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Charming ♥; 태국과 라오스는 고양이가 많아서 너무 행복했다 :) 얜 정말 털상태가 아름다웠음, 털이 샤랄라~ 샤랄라~ 하고 말하는느낌 더워서 깼다....달달달 거리는 선풍기 소리와 새 지저귐, 그리고 더위와 함께 방콕과 두번째 만남을 , 룸쉐어를 하는 언니와 아침을 먹으러 갔다. 숙소가 있던 Samsen 주변을 걷다가, 꽤 깔끔해 보이는 노점이 있어 덥기도 하고 - 그곳에 앉았다 . 나의 주문은! 팟타이! 언니가 추천해 줘서 그냥 시켜봤는데- 정말 맛있었다. 태국식 볶음국수? 칠리소스가 들어가서 면이 빨겠다, 그리고 위에 뿌려주는 땅콩 가루가 고소해서 궁합이 잘 맞았다! + _ +( 이 곳에서 먹었던 팟타이가 태국여행중 먹었던 팟타이중 가장 맛있었음, ) 생각보다 너무 맛있는 음식에, , 25바트 라는 저렴한 가격에,, 이 노점에 반해버렸다, 바로 이곳 ! (앞으로도 자주 등장!)언니와 여기 자주 오자며 짝짝꿍을 외치며 이 노점 옆에 계신 열대과일 리어카 어택 이 아저씨는 쌈쎈거리 구석구석 다 돌아다니면서 과일 팔던 아저씨 볼 때 마다 맨날 구석 들어가고 있었음 우리가 선택한 과일은 촘푸, 촘푸 사진은 안찍어 놨는데,, 저기 맨 오른쪽에 있어ㅆㅇ..... 아저씨가 바로 과일을 잘라서 투명 봉투에 넣어서 주시는데- 봉투들고 다니면서 하나씩 찍어 먹는게 나는 왜그렇게 재밌었을까ㅎㅎㅎ맛은 수박 맛이랑 비슷했다ㅎ_ㅎ 냠냠 그리고 너무 더워 숙소에 들어가서 멍때리기를 조금 한 후에마사지를 받으러 갔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타이마사지 너무좋아! 최고! 그리고 또 배가 고파 점심을 먹으러 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상하게 방콕에 있을때는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팠어,,,이유는... 더워서일꺼야 라고 합리화 시키기,,내 장이 늘어난건 아닐꺼야....... 점심은, 언니가 아는분이 추천해준 인도음식점이 있다고 해서 그곳으로 갔다.이름은 기억이 안나고- 위치는 카오산에 있는 홍익여행사 바로 옆이였다^.^ 이거슨 모듬커리- 인도음식을 방콕에서 먹었습니다. 빨간색이 제일 맛있었다- 믿기지 않겠지만 오른쪽 밑의 보랏빛이 감도는 검정물체는 디져트....과일...임.. 커쿤카.. 난 저 빵이 왤케 맛있지ㅜㅜ 저 빵 이름이 Nan 난 난이 좋아..윙,,, -_-난을 커리에 찍어먹는게 너무 재밌덩... 냠냠냠 오늘은 현지폰을 만들러 가기로 약속을 잡아 놨었다. 한국에서 방콕에서 기회가되면 보자! 라고 얘기한 사람이 있어- 어제 저녁을 함께 먹었었는데현지폰을 갖고 있었고, 관심을 보이자 같이 만들러 가자고 했고. 이 이야기를 했더니 언니도 만들겠다며 같이 갔다 ^^ ↓그날 날씨 선선해 보이지만 무더위뻘뻘 우선 그분이 택시는 비싸고- 막히는 시간대라고 다른 교통수단이 있다고 해서졸졸 따라갔다 (난 길치니까.... 지도말고 앞사람 등만 보겠어)더워 죽는줄 알았다. 쌈쎈에서,, 카오산에서,, 민주기념탑까지 걸었다. 20분쯤 걸었나,,, 아직 이런 더위에 적응이 안된나는 빈혈까지 일어났고, 열심히 물을 마시며 걸었다.. [여기로 내려가면 보트가 있어요! 살짝 보이는데ㅋㅋㅋㅋㅋㅋㅋ] 민주기념탑 부근에서 어떤 골목으로 쏙! 들어가니 보트? 배? 가 대기하고 있었다.알고보니 이곳은 방콕의 수상버스. 