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흡연? 그러는 여자들부터 편견에서 자유로운가?(임산부 흡연)

...201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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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담배피는 여자 치고 대부분이 제대로 된 사람 없다. 

내말이 꼬우면 까보던지

 

담배는, 대마초같은 '마약'으로 알려진 것들과 다르게,

 

처음에 피게되면 기분이 좋아 지기는 커녕 담배연기 때문에 계속 기침하게 된다.

 

그런데도 담배피면 멋있어 보이니까 피우는거 아니냐?

 

차라리 마약을 하면, 처음 부터 기분이 좋아 지고 몽롱해 지고 나른해 지고

이러니까 이해 하는데

 

왜 담배는? 담배는 처음피는 사람이 피웠을 경우엔 기침과 함께 몸이 힘들어

 

근데 그걸 이기고 서라도 계속 담배피지

 

왜냐면 멋있어 보이고 시크해 보이고 싶어서

 

아니냐?

 

담배 처음 피우는사람들이 '세상이 힘들어서' 피우냐?

 

담배피는 여자들 중 딱 두 부류가 있는데 그중 대부분이

 

왜 꼭 담배필땐 인생을 달관한 듯 한 표정으로

 

영화에 나올법한 포즈로 후~이러는 건지 특히나 사람 많은 데서

 

꼭 나 담배피는 멋진 시크한 도시여자 이러면서 허새떠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또한 심리학적으로 여자들이 담배를 피는 이유가 흡연여성중 95% 이상이 성경험자이고 상당한 남성편력을 자랑하며 자극적이고 즉흥적인 사고나 나르시즘, 조울증, 조증, 우울증등 그런 불안전한 사고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내가 아는 분이 있는데 그분은 남자인도 불구하고 머리를 길러서 묶고 다니고 심지어는 머리띠를 하고 다닌다 그분과 같이 길을 가다보면

 

남자들은 그냥 힐끗 처다 보고 자기 갈길 가는데 반해 여자들은 표정에서부터 무슨 벌래 보듯이 인상을 찡그리고 혐오스러워하는 표정을 지으며 꼭 자기들끼리 한마디하고 수근거리며 지나가더라 

 

옆에서 같이 있던 내가 다 얼굴이 화끈거리고 화가 나는데 정작 본인은 어떻겠냐?

 

머리기르고 화장하고 치마입는 남자 어떠냐고 여자들 한테 물어 보면 거의 혐오스러워하는 수준이더라...


그럼 담배피는 여자보는 남자들은 오죽하겠다?

남자라고 머리카락이 없어서 못 기르나? 얼굴이 없어서 화장을 못 하나? 몸뚱이가 없어서 치마를 못 입나?

 

남자가 치마만 입고 돌아 다녀도 TV프로에 나오는 세상인데

 

머리기르고 화장하고 치마입고 하는 남자들 좋아 하는 여자 한번도 못 봤다

열이면 열 혐오스럽다고 하지


여자 담배 피는거 고정관념, 편견 운운하면서 담배는 기호식품이니 남, 녀 상관 없다고...

솔직히 여기서 이런 소리 하는 여자들 보면 웃기다...

 

정작 그러는 본인들이나 편견에서 자유로운지 의문이다

 

여자들은 자기들이 불리 할 때만 남녀평등과 레이디 퍼스트를 동시에 외치려든다

 

너무 이중적이고 모순적인 행동아니냐?

 

과연 너희들 부터 편견에 있어서 자유로운지 반성해 봐라

 

그리고.. 평등이라는 당위성과 방향성을 좋은 것도 많은데 흡연을 통해서 증명하려 한다는게 정말 웃긴다

 

흡연이 평등과 권리의 지표라도 되는가?

 

자신들의 피해의식과 아집인지는 모르지만 나쁘고 보람 없는 것을 따라함으로서 권리와 평등을 주장하려 하지?

