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 여자입니당.. 남자친구는 29살이구요.. 만난지얼마안되써요..저는 일하다가 최근에 그만 두었고 남자친구는 대기업에 다니구요 돈도 잘법니다..소개팅으루 만났구 두번째 만났을때 술을 먹으면서.. 딱 까놓고 모텔가자구 하더라고요 저는.. 그렇다구 지갑안여는 스탈도 아니구 항상 먼저 열려고 합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술값, 밥값 다 자기가 내려고 하죠.. 어느날 남친이 카드를 긁는데 카드가 00시라서 안되는겁니다..승인시간이 0시40분부터인가 그래서.. 자꾸 에러나길래 선뜻 제카드를 밀었죠..근데.. 모텔가서도 그러는 거에요;; 그래서 모텔비까지 제카드로 긁었습니다.근데 하루려니 했던게 다음만날때도 비슷한 시간이더군여..남친이 술값지불은 성공했구.. 모텔에 갔는데... 남친하는말..."카드 줘바.." 저는 정말 머이런 남자가 있나 싶었어요.. 하지만 그상황을 무마했져.. 따지자는 건 아니지만.. 남자친구가 차가있는것도 아니구 데려다 주는 것도 아니고자기 밥값 술값으루 1~2만원쓰면은.. 제가 3~5만원 모텔비로 냅니다..전 남자사귀면서 남친이 마넌모잘라다구 달라해서 줘본적은 있지만...요즘 만나자구 연락오면 정떨어지고 괜히...만나기도 싫구 그러네요.제생각은 솔직히 다른건 몰라도 모텔비는 남자가 내야한다고 생각해요.. 밥값이 모텔비보다 더비싸더라도 제가 밥값내고 남친이 모텔비 냈다면 이런글올리지도 않았어요.. 제가 된장녀라 그런지, 그사람이 잘못됬는지 톡님들 의견점 듣고 싶네요.. 12
모텔비 계속 제가 내야 하나요?
저는 25살 여자입니당..
남자친구는 29살이구요.. 만난지얼마안되써요..
저는 일하다가 최근에 그만 두었고 남자친구는 대기업에 다니구요 돈도 잘법니다..
소개팅으루 만났구 두번째 만났을때 술을 먹으면서.. 딱 까놓고 모텔가자구 하더라고요
저는.. 그렇다구 지갑안여는 스탈도 아니구 항상 먼저 열려고 합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술값, 밥값 다 자기가 내려고 하죠..
어느날 남친이 카드를 긁는데 카드가 00시라서 안되는겁니다..
승인시간이 0시40분부터인가 그래서.. 자꾸 에러나길래 선뜻 제카드를 밀었죠..
근데.. 모텔가서도 그러는 거에요;; 그래서 모텔비까지 제카드로 긁었습니다.
근데 하루려니 했던게 다음만날때도 비슷한 시간이더군여..
남친이 술값지불은 성공했구.. 모텔에 갔는데... 남친하는말...
"카드 줘바.." 저는 정말 머이런 남자가 있나 싶었어요.. 하지만 그상황을 무마했져..
따지자는 건 아니지만.. 남자친구가 차가있는것도 아니구 데려다 주는 것도 아니고
자기 밥값 술값으루 1~2만원쓰면은.. 제가 3~5만원 모텔비로 냅니다..
전 남자사귀면서 남친이 마넌모잘라다구 달라해서 줘본적은 있지만...
요즘 만나자구 연락오면 정떨어지고 괜히...만나기도 싫구 그러네요.
제생각은 솔직히 다른건 몰라도 모텔비는 남자가 내야한다고 생각해요..
밥값이 모텔비보다 더비싸더라도 제가 밥값내고 남친이 모텔비 냈다면 이런글
올리지도 않았어요..
제가 된장녀라 그런지, 그사람이 잘못됬는지 톡님들 의견점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