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레인지로버를 사막의 롤스로이스라고 부르죠? 오프로드에서 마 저도 롤스로이스 처럼 고급스럽고 우아함을 느낄 수 있는데다, 뛰어난 험로주파성으로 가지 못하는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랜드로버에서는 보다 온로드에 특화되면서도 오프로드 주파성은 그대로 살린 레인지로버 스포트를 출시하였는데요. 순정만으로도 아쉬울 것 없는 이 차를 보다 강력한 놈으로 만든 업체가 있다고 합니다. 아일랜드의 튜너인 Onyx가 그 주인공.
Onyx에서는 2010 레인지로버스포트와 보그를 위한 두 가지 튜닝패키지를 선보였는데요. Platinum S와 Platinum V 의 패키지는 더 좋은 엔진 퍼포먼스와 바디킷 전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3.6L V8 터보 디젤엔진은 30% 출력이 향상되어 352마력을, 5.0L V8 슈퍼 차져 가솔린엔진은 26% 향상된 644마력의 출력을 자랑합니다. 644마력이라는 어마어마한 출력은 새롭게 맵핑된 ECU와 신형 슈퍼 차져 풀리 덕분이죠.
높아진 출력만큼이나 돋보이는 바디킷은 단순히 개성 있는 디자인을 추구한 것이 아니라 고품질의 FRP로 제작되었고, 사이드벤트나 프런트 그릴, 리어디퓨져는 카본파이버로 제작하였습니다.
엔진과 외부 디자인뿐 아니라 내부도 한차례 개선을 거쳤는데요. 버팔로 가죽으로 꼼꼼히 감싸 고급성을 높이면서 미적인 부분 역시 놓치지 않았습니다.
레인지로버와 같은 차량은 순정상태로도 충분한 성능을 발휘하며, 첫 구매자라는 가정하에 오너가 원하는 데로 인디비쥬얼 옵션을 추가할 수 있는 차량입니다. 구매 단계에서부터 충분히 자신의 개성이 듬뿍 들어간 자신만의 차량을 구입할 수 있도록 배려되는 차량이라는 말이죠.
하지만, 수십만 달러짜리 차에 금 또는 크롬도금을 하거나, 실내 외를 핑크색으로 꾸미는 등 세상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돈이 많아서 어찌할 줄 모르는..)은 보다 더 자극적이고 화려한 자신의 차량을 소유하는 것을 원한다고 합니다. 때문에 Onyx의 플래티넘 S와 플래티넘 V 패키지가 세상에 나올 수 있는 것이구요.
물론, 레인지로버를 너무 좋아하지만 최근 선보인 신형 카이엔이나 BMW의 X6M과 같은 차량이 선보이는 퍼포먼스 때문에 갈등하는 사람들에게도 괜찮은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온로드에서, 그리고 오프로드에서 레인지로버를 시승해본 저의 취향으로 말하자면…. 단순한 개인의 취향!! 이지만 순정상태의 레인지로버가 제일 괜찮은 것 같습니다.
특히나 얼마 전 공개한 Autobiography Limited Edition 정도면 정말 감사하죠.
250대 한정인 Autobiography Limited Edition은 산토리니 블랙 페인트와 스포티함을 강조한 범퍼, 로어도어패널, 메쉬그릴, 리어스포일러 및 20인치 다이아몬드 휠로 노멀 레인지로버 스포트와 차별화를 이루었습니다.
물론 인테리어 역시 Autobiography signage와 다크우드트림, 투톤가죽시트로 차별화 하였구요. 엔진은 510마력의 V8 5.0L 슈퍼차저 그대로 지만, 이 정도만 해도 충분하겠죠?
Onyx와 Autobiography Limited Edition를 비교해 보니 역시 자동차 선택은 개인의 취향인가 봅니다.
취향대로 골라보세요~!사막의 롤스로이스 레인지로버!!
흔히들 레인지로버를 사막의 롤스로이스라고 부르죠? 오프로드에서 마 저도 롤스로이스 처럼 고급스럽고 우아함을 느낄 수 있는데다, 뛰어난 험로주파성으로 가지 못하는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랜드로버에서는 보다 온로드에 특화되면서도 오프로드 주파성은 그대로 살린 레인지로버 스포트를 출시하였는데요. 순정만으로도 아쉬울 것 없는 이 차를 보다 강력한 놈으로 만든 업체가 있다고 합니다. 아일랜드의 튜너인 Onyx가 그 주인공.
Onyx에서는 2010 레인지로버스포트와 보그를 위한 두 가지 튜닝패키지를 선보였는데요. Platinum S와 Platinum V 의 패키지는 더 좋은 엔진 퍼포먼스와 바디킷 전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3.6L V8 터보 디젤엔진은 30% 출력이 향상되어 352마력을, 5.0L V8 슈퍼 차져 가솔린엔진은 26% 향상된 644마력의 출력을 자랑합니다. 644마력이라는 어마어마한 출력은 새롭게 맵핑된 ECU와 신형 슈퍼 차져 풀리 덕분이죠.
높아진 출력만큼이나 돋보이는 바디킷은 단순히 개성 있는 디자인을 추구한 것이 아니라 고품질의 FRP로 제작되었고, 사이드벤트나 프런트 그릴, 리어디퓨져는 카본파이버로 제작하였습니다.
엔진과 외부 디자인뿐 아니라 내부도 한차례 개선을 거쳤는데요. 버팔로 가죽으로 꼼꼼히 감싸 고급성을 높이면서 미적인 부분 역시 놓치지 않았습니다.
레인지로버와 같은 차량은 순정상태로도 충분한 성능을 발휘하며, 첫 구매자라는 가정하에 오너가 원하는 데로 인디비쥬얼 옵션을 추가할 수 있는 차량입니다. 구매 단계에서부터 충분히 자신의 개성이 듬뿍 들어간 자신만의 차량을 구입할 수 있도록 배려되는 차량이라는 말이죠.
하지만, 수십만 달러짜리 차에 금 또는 크롬도금을 하거나, 실내 외를 핑크색으로 꾸미는 등 세상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돈이 많아서 어찌할 줄 모르는..)은 보다 더 자극적이고 화려한 자신의 차량을 소유하는 것을 원한다고 합니다. 때문에 Onyx의 플래티넘 S와 플래티넘 V 패키지가 세상에 나올 수 있는 것이구요.
물론, 레인지로버를 너무 좋아하지만 최근 선보인 신형 카이엔이나 BMW의 X6M과 같은 차량이 선보이는 퍼포먼스 때문에 갈등하는 사람들에게도 괜찮은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온로드에서, 그리고 오프로드에서 레인지로버를 시승해본 저의 취향으로 말하자면…. 단순한 개인의 취향!! 이지만 순정상태의 레인지로버가 제일 괜찮은 것 같습니다.
특히나 얼마 전 공개한 Autobiography Limited Edition 정도면 정말 감사하죠.
250대 한정인 Autobiography Limited Edition은 산토리니 블랙 페인트와 스포티함을 강조한 범퍼, 로어도어패널, 메쉬그릴, 리어스포일러 및 20인치 다이아몬드 휠로 노멀 레인지로버 스포트와 차별화를 이루었습니다.
물론 인테리어 역시 Autobiography signage와 다크우드트림, 투톤가죽시트로 차별화 하였구요. 엔진은 510마력의 V8 5.0L 슈퍼차저 그대로 지만, 이 정도만 해도 충분하겠죠?
Onyx와 Autobiography Limited Edition를 비교해 보니 역시 자동차 선택은 개인의 취향인가 봅니다.
출처 : 오토씨 스토리 (http://autocstory.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