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할 짓이 없어가 그냥 글좀 써볼께요요즘 판 보면 자기 이야기 쓰던데 나도 좀 써볼려구요대세인 음체를 나도 쓰게씀( 덕후도 아니고 그냥 편함 ㅋㅋ) 난 20살 올해 대학생된 파릇파릇한 남아동임그냥 살면서 재밌는일이 많아서 써보려함 ㅋㅋㅋ 에피소드1어릴적부터 우리집은 부모님 맞벌이 셨음 그리하여 청소와 빨래 등은 누나와 나의 책임우리누나는 어릴적부터 키가 컸음 어느날 태권도를 처음 배우러 간날 이었음 재미없어서 안간다고 울다가 집에와서 옷 벗어놓고 샤워하고 자는중 이었음 근데 뭔가 내 흉곽쪽을 강타하는거임눈떠보니 누나였음 정신없이 맞고 있었음 그러다 피하고 나서 봤음 ㅜㅜ누나가 내 첫날가서 받음 태권도 흰띠로 나를 미친듯이 때리는거였음난 "누나 왜그래??ㅜㅜ""과일깎아"우리누나 과일 못 깎음 ㅋㅋㅋ 우리누나는 기억을 못함하긴 원래 맞은놈만 기억하는거임 ㅜㅜ 에피소드2난 어릴적부터 반 실장을 해왔음중2때 였음 체육시간이 끝나고 반 아동한분이 나에게와 그러는거임"실장분 내 돈 만원이 사라젔음 근데 의심가는 놈 하나 있음"오호라 일단 실장으로서 의심가는 용의자를 불렀음 (다른반)솔직히 말해서 돈 그냥 달라고 살살 구슬림그런데 이 아동분이 자기반에가서 광분을 때리는거임내가자기를 도둑으로 의심한다고 욕하면서난 화가나 화장실로 대려와씀 주머니를 뒤젔는데 돈이 없었음근데 내 뇌리를 스치고 지나간 생각나도 어릴때 저금통에서 천원짜리 하나 빼서 x구멍 속에 숨겨놓고 문구사 갔는뎁아하 혹시나 몰라서 옷을 벗어보라고함벗지않는거임어린마음에 한대 때려봄 상의를 벗자"바지도 벗어야종"바지를 벗기전에 그 아동이 그러는거임"나 사각팬티야 너 그리고 이러면 성추행이다"한대 또 어루만저줌 이히런 벗겨보니 삼각인거임 근데 또 막 광분을 때리며 욕을하길래 순간적으로 남자의 중요한 부분을 꽉 움켜쥐어 버림하아 순간 내 가운데 손가락에 지폐의 접어진 90도 각도 부분이 만저지는거임승리의 만원이 그 x구멍속에 숨겨저있던거임그날부로 그친구 별명은 "x꼬" 돈찾아준 친구가 맛있는걸 사준다며우리반 남자들을 모두 슈퍼로 인도하여 아이스크림을 사줌돈받는 아줌마 얼굴표정이 아직도 기억남 ㅋㅋㅋ 에피소드3에피소드 라기보다 그냥 최근일임우리집은 중화요리집을 함 그런데 대학에서 기업방문 목적을 위하여 조끼리 우리동네를 찾음(경영학과) 맛나게 우리집 음식을 대접함 근데 난 콩국수가 먹고싶어 콩국수를 달라함 나와 한명의 누나가 콩국수를 먹음 난 콩국수를 아주 설탕을 처발라 먹음설탕을 듬뿍 너었는데 맛이 짠거임 근데 이건 소금의 짠맛은 아니었음음 혹시나하고 더너음 옆에서 동기 누나 왈"너 설탕 너무 많이 하는거 아니야?""난 원래 설탕을 많이 넣어서 처묵처묵 해요 걱정말아요"근데 맛이 더 써진거임 아 이건 뭔가 우리집 음식인데 엄마한테 이자리에서 맛이 이상하다고 할 수도 없고 그냥 꾹참고 먹었음 근데 콩국수의 하이라이트 국물을 못 마시겠는거임포기하고 혹시나 하고 설탕을 확인함 젠장 미원이었음... 