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처음에 어떻게 시작하는지 모름그러니까 요즘 유행하는 음체로 쓰겠음좀 많이 더러운 이야기임알아서 보시길 참고로 나 처음 쓰는 거여서 추천마니해주면이거 말고 이 여고생 다른 똥얘기 하나 더해줌 내 소개부터 하겠음나는 풋풋한 여고생임 - 끝 - 내 친구도 풋풋한 여고생임 A라고 칭하겠음 - 끝 - 때는 5월 18일 체육대회날이었음오전에 간식을 먹고 A는 똥이 마려워졌음변비를 5년째 달고 살던 A는 냄새가 두려워 졌음냄새를 걱정한 A는 교직원 화장실에서 싸려다 발각되었음결국 자신의 교실 옆 화장실에서 싸기로 크게 마음을 먹음다행이 그 화장실에는 아무도 없었음망보는 친구 B를 화장실 밖에 세우고 A는 화장실 가장 끝에서 똥을 싸기 시작했음이 여고의 화장실은 좌변기 말고 오래 앉아있으면 다리에 쥐나는 그런 변기였음 "뿌지직 뿌뜩 부뜨뜩 푹 뿌욱"변비의 본좌, 설사씨가 나오기 시작했음냄새가 점점 확산되던 이과생 A씨는 확산을 멈추고자 물내리는 버튼을 평소와 다름없이 홀가분한 장을 가지고 눌렀음"풋 푸슝"(나름 물내리는 소리임)똥이 내려가는 곳에서 갑자기 ............................................................쒯 헐 레알 진심 진짜 대박 초특급 어쩔꺼임 똥터졌음 ㄱ- 쩔어.......설사들의 흔적들이 투명한 물과 섞여 똥물이 되어 흘러 넘치기 시작했음..정말 상상불가임오 마이 갓 OMG..똥덩어리들이 하나 둘 문밖으로 외출을 시도A씨의 장속에서 나온 이 똥들은 하수구로 직행. 거기까지 나름 괜찮았음봐줄만 했음견딜만 했음 근데 젠장할 오 쒯 이런 신이 여고생A를 배반하기 시작했음나머지 똥덩어리들은 앞에있는 변기1, 변기2, 변기3으로 직행 이 그림보다 실제 상황 레알 더 참담했다함 (본인이 직접그림)당황한 여고생 A는 화장실에 처량하게 남아있은 대거ㄹ래를 들고 식은땀을 흘리며 똥덩어리들을 설사의 본거지로 밀어버리기 시작했음(손떨려죽는줄알았다함)끼익(문 열리는 소리 어떻게 씀 도와주33333..)똥치우던 여고생A 캐당황망보던 친구 B , 기다리다지쳐서 들어옴똥치우는 A모습 보고 개폭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는 B 옆에 터진 똥 치우는 A 있다일단 대충 잔해들은 휴지로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똥치울때 사용한 대거ㄹ래를 빨고 똥차있는 변기의 문은 닫고 나왔음(A 학교 화장실은 밖에서 문 잠글수 있는 SKILL이 있음) 뻔뻔하게 아무일 없다는듯이 나와서 하루 , 이틀, 삼일, 사일, 오일, 육일 지났음어디서 썩는 냄새 안나요? 대망의 일주일 후..똥 차있는 변기 위에 똥 터진 변기 있다더니A가 싼 변기 앞에 변기도 함께 똥을 터뜨리기 시작했음 둘이 쌍둥이였음이 상황을 본 A는 자신의 변기도 묻어가고자 수업 시작하기 바로 전에 화장실로 직행잠근 자신의 화장실문을 열고 말라 비틀어진 자신의 똥을 다시 내리기로 결정함"풋 푸슝"똥 또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 레알 A는 똥이랑 무슨 인연이 있음? 당황 쩔었다함이번엔 무책임하게 A는 터진 똥들을 버려두고 시크하게 수업을 들었음A는 청소하는 아줌마를 심히 걱정하고 이해 또 이해 또 걱정하며매우 불안정한 심리상태를 유지했음 이거 어떻게 끝냄?난 모르게씀 ㅂㅂ아 솔직히 누구나 똥때문에 시련을 겪었던 적은 있을테니악플은 레알 혐오함그래도 리플은 마니 달아주면 레알 감사함 ㄳㄳ 13
여고화장실똥폭발사건(레알 제대로 똥터짐)
