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여대생입니다.저희동네에 새로생긴 푸X지X 아파트에 13살 어린동생과 산책을 가봤습니다.새로생겨서 그런지 놀이터도 운동기구도 있고 좋더라구요- 놀아주고 돌아다니면서 구경도하구(저희 동네에 그런 아파트는 절대 없는지라..)절대 시끄럽게하거나 훼손시키거나 주민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하지않았어요 그런데 관리하시는 젊은 분께서 순찰을 하시다가저희에게 "몇 호에 사세요? 여기 주민이세요?" "아니요, 그냥 놀러와봤어요-" "나가주세요" 밑도끝도없이표정이 정말 꾸깃꾸깃 구겨지셔선 친절하게도 아니고내쫓듯이 그러시는거예요. 정말 너무너무 민망하기도하고 내쫓기는거 같아서기분이 좀 안좋았지만 웃으면서 "가야겠다, 가자!" 가는데표정 진짜 인상쓰시면서 나가나 안나가나 감시하듯이 따라오시는거예요. 원래 아파트 외부인은 아파트 단지내에 들어가지 못하나요?써있지도 않아서 몰랐을 뿐더러만약 안된다고 해도 제가 큰죄를 지은 죄인도 아니고 "죄송하지만 외부인출입은 안되는데, 나가주시겠습니까?"라는 말한마디면 되는데 아파트 나가는 거까지 감시해가면서"나가주세요" 하는건 정말 자존심이 너무 상하고 그래서요제가 잘알지도 못하면서 혼자 기분이 상한걸까요? 1
아파트 주민이 아니면 이래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여대생입니다.
저희동네에 새로생긴 푸X지X 아파트에 13살 어린동생과 산책을 가봤습니다.
새로생겨서 그런지 놀이터도 운동기구도 있고 좋더라구요-
놀아주고 돌아다니면서 구경도하구
(저희 동네에 그런 아파트는 절대 없는지라..)
절대 시끄럽게하거나 훼손시키거나
주민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하지않았어요
그런데 관리하시는 젊은 분께서 순찰을 하시다가
저희에게
밑도끝도없이
표정이 정말 꾸깃꾸깃 구겨지셔선 친절하게도 아니고
내쫓듯이 그러시는거예요.
정말 너무너무 민망하기도하고 내쫓기는거 같아서
기분이 좀 안좋았지만 웃으면서 "가야겠다, 가자!" 가는데
표정 진짜 인상쓰시면서 나가나 안나가나 감시하듯이 따라오시는거예요.
원래 아파트 외부인은 아파트 단지내에 들어가지 못하나요?
써있지도 않아서 몰랐을 뿐더러
만약 안된다고 해도 제가 큰죄를 지은 죄인도 아니고
"죄송하지만 외부인출입은 안되는데, 나가주시겠습니까?"
라는 말한마디면 되는데 아파트 나가는 거까지 감시해가면서
"나가주세요" 하는건 정말 자존심이 너무 상하고 그래서요
제가 잘알지도 못하면서 혼자 기분이 상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