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이 너무 안 되고 하는 일마다 자꾸 어긋난 적이 있다. 그 때 간절하게 기도했다. 한번만 기회를 주시면, 단 한번만 개그맨으로서 기회를 주시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그 소원(한번만 기회를 달라는 바람)이 이뤄지고 난 후에는 만일 내가 초심을 잃고 이 모든 것이 나 혼자 이룬 것이라고 한번이라도 생각한다면 세상에서 가장 큰 벌을 받아도 할 말이 없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무한도전 200회 특집을 보면서 느낀점이 많다.무한도전은 일주일에 한번 방송되는 프로그램인데200회라는 경의로운 숫자는 지난 어언 6년간 꾸준히토요일 버라이어티의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는 것이다. 무한도전 1회때.엑스맨에서 mc로써 나름 자리를 잡았던 유재석과갤러리정으로 인기를 누리던 정형돈과길거리리포터로 활동하던 노홍철.엑스맨에서의 연이있었던 하하.정말 어울리지 않던 조합이었다.첫회 무한도전 그당시에는 무모한도전이었는데거꾸로말하기 아하와정말 말도안되는 전철과 달리기시합목욕탕 배수구와 사람이 물퍼내는걸 시합하지를않나비오는 논두렁에서 구르질않나.단순 몸개그에 중점을둔 영양가 없는 프로그램이었다고 생각했다.하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무한도전은 자리를 잡았고수많은 멤버들이 교체된 무한도전은몇번의 쓴 고비를 넘기고 또 넘기며mbc연예대상을 수상하며점차 예능의 신화로 자리잡아갔다. 오늘 200회 특집에서 "8명의 평균 이하들이.."라는 표현이 인상깊었다.그렇다. 솔직히 애기하면 유재석 정형돈 정준하 하하 노홍철 박명수그누가 이들이 이렇게 될줄 알았겠는가.한낱 메뚜기탈을 쓰고 나와서 춤을추던 유재석불룩한배로 나름웃겼던 정형돈먹는거 바보같은 이미지외엔 유명하지도 않던 정준하가수지만 유명하지 못했던 하하쌍커플수술부작용으로 더 유명한 박명수길거리 리포터였던 노홍철 과연 그 누구가 이들이 이토록 성장할줄 알았겠는가. 6년이라는 세월동안 얼마나 힘든 시간을 견디고 견뎌낸 무한도전인가. 큰빌딩속에서 살아가면서 흙이란것을 밟아보기도 힘든데1년동안 직접 벼농사를 지어 불우이웃에게 나누어주고남몰래 매달 얼마씩 선행을하며비인기 스포츠에 도전하고무모한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이들. 스포츠댄스편이 생각난다.몸치였던이들이비록 상은타지 못하였지만.무대를 끝마치고나서 벅찬가슴을 부여잡으며잘했는데도 자신때문에 파트너에게 망친것같다며서로를 부등켜않고 미안하다며 울어대던그들..나도그땐 그들과 동화되어서 울고있었다. 얼마전엔 다이어트특집에서노홍철이 다이어트 실패로인해 삭발을 하였다.그때 노홍철은"삭발이라는것은 시청자들과의 약속인데 어떻게 어기겠습니까" 그래..정치판에서 싸움질에국민세금으로 따른곳에 퍼다주며뽑아놓으니 배신하는 정치인들국민이 재주넘고 높은사람들이 이권을챙기는이런세상에서노홍철이라는 사람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가... 매번 무한도전을 볼때마다 느끼는게 너무 많다.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지는 노홍철을 보며 많은것을 느꼇고.자신을 낮춤으로인해 다른사람을 높혀주지만그것이 진정한 승자라는것을 느끼게해준 유재석항상 당하는 바보라는 이미지 뒤에 남몰래 적금까지깨가며소아암환자를 돕는 정준하자신이 앨범을통해 돈을꾀벌어서 정인의 앨범을 내주었는데도불구하고그동안 정인이에게 너무 미안했다며 눈물을 글썽이던 길이악마라는 이미지 뒤에 남몰래 꾸준히 한 선행이어느새 몇억원대가 되어가는 박명수무시당하는듯하지만 실제로는 너무나 착하고 밝아다른사람들을 높혀주는 정형돈무엇인가를 꾸준히 하게되면 이렇게 큰 결과물을 얻을수 있다는결론을준무한도전. 그들은 신화다그냥 오늘 무한도전을 보며 느낀것이 너무많네요^^다른분들과 제생각을 공유해보고 싶어서 올립니다 ^^13
무모함을 가능으로만든 무한도전
“방송이 너무 안 되고 하는 일마다 자꾸 어긋난 적이 있다. 그 때 간절하게 기도했다. 한번만 기회를 주시면, 단 한번만 개그맨으로서 기회를 주시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 소원(한번만 기회를 달라는 바람)이 이뤄지고 난 후에는 만일 내가 초심을 잃고 이 모든 것이 나 혼자 이룬 것이라고 한번이라도 생각한다면 세상에서 가장 큰 벌을 받아도 할 말이 없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무한도전 200회 특집을 보면서 느낀점이 많다.
