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8일 서울 난지도 한강지구에는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World DJ Festival)>이 열렸습니다. 저희 카페에서도 초대 이벤트를 통해 제법 놀줄 아는! MLB 마니아 총 25분과 <월디페>를 함께 즐겼죠. 아쉽게 이벤트에 당첨되지 못하신 분들, 그리고 월디페가 무엇인지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푸른 잔듸밭 위에서 공기를 타고 흐르는 음악에 몸을 싣는, 이토록 호기로운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의 봄 이야기를 말이죠.
이번 년도에는 새침한 봄이 유독 늦게 찾아든 터라, 모두들 따스한 햇살과 푸르른 풍경이 많이 그리웠을 거예요. 이날 저희 MLB는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에 참여하기 위해 이른 아침 난지지구를 찾았는데, 이건 뭐 초 여름의 날씨를 방불케하는 햇살이 가득 내리 쬐고 있는 거 아닌가요! 오늘이야 말로, 제대로 봄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을 거란 기대감이 밀려올 만큼 말이에요. 그렇게 2010년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은 시작되었습니다.
이곳이 바로 MLB 부스입니다. 이번 <월디페>에서 가장 반응이 뜨거웠다고 자화자찬할 수 있을 만큼 다양한 이벤트가 득실거리는 부스였죠. 특히 3D로 꾸며진 부스 벽면을 체험하기 위해 제공했던 3D안경은 <월디페>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었을 만큼 반응이 좋았답니다.
여기는 MLB 부스 내부입니다. 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TV와 3D WALL, 블링블링하고 거대한 뉴욕양키즈 화이트 캡이 공간을 채웠고요, MLB 구단의 심볼이 그려진 스툴을 만들어 놓아, <월디페>에서 지친 님들의 안락한 휴식처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MLB 부스 앞 쪽에서는 메이저리그 구단의 심볼을 스티커로 제작해, <월디페> 피플에게 제공했습니다. 다들 개성에 따라 팔꿈치부터 목덜미, 귀 옆 등 몸 구석구석에 MLB 타투를 그리고 가셨습니다. 페스티벌이 끝나고 난 뒤, 어떻게... 다들 잘 지우셨는지 모르겠네요. 하하하.
지난 달 저희 카페 AR 이벤트를 통해 다들 알고 계실 MLB 증강현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에 마련해 두었습니다. 증강현실을 처음 접한 분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시고 소리를 지르기도 하셨죠. 이번에 제대로 체험을 하셨으니, 다음에 MLB 증강현실 광고를 보게 되신다면, 집에서도 한 번 더! 확인해 보시는 거 잊지마세요.^^
한 쪽에서는 닌테도 WII로 야구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는데요. 특히 외국인 오빠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 사실 살짝만 휘둘러도 충분히 가능한 게임이지만, 다들 게임 속 야구선수에 빙의가 되셨는지 온몸을 내 덛지며 닌텐도 WII에 열중하셨죠. 대부분의 체력을 게임에 소진하여, <월디페>는 제대로 즐기셨을지 궁금하네요.
MLB 부스에서 가장 사랑받은 아이템을 고르라면 단연 3D 안경이지요. 처음엔 MLB 부스 내 3D WALL과 TV를 관람하라는 의도에서 배포가 되었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많은 분들이 안경을 착용해주시면서 <월디페> 대표 패션아이템이 되어버렸네요. 하하하.
미친듯이 뛰어놀기 좋은 햇살과 온도. 시원한 맥주 한모금으로 피할 수 있는 갈증. 음악을 들이마시며 일으키는 적당한 심장의 텐션. 멈추지 않는 입가의 미소와 웃음. 그것이 이번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의 모든 것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이런 페스티벌과 그곳을 더욱 멋있게 바꿔 놓은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던 MLB였기에! 2010년 봄의 기억은 왠지 오래도록 남겨질 것 같네요. 모두모두 땡큐!
