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9년 2월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고 있는 직딩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졸업하고 1년 반이 지난 이 시점까지 대학 동문회(?)라는 곳에서 강매 아닌 강매 독촉에시달리고 있어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나 문의 드리고 싶어 이 글을 씁니다. 제작년 11월쯤 회사로 동문회라는 곳에서 전화가 왔고 졸업생 신상명세를 파악 중이라며현재 등록되어 있는 정보가 맞는지(회사, 집주소, 폰 번호 등등)를 확인하는 전화가 왔습니다.업무 중이었지만 제 학교에서 온 전화이기에 하나하나 응대해주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 비슷한 전화가 와 다시 확인 해 주었습니다. 또 몇일이 지났을까 같은 곳에서 전화가 와서는 이번엔 졸업생 명부가 완성되어 집으로 보내주겠다며다시 한번 제 집수소, 전화번호 등을 확인하였습니다.그리고는 이번에 동문회 기금으로 8만원이 책정되었는데 후배들을 위해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다며명부를 보내드릴 때 같이 보내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전 후원금이야 내가 후원하고 싶으면 후원하고 싶은만큼 하면 되는 거겠지 생각하고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로부터 몇일이 지났을까 집에 두꺼운 책이 배달되어있는데 그 사이에 끼어져 있는 명부대금 8만원 청구서.동문회 기금이라고 했던 전화상의 말과는 느낌이 달랐습니다. 너무 기분이 나빠 명부와 대금 용지는 방 한구석에 놓고 신경끄고 있었습니다. 그 때부터 독촉 전화, 독촉 문자가 시작됐습니다-_- 전화가 와서는 명부 대금을 보내달라 하길래,난 이런거 구입한다고 한 적 없다. 그 쪽에서 구입하라는 말 한 적 있냐,그 쪽에서 먼저 명부를 보내준다 했고,후배들을 위한 후원금이 책정됐으니 후배들을 위한 기금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하지 않았냐.이게 후원금을 받는 방식이냐고 따졌습니다.그랬더니 제가 명부를 보내준다 했을 때 그러라고 하지 않았냐고, 그래서 보내드린거라며보내드린 명부에 대한 대금을 보내달라고 합니다.필요없으니 책 다시 가져가라 했더니 이미 제작되어 보낸 것이기 때문에 반송이 안된답니다.이 일로 진짜 몇십분을 실랑이 벌인건지 모르겠네요. 업무시간 중에 시도 때도 없이 전화오고 2주에 한번 꼴로 계속 문자 날라오고, 방금 또 모르는 번호길래 받았더니, 명부 기금 보내달랍니다.정 후원금 못 보내주겠으면 책 제작하는데 든 비용이 있으니까 반액만 보내달라고 하네요.이게 정말 후배들을 위한 후원금을 모금하는 취지인가요? 정말 너무 기분 나쁘고 어이 없어서졸업생을 갖고 장난치는 이런 동문회엔 10원도 못보내겠다고 하고 끊어버렸네요. 정말 1년 넘게 끈질기게 이러는데 아주 노이로제 걸리겠습니다.전 물론 이런 식으로 나오는 동문회에 앞으로도 1000원 한 장 도움 줄 생각 추호도 없습니다. 이런 상황 소비자보호원이나 다른 곳에 고발할 수는 없나요?참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도저히 못 버티겠습니다.
동문회 명부 강매
안녕하세요, 2009년 2월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고 있는 직딩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졸업하고 1년 반이 지난 이 시점까지 대학 동문회(?)라는 곳에서 강매 아닌 강매 독촉에
시달리고 있어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나 문의 드리고 싶어 이 글을 씁니다.
제작년 11월쯤 회사로 동문회라는 곳에서 전화가 왔고 졸업생 신상명세를 파악 중이라며
현재 등록되어 있는 정보가 맞는지(회사, 집주소, 폰 번호 등등)를 확인하는 전화가 왔습니다.
업무 중이었지만 제 학교에서 온 전화이기에 하나하나 응대해주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 비슷한 전화가 와 다시 확인 해 주었습니다.
또 몇일이 지났을까 같은 곳에서 전화가 와서는 이번엔 졸업생 명부가 완성되어 집으로 보내주겠다며
다시 한번 제 집수소, 전화번호 등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이번에 동문회 기금으로 8만원이 책정되었는데 후배들을 위해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다며
명부를 보내드릴 때 같이 보내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전 후원금이야 내가 후원하고 싶으면 후원하고 싶은만큼 하면 되는 거겠지 생각하고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로부터 몇일이 지났을까 집에 두꺼운 책이 배달되어있는데 그 사이에 끼어져 있는 명부대금 8만원 청구서.
동문회 기금이라고 했던 전화상의 말과는 느낌이 달랐습니다.
너무 기분이 나빠 명부와 대금 용지는 방 한구석에 놓고 신경끄고 있었습니다.
그 때부터 독촉 전화, 독촉 문자가 시작됐습니다-_-
전화가 와서는 명부 대금을 보내달라 하길래,
난 이런거 구입한다고 한 적 없다. 그 쪽에서 구입하라는 말 한 적 있냐,
그 쪽에서 먼저 명부를 보내준다 했고,
후배들을 위한 후원금이 책정됐으니 후배들을 위한 기금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하지 않았냐.
이게 후원금을 받는 방식이냐고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제가 명부를 보내준다 했을 때 그러라고 하지 않았냐고, 그래서 보내드린거라며
보내드린 명부에 대한 대금을 보내달라고 합니다.
필요없으니 책 다시 가져가라 했더니 이미 제작되어 보낸 것이기 때문에 반송이 안된답니다.
이 일로 진짜 몇십분을 실랑이 벌인건지 모르겠네요.
업무시간 중에 시도 때도 없이 전화오고 2주에 한번 꼴로 계속 문자 날라오고,
방금 또 모르는 번호길래 받았더니, 명부 기금 보내달랍니다.
정 후원금 못 보내주겠으면 책 제작하는데 든 비용이 있으니까 반액만 보내달라고 하네요.
이게 정말 후배들을 위한 후원금을 모금하는 취지인가요?
정말 너무 기분 나쁘고 어이 없어서
졸업생을 갖고 장난치는 이런 동문회엔 10원도 못보내겠다고 하고 끊어버렸네요.
정말 1년 넘게 끈질기게 이러는데 아주 노이로제 걸리겠습니다.
전 물론 이런 식으로 나오는 동문회에 앞으로도 1000원 한 장 도움 줄 생각 추호도 없습니다.
이런 상황 소비자보호원이나 다른 곳에 고발할 수는 없나요?
참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도저히 못 버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