무한도전은 일주일에 한번 방송되는 프로그램인데
200회라는 경의로운 숫자는 지난 어언 6년간 꾸준히
토요일 버라이어티의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는 것이다.
무한도전 1회때.
엑스맨에서 mc로써 나름 자리를 잡았던 유재석과
갤러리정으로 인기를 누리던 정형돈과
길거리리포터로 활동하던 노홍철.
엑스맨에서의 연이있었던 하하.
정말 어울리지 않던 조합이었다.
첫회 무한도전 그당시에는 무모한도전이었는데
거꾸로말하기 아하와
정말 말도안되는 전철과 달리기시합
목욕탕 배수구와 사람이 물퍼내는걸 시합하지를않나
비오는 논두렁에서 구르질않나.
단순 몸개그에 중점을둔 영양가 없는 프로그램이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무한도전은 자리를 잡았고
수많은 멤버들이 교체된 무한도전은
몇번의 쓴 고비를 넘기고 또 넘기며
mbc연예대상을 수상하며
점차 예능의 신화로 자리잡아갔다.
오늘 200회 특집에서
"8명의 평균 이하들이.."
라는 표현이 인상깊었다.
그렇다.
솔직히 애기하면
유재석 정형돈 정준하 하하 노홍철 박명수
그누가 이들이 이렇게 될줄 알았겠는가.
한낱 메뚜기탈을 쓰고 나와서 춤을추던 유재석
불룩한배로 나름웃겼던 정형돈
먹는거 바보같은 이미지외엔 유명하지도 않던 정준하
가수지만 유명하지 못했던 하하
쌍커플수술부작용으로 더 유명한 박명수
길거리 리포터였던 노홍철
과연 그 누구가 이들이 이토록 성장할줄 알았겠는가.
6년이라는 세월동안
얼마나 힘든 시간을 견디고 견뎌낸 무한도전인가.
큰빌딩속에서 살아가면서 흙이란것을 밟아보기도 힘든데
1년동안 직접 벼농사를 지어 불우이웃에게 나누어주고
남몰래 매달 얼마씩 선행을하며
비인기 스포츠에 도전하고
무모한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이들.
스포츠댄스편이 생각난다.
몸치였던이들이
비록 상은타지 못하였지만.
무대를 끝마치고나서 벅찬가슴을 부여잡으며
잘했는데도 자신때문에 파트너에게 망친것같다며
서로를 부등켜않고 미안하다며 울어대던그들..
나도그땐 그들과 동화되어서 울고있었다.
얼마전엔 다이어트특집에서
노홍철이 다이어트 실패로인해 삭발을 하였다.
그때 노홍철은
"삭발이라는것은 시청자들과의 약속인데 어떻게 어기겠습니까"
그래..
정치판에서 싸움질에
국민세금으로 따른곳에 퍼다주며
뽑아놓으니 배신하는 정치인들
국민이 재주넘고 높은사람들이 이권을챙기는이런세상에서
노홍철이라는 사람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가...
매번 무한도전을 볼때마다 느끼는게 너무 많다.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지는 노홍철을 보며 많은것을 느꼇고.
자신을 낮춤으로인해 다른사람을 높혀주지만
그것이 진정한 승자라는것을 느끼게해준 유재석
항상 당하는 바보라는 이미지 뒤에 남몰래 적금까지깨가며
소아암환자를 돕는 정준하
자신이 앨범을통해 돈을꾀벌어서 정인의 앨범을 내주었는데도불구하고
그동안 정인이에게 너무 미안했다며 눈물을 글썽이던 길이
악마라는 이미지 뒤에 남몰래 꾸준히 한 선행이
어느새 몇억원대가 되어가는 박명수
무시당하는듯하지만 실제로는 너무나 착하고 밝아
다른사람들을 높혀주는 정형돈
무엇인가를 꾸준히 하게되면 이렇게 큰 결과물을 얻을수 있다는결론을준
무한도전.
그들은 신화다
그냥 오늘 무한도전을 보며 느낀것이 너무많네요^^
다른분들과 제생각을 공유해보고 싶어서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