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생존하고있는 20살 초반 여자입니다... 하루하루 살아가기도 힘들정도로 살고있는 여자입니다... 가족들에게 버림받는다는것이 이런 기분이구나...라고 느끼는... 이제 본문으로 돌아갈꼐요.. 저희 가족분들중에서 읽으실분도 있겠지만 여기서 털어놓겠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부모의 사랑을 받지못한체 자랐습니다.. 음악전공으로 쭉 키우시려는 부모의 욕심이 지나쳐서 그런지.. 음악에 시달려 살아왔습니다.. 집안이 또 기독교인데...완전 독신자 들이라서.... 저를 세상?밖에를 보내주지 않아줬다고 봐야될까요... 시간이 갈수록...제 또래 애들이랑 하는 행동이 달라졌고... 결국엔 왕따 까지 이르게 만들게 했었죠... 그 상황으로 우울증이랑 소인기피증이 생겨버렸죠... 그러면서도 부모님은... 전혀 관심 가져주지 않았구요.. 중2때쯤에... 게임을 접하게됬습니다.. 그러면서 한두명씩 ...온라인이지만 친구도 생기게됬지만요... 근대 부모님은 남자랑 연락한다고.. 그자리서 흑백폰...이랑 컴퓨터를 부숴버렸고요... 그 이후로 저는 방황을 결심했었습니다..;; 너무 아이들이랑 덜떨어지는것보다는 이렇게라도 하면서 조금씩이라도 뭔가를 배워나가겟다고... 하지만 그럴때마다 돌아오는건...구타 형식의 매라고 봐야될까요... ...............힘들게 중3을 졸업했어요... 고등학교는 예고로 가서..그나마좀 덜 힘들게 나왔어요 근대...대학교.......................................... 부모님이랑 또 엇갈리게 되더군요... 전 부모님이 제가 음악 하는걸 더 바라고있길래.. 그나마 괸찮은 대학으로 갈려고 하는데.. 부모님은 가까이 있는 대학으로 가라고 계속 그러더군요... 그 이유 하나로............. 예치금 못내서...두군대 합격한 대학을 떨어지게 됬습니다... 제 사정을 아신 큰 고모꼐서 저를 대리고 서울로 오셧어요... 예전에 제가 아빠한테 맞을때 골프채로 맞는거를 봤다고... 더는 안되겟다고..고모꼐서 대리고 오셧어요... 거기 있으면서 재수학원도 다니고요... 그렇게 6개월간 있다가...다시 내려왔습니다.. 다시 음악도 시작했었고요.... 제가 원하던 대학도..합격을 하게 됫더라구요... 근대.......시간이 갈수록...대학들어가는게 두려워지더라구요.... 예전처럼 그러진 않을까... 두려움이 너무나 커서인지....... 도망을 가게되버렸어요........ 20살 나이에...대학이 무서워서 도망가다니.. 부모님은 내 이야기를 하면 안들어주실줄 알고는... 도망을 가게된거죠....그때 제 남친이랑... ............................................... 도망을 간지...2개월만에..잡혀서 대학으로 가게됬어요... ........................................................ 제가 생각 했던게 맞았더군요..... 정말로.......... 그래서..결국엔 못버텼습니다.... 또 도망을 가버렸습니다... 세상이 험한걸 피하면 안되는데... 또 도망을 가버리게 된거에요... ................. 이젠 부모님도 못버티셧는지......... 저를.......정신병원에다가 가둬버리더군요.... 원인은......게임중독이라고-_-.... 근대 물어보니까...전 멀쩡한거고... 멀쩡하니까 할말이 없데요...의사가.... 확실한거는 그런사람은 6개월 안에는 무조건 퇴원을 해야한다더군요.. 그게 법으로 있다고 하던가-_-... 정말로....병원에 보낸 부모를 보니까 할말이 없더군요... 올때마다 하는말이... '교회 다닐 마음 있으면 퇴원 시켜줄께' ...........................................그게 교회인입니까? 외가쪽에서도...왔었는데요... '너가 교회를 안다니니까 거기로 온거야 . 빨리 교회 다닌다고 하고 나와' ......................하하하..... 정말 할말 없더군요..... 매일마다 거기에서 안정제 주사 맞으면서... 거기다 약까지 먹고.... 하루하루...보내다가... 5개월 반만에...교회로 보내지게됬어요... 대신 거기서 사는걸로................................................... 퇴원을 하자마자 바로 일본으로 보내졌어요... ...................... 일본에 갔다가..한달만에 한국으로 돌아와서 다시 교회로 갔어요.... 거기 있으면서...탈출시도를 한번했었어요... .......근대 하루만에 잡혀왔어요... 부모가 그걸 알고는... ' 만약에 한번더 도망가면... 너 사람보내서 죽이거나 정신병원 다시 보내버린다 그리고 우리가 아예 안사는것도 아니고 아는사람도 많으니까' ....할말이 없더군요................ 교회에서도 금지된게 있었어요... 가요. 음악 같은거 듣지 말기 남자. 친구 사귀지 말기 폰. 친구들이랑 단절하기 컴퓨터. 폰이랑 동일 ..................... 미치겟더군요...... 그래서 몰래몰래.......규칙을 어기면서 지내다가.. 어느날 이틀동안 교회로 안들어갔어요... 제가 교회로 전화해서 급한일땜에 못들어갔다고 했거든요 근대 이미 교회는 집에다 연락을 해서 정신병원으로 보낸다고 하더군요.... .................................. .................................. 진짜....................................................... 하루하루가 살아가기 힘드네요... 지금도 들킬까봐...두려움에 떨면서.... 살고있습니다... 어떻게 될지.....