짜오프라야강의 물줄기를 따라서 보트가 정거장마다 정지해사람들을 태우고 이동한다 ! 방콕 시내까지 쭉쭉 뻗어 나간다. 수상버스를 타고 찍은 동영상 ↓ 그리고 이것을 이용하는 관광객은 거의 우리밖에 보이지 않았다 대부분 현지인! 이런거 너무 좋아 > <동영상으로 표현 되지 않지만,,, 이방인인 나에겐 수상버스의 풍경이 너무 새롭고 재미있었다 저기 매달린 오빠야가 한명 한명 종착역을 물어보고 표를 끊어준다^^난 말 안통해서 그냥 아무 표 끊어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파란색 비닐은 물 튀길때 올리는거임... 수상버스 가격은 정류장에 따라서 7~15바트 선, 우왕 + _ +이날 우리가 간 씨암은 요금, 8바트 내 뒤에 있던 현지인이 나 물 안맞게 열심히 막아주고 사진찍는거 같으면 천 내려주고 매너남이였음...커쿤카...근데, 나 내릴때 그 현지인이 '사요나라^^' 이랬음 . . 이때 부터가 아마 일본인 취급 당하기의 시작 아무튼! 우린 MBK, 마분콩이 있는 지역에서 내렸다. 우선 너무 많은 땀을 내뱉은 우린 뭔가 마시기로 했다. 우왕굳 그리고 핸드폰 판매 매장이 밀집된 곳으로가- 핸드폰 기계와 우리나라 U-sim같은 칩을 사서 끼웠다. ★핸드폰 가격은 기계별 천차만별, 외국인이기 때문에 주인이 부르기 나름. 고로 흥정하기 나름! 로컬폰이 좋은 이유는- 당연히. 통화료가 싸다. sim칩에 따라 전화비가 조금씩 다르다.한국폰은 수,발신이 1분당 기본1500원 정도인데 내가산 칩은 한국 발신이 1분에 1바트(30원)현지폰끼리 통화하는 것도 1바트. 훨씬 쌌다. 기계값이 나가긴 하지만- 은근히 전화쓸 일이 많을 것 같고, 기계 사놓으면 다른 GMS방식을 사용하는 나라를 가서도 칩만 봐꿔 끼우면 사용할 수 있어서- GET!! 디자인은 그냥 저냥- 전화 싸게하려고 산거니 큰 의미 안두고-친근한 SamSung으로 샀다, 이렇게 생겼음. 문자도 된다. 영문으로 ! LG는 한글로도 된다고 함-언니가- 핸드폰이 같으니 헷갈릴 수 있다면서, 선물해준 코끼리 핸드폰 줄 ^_^ ♥ 750바트 구입(- 꽤 합리적으로 잘 구입한 가격이였음.) 세븐일레븐에서 요금을 충전해서 사용 ! [ MBK가 위치한 씨암. 씨암 쌍큼이들 하교하고 지나가구 있음 ] 그리고 이것저것 둘러보다 진이 다~ 빠진 우리,, 빨리 돌아가자며- 택시를 잡았다.( 저녁에는 수상버스가 운행하지 않아요 ! )카오산을 가다가- 언니가 옷을 사야 하는데 저번에 택시타고 지나 가다가 꽤 큰 시장을 봤다고들리자고 했다- 지도를 보고 나름 큰 시장이 무엇이 있을까 보다가 [보베시장] 으로 가달라고 했다. 아저씨는 OK OK 하고 가주셨지만- 이미 거의 닫은 상태라고 하셨다 .(Close~ Close~ 하면 의사소통 다 됨) 우선은 내리자고 해서 내렸는데 옷가게가 있긴한데-늦어서 다 닫은 상태였고 농 수산물을 팔고있었다. 이곳도 외국인없어 > < 너무좋아! 현지인 시장 힝힝 이것이 무엇인가...망고인가...뭔가... 모르겟듬.. 과일을 많이 팔던 보베시장^^ 아 완전 힘들어서 더이상은 걸을 수 없던 우린 체력 보충을 하자며-보베시장에 노점을 찾아 나섰다. 적당히 각자 먹고싶은 노점에서 먹거리를 사와 먹었다. Khao Kha moo 카우 카 무 ㅡ 팍치가 빛나고 있어 . .. 배고파서 그런지 맛있었음ㅠ_ㅠ 노점아저씨가 잘생겨서 그랬나ㅠㅠ 냠냠냠 이제는 카오산으로 정말 돌아가자며 택시는 이쪽에 잘 안다녀서 뚝뚝!!을 타기로 했다.난 근데,,, 겁이많아서... 