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에도 금도가 있다. 최소한 인륜을 저버리지 않아야 한다. 그당시 보수,진보 가리지 않고 정 대표의 극우를 능가하는 파격적 색깔론에 경악을 금치 못했던게 사실이다. 진짜 고 정주영 회장 아들 정몽준이 맞느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였다. 정 대표가 김대중,노무현 정부 10년을 '잃어버린 10년'으로 규정하고 대북정책을 강도높게 비판한데 이어 개성공단 폐쇄등 부친의 대북사업마저 부정한 발언 때문이다.
햇볕정책을 기조로 남북관계를 획기적으로 개선시킨 김대중 정부의 대북정책은 정 대표의 부친 고 정주영회장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정주영 회장의 소떼 방북으로 남북관계 물꼬가 트였고 금강산 관광사업으로 반세기 동안 가로막혔던 휴전선이 뚫렸다. 정주영,정몽헌 회장의 권유와 적극적 역할로 역사적인 남북정상 회담이 개최되었고 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관계는 본격적인 교류협력,화해,신뢰회복의 시대로 접어 들었다.
이처럼 부친 정주영 회장과 형님인 정몽헌 회장의 혼과 열정이 스며있는 김대중,노무현 정부 10년 대북정책을 잃어버린 10년이니 국가 정체성과 정통성을 훼손한 반국가적 정책으로 비판하고 부정한 것은 부친과 형님을 부정한 것이나 다름없으니 이야말로 인륜을 저버린게 아니고 무엇이냐는 것이다. 사람으로서 도리를 다하지 못하면 지나고 나서 후회한다는 열가지를 경계해야 할 교훈으로 남겨놓은 주자십회(朱子十悔)가운데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으면 돌아가신뒤에 후회한다"는 불효부모사후회(不孝父母死後悔)'의 가르침을 모르지 않는다면 그럴 수는 없는게 아니냐며 어이없어 하였다.
좌파심판 외치는 정몽준,소떼부친 통곡한다 (펌)
변신에도 금도가 있다. 최소한 인륜을 저버리지 않아야 한다. 그당시 보수,진보 가리지 않고 정 대표의 극우를 능가하는 파격적 색깔론에 경악을 금치 못했던게 사실이다. 진짜 고 정주영 회장 아들 정몽준이 맞느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였다. 정 대표가 김대중,노무현 정부 10년을 '잃어버린 10년'으로 규정하고 대북정책을 강도높게 비판한데 이어 개성공단 폐쇄등 부친의 대북사업마저 부정한 발언 때문이다.
햇볕정책을 기조로 남북관계를 획기적으로 개선시킨 김대중 정부의 대북정책은 정 대표의 부친 고 정주영회장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정주영 회장의 소떼 방북으로 남북관계 물꼬가 트였고 금강산 관광사업으로 반세기 동안 가로막혔던 휴전선이 뚫렸다. 정주영,정몽헌 회장의 권유와 적극적 역할로 역사적인 남북정상 회담이 개최되었고 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관계는 본격적인 교류협력,화해,신뢰회복의 시대로 접어 들었다.
이처럼 부친 정주영 회장과 형님인 정몽헌 회장의 혼과 열정이 스며있는 김대중,노무현 정부 10년 대북정책을 잃어버린 10년이니 국가 정체성과 정통성을 훼손한 반국가적 정책으로 비판하고 부정한 것은 부친과 형님을 부정한 것이나 다름없으니 이야말로 인륜을 저버린게 아니고 무엇이냐는 것이다. 사람으로서 도리를 다하지 못하면 지나고 나서 후회한다는 열가지를 경계해야 할 교훈으로 남겨놓은 주자십회(朱子十悔)가운데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으면 돌아가신뒤에 후회한다"는 불효부모사후회(不孝父母死後悔)'의 가르침을 모르지 않는다면 그럴 수는 없는게 아니냐며 어이없어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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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좌파심판을 외치는 정몽준 한나라당대표의 변신
소떼몰고 남북관계 개선에 앞장섰던 부친과 금강산사업에 헌신했던
형 정몽헌 전 현대회장의 통곡소리가 들리는듯하다는 '국민뉴스'김환태
칼럼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칼럼의 일부를 소개한다.
칼럼출처..
http://www.kookminnews.com/news/service/article/mess_03.asp?P_Index=827&fl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