나 처음에 어떻게 시작하는지 모름
그러니까 요즘 유행하는 음체로 쓰겠음
좀 많이 더러운 이야기임
알아서 보시길
참고로 나 처음 쓰는 거여서 추천마니해주면
이거 말고 이 여고생 다른 똥얘기 하나 더해줌
내 소개부터 하겠음
나는 풋풋한 여고생임 - 끝 -
내 친구도 풋풋한 여고생임
A라고 칭하겠음 - 끝 -
때는 5월 18일 체육대회날이었음
오전에 간식을 먹고 A는 똥이 마려워졌음
변비를 5년째 달고 살던 A는 냄새가 두려워 졌음
냄새를 걱정한 A는 교직원 화장실에서 싸려다 발각되었음
결국 자신의 교실 옆 화장실에서 싸기로 크게 마음을 먹음
다행이 그 화장실에는 아무도 없었음
망보는 친구 B를 화장실 밖에 세우고 A는 화장실 가장 끝에서 똥을 싸기 시작했음
이 여고의 화장실은 좌변기 말고 오래 앉아있으면 다리에 쥐나는 그런 변기였음
"뿌지직 뿌뜩 부뜨뜩 푹 뿌욱"
변비의 본좌, 설사씨가 나오기 시작했음
냄새가 점점 확산되던 이과생 A씨는 확산을 멈추고자 물내리는 버튼을
평소와 다름없이 홀가분한 장을 가지고 눌렀음
"풋 푸슝"(나름 물내리는 소리임)
똥이 내려가는 곳에서 갑자기 ............................................................
쒯
헐 레알 진심 진짜 대박 초특급 어쩔꺼임
똥터졌음 ㄱ- 쩔어.......
설사들의 흔적들이 투명한 물과 섞여 똥물이 되어 흘러 넘치기 시작했음..
정말 상상불가임
오 마이 갓 OMG..
똥덩어리들이 하나 둘 문밖으로 외출을 시도
A씨의 장속에서 나온 이 똥들은 하수구로 직행. 거기까지 나름 괜찮았음
봐줄만 했음
견딜만 했음
근데 젠장할 오 쒯 이런 신이 여고생A를 배반하기 시작했음
나머지 똥덩어리들은 앞에있는 변기1, 변기2, 변기3으로 직행
이 그림보다 실제 상황 레알 더 참담했다함 (본인이 직접그림)
당황한 여고생 A는 화장실에 처량하게 남아있은 대거ㄹ래를 들고
식은땀을 흘리며 똥덩어리들을 설사의 본거지로 밀어버리기 시작했음
(손떨려죽는줄알았다함)
끼익(문 열리는 소리 어떻게 씀 도와주33333..)
똥치우던 여고생A 캐당황
망보던 친구 B , 기다리다지쳐서 들어옴
똥치우는 A모습 보고 개폭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는 B 옆에 터진 똥 치우는 A 있다
일단 대충 잔해들은 휴지로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
똥치울때 사용한 대거ㄹ래를 빨고 똥차있는 변기의 문은 닫고 나왔음
(A 학교 화장실은 밖에서 문 잠글수 있는 SKILL이 있음)
뻔뻔하게 아무일 없다는듯이 나와서 하루 , 이틀, 삼일, 사일, 오일, 육일 지났음
어디서 썩는 냄새 안나요?
대망의 일주일 후..
똥 차있는 변기 위에 똥 터진 변기 있다더니
A가 싼 변기 앞에 변기도 함께 똥을 터뜨리기 시작했음 둘이 쌍둥이였음
이 상황을 본 A는 자신의 변기도 묻어가고자 수업 시작하기 바로 전에 화장실로 직행
잠근 자신의 화장실문을 열고 말라 비틀어진 자신의 똥을 다시 내리기로 결정함
"풋 푸슝"
똥 또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레알 A는 똥이랑 무슨 인연이 있음? 당황 쩔었다함
이번엔 무책임하게 A는 터진 똥들을 버려두고 시크하게 수업을 들었음
A는 청소하는 아줌마를 심히 걱정하고 이해 또 이해 또 걱정하며
매우 불안정한 심리상태를 유지했음
이거 어떻게 끝냄?
난 모르게씀 ㅂㅂ
아 솔직히 누구나 똥때문에 시련을 겪었던 적은 있을테니
악플은 레알 혐오함
그래도 리플은 마니 달아주면 레알 감사함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