100배 즐기기에서 뚝뚝타고 전복사고 나면 다 죽는다는거 읽어서.. 타기싫었는데..어쩔수 없이 탓음.. 무서워..왤케 빨라,,, 커브를 돌 때 마다 나혼자 무서워,,,,, 내 목숨은 아저씨에게 달렸다며 찍은 등짝 카오산 드디어 도착 ! 그런데 핸드폰을 사도록 도와 주신분이 무언가를 두병 사오더니 나와 언니에게 한병씩 주었다-그거슨 일명 태국의 박카스. (아 이름이 뭐였더라- U어쩌구 였는데..파란색 바탕에 뭔가 노랑,,빨강,,코끼리..가 상상되는종이가 병에 붙어있었는데ㅠㅠ)이거슨 한병 다 먹으면 절대 잠들 수 업다는 신비의 자양강장제 우린 그거슬 마시고 RCA를 갔다.. Rca는 태국 젊은이들이 모이는 클럽밀집(?)지역 이라고 한다 - 신분증 대신 여권을 제시했고- 평일이라 그런지 입장료는 따로 없었다. Rote66이 좋았음. 노래는 Dance장르의 Pop위주, 한국노래도 나온당ㅎ_ㅎ 한류실감 2ne1노래 나올 때 Dj 백그라운 화면에 뮤직뱅크 영상 틀던데ㅜ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힝 ,,,뮤직비디오는 멋으로 나온줄 아는건가ㅠㅠ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잘 놀고 ㅎㅎㅎ카오산으로 돌아왔다 - 그리고 람부뜨리 거리에서 맥주한잔 더 하자고 하셔서 ㅠㅠ (집 좀보내줘,,,) 자리 만 지켰다... [ 아니,, 다들 이시간까지 뭐하시고 여기 계세요 - ] 그리고,,숙소로 돌아와 기절. 아- 이날 한게 이렇게 많았다니,,, 4
2. 수상버스, 현지폰 , 보베시장 , RCA :) 여대생 혼자떠난 배낭여행
2 Charm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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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과 라오스는 고양이가 많아서 너무 행복했다 :)
얜 정말 털상태가 아름다웠음, 털이 샤랄라~ 샤랄라~ 하고 말하는느낌
더워서 깼다....
달달달 거리는 선풍기 소리와 새 지저귐, 그리고 더위와 함께 방콕과 두번째 만남을 ,
룸쉐어를 하는 언니와 아침을 먹으러 갔다. 숙소가 있던 Samsen 주변을 걷다가,
꽤 깔끔해 보이는 노점이 있어 덥기도 하고 - 그곳에 앉았다 .
나의 주문은! 팟타이! 언니가 추천해 줘서 그냥 시켜봤는데- 정말 맛있었다.
태국식 볶음국수? 칠리소스가 들어가서 면이 빨겠다,
그리고 위에 뿌려주는 땅콩 가루가 고소해서 궁합이 잘 맞았다! + _ +
( 이 곳에서 먹었던 팟타이가 태국여행중 먹었던 팟타이중 가장 맛있었음, )
생각보다 너무 맛있는 음식에, , 25바트 라는 저렴한 가격에,, 이 노점에 반해버렸다,
바로 이곳 ! (앞으로도 자주 등장!)
언니와 여기 자주 오자며 짝짝꿍을 외치며 이 노점 옆에 계신 열대과일 리어카 어택
이 아저씨는 쌈쎈거리 구석구석 다 돌아다니면서 과일 팔던 아저씨 볼 때 마다 맨날 구석 들어가고 있었음
우리가 선택한 과일은 촘푸, 촘푸 사진은 안찍어 놨는데,, 저기 맨 오른쪽에 있어ㅆㅇ.....
아저씨가 바로 과일을 잘라서 투명 봉투에 넣어서 주시는데-
봉투들고 다니면서 하나씩 찍어 먹는게 나는 왜그렇게 재밌었을까ㅎㅎㅎ맛은 수박 맛이랑 비슷했다ㅎ_ㅎ
냠냠
그리고 너무 더워 숙소에 들어가서 멍때리기를 조금 한 후에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타이마사지 너무좋아! 최고!
