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

김예인201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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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나쁜법원-

잘 알지도 못하면서 죄 없는 사람을 수없이 오라가라 하고..

그런법원을..그런 사람들을..

그는 어떻게 용서를 했을까..

 

세상에 이런사람 진짜 없다..

그런 법원에서..그런 사람들에게 당하고..

그런 쓰레기 잡지가 다 헐뜯어도..

아무 죄도없이 들어갔다온 법정에서 나올때

파파라치 앞에서 웃어주는 사진..씁쓸하다.

그리고 무죄판결 났을때의 마지막 사진..

 

정말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인다. MJ

 

전세계 최고 기부천사를..

가슴따뜻한 박애주의자를..

우리는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