미원임을 확인하는 순간 옆에있떤 모든 조원들 빵터짐"ㅋㅋㅋㅋㅋ 이새키 설탕많이 처먹는다면서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다행이었음 우리가게 맛 없는거 아니었음 ㅋㅋㅋ 에피소드 4지금부터 대학이야기임어느날 친구생일 이었음 친구 생일선물 갠쥐나는 축구화를 사주고오늘은 넌 직립보행이 허락되지 않아 라며 술을 부어줌술 못마시는 친구 30분후 ko 친구를 꼬셨음 "너가 오늘 술값 쏘는거냐""ㅇㅋ 내가쏨 " 친구 취해서 기숙사로 들어갈때 지갑을 스틸해씀아싸 조쿠나 하며 술을 많이 마심계산하려고 친구 카드를 긁으니 잔액부족임아 염병... 내돈 8만원 날라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문제는 이친구는 기억을 못함 쏘기로한 사실을그냥 돈만 날라감 에피소드 5술마시면 아무때나 자는놈이 하나있음맨날 우린 남자들끼리 술마심기분안좋아 술을 엄청 마심근데 자는놈이 어디로 사라진거임 담배피러 간줄알고 냅뒀는데 안들어오는거임학교가 시골에 위치해서 주변에 논밭 뿐인데...개구리랑 같이 처자나 싶어 논밭을 돌아다님 없는거임주변 상가 화장실 다 돌아다님 없음아 임마어디 빠저 죽은거 아니가 생각하던 순간혹시나하고 옆 치킨가게 들어가봄남테이블에 떡하니 누워서 자는거임아 죄송합니다 하고 대려오는데 나도 모르게 웃기는데 힘이듬 아 이자식은 기숙사 통금시간되면 기숙사 바리게이트 앞에서 누워서 자는놈임카페에서 커피시켜놓고 양말벗고 자는놈임담배피다가 자는놈임 에피소드 6정말 중요한 이야기임 우린 서울 사람이 아님 학교가 천안이라 대학와서 처음으로 주말에 기숙사에 안처박혀 있고 놀러감정말 중요한건 뭐냐면 지하철을 타봤음 그것도 급행으로 훗 더 많은데 재미난거 혹시라도 톡되면 써보겠음쌘내용은 톡에 쓸 수가 없내 ㅋㅋㅋㅋㅋ 41
20살 재미지게 살아온 인생
새벽에 할 짓이 없어가 그냥 글좀 써볼께요
요즘 판 보면 자기 이야기 쓰던데 나도 좀 써볼려구요
대세인 음체를 나도 쓰게씀( 덕후도 아니고 그냥 편함 ㅋㅋ)
난 20살 올해 대학생된 파릇파릇한 남아동임
그냥 살면서 재밌는일이 많아서 써보려함 ㅋㅋㅋ
에피소드1
어릴적부터 우리집은 부모님 맞벌이 셨음 그리하여 청소와 빨래 등은 누나와 나의 책임
우리누나는 어릴적부터 키가 컸음
어느날 태권도를 처음 배우러 간날 이었음 재미없어서 안간다고 울다가 집에와서 옷 벗어놓고 샤워하고 자는중 이었음 근데 뭔가 내 흉곽쪽을 강타하는거임
눈떠보니 누나였음 정신없이 맞고 있었음 그러다 피하고 나서 봤음 ㅜㅜ
누나가 내 첫날가서 받음 태권도 흰띠로 나를 미친듯이 때리는거였음
난 "누나 왜그래??ㅜㅜ"
"과일깎아"
우리누나 과일 못 깎음 ㅋㅋㅋ 우리누나는 기억을 못함
하긴 원래 맞은놈만 기억하는거임 ㅜㅜ
에피소드2
난 어릴적부터 반 실장을 해왔음
중2때 였음 체육시간이 끝나고 반 아동한분이 나에게와 그러는거임
"실장분 내 돈 만원이 사라젔음 근데 의심가는 놈 하나 있음"
오호라 일단 실장으로서 의심가는 용의자를 불렀음 (다른반)
솔직히 말해서 돈 그냥 달라고 살살 구슬림
그런데 이 아동분이 자기반에가서 광분을 때리는거임
내가자기를 도둑으로 의심한다고 욕하면서
난 화가나 화장실로 대려와씀
주머니를 뒤젔는데 돈이 없었음
근데 내 뇌리를 스치고 지나간 생각
나도 어릴때 저금통에서 천원짜리 하나 빼서 x구멍 속에 숨겨놓고 문구사 갔는뎁
아하 혹시나 몰라서 옷을 벗어보라고함
벗지않는거임
어린마음에 한대 때려봄 상의를 벗자
"바지도 벗어야종"
바지를 벗기전에 그 아동이 그러는거임
"나 사각팬티야 너 그리고 이러면 성추행이다"