그리고 또 배가 고파 점심을 먹으러 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상하게 방콕에 있을때는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팠어,,,이유는... 더워서일꺼야 라고 합리화 시키기,,
내 장이 늘어난건 아닐꺼야.......
점심은, 언니가 아는분이 추천해준 인도음식점이 있다고 해서 그곳으로 갔다.
이름은 기억이 안나고- 위치는 카오산에 있는 홍익여행사 바로 옆이였다^.^
이거슨 모듬커리- 인도음식을 방콕에서 먹었습니다. 빨간색이 제일 맛있었다-
믿기지 않겠지만 오른쪽 밑의 보랏빛이 감도는 검정물체는 디져트....과일...임.. 커쿤카..
난 저 빵이 왤케 맛있지ㅜㅜ 저 빵 이름이 Nan 난 난이 좋아..
윙,,, -_-
난을 커리에 찍어먹는게 너무 재밌덩... 냠냠냠
오늘은 현지폰을 만들러 가기로 약속을 잡아 놨었다.
한국에서 방콕에서 기회가되면 보자! 라고 얘기한 사람이 있어- 어제 저녁을 함께 먹었었는데
현지폰을 갖고 있었고, 관심을 보이자 같이 만들러 가자고 했고.
이 이야기를 했더니 언니도 만들겠다며 같이 갔다 ^^
↓그날 날씨 선선해 보이지만 무더위뻘뻘
우선 그분이 택시는 비싸고- 막히는 시간대라고 다른 교통수단이 있다고 해서
졸졸 따라갔다 (난 길치니까.... 지도말고 앞사람 등만 보겠어)
더워 죽는줄 알았다. 쌈쎈에서,, 카오산에서,, 민주기념탑까지 걸었다. 20분쯤 걸었나,,,
아직 이런 더위에 적응이 안된나는 빈혈까지 일어났고, 열심히 물을 마시며 걸었다..
[여기로 내려가면 보트가 있어요! 살짝 보이는데ㅋㅋㅋㅋㅋㅋㅋ]
민주기념탑 부근에서 어떤 골목으로 쏙! 들어가니 보트? 배? 가 대기하고 있었다.
알고보니 이곳은 방콕의 수상버스. 짜오프라야강의 물줄기를 따라서 보트가 정거장마다 정지해
사람들을 태우고 이동한다 ! 방콕 시내까지 쭉쭉 뻗어 나간다.
수상버스를 타고 찍은 동영상 ↓
그리고 이것을 이용하는 관광객은 거의 우리밖에 보이지 않았다 대부분 현지인! 이런거 너무 좋아 > <
동영상으로 표현 되지 않지만,,, 이방인인 나에겐 수상버스의 풍경이 너무 새롭고 재미있었다
저기 매달린 오빠야가 한명 한명 종착역을 물어보고 표를 끊어준다^^
난 말 안통해서 그냥 아무 표 끊어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파란색 비닐은 물 튀길때 올리는거임...
수상버스 가격은 정류장에 따라서 7~15바트 선, 우왕 + _ +
이날 우리가 간 씨암은 요금, 8바트
내 뒤에 있던 현지인이 나 물 안맞게 열심히 막아주고 사진찍는거 같으면 천 내려주고 매너남이였음...커쿤카...
근데, 나 내릴때 그 현지인이 '사요나라^^' 이랬음 . . 이때 부터가 아마 일본인 취급 당하기의 시작
아무튼! 우린 MBK, 마분콩이 있는 지역에서 내렸다.
우선 너무 많은 땀을 내뱉은 우린 뭔가 마시기로 했다. 우왕굳
그리고 핸드폰 판매 매장이 밀집된 곳으로가- 핸드폰 기계와 우리나라 U-sim같은 칩을 사서 끼웠다.
★
핸드폰 가격은 기계별 천차만별, 외국인이기 때문에 주인이 부르기 나름. 고로 흥정하기 나름!
로컬폰이 좋은 이유는- 당연히. 통화료가 싸다. sim칩에 따라 전화비가 조금씩 다르다.
한국폰은 수,발신이 1분당 기본1500원 정도인데 내가산 칩은 한국 발신이 1분에 1바트(30원)
현지폰끼리 통화하는 것도 1바트. 훨씬 쌌다.