 

담배 또한 마약이고 독극물이 가극 한 걸 돈 주고 사서 피는게 자랑인가? 더군다나 사람들에게 간접흡연으로 피해를 주는데

 

애도 아니고 그걸 알면서도 피니까 안 좋게 보는 거지

 

그런 니들이 무슨 말만 하면 편견 편견 입에 달고 살아서 그게 어이 없어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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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흡연의 문제

 

우리 큰이모가 인천에서 산부인과를 하기 때문에 자세히 들은 이야기다 무슨 흡연자는 스트래스때문에 오히려 담배를 권장한다느니 그딴 개소리 집어 치워라

 

보통 사람들이 임신했을때 그때만 끊으면 되는거 아니냐 라고 생각하는데 그거 큰 착각이다

 

여성의 경우 남성과 달리 태아적 부터 이미 난자를 가지고 태어나는데 문제는 담배에 있는 중금속이나 독성물질들은 특히 중금속은 거의 빠지지 않는 다고 한다

 

결론적으로 흡연을 한다면 난자에 수만개가 넘는 담배의 각종 유해물질들과 중금속이 쌓이게 되는데 흡연자가 한두번 피고 마는 것도 아니고 몇 년간을 장기적으로 하루에도 많게는 몇 값식을 필 텐데 그럴 경우 난자에 수 많은 독성 물질들이 고농축으로 쌓여 결국 그러한 난자를 가지고 임신을 한다면 태아에게 그대로 전달이 된 다고 하며 그 태아가 성장하여 출산한 2세에게 그대로 전달이 된다

 

남자는 정자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고 만약 흡연으로 정자가 약해지고 기형이 되었다 한들 어차피 수억마리의 정자중에서 약하거나 기형이 있는 정자는 난자와 수정하러 가는길에 모두 도태되고 그중에서 가장 건강한 정자만이 난자에 도달 한다고 한다 때문에 건강에 안 좋았으면 안 좋았지 임신에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를 않는다

 

하지만 오늘날의 기형아 중 무려 대략 13%가 여성 흡연으로 인한 것이라는 통계가 나왔다 어찌보면 적은 수치라 치부할지 모르지만 이는 여성 중 단 5%에서 나온 수치이며 이것이 세대를 지날 수록 그 기형 유전자의 발병율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이건 통계상 엄청난 수치이다

 

들은바, 요즘 워낙 여자들의 흡연율이 높아지자 산부인과에서 근무하는 동안 흡연으로 인한 기형아의 출산을 아주 쉽게 접할 수 있는 지경까지 이르렀다고 한다 대부분이 언청이거나 장기가 부분적으로 없거나 신체의 일부가 기형이 오거나 태어 나자 마자 얼마 지나지 않아 죽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그렇다고 모든 흡연여자들이 낳은 아이가 그러한 소견은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외관적으로 이상이 없다고 하여서 문제가 없는 것은 결코 아니다

 

예를 들면 기형이라는 것은 유전자 변이를 뜻 하는데 눈에 띄는 변이가 없어도 성장을 하면서 발현되거나(예를 들면 건강했던 사람이 백혈병이나 희귀병 진단을 받는 경우가 바로 이런 경우에서다)사소한 변이-예를 들면 원래 손가락이 9CM여야 하는데 8CM로 자라거나 머리카락이 100개가 자라야 한다면 90만 자란다거나 하는 눈으로는 확인이 애매하고 대부분 불가능한 사소한 변이들이 있는데 이는 일상생활에서 이사잉 없다하여 별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들의 2세에게 자신의 기형 유전자가 어느 부위에서 어떻게 발현이 되느냐에 따라 굉장히 위험해 진다고 한다

 

때문에 이미 흡연을 한 상태라면 자신의 난자는 이미 오염이 되어있으며 그로인한 질병은 불가피한 것이라 보면 되는 것이다   

 