MLB와 함께 후끈 달아오른 2010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현장 후기!!
지난 5월 8일 서울 난지도 한강지구에는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World DJ Festival)>이 열렸습니다. 저희 카페에서도 초대 이벤트를 통해 제법 놀줄 아는! MLB 마니아 총 25분과 <월디페>를 함께 즐겼죠. 아쉽게 이벤트에 당첨되지 못하신 분들, 그리고 월디페가 무엇인지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푸른 잔듸밭 위에서 공기를 타고 흐르는 음악에 몸을 싣는, 이토록 호기로운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의 봄 이야기를 말이죠.
이번 년도에는 새침한 봄이 유독 늦게 찾아든 터라, 모두들 따스한 햇살과 푸르른 풍경이 많이 그리웠을 거예요. 이날 저희 MLB는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에 참여하기 위해 이른 아침 난지지구를 찾았는데, 이건 뭐 초 여름의 날씨를 방불케하는 햇살이 가득 내리 쬐고 있는 거 아닌가요! 오늘이야 말로, 제대로 봄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을 거란 기대감이 밀려올 만큼 말이에요. 그렇게 2010년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은 시작되었습니다.
이곳이 바로 MLB 부스입니다. 이번 <월디페>에서 가장 반응이 뜨거웠다고 자화자찬할 수 있을 만큼 다양한 이벤트가 득실거리는 부스였죠. 특히 3D로 꾸며진 부스 벽면을 체험하기 위해 제공했던 3D안경은 <월디페>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었을 만큼 반응이 좋았답니다.
여기는 MLB 부스 내부입니다. 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TV와 3D WALL, 블링블링하고 거대한 뉴욕양키즈 화이트 캡이 공간을 채웠고요, MLB 구단의 심볼이 그려진 스툴을 만들어 놓아, <월디페>에서 지친 님들의 안락한 휴식처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MLB 부스 앞 쪽에서는 메이저리그 구단의 심볼을 스티커로 제작해, <월디페> 피플에게 제공했습니다. 다들 개성에 따라 팔꿈치부터 목덜미, 귀 옆 등 몸 구석구석에 MLB 타투를 그리고 가셨습니다. 페스티벌이 끝나고 난 뒤, 어떻게... 다들 잘 지우셨는지 모르겠네요. 하하하.
지난 달 저희 카페 AR 이벤트를 통해 다들 알고 계실 MLB 증강현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에 마련해 두었습니다. 증강현실을 처음 접한 분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시고 소리를 지르기도 하셨죠. 이번에 제대로 체험을 하셨으니, 다음에 MLB 증강현실 광고를 보게 되신다면, 집에서도 한 번 더! 확인해 보시는 거 잊지마세요.^^
한 쪽에서는 닌테도 WII로 야구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는데요. 특히 외국인 오빠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 사실 살짝만 휘둘러도 충분히 가능한 게임이지만, 다들 게임 속 야구선수에 빙의가 되셨는지 온몸을 내 덛지며 닌텐도 WII에 열중하셨죠. 대부분의 체력을 게임에 소진하여, <월디페>는 제대로 즐기셨을지 궁금하네요.
MLB 부스에서 가장 사랑받은 아이템을 고르라면 단연 3D 안경이지요. 처음엔 MLB 부스 내 3D WALL과 TV를 관람하라는 의도에서 배포가 되었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많은 분들이 안경을 착용해주시면서 <월디페> 대표 패션아이템이 되어버렸네요. 하하하.
미친듯이 뛰어놀기 좋은 햇살과 온도. 시원한 맥주 한모금으로 피할 수 있는 갈증. 음악을 들이마시며 일으키는 적당한 심장의 텐션. 멈추지 않는 입가의 미소와 웃음. 그것이 이번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의 모든 것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이런 페스티벌과 그곳을 더욱 멋있게 바꿔 놓은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던 MLB였기에! 2010년 봄의 기억은 왠지 오래도록 남겨질 것 같네요. 모두모두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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