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性은 농담거리, 매스컴, 공공교육, 일상생활을 통해서 아주 자연스럽게 알게되는데 <예를 들어 포경수술, 콘돔, 비아그라, 발기 등>그리고 콘돔사용법도 오히려 여자에게 가르치고 있잖습니까. 여자의 性은 알 기회가 왜 마련되있지 않는걸까요? 알려져있는 거라곤 생리? 것뿐입니다. 여자의 성에 대한 부분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클리토리스, g-spot, 음핵 이런거 어디서 제대로 교육받는 곳? 우리나라에선 한 군데도 없을 겁니다. 사실 알기야 알아도 다 어둠의 포르노에서 얻어오는 거잖아요. 아무도 여자의 性에 대해선 얘기하지도 않고 얘기하는 게 죄악으로 여기는 것이마치 그것을 억지로 자제하는 것 같아요. 무조건적인 억제는 여자에 대한 생각에 큰 오해를 만듭니다. 여자의 몸에 대한 정확한 상식을 공식적으로 교육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특히 남자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의 기회가 주어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만 알 수 밖에 없으며 이래서는 여자가 요상하게 보여지는 게 계속 될 겁니다. 이런 요상한 호기심에 억눌려 결국 안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건 알 권리가 아닐까요? 남자들이 여자에 대해 얘기하는게 죄악이 아닌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성의 성도 우리가 배워야 합니다.
남자의 性은 농담거리, 매스컴, 공공교육, 일상생활을 통해서
아주 자연스럽게 알게되는데
<예를 들어 포경수술, 콘돔, 비아그라, 발기 등>
그리고 콘돔사용법도 오히려 여자에게 가르치고 있잖습니까.
여자의 性은 알 기회가 왜 마련되있지 않는걸까요?
알려져있는 거라곤 생리? 것뿐입니다.
여자의 성에 대한 부분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클리토리스, g-spot, 음핵 이런거 어디서 제대로 교육받는 곳?
우리나라에선 한 군데도 없을 겁니다.
사실 알기야 알아도 다 어둠의 포르노에서 얻어오는 거잖아요.
아무도 여자의 性에 대해선 얘기하지도 않고 얘기하는 게 죄악으로 여기는 것이
마치 그것을 억지로 자제하는 것 같아요.
무조건적인 억제는 여자에 대한 생각에 큰 오해를 만듭니다.
여자의 몸에 대한 정확한 상식을 공식적으로 교육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특히 남자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의 기회가 주어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만 알 수 밖에 없으며
이래서는 여자가 요상하게 보여지는 게 계속 될 겁니다.
이런 요상한 호기심에 억눌려 결국 안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건 알 권리가 아닐까요?
남자들이 여자에 대해 얘기하는게 죄악이 아닌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