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살던 2살때 해운대 송정에서 살았는데 우리집은 다가구 주택이였뜸 그래서 여러 사람들과 같이 빨래터를 쓰는겅미 암튼 어무이께서 빨래터에서 빨래하고 계실때 혼자 집벽 똥칠해놓고 냉장고 냉장실에 잠수 타고 있던걸 발견했다함 그당시 냉장고는 조그만한겅미 금성이라고 아실려나모름 어린게 냉장실에서 질식사 할뻔했다고 하심
3살때임 6살난 저희 형님 계심 그때 형의 장화를 잘신었다함 애기가 어린이 신발 신으니 당연히 큼 우리형 다리에서 줄넘기 할때 깔짝 깔짝 거리고 옆에 장화 신고 지나가다가 줄넘기에 걸려 다리 아래로 떨어짐 높은 다리는 아니었으나 성인 무릎 까지 오는 물깊이 였다고함 울엄마 또 빨래 빨고 계시다가 구출하심
초등학교 2학년 때임 한참 빙그레 이글스에 빠져서 방망이들고 설치러 잘다님 옆동네와
야구 시합 붙어있었음 허나 코딱지 만한넘이라 포수 시킴 상대편 타격왕 만득이 행님과 울동네 에이스 5학년 투수왕과의 결투였뜸 테니스 공으로 하는 맘마볼 야구였는데 나의 빈손 글러브에 공을 던짐 허나 타격왕 만득이 행님의 풀스윙 허나 헛스윙이였뜸 근데 빠따가 뒤로 다시돌아오면서 눈섭 바로 강타 바로 병원으로감 눈주위에다가 상처가 벌어져서 뼈가 만져젔뜸 허나 눈바로 위에라 마취안된다함 무마취로 37방 꼬맴 코딱지 만한 키가 날 살린겅미 조금이나마 컷다면 눈실명위기
초등학교 3학년때 롤러 스케이트가 유행이였뜸 난 롤러왕이 된줄알고 온동네를 후비고 다님 그게 화근이였뜸 너무 자만한 나머지 무단횡단 강행 그대로 들이받고 공중 3회전 뒤 전봇대에 옆구리 들이 받으며 아래 맨홀뚜껑에 안면 강타 강냉이 두개털림 그때 털린 강냉이만 아니었어도 내 웃음이 썩소가 되지않았을껑미
초등학교 5학년때 머든지 자신있었뜸 추석날 친척 동생과 친척행님분 이래봐야 위아래1살 두살 차이임 왠지 멋져보이고 싶었뜸 시골에 5M사이에 냇물이 흘렀뜸 냇물이랑 길가랑 2m다 정도 높이가 있었고 냇가에 흐르는 물을 건너서 착지할생각으로 힘차게 점프함 허나 착지지점 땅엔 진흙만 있던게 아니었뜸 주먹만한 돌맹이 바로위에 발뒷굼치로 착지함
명절날 병원찾느라 고생하심 부모님들..
초등학교 6학년 자전거에 자신있었뜸 왠만한 오토바이 그냥 따라잡았뜸 양손놓기 또한 수준급이었고 내리막길에선 숑카였뜸 허나 옛날 자전거는 의자 바로 아래 가운데 기둥이 있었뜸 내리막길 골목길에서 급정거 했는데 의자에서 밀림 내 곧휴 그때 처음 피났뜸
중학교 2학년때 그역시나 자전거 타고 등하교중 내리막길 바로 앞에서 얼어 있는데에서 겁먹고 브레이크 잡다가 뇌진탕
저도 생각나서 올림
글쓴이님 글 읽고나니 저도 여러번 일 벌림
부산 살던 2살때 해운대 송정에서 살았는데 우리집은 다가구 주택이였뜸 그래서 여러 사람들과 같이 빨래터를 쓰는겅미 암튼 어무이께서 빨래터에서 빨래하고 계실때 혼자 집벽 똥칠해놓고 냉장고 냉장실에 잠수 타고 있던걸 발견했다함 그당시 냉장고는 조그만한겅미 금성이라고 아실려나모름 어린게 냉장실에서 질식사 할뻔했다고 하심
3살때임 6살난 저희 형님 계심 그때 형의 장화를 잘신었다함 애기가 어린이 신발 신으니 당연히 큼 우리형 다리에서 줄넘기 할때 깔짝 깔짝 거리고 옆에 장화 신고 지나가다가 줄넘기에 걸려 다리 아래로 떨어짐 높은 다리는 아니었으나 성인 무릎 까지 오는 물깊이 였다고함 울엄마 또 빨래 빨고 계시다가 구출하심
초등학교 2학년 때임 한참 빙그레 이글스에 빠져서 방망이들고 설치러 잘다님 옆동네와
야구 시합 붙어있었음 허나 코딱지 만한넘이라 포수 시킴 상대편 타격왕 만득이 행님과 울동네 에이스 5학년 투수왕과의 결투였뜸 테니스 공으로 하는 맘마볼 야구였는데 나의 빈손 글러브에 공을 던짐 허나 타격왕 만득이 행님의 풀스윙 허나 헛스윙이였뜸 근데 빠따가 뒤로 다시돌아오면서 눈섭 바로 강타 바로 병원으로감 눈주위에다가 상처가 벌어져서 뼈가 만져젔뜸 허나 눈바로 위에라 마취안된다함 무마취로 37방 꼬맴 코딱지 만한 키가 날 살린겅미 조금이나마 컷다면 눈실명위기
초등학교 3학년때 롤러 스케이트가 유행이였뜸 난 롤러왕이 된줄알고 온동네를 후비고 다님 그게 화근이였뜸 너무 자만한 나머지 무단횡단 강행 그대로 들이받고 공중 3회전 뒤 전봇대에 옆구리 들이 받으며 아래 맨홀뚜껑에 안면 강타 강냉이 두개털림 그때 털린 강냉이만 아니었어도 내 웃음이 썩소가 되지않았을껑미
초등학교 5학년때 머든지 자신있었뜸 추석날 친척 동생과 친척행님분 이래봐야 위아래1살 두살 차이임 왠지 멋져보이고 싶었뜸 시골에 5M사이에 냇물이 흘렀뜸 냇물이랑 길가랑 2m다 정도 높이가 있었고 냇가에 흐르는 물을 건너서 착지할생각으로 힘차게 점프함 허나 착지지점 땅엔 진흙만 있던게 아니었뜸 주먹만한 돌맹이 바로위에 발뒷굼치로 착지함
명절날 병원찾느라 고생하심 부모님들..
초등학교 6학년 자전거에 자신있었뜸 왠만한 오토바이 그냥 따라잡았뜸 양손놓기 또한 수준급이었고 내리막길에선 숑카였뜸 허나 옛날 자전거는 의자 바로 아래 가운데 기둥이 있었뜸 내리막길 골목길에서 급정거 했는데 의자에서 밀림 내 곧휴 그때 처음 피났뜸
중학교 2학년때 그역시나 자전거 타고 등하교중 내리막길 바로 앞에서 얼어 있는데에서 겁먹고 브레이크 잡다가 뇌진탕
머 대략 이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