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언론에 게재된 내용이다. 「6·2지방선거를 ‘전쟁세력 대 평화세력’의 대결로 규정한 일부정당은 현 정부의 안보 실패가 ‘코리아 디스카운트(Korea discount)’를 불러왔다고 주장하면서 연 이틀 ‘전쟁론 카드‘를 부각했다.코리아 디스카운트는 북한 변수와 한국경제의 불투명성 불확실성 등을 근거로 외국인들이 한국의 경제와 주가를 실제 가치보다 낮게 평가하는 현상이다.」 세계 각국의 국회는 이에 북한 규탄에 돌입 하였는데도 당사자인 한국 국회만 갈팡질팡하며 북풍이니 노풍이니 전쟁이니 평화니 하고 있다.그 현실을 지켜본 국민의 대표라는 사람들이 말이다. 창피하지 않은가? 존경하는 의원님들...일부 정당에서 제기하는 터무니없는 의혹들은 시민단체들이 자료를 다양하게 수집하고 있다는 것과 들어난 언행의 댓가가 어떻게 나타날 것 이라는 것은 잘 알 것으로 안다.시민단체들은 세계최고의 IT기술을 가진 사람들이다,그들은 옛날과 같이 얕보았다가는 아주 큰코다친다. 인터넷에는 북의 해커들이 암약하고 있는 모든 내용들이 구체적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혀진 적이 있다.지금이라도 여·야 의원들은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국회가 해군 46명의 목숨을 앗아간 적(敵)을 규탄하지 않고, 책임자의 사과와 처벌을 요구하지 않는 것은 국회의원의 직무유기이자 대한민국의 수치다. 우리 국회는 가만히 있는데 다른 나라의 규탄 성명과 결의안을 듣고 있으려니 더 부끄럽다.찬성하는 의원(議員)들만으로 결의안을 채택하고 기권 또는 반대한 의원들의 이름을 역사에 남기면 된다.국민이 이들을 반드시 기억하고 평가할 것 이며 또한 병든 친북 정치를 청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국가안보에 여·야는 없다.
일부 언론에 게재된 내용이다.
「6·2지방선거를 ‘전쟁세력 대 평화세력’의 대결로 규정한 일부정당은 현 정부의 안보 실패가 ‘코리아 디스카운트(Korea discount)’를 불러왔다고 주장하면서 연 이틀 ‘전쟁론 카드‘를 부각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북한 변수와 한국경제의 불투명성 불확실성 등을 근거로 외국인들이 한국의 경제와 주가를 실제 가치보다 낮게 평가하는 현상이다.」
세계 각국의 국회는 이에 북한 규탄에 돌입 하였는데도 당사자인 한국 국회만 갈팡질팡하며 북풍이니 노풍이니 전쟁이니 평화니 하고 있다.
그 현실을 지켜본 국민의 대표라는 사람들이 말이다. 창피하지 않은가?
존경하는 의원님들...
일부 정당에서 제기하는 터무니없는 의혹들은 시민단체들이 자료를 다양하게 수집하고 있다는 것과 들어난 언행의 댓가가 어떻게 나타날 것 이라는 것은 잘 알 것으로 안다.
시민단체들은 세계최고의 IT기술을 가진 사람들이다,
그들은 옛날과 같이 얕보았다가는 아주 큰코다친다.
인터넷에는 북의 해커들이 암약하고 있는 모든 내용들이 구체적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혀진 적이 있다.
지금이라도 여·야 의원들은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
국회가 해군 46명의 목숨을 앗아간 적(敵)을 규탄하지 않고, 책임자의 사과와 처벌을 요구하지 않는 것은 국회의원의 직무유기이자 대한민국의 수치다.
우리 국회는 가만히 있는데 다른 나라의 규탄 성명과 결의안을 듣고 있으려니 더 부끄럽다.
찬성하는 의원(議員)들만으로 결의안을 채택하고 기권 또는 반대한 의원들의 이름을 역사에 남기면 된다.
국민이 이들을 반드시 기억하고 평가할 것 이며 또한 병든 친북 정치를 청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