한대 또 어루만저줌
이히런 벗겨보니 삼각인거임 근데 또 막 광분을 때리며 욕을하길래
순간적으로 남자의 중요한 부분을 꽉 움켜쥐어 버림
하아 순간 내 가운데 손가락에 지폐의 접어진 90도 각도 부분이 만저지는거임
승리의 만원이 그 x구멍속에 숨겨저있던거임
그날부로 그친구 별명은 "x꼬" 돈찾아준 친구가 맛있는걸 사준다며
우리반 남자들을 모두 슈퍼로 인도하여 아이스크림을 사줌
돈받는 아줌마 얼굴표정이 아직도 기억남 ㅋㅋㅋ
에피소드3
에피소드 라기보다 그냥 최근일임
우리집은 중화요리집을 함 그런데 대학에서 기업방문 목적을 위하여 조끼리 우리동네를 찾음(경영학과) 맛나게 우리집 음식을 대접함 근데 난 콩국수가 먹고싶어 콩국수를 달라함 나와 한명의 누나가 콩국수를 먹음 난 콩국수를 아주 설탕을 처발라 먹음
설탕을 듬뿍 너었는데 맛이 짠거임 근데 이건 소금의 짠맛은 아니었음
음 혹시나하고 더너음 옆에서 동기 누나 왈"너 설탕 너무 많이 하는거 아니야?"
"난 원래 설탕을 많이 넣어서 처묵처묵 해요 걱정말아요"
근데 맛이 더 써진거임 아 이건 뭔가 우리집 음식인데 엄마한테 이자리에서 맛이 이상하다고 할 수도 없고 그냥 꾹참고 먹었음 근데 콩국수의 하이라이트 국물을 못 마시겠는거임
포기하고 혹시나 하고 설탕을 확인함
젠장 미원이었음...
미원임을 확인하는 순간 옆에있떤 모든 조원들 빵터짐
"ㅋㅋㅋㅋㅋ 이새키 설탕많이 처먹는다면서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다행이었음 우리가게 맛 없는거 아니었음 ㅋㅋㅋ
에피소드 4
지금부터 대학이야기임
어느날 친구생일 이었음 친구 생일선물 갠쥐나는 축구화를 사주고
오늘은 넌 직립보행이 허락되지 않아 라며 술을 부어줌
술 못마시는 친구 30분후 ko 친구를 꼬셨음 "너가 오늘 술값 쏘는거냐"
"ㅇㅋ 내가쏨 " 친구 취해서 기숙사로 들어갈때 지갑을 스틸해씀
아싸 조쿠나 하며 술을 많이 마심
계산하려고 친구 카드를 긁으니 잔액부족임
아 염병... 내돈 8만원 날라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문제는 이친구는 기억을 못함 쏘기로한 사실을
그냥 돈만 날라감
에피소드 5
술마시면 아무때나 자는놈이 하나있음
맨날 우린 남자들끼리 술마심
기분안좋아 술을 엄청 마심
근데 자는놈이 어디로 사라진거임 담배피러 간줄알고 냅뒀는데 안들어오는거임
학교가 시골에 위치해서 주변에 논밭 뿐인데...
개구리랑 같이 처자나 싶어 논밭을 돌아다님 없는거임
주변 상가 화장실 다 돌아다님 없음
아 임마어디 빠저 죽은거 아니가 생각하던 순간
혹시나하고 옆 치킨가게 들어가봄
남테이블에 떡하니 누워서 자는거임
아 죄송합니다 하고 대려오는데 나도 모르게 웃기는데 힘이듬
아 이자식은 기숙사 통금시간되면 기숙사 바리게이트 앞에서 누워서 자는놈임
카페에서 커피시켜놓고 양말벗고 자는놈임
담배피다가 자는놈임
에피소드 6
정말 중요한 이야기임 우린 서울 사람이 아님 학교가 천안이라
대학와서 처음으로 주말에 기숙사에 안처박혀 있고 놀러감
정말 중요한건 뭐냐면
지하철을 타봤음 그것도 급행으로 훗
더 많은데 재미난거 혹시라도 톡되면 써보겠음
쌘내용은 톡에 쓸 수가 없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