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를 위해서 반말로 썻어요 - 대신 댓글 반말로 달아도 I don't care about it- 먼저 요즘 소개팅시 더치페이 실행 유무에 대해 서로 헐뜯는 찌질남 찌질녀들에게 말한다... ㅋ 소개팅이나 해 봤음?ㅋㅋㅋㅋㅋㅋㅋ 남녀간에 만남은 계약이 아니다. . .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돈 쓰는데 그게 뭐가 아깝나? 남자건 여자건 마음에 들면 상대방에게 좀 더 사주고 싶고 베풀고 싶어지는 것이다 . 서로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돈 쓰는거지 의무감에 돈 쓰는 것이 아니다. 소개팅에 맘에 드는 사람이 나왔다면 . . . 이런 생각 하나도 안한다 ㅋㅋ 그냥 어떻게 조금이라도 잘 보이고 싶어서 남자건 여자건 잘 하려고 하지 . . . ( 아직도 "난 남자니까" "난 여자라서" 를 운운하는 사람들은 정작보면 어디가서 연애한번 시원하게 못해본 사람들이다 ㅋㅋㅋㅋ) 소개팅의 진실 - 케이스 별 전개 - -소개팅에 서로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나왔을 경우- 대게 남자가 밥값내고 여자가 커피값 낸다. . . (가장 노멀함) 밥먹고 여자에게서 커피 산다고 말 안나오면 그냥 집에 가라 시간낭비다. 또 이것이 서로의 스트레스를 경감시킬수 있다. 잠시라도 서로 덜 붙어 있는게 답이다. 의무감에 끝까지 달리면 서로 돈낭비 시간낭비에 스트레스를 받아 주선자에게 역정을 내게 된다. . .이러면 스트레스는 스트레스 대로 받고 좋지 않은 소문이 퍼져 차후 소개팅 기회도 뜸해 진다. . . -소개팅에서 한쪽만 상대방이 맘에 들었을 경우 - 남자가 여자를 마음에 들어할때 - 지갑이 거덜날때 까지 여자가 마음에 들어 할때 - 밥 먹고 나서 이거하자 저거하자 내가 내겠다. . . 몇가지 하고 반응 별로 없으면 포기 -둘다 마음에 들었을 경우- 밥값 이후 서로 내려고 난리 치고 여자는 남자의 호탕함에 남자는 여자에 배려에 더욱더 맘에 들고 다음날 주선자에게 보답을 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한다. .. - - - - -소개팅에 기대하면 안되는 이유 - - - - - - - 대게 연애에 도가 튼 사람들은 소개팅이고 미팅이고 안 나간다.소개팅과 미팅에는 훈남 훈녀가 드물다는 앙꼬 지식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이유는 이와 같다. . . . 괜찮거나 특별한 매력이 있는 사람들은 주변에 이성이 끊이질 않는다.따라서 소개팅이나 미팅따위 나갈 시간이 없다. [간혹 헤어진후 홧김에 나가는 경우는 있음 진심으로 이성이 그리워서 나가는 것은 아님 주변의 성화로 못 이겨서 그냥 한번 나가주는 것임] 위에 경우에 들지 않는 사람들 . . 적극적으로 이성을 찾아야 하는 사람들이 주로 소개팅에 나간다 . .위와 같은 이유 때문에 소개팅이나 미팅에서 괜찮은 사람 만나기 힘든 것이다. - 소개팅 전 상대방 사진에 기대하지마ㅋㅋ- 그 사진은 그 사람이 가장 멋있는 상태이거나 컴퓨터 그래픽 작업이 행해진 것으로 사진보고 기대하고 갔다간 쪽박차기 일쑤다 . . -=-=-=-=소개팅에 나가는 바람직한 자세=-=- 오늘 그냥 친구 아는 사람 처음 본다고 생각하고 그냥 마음을 비우고 가라 가능한 사진도 보지 않고 가는것이 좋다 (나쁜상황에쉽게 수긍할수 있게 하고 좋은상황에 경우에는 기쁨이 배가된다) 공짜로 형의 지식을 마음껏 전수 받으려 했어??? 추천이라도 해줘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악플 달려는 녀석들은 이 사진을 잘보고 있어라 강호형이 너에게 무언가를 선사할것이다. 웃자고 한 소리에 죽자고 달려들기 없긔~ㅋㅋㅋㅋㅋㅋㅋ
더치페이? ㅋㅋㅋ 장님 코끼리 코 만지는 소리좀 하지들 마세요 ㅋㅋ
재미를 위해서 반말로 썻어요
- 대신 댓글 반말로 달아도 I don't care about it-
먼저 요즘 소개팅시 더치페이 실행 유무에 대해
서로 헐뜯는 찌질남 찌질녀들에게 말한다... ㅋ
소개팅이나 해 봤음?ㅋㅋㅋㅋㅋㅋㅋ
남녀간에 만남은 계약이 아니다. . .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돈 쓰는데 그게 뭐가 아깝나?
