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랬었는진 아무도 모릅니다 저조차도요 하지만 단 한사람은 알고있죠 볼수도 만질수도 그사람의 향기조차도 맛을수없는 곳에 있는사람 이지만 .... 그사람은 알고있어요 저의대한 모든걸 그리고 저의 마음까지도요 .....
이세상의 남자로 태어나 누가 남자아니라할까봐 여자좋아하고 잠자리 좋아하던놈이었지요 그렇다고 잘생긴외모를 가진건 아니지요 훨신한 키조차도 가지고 있지않았지도 하물며 돈많은 놈이냐 그것또한아니였지요
하지만 그렇게 되어가더군요
그런데 말입니다 한여자아이가 저의 골빈 또 썩어문드러져있는 가슴속으로 파고들어오는거였습니다.
다른 이 들은 이렇게 말들을 하지요 사랑의눈을 뜨게 된거라고요
하하하... 그러게말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정말 그아이를 사랑하고 있는거 아닙니까
사랑따윈모르던놈이 말입니다.
그래서 그아이와 나름행복한시간과 기억 추억을 샇아가고 있었지요
그러다 그아이를 알아가고 있었을때에 심장이 약하단걸 알았고요
전 사랑에 눈이 멀어서였는지 정말 그아이를 위해서라면 내하찬은 목숨아깝지가않다고 여겼었는지 .....
적십자를찾아가 장기이식 수석을받고 디엔에이 검사까지 모두 마쳤지요 다행인게 그아이와 무슨 인연이 있어서였는지 제심장을 받을수있다는겁니다 전 하염없이 기뻐했고 좋아 까무러쳤지요
심장을누군가에게 줘버리면 죽는다는걸 알면서도요
그런데 말이에요 오늘부로 해서 6년 하고 16일이 지났네요 그아이가 세상을 떠난게 물론 심장의 무리가가 죽은건아닙니다 사고였지요 차사고였습니다.
전 직장에서 휴식을 취하던중 로비에있던 티브이로 보게 되었습니다 세상이 나의슬픔을 아는지 과학은 점점더 발달되어서인지 뉴스속보라며 그걸 생방송중이더군요 그날 오후쯤에 도착하기로 했었는데 생기있는 얼굴이 아닌 티브이속의 뉴스라는 소식통에 보고야 말았습니다.
그걸본 전 물론 차를탄뒤 급하게 그사고현장에 갔지요 빨간바지와 빨간셔츠의 차림의 소방대원이 그아이를 꺼내더군요 그때 그걸보곤 사고현장에 못들어가게하려는 사람을 제치고 급기야 들어가
그아이의 얼굴을 쓰다드며 " 많이 아프지 이제 병원가자 " 이러곤 말을했지요 그러곤 병원을갔지만 ....
병원이었지만 병실에 누워있어야할 아이가 영안실에 들어가는겁니다 이미 사고현장에서 꺼내었을땐 죽은 시체였다며요 나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분명 사고현장에선 손이 따스했고 얼굴의 볼결도 따스했었는데 이미 죽은 시체였다니요 헛소리한다며 의사도 때리고 간호사도 밀쳐내며 발악을 했었습니다
그렇치면 현실은 그러지 않더군요
그아인 천상고아라 일가친천도 친부모도 모르고있지만
참 식식하고 바르던아이였었는데 장래식장은 저하나뿐인 썰렁한 장소가 되버리는거였어요 그아이의 죽음을 같이 슬퍼해줄사람도 같으 부둠켜않고 울어줄 사람도 아무도 없는거아닙니까 전 그래서 부처며 하나님이며 예수며 하늘에데고 손가락질하며 너이들은 신도 아니야 개**새끼들아 온갓 욕을 싸질럿지요
그러고나면 조금은 속이 후련할줄알았는데 정말 그럴줄만 알았는데 더 하염없이 슬픔이 밀려오덥니다 칼로 도려내지만 않았지 갈기갈기 찟기고있는듯이 아프고 슬픔에 목이 메이는겁니다
정말 슬픔에 목이 메여본 사람은 이감정이 어떤것인지 알겠지요
그러고 난뒤 4년이 지났을때였지요 뜻하지않은 인연으로 다신 정말 다신 누군가를 좋아지도 사랑한다고 말도 못할 저에게 또 한여자가 다가왔습니다 그아인 참좋은 아이였어요 저만생각해고 저만 챙기려하는 아이였지요
그래서 였는지 더깇어지고야 말았어요
하지만
또 그런아이에게 실망을안겨주었고 무책임한 모습까지 보여주고야 말았습니다
결국은 절떠났지만요
그러곤 절망감과 슬럼프로 연연하던 때에 또 한아이가 제 마음속을 비집어 들어오더군요 저도 모르게 그아일만 생각하고 챙기고있는걸 보니 이 아이를 사랑하는가보다 했지만
