금생각해도 어이가없습니다.

저번주 툐요일 밤이었죠 ㅋㅋ

게임.. 리니지2 에서 혈맹에 아는 여자와 벙개를 했습니다.

게임을하다가  "아..소주땡기네 오늘 " 요랫더니

                     "오빠 나도나도"

                     "ㅇㅋ 콜 오기나해 .. 머 이런식으로 만낫습니다.

만나서 장어구이에 소주먹고

또 호프집가서 맥주 이빠시 먹엇습니다.

당연히 그담엔 노래방아니면... MT 겟죠?

그래요 MT 갓습니다.

젊은 성인남녀가 그럴수도있죠머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나와서 또 맥주를 먹엇습니다.

그 여동생도 샤워하고 옷다입고  맥주 먹으면서 겜얘기도하고 즐거웠습니다.

아 근데 콩은 까야겟고 너무 졸립더군요

그래서 잠ㄷ들기전에 한번은해야겟다..그생각하고있는데

"아..오빠 나 ㅇㅏ 배아파... 화장실좀 ^^" 그러고 가더니

10분이 지나서 나오더군요

아..기다리는데 죽는줄알앗습니다.. 꾸벅꾸벅졸구있엇습죠

슬슬  가슴 만지작거리면서 옷을 벗기기시작햇습니다.

위에 니트한개 벗겻을뿐인데.. 오..빠 나 화장실 아 배..

"어 빨랑가따와 에씨.모야 분위기죽게"

그러고선 누워서 기달렸습니다.

20분 지낫을까..? 정확히 기억도안납니다.

졸다가 일어낫는데도 안오는거였어여

응가싸는데 방해안할라고 그냥 냅뒀는데

핸드폰 시계를 보니 30 분쯤 지난거같애요

"야 모해.. 빨랑나와 ~~~"

"어 오빠 나 변비야 마려울때 싸야돼..금방나가"

그말을 믿엇습니다.. 금방나가..

또졸앗나봐요

근데 일어나보니 해는 떠잇고

캐황당 어제일 기억이.. 했나? 안햇나? 씁.. 한거같은데?

아니나다를까 옷입고자는 건방진 저년...

시간과 돈과 투자한게 너무 아깝더군요.. 콩깔라고만낫는데

젠장,, 머 아침에 덮치긴햇다만 어제 그feel 이아니더군요

그리고 헤어지고 게임내에 길드...혈맹이라고하죠

탈퇴햇습니다.

왜냐면 아침에할때   3분만에 쌋더니 표정 싹 변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챙피해서 아에 겜도 접을까 생각주잉에에

아 쪽팔려 ㅋㅋ

잘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