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통째로 날려버리는 이 기분할것도 없는데 잘 됐다 근데 왜 자꾸 눈물이 나오지 시간은 약이지조금씩 괜찮아 지고 있어!!불면증도 인제 사라질까?나는 여전히 혼돈을 꿈꾼다아 좀 전에 뭔가 해탈한 듯 한 기분이 들었는데그 기분을 적으려고 들어온건데.. 이거 적으려니 해탈한게 아닌가아니면 해탈은 글로 적어지는게 아닌가 적을수가 없다. 기분으로만 남겨야 하나? 어쨌든 뭔가 순간 붕 뜬 기분이었는데몇시간 있으면 다시 해탈은 무슨 그냥 현실이겠지 뭐 ..결여되는 마음정체성을 잃어가는 껍데기혼돈속의 자아 커져가는 두려움 갈수록 높아지는 마음의 벽 아주 다 잃어버리는구나 다 다 다 전부다이런걸 엎친데 덮친격이라고 하는거냐진짜 지랄같네 "지랄같은 세상" 이대길이가 추노에서 했던대사가생각나는군... 오늘 문자가 왔다어디 짬도 안되는 김수진 상담원따위가 1천만원 대출해준다고문자를 보냈네적어도 나에게 문자를 보내려면 팀장정도는 되야지건방지기 짝이 없구나핸드폰이 고장이 났나보다통신사가 잘못된건가..병신들...이건 유석이꺼 명의로된 폰인데 ㅋㅋ유석이한테 대출받으라고 알려주끄낭ㅜㅜ 어째 요즘은 대출문자도 오질 않는다.김신영팀장 이미영팀장들의 연락이 영 뜸~하다내일 아무래도 A/S를 맞겨봐야겠다그냥 전화기를 없앨까 없어도 살 것 같은데..병신같이 눈물샘이 고장났나보다 아무이유없이...더이상 잃을것도없다 돈도 마음도 사람도 다가져가라좃같은 세상아...묻고 싶다 세상은 언제쯤 나의편이 되줄꺼냐고폰은 왜 자꾸 만지작 거리고있는건지...대체 뭘기다리고 있는거냐쑤바 네시에 싸이에 접속하고 나갔네...ㅜㅜ핸드폰 만지작거리지말고 일촌온이나 잘보고있을껄이우라질 싸이도 없애는게 좋겠다해탈은 무슨 벌써 속이 부글부글 끓는고만속세와 연을 끓어야 비로소 그때서야 마음에 평온이 오려나...돈생기면 젤로 먼저 안과나 가봐야겠다엄마가 보고싶다 한집에 살면서 못보는 우리엄마뭔 염치가 있어야 왔냐고 인사라도 하지잠자는척하는게 최고다 엄마잠들면 티비켜놓고 보다가엄마나가면 그때서야 잠이 들고 ... 참으로 참으로 불쌍하다 이럴때 아픈건 억울하지않은데 아푸다고 어리광할때없는것이서럽네... 제길 간호사들도 다좃꺄생겨서 눈만배렸네전염병이였음 좋겠다 이겜방에 있는새끼들 다전염되버리게ㅠㅠ뭣이 잼있다고 게임들을 하는지 저것들은 행복한가...나랑인간은 기껏 겜방와서 메모지 열어놓고 실컷써논일기가지워질쎄라 저장단축키만 수시로 누르고있다...삼천동까지 걸어갈생각인데 비나 안왔음좋겠다나올땐 별로 안추웠는데 몸살때문인지 슬슬 떨리는고만은총명 이보다 불쌍할수 없다...춥고 배고파누가 보면 다이어트 하는줄알겠네 v
zzzz
하루를 통째로 날려버리는 이 기분
할것도 없는데 잘 됐다 근데 왜 자꾸 눈물이 나오지
시간은 약이지
조금씩 괜찮아 지고 있어!!
불면증도 인제 사라질까?
나는 여전히 혼돈을 꿈꾼다
아 좀 전에 뭔가 해탈한 듯 한 기분이 들었는데
그 기분을 적으려고 들어온건데..
이거 적으려니 해탈한게 아닌가
아니면 해탈은 글로 적어지는게 아닌가
적을수가 없다.
기분으로만 남겨야 하나?
어쨌든 뭔가 순간 붕 뜬 기분이었는데
몇시간 있으면 다시 해탈은 무슨 그냥 현실이겠지 뭐 ..
결여되는 마음
정체성을 잃어가는 껍데기
혼돈속의 자아
커져가는 두려움
갈수록 높아지는 마음의 벽
아주 다 잃어버리는구나 다 다 다 전부다
이런걸 엎친데 덮친격이라고 하는거냐
진짜 지랄같네 "지랄같은 세상" 이대길이가 추노에서 했던대사가
생각나는군...
오늘 문자가 왔다
어디 짬도 안되는 김수진 상담원따위가 1천만원 대출해준다고
문자를 보냈네
적어도 나에게 문자를 보내려면 팀장정도는 되야지
건방지기 짝이 없구나
핸드폰이 고장이 났나보다
통신사가 잘못된건가..
병신들...이건 유석이꺼 명의로된 폰인데 ㅋㅋ
유석이한테 대출받으라고 알려주끄낭ㅜㅜ
어째 요즘은 대출문자도 오질 않는다.
김신영팀장 이미영팀장들의 연락이 영 뜸~하다
내일 아무래도 A/S를 맞겨봐야겠다
그냥 전화기를 없앨까 없어도 살 것 같은데..
병신같이 눈물샘이 고장났나보다 아무이유없이...
더이상 잃을것도없다 돈도 마음도 사람도 다가져가라
좃같은 세상아...
묻고 싶다 세상은 언제쯤 나의편이 되줄꺼냐고
폰은 왜 자꾸 만지작 거리고있는건지...
대체 뭘기다리고 있는거냐
쑤바 네시에 싸이에 접속하고 나갔네...
ㅜㅜ핸드폰 만지작거리지말고 일촌온이나 잘보고있을껄
이우라질 싸이도 없애는게 좋겠다
해탈은 무슨 벌써 속이 부글부글 끓는고만
속세와 연을 끓어야 비로소 그때서야 마음에 평온이 오려나...
돈생기면 젤로 먼저 안과나 가봐야겠다
엄마가 보고싶다 한집에 살면서 못보는 우리엄마
뭔 염치가 있어야 왔냐고 인사라도 하지
잠자는척하는게 최고다 엄마잠들면 티비켜놓고 보다가
엄마나가면 그때서야 잠이 들고 ...
참으로 참으로 불쌍하다
이럴때 아픈건 억울하지않은데 아푸다고 어리광할때없는것이
서럽네... 제길 간호사들도 다좃꺄생겨서 눈만배렸네
전염병이였음 좋겠다 이겜방에 있는새끼들 다전염되버리게
ㅠㅠ뭣이 잼있다고 게임들을 하는지 저것들은 행복한가...
나랑인간은 기껏 겜방와서 메모지 열어놓고 실컷써논일기가
지워질쎄라 저장단축키만 수시로 누르고있다...
삼천동까지 걸어갈생각인데 비나 안왔음좋겠다
나올땐 별로 안추웠는데 몸살때문인지 슬슬 떨리는고만
은총명 이보다 불쌍할수 없다...춥고 배고파
누가 보면 다이어트 하는줄알겠네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