생각만 이러했었는지 이인연도 단시간에 끝이란 종결부를 찍더군요
이번엔 지독하게 정말 지독하게 절망뿐이아닌 스스로를 좌절하게 만들어군요 그래서 끈었던 술을 다시 먹었습니다 혼자 술을 먹다보면 술이가득한 술잔위엔 죽은 그아이가 보입니다 눈이 휘둘그래져 술잔을 향해 손을 뻣치지만 차가운 술잔만 손에 잡히는겁니다
이런이야길 친구들이나 동생들에게 말을하면 우울증이라며 정신과치료를 받아보라는말만 하더군요 그렇지만 제생각엔 우울증이 아니라생각합니다 외로움과 그녀가없다는 쓰린현실에 그리움이 짖어져 생기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참..... 그아이가 세상을 떠난뒤 다른 인영과 오래가지 못했던건 서로가 성격상 않맛았기때문이 아닌거같아요
제곁을 떠나 다른 세상으로 간 아이가 아직까지 네 가슴 , 마음속 모두를 차지하고 있기에 버리지 못하기에 다른 인연을 가슴에 담을 수없는 제가 문제였던거였지요
제 자신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있었는지 몰라요
하지만
그걸 피하려고만 또 인정하지않았던 또다른 제자신이 문제였던거였지요 이런제가 또 다시 누군가를 만나 인연이란 쇠사슬에 엮이여 다른 행복을 찾을수 있을거란 말을 함부로 못꺼네겠네요
나처럼 하찬은 인간이 어떻게 그런성스럽고 아름다움을 입에 담는단 말입니까
이 글을 쓰며 흐르는 눈물 멈춰지질 않네요
이제 그만 멈춰주었으면 하는데 멈추어라 멈추어라 생각하면 할수록 입과 인상은 더찔그려지며 이젠 소리까지네어 서럽게 우네요
뭐 지난일이지만 너무슬프네요
또 다시 술이라는게
이런글을 적게 만드네요
유에서인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좀 적어보았습니다 글이좀 길어요 귀찬으시면 않읽으셔도 됩니다
그렇지만 악플만은 달아주지마세요 제이야기인만큼 아픈일들이었으니까요
음.... 저란놈은 언제나
그랬었죠 나란 사람은 늘 그래왔었죠
아파도 안아픈척 슬퍼도 배꼽빠지게 웃겨도 아닌척 모두그랬었죠
왜 그랬었는진 아무도 모릅니다 저조차도요 하지만 단 한사람은 알고있죠 볼수도 만질수도 그사람의 향기조차도 맛을수없는 곳에 있는사람 이지만 .... 그사람은 알고있어요 저의대한 모든걸 그리고 저의 마음까지도요 .....
이세상의 남자로 태어나 누가 남자아니라할까봐 여자좋아하고 잠자리 좋아하던놈이었지요 그렇다고 잘생긴외모를 가진건 아니지요 훨신한 키조차도 가지고 있지않았지도 하물며 돈많은 놈이냐 그것또한아니였지요
하지만 그렇게 되어가더군요
그런데 말입니다 한여자아이가 저의 골빈 또 썩어문드러져있는 가슴속으로 파고들어오는거였습니다.
다른 이 들은 이렇게 말들을 하지요 사랑의눈을 뜨게 된거라고요
하하하... 그러게말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정말 그아이를 사랑하고 있는거 아닙니까
사랑따윈모르던놈이 말입니다.
그래서 그아이와 나름행복한시간과 기억 추억을 샇아가고 있었지요
그러다 그아이를 알아가고 있었을때에 심장이 약하단걸 알았고요
전 사랑에 눈이 멀어서였는지 정말 그아이를 위해서라면 내하찬은 목숨아깝지가않다고 여겼었는지 .....
적십자를찾아가 장기이식 수석을받고 디엔에이 검사까지 모두 마쳤지요 다행인게 그아이와 무슨 인연이 있어서였는지 제심장을 받을수있다는겁니다 전 하염없이 기뻐했고 좋아 까무러쳤지요
심장을누군가에게 줘버리면 죽는다는걸 알면서도요
그런데 말이에요 오늘부로 해서 6년 하고 16일이 지났네요 그아이가 세상을 떠난게 물론 심장의 무리가가 죽은건아닙니다 사고였지요 차사고였습니다.
전 직장에서 휴식을 취하던중 로비에있던 티브이로 보게 되었습니다 세상이 나의슬픔을 아는지 과학은 점점더 발달되어서인지 뉴스속보라며 그걸 생방송중이더군요 그날 오후쯤에 도착하기로 했었는데 생기있는 얼굴이 아닌 티브이속의 뉴스라는 소식통에 보고야 말았습니다.
