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가 삭히지않는 이밤

장희201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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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귓가에는..경건한 음악을.가까이 두고.

내 머릿속은.사정없이 빨리 돌아가서

과거의 단상들을 기억하면서

키워드로 유추해서 복수할려고 한다.

 

분노가 삭히지 않는 이밤..

내 스스로 컨트롤이 안되는 시점까지 온것이다..

 

너희들..각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