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들어줄 친구도 있고아무 트러블 없이 조용히 지내면서 살고..아무 문제없는 삶.좋다.겁쟁이...ㅋㅋ공부 열심히 해서 아무도것도 모르는 사람들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아무것도 모르는 마눌님 데리고 조용한 데서 살아야지.ㅋㅋ내가 꾸는 꿈에서 내가 점점 멀어져가는듯 하지만서도그냥 내 심정이란게 지금 그래..항상 무언가를 보여줘야 하고끝없이 경쟁하고여러 기준중에서 하나만 빠져도 낙오자취급받고항상 시간에 쫓기는 느낌..내 꿈을 잡을 자신이 없어.도저히..이러다간결국 나도 격한 파도에 휩쓸려서 하나의 부속품이 되어 버리겠지.내가 갖고자 하는걸 모두 잃어버린채..자신이 없어.. 모든게.. 이미 늦어버렸다는 생각도 해보고..항상 버릇처럼..넘어지면 넘어진거지..죽지만 않으면 되잖아. 를 외치지만정말로 무너져버리면 어떻해하나 그런 생각이 들어.지금 이 상황자체가 너무 무서워.지금의 난 한없이 작아.날 누르는 그것들의 무게가 너무나 무거워서다시 일어날 수가 없어.......나.RATM같은 밴드의 기타리스트가 될래산골 오지 동사무소 말단 직원이 될래누군가가 나에게 물어본다면지금의 난 주저없이 동사무소 말단 직원을 택할거야.사실 그 말단 직원도 되기 무지 힘들거든..지금 시대에는..겁쟁이..바보에 겁쟁이..모든게 두렵고 한없이 도망치고만 싶어.그냥 모든게 무서워..앞으로 변하게될 내모습도앞으로 버려야할 내 일부도..점점 나와 멀어져가는 듯한 꿈도.어디서부터인가 자꾸만 답안지를 밀려쓰는 듯한 느낌이야.왜 항상 내 미래와 거래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답답하다.
니 목표대로 가면쓰고 살어
이야기 들어줄 친구도 있고
아무 트러블 없이 조용히 지내면서 살고..
아무 문제없는 삶.
좋다.
겁쟁이...ㅋㅋ
공부 열심히 해서 아무도것도 모르는 사람들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
아무것도 모르는 마눌님 데리고 조용한 데서 살아야지.
ㅋㅋ
내가 꾸는 꿈에서 내가 점점 멀어져가는듯 하지만서도
그냥 내 심정이란게 지금 그래..
항상 무언가를 보여줘야 하고
끝없이 경쟁하고
여러 기준중에서 하나만 빠져도 낙오자취급받고
항상 시간에 쫓기는 느낌..
내 꿈을 잡을 자신이 없어.
도저히..이러다간
결국 나도 격한 파도에 휩쓸려서 하나의 부속품이 되어 버리겠지.
내가 갖고자 하는걸 모두 잃어버린채..
자신이 없어.. 모든게.. 이미 늦어버렸다는 생각도 해보고..
항상 버릇처럼..넘어지면 넘어진거지..죽지만 않으면 되잖아. 를 외치지만
정말로 무너져버리면 어떻해하나 그런 생각이 들어.
지금 이 상황자체가 너무 무서워.
지금의 난 한없이 작아.
날 누르는 그것들의 무게가 너무나 무거워서
다시 일어날 수가 없어.
......나.
RATM같은 밴드의 기타리스트가 될래
산골 오지 동사무소 말단 직원이 될래
누군가가 나에게 물어본다면
지금의 난 주저없이 동사무소 말단 직원을 택할거야.
사실 그 말단 직원도 되기 무지 힘들거든..지금 시대에는..
겁쟁이..바보에 겁쟁이..
모든게 두렵고 한없이 도망치고만 싶어.
그냥 모든게 무서워..
앞으로 변하게될 내모습도
앞으로 버려야할 내 일부도..
점점 나와 멀어져가는 듯한 꿈도.
어디서부터인가 자꾸만 답안지를 밀려쓰는 듯한 느낌이야.
왜 항상 내 미래와 거래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