기계값이 나가긴 하지만- 은근히 전화쓸 일이 많을 것 같고,
기계 사놓으면 다른 GMS방식을 사용하는 나라를 가서도 칩만 봐꿔 끼우면 사용할 수 있어서- GET!!
디자인은 그냥 저냥- 전화 싸게하려고 산거니 큰 의미 안두고-
친근한 SamSung으로 샀다, 이렇게 생겼음. 문자도 된다. 영문으로 ! LG는 한글로도 된다고 함-
언니가- 핸드폰이 같으니 헷갈릴 수 있다면서, 선물해준 코끼리 핸드폰 줄 ^_^ ♥
750바트 구입(- 꽤 합리적으로 잘 구입한 가격이였음.) 세븐일레븐에서 요금을 충전해서 사용 !
[ MBK가 위치한 씨암. 씨암 쌍큼이들 하교하고 지나가구 있음 ]
그리고 이것저것 둘러보다 진이 다~ 빠진 우리,, 빨리 돌아가자며- 택시를 잡았다.
( 저녁에는 수상버스가 운행하지 않아요 ! )
카오산을 가다가- 언니가 옷을 사야 하는데 저번에 택시타고 지나 가다가 꽤 큰 시장을 봤다고
들리자고 했다- 지도를 보고 나름 큰 시장이 무엇이 있을까 보다가 [보베시장] 으로 가달라고 했다.
아저씨는 OK OK 하고 가주셨지만- 이미 거의 닫은 상태라고 하셨다 .
(Close~ Close~ 하면 의사소통 다 됨) 우선은 내리자고 해서 내렸는데 옷가게가 있긴한데-
늦어서 다 닫은 상태였고 농 수산물을 팔고있었다. 이곳도 외국인없어 > < 너무좋아! 현지인 시장 힝힝
이것이 무엇인가...
망고인가...뭔가... 모르겟듬..
과일을 많이 팔던 보베시장^^
아 완전 힘들어서 더이상은 걸을 수 없던 우린 체력 보충을 하자며-
보베시장에 노점을 찾아 나섰다. 적당히 각자 먹고싶은 노점에서 먹거리를 사와 먹었다.
Khao Kha moo
카우 카 무 ㅡ 팍치가 빛나고 있어 . ..
배고파서 그런지 맛있었음ㅠ_ㅠ 노점아저씨가 잘생겨서 그랬나ㅠㅠ 냠냠냠
이제는 카오산으로 정말 돌아가자며 택시는 이쪽에 잘 안다녀서 뚝뚝!!을 타기로 했다.
난 근데,,, 겁이많아서... 100배 즐기기에서 뚝뚝타고 전복사고 나면 다 죽는다는거 읽어서.. 타기싫었는데..
어쩔수 없이 탓음.. 무서워..왤케 빨라,,, 커브를 돌 때 마다 나혼자 무서워,,,,,
내 목숨은 아저씨에게 달렸다며 찍은 등짝
카오산 드디어 도착 !
그런데
핸드폰을 사도록 도와 주신분이 무언가를 두병 사오더니 나와 언니에게 한병씩 주었다-
그거슨 일명 태국의 박카스. (아 이름이 뭐였더라-
U어쩌구 였는데..파란색 바탕에 뭔가 노랑,,빨강,,코끼리..가 상상되는종이가 병에 붙어있었는데ㅠㅠ)
이거슨 한병 다 먹으면 절대 잠들 수 업다는 신비의 자양강장제 우린 그거슬 마시고 RCA를 갔다..
Rca는 태국 젊은이들이 모이는 클럽밀집(?)지역 이라고 한다 -
신분증 대신 여권을 제시했고- 평일이라 그런지 입장료는 따로 없었다. Rote66이 좋았음.
노래는 Dance장르의 Pop위주, 한국노래도 나온당ㅎ_ㅎ 한류실감
2ne1노래 나올 때 Dj 백그라운 화면에 뮤직뱅크 영상 틀던데ㅜ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힝 ,,,
뮤직비디오는 멋으로 나온줄 아는건가ㅠㅠ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잘 놀고 ㅎㅎㅎ
카오산으로 돌아왔다 - 그리고 람부뜨리 거리에서 맥주한잔 더 하자고 하셔서 ㅠㅠ (집 좀보내줘,,,)
자리 만 지켰다...
[ 아니,, 다들 이시간까지 뭐하시고 여기 계세요 - ]
그리고,,
숙소로 돌아와 기절.
아- 이날 한게 이렇게 많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