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부재자 투표를 하고 왔습니다.성동구청 3층에 투표소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동구청 입구에서 대남공작캠페인을 하고 있더군요.자유총연맹이라는 단체에서 하고 있는 캠페인이라는데...꼭 그걸 투표가 진행중인 이 시점에 해야 하는지 의문이듭니다.물론 천안함이다 뭐다 심상치 않은 상황이지만최소한 투표당일 만큼은 그런 캠페인을 하지 말아야 하는것 아닌가요?선관위에 문의해보니이런 캠페인이 투표의 공정성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 찾아보니 자유총연맹이라는 단체는 보수단체 중 하나로 박창달씨가 총재를 하고 있군요. 박창달씨는 이명박대통령 선거당시 특보단장이었다고 나오네요.
부재자 투표소 앞 대남공작 캠페인
방금 부재자 투표를 하고 왔습니다.
성동구청 3층에 투표소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동구청 입구에서 대남공작캠페인을 하고 있더군요.
자유총연맹이라는 단체에서 하고 있는 캠페인이라는데...
꼭 그걸 투표가 진행중인 이 시점에 해야 하는지 의문이듭니다.
물론 천안함이다 뭐다 심상치 않은 상황이지만
최소한 투표당일 만큼은 그런 캠페인을 하지 말아야 하는것 아닌가요?
선관위에 문의해보니
이런 캠페인이 투표의 공정성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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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자유총연맹이라는 단체는 보수단체 중 하나로 박창달씨가 총재를 하고 있군요. 박창달씨는 이명박대통령 선거당시 특보단장이었다고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