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무얼했나요?정말 대책없음이다..여기나 저기나 사람사는 것은 비슷한가보다..여기나 저기나 살기 힘든건 마찬가지인듯하다..기쁜일도있고 슬픈일도있고..그런데 이곳은 가족도 내 친구들도없으니까..가끔 외롭고 쓸쓸하다..이제 사람을 사귀는게 무서워..누군갈 좋아한다는것 자체가 무서워..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또 마음에 상처가 될까봐..누가 그랬지..한번도 상처 받지않은것처럼 사랑하라고..근데 왜 난 그게 안되지..그냥 계속 마음에 싸이고 쌓여서...그게 상처가 되어서..너무 힘이들고.. 두렵고.. 바보같이 아직도 이래...근데 나이가 드니까..더 힘들고 더 아파하고.. 그런것같아..회복력은 느리고..이제 다 틀린건가..이젠 정말.. 안되는데.. 실망 시키고 싶지 않은데..정말로...야..실망시키고 싶지 않았어...GMUM..보고싶다.. 보고싶어.. 빨리 한국 들어갈께... 조금만 기다려...마음에 상처가지고 가서 미안... ash..
한국에 가고싶었어
지금까지 무얼했나요?
정말 대책없음이다..
여기나 저기나 사람사는 것은 비슷한가보다..
여기나 저기나 살기 힘든건 마찬가지인듯하다..
기쁜일도있고 슬픈일도있고..
그런데 이곳은 가족도 내 친구들도없으니까..
가끔 외롭고 쓸쓸하다..
이제 사람을 사귀는게 무서워..
누군갈 좋아한다는것 자체가 무서워..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또 마음에 상처가 될까봐..
누가 그랬지..
한번도 상처 받지않은것처럼 사랑하라고..
근데 왜 난 그게 안되지..
그냥 계속 마음에 싸이고 쌓여서...
그게 상처가 되어서..너무 힘이들고..
두렵고.. 바보같이 아직도 이래...
근데 나이가 드니까..
더 힘들고 더 아파하고.. 그런것같아..
회복력은 느리고..
이제 다 틀린건가..
이젠 정말.. 안되는데.. 실망 시키고 싶지 않은데..
정말로...야..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어...GMUM..
보고싶다.. 보고싶어..
빨리 한국 들어갈께...
조금만 기다려...
마음에 상처가지고 가서 미안... 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