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먹고도 정신을 못차리고 남자보도를하고있는한남자입니다..우연한 기회에 나쁜길로 들어선지 4년째네요..내일은 안나가야지 내일은안나가야지 하던게 어느덧4년이네요부모님은 아직도모르세요..제가 이일을하는지 한달에 100씩 꼬박꼬박드리니까집에갈때마다"아이구 우리아들힘들지 " 이럴때마다 정말 미칠것같습니다..다른일도 해보았는데요..정말 안되더라구요.. 마음을 못잡고정말 이일만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한동생이 전화가 왔습니다저랑같이 선수를했던 동생인데..그만두고 서울에 갔었거든요쇼핑몰한다그러면서 간다 했었는데.그려려니 했는데 자기회사에 자리가났다면서 정말건전하다구..무엇보다 아침에 출근해서 오후에 퇴근한다그러더군요..식대 이런거 다빼고 한달에 130은준다고하네요짬이 더 차다보면 더준다 하구요.. 물론 성에는 안차는데.........한번해보려구요..합법적인일..그냥 그렇다구요이상 개념없는 남자의 한풀이였습니다
저는 남자 보도입니다
안녕하세요
25살먹고도 정신을 못차리고 남자보도를하고있는
한남자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나쁜길로 들어선지 4년째네요..
내일은 안나가야지 내일은안나가야지 하던게 어느덧4년이네요
부모님은 아직도모르세요..제가 이일을하는지
한달에 100씩 꼬박꼬박드리니까
집에갈때마다
"아이구 우리아들힘들지 " 이럴때마다 정말 미칠것같습니다..
다른일도 해보았는데요..정말 안되더라구요.. 마음을 못잡고
정말 이일만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한동생이 전화가 왔습니다
저랑같이 선수를했던 동생인데..그만두고 서울에 갔었거든요
쇼핑몰한다그러면서 간다 했었는데.그려려니 했는데
자기회사에 자리가났다면서 정말건전하다구..
무엇보다 아침에 출근해서 오후에 퇴근한다그러더군요..
식대 이런거 다빼고 한달에 130은준다고하네요
짬이 더 차다보면 더준다 하구요..
물론 성에는 안차는데.........한번해보려구요..합법적인일..
그냥 그렇다구요
이상 개념없는 남자의 한풀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