제 이야기 한번만 들어주세요 ㅠㅠ...
어디선가 생존하고있는 20살 초반 여자입니다...
하루하루 살아가기도 힘들정도로 살고있는 여자입니다...
가족들에게 버림받는다는것이 이런 기분이구나...라고 느끼는...
이제 본문으로 돌아갈꼐요..
저희 가족분들중에서 읽으실분도 있겠지만 여기서 털어놓겠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부모의 사랑을 받지못한체 자랐습니다..
음악전공으로 쭉 키우시려는 부모의 욕심이 지나쳐서 그런지..
음악에 시달려 살아왔습니다..
집안이 또 기독교인데...완전 독신자 들이라서....
저를 세상?밖에를 보내주지 않아줬다고 봐야될까요...
시간이 갈수록...제 또래 애들이랑 하는 행동이 달라졌고...
결국엔 왕따 까지 이르게 만들게 했었죠...
그 상황으로 우울증이랑 소인기피증이 생겨버렸죠...
그러면서도 부모님은... 전혀 관심 가져주지 않았구요..
중2때쯤에... 게임을 접하게됬습니다..
그러면서 한두명씩 ...온라인이지만 친구도 생기게됬지만요...
근대 부모님은 남자랑 연락한다고..
그자리서 흑백폰...이랑 컴퓨터를 부숴버렸고요...
그 이후로 저는 방황을 결심했었습니다..;;
너무 아이들이랑 덜떨어지는것보다는
이렇게라도 하면서 조금씩이라도 뭔가를 배워나가겟다고...
하지만 그럴때마다 돌아오는건...구타 형식의 매라고 봐야될까요...
...............힘들게 중3을 졸업했어요...
고등학교는 예고로 가서..그나마좀 덜 힘들게 나왔어요
근대...대학교..........................................
부모님이랑 또 엇갈리게 되더군요...
전 부모님이 제가 음악 하는걸 더 바라고있길래..
그나마 괸찮은 대학으로 갈려고 하는데..
부모님은 가까이 있는 대학으로 가라고 계속 그러더군요...
그 이유 하나로.............
예치금 못내서...두군대 합격한 대학을 떨어지게 됬습니다...
제 사정을 아신 큰 고모꼐서 저를 대리고 서울로 오셧어요...
예전에 제가 아빠한테 맞을때 골프채로 맞는거를 봤다고...
더는 안되겟다고..고모꼐서 대리고 오셧어요...
거기 있으면서 재수학원도 다니고요...
그렇게 6개월간 있다가...다시 내려왔습니다..
다시 음악도 시작했었고요....
제가 원하던 대학도..합격을 하게 됫더라구요...
근대.......시간이 갈수록...대학들어가는게 두려워지더라구요....
예전처럼 그러진 않을까...
두려움이 너무나 커서인지.......
도망을 가게되버렸어요........
20살 나이에...대학이 무서워서 도망가다니..
부모님은 내 이야기를 하면 안들어주실줄 알고는...
도망을 가게된거죠....그때 제 남친이랑...
...............................................
도망을 간지...2개월만에..잡혀서 대학으로 가게됬어요...
........................................................
제가 생각 했던게 맞았더군요.....
정말로..........
그래서..결국엔 못버텼습니다....
또 도망을 가버렸습니다...
세상이 험한걸 피하면 안되는데...
또 도망을 가버리게 된거에요...
.................
이젠 부모님도 못버티셧는지.........
저를.......정신병원에다가 가둬버리더군요....
원인은......게임중독이라고-_-....
근대 물어보니까...전 멀쩡한거고...
멀쩡하니까 할말이 없데요...의사가....
확실한거는 그런사람은 6개월 안에는 무조건 퇴원을 해야한다더군요..
그게 법으로 있다고 하던가-_-...
정말로....병원에 보낸 부모를 보니까 할말이 없더군요...
올때마다 하는말이...
'교회 다닐 마음 있으면 퇴원 시켜줄께'
...........................................그게 교회인입니까?
외가쪽에서도...왔었는데요...
'너가 교회를 안다니니까 거기로 온거야 . 빨리 교회 다닌다고 하고 나와'
......................하하하.....
정말 할말 없더군요.....
매일마다 거기에서 안정제 주사 맞으면서...
거기다 약까지 먹고....
하루하루...보내다가...
5개월 반만에...교회로 보내지게됬어요...
대신 거기서 사는걸로...................................................
퇴원을 하자마자 바로 일본으로 보내졌어요...
......................
일본에 갔다가..한달만에 한국으로 돌아와서 다시 교회로 갔어요....
거기 있으면서...탈출시도를 한번했었어요...
.......근대 하루만에 잡혀왔어요...
부모가 그걸 알고는...
' 만약에 한번더 도망가면... 너 사람보내서 죽이거나 정신병원 다시 보내버린다
그리고 우리가 아예 안사는것도 아니고 아는사람도 많으니까'
....할말이 없더군요................
교회에서도 금지된게 있었어요...
가요. 음악 같은거 듣지 말기
남자. 친구 사귀지 말기
폰. 친구들이랑 단절하기
컴퓨터. 폰이랑 동일
.....................
미치겟더군요......
그래서 몰래몰래.......규칙을 어기면서 지내다가..
어느날 이틀동안 교회로 안들어갔어요...
제가 교회로 전화해서 급한일땜에 못들어갔다고 했거든요
근대 이미 교회는 집에다 연락을 해서 정신병원으로 보낸다고 하더군요....
..................................
..................................
진짜.......................................................
하루하루가 살아가기 힘드네요...
지금도
들킬까봐...두려움에 떨면서.... 살고있습니다...
어떻게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