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에 저밖에 없고. 가슴도 답답하고글을 남깁니다~ 악플도 많이 달리는거 봤지만. 조언도 굉장히 많이 해주시더라구요그래서 다시한번 용기내서 글서요 저와 제남친은 사내커플입니다. 엄청 쫒아다녀서 사귀긴했지만 점점 변해가는 남친이 실망시럽네요 물론 저역시 만만한 성격이 아니기대문에 정말 많이 부딪혀요근데 어제는 그친구가 휴무라서 밥을 안먹었다길레 밖에서 밥을까 했떠니 다싫다더군요 탕수육이 먹고 싶데서 집으로 갔습니다.근데 집에 불도 안켜고 잠도 부시시 깨서는 왓어.? 하고 침대에 앉아서 닌텐도만 만지작만지작정말 한 5분동안 .. 그렇게 많이 가봤떤 집이메도 어색해서 죽는줄알았습니다. 머하는거야 투정을부렸지요. 남친은 알앗어 닌텐도에 겜 머가 잇는줄 볼라고.난혼자 바닥에서 덥다고 혼자 뻘쭘이.. 기분이 좋진 않잖아요.근데 사실 세탁소에서 대판싸워서 나오늘 기분나쁜일있었다고 세탁소에서 화났다고 했떠니 무슨일 있냐고 묻지도 않고 지일만 하더군요.그래서 그냥 .. 나도 등신이지요 가만이 있엇습니다 이상한걸 느꼇는지 내려와서는무릎배어달라 뽀뽀해준다 . 이난리. 정말 덥고 이쁘지 않아서 저리가라고했습니다. 음식이오고 더위를 굉장히 잘타요 제가 . 일하다가 바람한점 안들어온 원룸에 들어가니 안덮겠습니가근데 미안한데 에어콘좀 틀면안되까? 했더니 . 굉장히 귀찮다는듯이.. 냄새날텐데. . 콘센트가 없네그래서 그냥 두라했습니다. 얼굴 씨뻘개지면서 땀뻘뻘 흘리는거 보면서 . 티비만 열심히 시청하더군요 별거아니지만 섭섭하고 욱했습니다. 당연히 더워죽겠는데 말이 다정하게 안나가잖아요도대체 왜그냐? 멀잘못한줄모르겠네 . 너 받아줄때 잘해라 인제 안한다. 이러더군요순간 멍해서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었습니다. 히죽히죽. 진자 어처구니가 업서서. 그냥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글다가 " 그래 억지로하지마 지금까지 맡혀준거였냐 진심이 아니라" 하고 더이상 입닫았습니다.그랫떠니 너랑나랑 결혼하면 자식은 성격진짜 개판일꺼라고 얼마나 더러울까 이지랄 하더군요그래서 전 " 너만 그러지 난안그래" 하고 제 앞에있던 휴지랑 다치었습니다 지가 치울테니까 집에 가려면 가라더군요 디비누워서근데 그원룸이 방석집과 감감한곳이라서 제가 굉장히 무서워하는걸 알아요 . 근데 누워서는 그래 가그래놓고 전화도 안하더군요. 남들이 보면 저여자 성격이상하네 . 솔직히 싸울꺼 아니잖아 그러시겠찌만. 저는참.. 이걸 좀더 지켜보고 더사귀는게 맞는건지.. 참고로 저러는게 처음이 아니라는겁니다 물론 받아줄때 잘하라는건 처음으로 말하는거지만..마음을 서서히 정리하는게 맞는거겠지요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답답해서 넋두리 했내요..^^ 모두들 수고하세요~
받아줄때 잘해라 인제 안한다 이거 먼소린가요?
안녕하세요. 회사에 저밖에 없고. 가슴도 답답하고
글을 남깁니다~ 악플도 많이 달리는거 봤지만. 조언도 굉장히 많이 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다시한번 용기내서 글서요 저와 제남친은 사내커플입니다.
엄청 쫒아다녀서 사귀긴했지만 점점 변해가는 남친이 실망시럽네요 물론 저역시
만만한 성격이 아니기대문에 정말 많이 부딪혀요
근데 어제는 그친구가 휴무라서 밥을 안먹었다길레 밖에서 밥을까 했떠니 다싫다더군요 탕수육이
먹고 싶데서 집으로 갔습니다.
근데 집에 불도 안켜고 잠도 부시시 깨서는 왓어.? 하고 침대에 앉아서 닌텐도만 만지작만지작
정말 한 5분동안 .. 그렇게 많이 가봤떤 집이메도 어색해서 죽는줄알았습니다.
머하는거야 투정을부렸지요. 남친은 알앗어 닌텐도에 겜 머가 잇는줄 볼라고.
난혼자 바닥에서 덥다고 혼자 뻘쭘이.. 기분이 좋진 않잖아요.
근데 사실 세탁소에서 대판싸워서 나오늘 기분나쁜일있었다고 세탁소에서 화났다고
했떠니 무슨일 있냐고 묻지도 않고 지일만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 나도 등신이지요 가만이 있엇습니다 이상한걸 느꼇는지 내려와서는
무릎배어달라 뽀뽀해준다 . 이난리. 정말 덥고 이쁘지 않아서 저리가라고했습니다.
음식이오고 더위를 굉장히 잘타요 제가 . 일하다가 바람한점 안들어온 원룸에 들어가니 안덮겠습니가
근데 미안한데 에어콘좀 틀면안되까? 했더니 . 굉장히 귀찮다는듯이.. 냄새날텐데. . 콘센트가 없네
그래서 그냥 두라했습니다. 얼굴 씨뻘개지면서 땀뻘뻘 흘리는거 보면서 . 티비만 열심히 시청하더군요
별거아니지만 섭섭하고 욱했습니다. 당연히 더워죽겠는데 말이 다정하게 안나가잖아요
도대체 왜그냐? 멀잘못한줄모르겠네 . 너 받아줄때 잘해라 인제 안한다. 이러더군요
순간 멍해서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었습니다. 히죽히죽. 진자 어처구니가 업서서. 그냥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글다가 " 그래 억지로하지마 지금까지 맡혀준거였냐 진심이 아니라" 하고 더이상 입닫았습니다.
그랫떠니 너랑나랑 결혼하면 자식은 성격진짜 개판일꺼라고 얼마나 더러울까 이지랄 하더군요
그래서 전 " 너만 그러지 난안그래" 하고 제 앞에있던 휴지랑 다치었습니다 지가 치울테니까
집에 가려면 가라더군요 디비누워서
근데 그원룸이 방석집과 감감한곳이라서 제가 굉장히 무서워하는걸 알아요 . 근데 누워서는 그래 가
그래놓고 전화도 안하더군요. 남들이 보면 저여자 성격이상하네 . 솔직히 싸울꺼 아니잖아
그러시겠찌만. 저는참.. 이걸 좀더 지켜보고 더사귀는게 맞는건지..
참고로 저러는게 처음이 아니라는겁니다 물론 받아줄때 잘하라는건 처음으로 말하는거지만..
마음을 서서히 정리하는게 맞는거겠지요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답답해서 넋두리 했내요..^^ 모두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