때문에 미국과 유럽에서는 여성흡연으로 인한 기형아 수치가 절반이 넘는 엄청난 비율을 차지하고 이미 대부분의 여성들의 흡연과 출산으로 인한 유전적 질환이 만연하고 돌이킬 수 없어지자 국가적 차원에서 여성금연에 특별히 힘을 쓰고 있다고 한다

 

요즘에는 여자들도 담배를 많이 피고 그에 못지 않게 골초들도 많아 스트래스 받을 바에야 그냥 피라는 의사들도 더러 있다고 들었는데 임신이든 아니든 담배 차체가 인체에 굉장히 유해한 것은 사실이다 우리 이모께서는 반대로 임신 중 흡연은 무지를 넘어서 죄악이라고 까지 말씀하시는 분이시다

 

말씀 하시길 의사들도 병리적인 시각과 해석이 다양한 만큼 스트래스 받는 것 보다 담배를 피는 것이 낮다는 생각도 하나의 생각일 뿐 이며

 

골초에다 금연의 의지도 없고 자신의 아이가 어떻게 되는 아이 목숨 걸고 피고 싶으면 담배피라는 말이지 그것이 하나의 절대적인 방법이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그러한 몇몇의 산부인과 의사들의 말에 오히려 흡연자들이 의기양양해 하며 흡연자들의 합리화와 변명거리로 전락하고 당당히 그런 소리를 해대는 걸 보니 너무 나도 기가차 어이가 없다

 

내가 들은 충격적인 이야기는

 

임신 중 담배를 피운 후 초음파로 태아의 움직임을 관찰 하면 담배 한개비를 피우면 2~3분 동안 쇼크 상태에서 태아의 움직임이 갑자기 정지되고 1시간여를 자가호흡을 중지하는 것을 볼 수 있을 정도로 담배가 태아에게 직접적으로 매우 나쁜 영향을 주며 바로 이 상황에서 자칫 하면 임신 중 태아가 유산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담배를 필 때마다 지금 내 아이가 쇼크 상태에서 숨쉬지 못 하는 엄청난 괴로움 속에서 죽음을 경험한다고 생각해 봐라

 

나 하나 기분 풀자고 담배 한 개비와 아이의 생명을 맞 바꾸려 할 건가?

 

또한 TV에서 흡연가정의 아이들을 조사하였는데 아버지들이 아이들을 배려하고 의식한다며 배란다나 밖에 나가서 담배를 피우는데 그런 노력은 아무 소용이 없다고 하더라

 

조사 결과 대부분의 아이들의 체내 니코틴 수치가 일반 흡연자를 상회 하는 수준이였고 한 아이는 흡연자 보다 더 높은 수치를 보였다

 

담배연기가 피부로도 흡수가 된 다고 하는데 이 처럼 간접흡연이 아니 더라도 흡연자와의 단순한 스킨쉽이나 접촉 그리고 근접해 있는 것 만으로도 간접흡연에 노출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로 인해서 독성물질이 아이의 몸에 흡수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임신과 출산이 지났다고 아이들 없는 곳에서 피우면 상관이 없는 것이 아니라는 거다

 

또한 현재 흡연을 하지 않더라도 앞서 말 하였듯이 중금속이나 독성물질은 체내에서 빠져 나오지 못 하고 쌓여 있다가 산모의 모유를 통하여 담배의 독성물질이 아기에게 전달 되기 때문에 흡연자들은 자신의 모유를 먹일바에는 따로 모유나 우유를 사먹이거나 하는 것이 낮다고 한다 즉 출산을 하였다고 해서 담배를 피워도 상관이 없는 것이 결코 아니라는 것이다

 

남자든 여자든 아이를 가질 사람이든 아닌 사람이든 인터넷을 보니 아무리 기를 쓰고 자신의 흡연을 합리화 하고 변명을 하고 그 피해를 줄이려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하며 애를 쓰는데 특히나 여성흡연은 그 자체만으로도 치명적이어서 흡연이라는 건 어떠한 경우라도 결코 우리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지 못 하니 찌질대지 말고 당장에 끊어 버리는 것이 가장 현명한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