남자건 여자건 마음에 들면 상대방에게 좀 더 사주고 싶고 베풀고 싶어지는 것이다 .
서로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돈 쓰는거지
의무감에 돈 쓰는 것이 아니다.
소개팅에 맘에 드는 사람이 나왔다면 . . .
이런 생각 하나도 안한다 ㅋㅋ
그냥 어떻게 조금이라도 잘 보이고 싶어서
남자건 여자건 잘 하려고 하지 . . .
( 아직도 "난 남자니까" "난 여자라서" 를 운운하는
사람들은 정작보면 어디가서 연애한번 시원하게
못해본 사람들이다 ㅋㅋㅋㅋ)
소개팅의 진실
- 케이스 별 전개 -
-소개팅에 서로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나왔을 경우-
대게 남자가 밥값내고 여자가 커피값 낸다. . . (가장 노멀함)
밥먹고 여자에게서 커피 산다고 말 안나오면 그냥 집에 가라 시간낭비다. 또 이것이 서로의 스트레스를 경감시킬수 있다.
잠시라도 서로 덜 붙어 있는게 답이다.
의무감에 끝까지 달리면 서로 돈낭비 시간낭비에 스트레스를 받아 주선자에게 역정을 내게 된다. . .
이러면 스트레스는 스트레스 대로 받고 좋지 않은 소문이 퍼져
차후 소개팅 기회도 뜸해 진다. . .
-소개팅에서 한쪽만 상대방이 맘에 들었을 경우 -
남자가 여자를 마음에 들어할때
- 지갑이 거덜날때 까지
여자가 마음에 들어 할때
- 밥 먹고 나서 이거하자 저거하자 내가 내겠다. . .
몇가지 하고 반응 별로 없으면 포기
-둘다 마음에 들었을 경우-
밥값 이후 서로 내려고 난리 치고
여자는 남자의 호탕함에 남자는 여자에 배려에 더욱더
맘에 들고 다음날 주선자에게 보답을 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한다. ..
- - - - -소개팅에 기대하면 안되는 이유 - - - - - - -
대게 연애에 도가 튼 사람들은 소개팅이고 미팅이고 안 나간다.
소개팅과 미팅에는 훈남 훈녀가 드물다는 앙꼬 지식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유는 이와 같다. . . .
괜찮거나 특별한 매력이 있는 사람들은 주변에
이성이 끊이질 않는다.
따라서 소개팅이나 미팅따위 나갈 시간이 없다.
[간혹 헤어진후 홧김에 나가는 경우는 있음
진심으로 이성이 그리워서 나가는 것은 아님
주변의 성화로 못 이겨서 그냥 한번 나가주는 것임]
위에 경우에 들지 않는 사람들 . . 적극적으로
이성을 찾아야 하는 사람들이 주로 소개팅에 나간다 . .
위와 같은 이유 때문에 소개팅이나 미팅에서 괜찮은 사람 만나기
힘든 것이다.
- 소개팅 전 상대방 사진에 기대하지마ㅋㅋ-
그 사진은 그 사람이
가장 멋있는 상태이거나 컴퓨터 그래픽 작업이 행해진 것으로
사진보고 기대하고 갔다간 쪽박차기 일쑤다 . .
-=-=-=-=소개팅에 나가는 바람직한 자세=-=-
오늘 그냥 친구 아는 사람 처음 본다고 생각하고
그냥 마음을 비우고 가라
가능한 사진도 보지 않고 가는것이 좋다 (나쁜상황에
쉽게 수긍할수 있게 하고 좋은상황에 경우에는 기쁨이 배가된다)
공짜로 형의 지식을 마음껏 전수 받으려 했어???
추천이라도 해줘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악플 달려는 녀석들은
이 사진을 잘보고 있어라 강호형이 너에게 무언가를 선사할것이다.
웃자고 한 소리에 죽자고 달려들기 없긔~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