그걸본 전 물론 차를탄뒤 급하게 그사고현장에 갔지요 빨간바지와 빨간셔츠의 차림의 소방대원이 그아이를 꺼내더군요 그때 그걸보곤 사고현장에 못들어가게하려는 사람을 제치고 급기야 들어가
그아이의 얼굴을 쓰다드며 " 많이 아프지 이제 병원가자 " 이러곤 말을했지요 그러곤 병원을갔지만 ....
병원이었지만 병실에 누워있어야할 아이가 영안실에 들어가는겁니다 이미 사고현장에서 꺼내었을땐 죽은 시체였다며요 나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분명 사고현장에선 손이 따스했고 얼굴의 볼결도 따스했었는데 이미 죽은 시체였다니요 헛소리한다며 의사도 때리고 간호사도 밀쳐내며 발악을 했었습니다
그렇치면 현실은 그러지 않더군요
그아인 천상고아라 일가친천도 친부모도 모르고있지만
참 식식하고 바르던아이였었는데 장래식장은 저하나뿐인 썰렁한 장소가 되버리는거였어요 그아이의 죽음을 같이 슬퍼해줄사람도 같으 부둠켜않고 울어줄 사람도 아무도 없는거아닙니까 전 그래서 부처며 하나님이며 예수며 하늘에데고 손가락질하며 너이들은 신도 아니야 개**새끼들아 온갓 욕을 싸질럿지요
그러고나면 조금은 속이 후련할줄알았는데 정말 그럴줄만 알았는데 더 하염없이 슬픔이 밀려오덥니다 칼로 도려내지만 않았지 갈기갈기 찟기고있는듯이 아프고 슬픔에 목이 메이는겁니다
정말 슬픔에 목이 메여본 사람은 이감정이 어떤것인지 알겠지요
그러고 난뒤 4년이 지났을때였지요 뜻하지않은 인연으로 다신 정말 다신 누군가를 좋아지도 사랑한다고 말도 못할 저에게 또 한여자가 다가왔습니다 그아인 참좋은 아이였어요 저만생각해고 저만 챙기려하는 아이였지요
그래서 였는지 더깇어지고야 말았어요
하지만
또 그런아이에게 실망을안겨주었고 무책임한 모습까지 보여주고야 말았습니다
결국은 절떠났지만요
그러곤 절망감과 슬럼프로 연연하던 때에 또 한아이가 제 마음속을 비집어 들어오더군요 저도 모르게 그아일만 생각하고 챙기고있는걸 보니 이 아이를 사랑하는가보다 했지만
생각만 이러했었는지 이인연도 단시간에 끝이란 종결부를 찍더군요
이번엔 지독하게 정말 지독하게 절망뿐이아닌 스스로를 좌절하게 만들어군요 그래서 끈었던 술을 다시 먹었습니다 혼자 술을 먹다보면 술이가득한 술잔위엔 죽은 그아이가 보입니다 눈이 휘둘그래져 술잔을 향해 손을 뻣치지만 차가운 술잔만 손에 잡히는겁니다
이런이야길 친구들이나 동생들에게 말을하면 우울증이라며 정신과치료를 받아보라는말만 하더군요 그렇지만 제생각엔 우울증이 아니라생각합니다 외로움과 그녀가없다는 쓰린현실에 그리움이 짖어져 생기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참..... 그아이가 세상을 떠난뒤 다른 인영과 오래가지 못했던건 서로가 성격상 않맛았기때문이 아닌거같아요
제곁을 떠나 다른 세상으로 간 아이가 아직까지 네 가슴 , 마음속 모두를 차지하고 있기에 버리지 못하기에 다른 인연을 가슴에 담을 수없는 제가 문제였던거였지요
제 자신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있었는지 몰라요
하지만
그걸 피하려고만 또 인정하지않았던 또다른 제자신이 문제였던거였지요 이런제가 또 다시 누군가를 만나 인연이란 쇠사슬에 엮이여 다른 행복을 찾을수 있을거란 말을 함부로 못꺼네겠네요
나처럼 하찬은 인간이 어떻게 그런성스럽고 아름다움을 입에 담는단 말입니까
이 글을 쓰며 흐르는 눈물 멈춰지질 않네요
이제 그만 멈춰주었으면 하는데 멈추어라 멈추어라 생각하면 할수록 입과 인상은 더찔그려지며 이젠 소리까지네어 서럽게 우네요
저 어찌하면 좋을까요 살아 숨쉬는게 무섭습니다
또 다른 이 들에게 상처만 주게 될까봐
또 버림받을까봐
또 날 떠나버릴까봐서요
전 그래서 늘 그래 왔듯이 이렇게 말합니다
완 전 한 사 랑 은 없 는 거 다
곁에있을때 모든걸 솟아부어라 사랑도 그리고 표현까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