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관계이구요~ 전 서빙, 오빠는 요리하는 직원... 10월 들어서 쫌 많이 친해졌구요^^ 그 전에는 그냥 인사만? 그 오빠두 저희한테 존댓말 쓰고.. 거의 말도 안했어요 ㅋ 같이 일하는 건 3개월전부터? 니까... 얼굴은 되게 오래 봤죠~ 일주일전에 알바하는 사람들끼리 회식해서... 또 그날은 집에 가서 사복으로 갈아입고 모자까지 쓰고 왔더라구요 일할때는 그냥 반바지에 흰 티만 입으니까요...이러고 어떻게 바로 가냐고 하면서... 아 그리구 회식하기로 한 날, 오후에 주방에 둘이만 있는데, 저한테 오더니... 오빠 전화번호 하나만 적어줄래? 핸드폰을 안 가져왔거든...이러더라구요... 그래서 회식하는 날, 저한테 전화해서 어디냐구 해서 만났고요. 전화번호 물어본 게...제가 오빠한테 술자리 가자고 했으니까 물어봤을 수도 있는건데... 그보다 더 편한 동생들도 있고 하니깐.........;; 아침까지 술을 마시고... 그 다음날 일을 하러 갔는데, 계속 말 시키고...장난두 치고..놀리기도 하면서...(제가 술먹은 날 토를 해서..ㅠ.ㅠ) 재미도 있고, 같이 알바하는 사람들하고 재미있게 놀다가^^ 제가 같이 일하는 나이드신 분하고, 잘못하다가 껴안을 뻔했는데 ㅋㅋㅋ 그 오빠가 지금 껴안을려고 한거냐구~~이러면서, 그 나이드신 삼촌은 내가 왜 그럴려구 했겠냐구 당황해하니까...그 오빠 하는말이...이쁘잖아요~ 이랬는데, 이건 제가 거기서 내려와서 하는 말, 즉 둘이 있을때 그런 말을 해서.. 제가 있어서 일부러 빈말로 한것두 아닌 것 같고요. 제가 뭐 물어볼 게 있어서 문자를 보냈는데...문자가 씹혀서... 다음날 일자리 가서, 내가 어제 오빠한테 문자 보냈었는데^^ 그러니까... 아 그래? 오빠 핸드폰 액정이 나갔어~ 내 핸드폰이 이런 상태야 ㅋㅋ 라면서 핸드폰 직접 보여주더라고요 ㅋ 팀장님이 롤 하나 오빠 먹여주라고 해서 주방에 가서 오빠 먹여주고 ㅋㅋ 저랑 오빠는 4살 차인데...전 21살 오빠는 25살이고요. 제가 나이보다 좀 성숙해보이는 스탈이구요...키크고 늘씬한 편이라서요... 주방에서는 나이드신 분들이 저희 둘이 보고 맨날 수상하다고 엮는 상태구요.. 그럼 오빠는 부정두 안하고...그런 말 하면 가만히 있더라고요^^ 전에 같이 일하는 친구가...왜 여자친구 안 사귀냐고 물어봤는데... 여자친구 못 사귀는거라면서...안 사귀는 게 어딨냐구 나두 외롭다면서... 친구가 살짝 떠봤죠...만약 오빠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과연 있을까? 없을걸...이러면서 전혀 모르고...그런 기대는 안하는 것 같더라구요... 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는 3살 연하였다고 하고...그냥 자연스럽게 맘 멀어져서 헤어졌다고 하고... 그리구 오늘 제가 오픈전에 가게 들려서 주차장에서 오빠랑 둘이만 얘기했는데... 일적인 얘기 쫌 하다가, 오빠 내일 뭐하세요? 이래서, 술먹지~ 친구들하고...술 약속이 있어^^ 이래서...다음주는요? 라고 물어보니까...오빠 담주 화요일날 쉬는데? 너 학교가잖아...이래서 저 그날 학교 안가요^^ 그랬더니...그래? 그래서...오빠 제가 밥사드릴게요^^ 이러니까... 뭘 밥을 사줘^^ 이래서...사줄게요~ 오빠 꼭 가야되요 ㅋㅋ 이랬거든요...그랬더니...왜 꼭 가야 되는데 ㅋㅋㅋ 이래서...오빠~ 담주에는 약속없죠? 라니까...응 담주에는 별다른 약속 없어~ 이래서... 만나기로 했구요... 담주 화요일 아니면...가게에서는 팀장님이 있어서 말을 잘 안해서요.. 둘이 만나는 것두 11월이나 들어서야 될텐데... 대강 이런 상황인데... 먼저 고백해두 될까요?? 뭐 주방 사람들이 우리 엮을 때 기분이 어떤가 뭐 이런것두 물어보면서... 솔직히...고백하면은...잘될 가능성이 더 크게 보이거든요...그냥 대충 상황을 봤을때... 만약 그게 아니라면...첨에는 당황해서 그럴 거 같구요 ㅋ 주위에서는 먼저 고백하지 말구 기다리라는데...이 날 아니면...또 언제 만날지 모르니까... 일단 그 오빠가 핸드폰으로 연락이 안되니까요...액정나가서... 만나는 수밖에 없는데, 그렇다고 가게 평일에는 일안하는데 나갈수도 없고.. 쫌 그러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고백해도 성공할까요?? 아님 어떻게 유도하는 것이 좋을까요??
오빠와 저와 이런 상황인데, 고백을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같이 일하는 관계이구요~
전 서빙, 오빠는 요리하는 직원...
10월 들어서 쫌 많이 친해졌구요^^
그 전에는 그냥 인사만? 그 오빠두 저희한테 존댓말 쓰고..
거의 말도 안했어요 ㅋ
같이 일하는 건 3개월전부터? 니까...
얼굴은 되게 오래 봤죠~
일주일전에 알바하는 사람들끼리 회식해서...
또 그날은 집에 가서 사복으로 갈아입고 모자까지 쓰고 왔더라구요
일할때는 그냥 반바지에 흰 티만 입으니까요...이러고 어떻게 바로 가냐고 하면서...
아 그리구 회식하기로 한 날, 오후에 주방에 둘이만 있는데, 저한테 오더니...
오빠 전화번호 하나만 적어줄래? 핸드폰을 안 가져왔거든...이러더라구요...
그래서 회식하는 날, 저한테 전화해서 어디냐구 해서 만났고요.
전화번호 물어본 게...제가 오빠한테 술자리 가자고 했으니까 물어봤을 수도 있는건데...
그보다 더 편한 동생들도 있고 하니깐.........;;
아침까지 술을 마시고...
그 다음날 일을 하러 갔는데, 계속 말 시키고...장난두 치고..놀리기도 하면서...(제가 술먹은 날 토를 해서..ㅠ.ㅠ)
재미도 있고, 같이 알바하는 사람들하고 재미있게 놀다가^^
제가 같이 일하는 나이드신 분하고, 잘못하다가 껴안을 뻔했는데 ㅋㅋㅋ
그 오빠가 지금 껴안을려고 한거냐구~~이러면서, 그 나이드신 삼촌은 내가 왜 그럴려구 했겠냐구 당황해하니까...그 오빠 하는말이...이쁘잖아요~
이랬는데, 이건 제가 거기서 내려와서 하는 말, 즉 둘이 있을때 그런 말을 해서..
제가 있어서 일부러 빈말로 한것두 아닌 것 같고요.
제가 뭐 물어볼 게 있어서 문자를 보냈는데...문자가 씹혀서...
다음날 일자리 가서, 내가 어제 오빠한테 문자 보냈었는데^^ 그러니까...
아 그래? 오빠 핸드폰 액정이 나갔어~ 내 핸드폰이 이런 상태야 ㅋㅋ 라면서 핸드폰 직접 보여주더라고요 ㅋ
팀장님이 롤 하나 오빠 먹여주라고 해서 주방에 가서 오빠 먹여주고 ㅋㅋ
저랑 오빠는 4살 차인데...전 21살 오빠는 25살이고요.
제가 나이보다 좀 성숙해보이는 스탈이구요...키크고 늘씬한 편이라서요...
주방에서는 나이드신 분들이 저희 둘이 보고 맨날 수상하다고 엮는 상태구요..
그럼 오빠는 부정두 안하고...그런 말 하면 가만히 있더라고요^^
전에 같이 일하는 친구가...왜 여자친구 안 사귀냐고 물어봤는데...
여자친구 못 사귀는거라면서...안 사귀는 게 어딨냐구 나두 외롭다면서...
친구가 살짝 떠봤죠...만약 오빠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과연 있을까? 없을걸...이러면서 전혀 모르고...그런 기대는 안하는 것 같더라구요...
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는 3살 연하였다고 하고...그냥 자연스럽게 맘 멀어져서 헤어졌다고 하고...
그리구 오늘 제가 오픈전에 가게 들려서 주차장에서 오빠랑 둘이만 얘기했는데...
일적인 얘기 쫌 하다가, 오빠 내일 뭐하세요? 이래서, 술먹지~ 친구들하고...술 약속이 있어^^
이래서...다음주는요? 라고 물어보니까...오빠 담주 화요일날 쉬는데? 너 학교가잖아...이래서
저 그날 학교 안가요^^ 그랬더니...그래? 그래서...오빠 제가 밥사드릴게요^^ 이러니까...
뭘 밥을 사줘^^ 이래서...사줄게요~ 오빠 꼭 가야되요 ㅋㅋ 이랬거든요...그랬더니...왜 꼭 가야 되는데 ㅋㅋㅋ 이래서...오빠~ 담주에는 약속없죠? 라니까...응 담주에는 별다른 약속 없어~ 이래서...
만나기로 했구요...
담주 화요일 아니면...가게에서는 팀장님이 있어서 말을 잘 안해서요..
둘이 만나는 것두 11월이나 들어서야 될텐데...
대강 이런 상황인데...
먼저 고백해두 될까요??
뭐 주방 사람들이 우리 엮을 때 기분이 어떤가 뭐 이런것두 물어보면서...
솔직히...고백하면은...잘될 가능성이 더 크게 보이거든요...그냥 대충 상황을 봤을때...
만약 그게 아니라면...첨에는 당황해서 그럴 거 같구요 ㅋ
주위에서는 먼저 고백하지 말구 기다리라는데...이 날 아니면...또 언제 만날지 모르니까...
일단 그 오빠가 핸드폰으로 연락이 안되니까요...액정나가서...
만나는 수밖에 없는데, 그렇다고 가게 평일에는 일안하는데 나갈수도 없고..
쫌 그러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고백해도 성공할까요?? 아님 어떻게 유도하는 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