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 영화를 골라보기 시작했다. 믿지 않는 평점들이였지만 , 이상하게 그 평점에 의존하게 되었다. 난 이영화 저영화 다잡종(?)으로 보는 스타일이라.... 가슴이 부르르 떨릴만큼의 감동이 없으면 , 리뷰를 잘 쓰지 않는다. 보고나서야 알았다. 뉴문을 제친 영화란걸.. 블라인드 사이드란 터치 라인에 가장 가깝고 좁은 지역을 가르치는 미식축구 전문 용어로쿼터백이 감지못하는 사각지대라고 한다. 물론 난 무슨뜻인지 잘 알지 못한다... 스포츠영화라서 항상 똑같은 뻔한 스토리밖에 없겠지 , 그런 허망때문에 스포츠영화를 잘보지 않는다. 실화란 애기를 듣고 , 루키만큼의 감동이 있을려나 했는데.... 쩐다..ㅎㅎ 난 미식축구 아예 모른다.. 특히나 한국 사람들은 더더욱 접하기 어렵고 , 게임방식 잘모르는... 아무튼...영화애기를 하겠다. 네이버 평점 9.27? 그 평점으로라도 충분히 볼만했다. 책으로도 나와있단다. ------------------------------------------------------------------------------------150키로 이상의 엄청난 거구의 마이클,,하지만 신은 그에게 운동신경을 선물해 준듯하다. 내성적이고 착하기만 착한 마이클은 공으로 하는것이면 뭐든지 자신있어 한다. 잘곳이 없어 , 세탁소에서 남이 돌린 세탁기에 자기것을 넣어가며 생활하다 , 비가와서 너무 추워 체육관으로 비를 피하러 갈떄 , 리안(산드라 블록)과 마주친다. 산드라 블록이 마이클을 가엾이 여겨 차에 태운다. 과연 저런 인간적인 사람이 아직 존재나 할까라는 의구심이 생기면서 ,뭉클했다. 인을 위해 저런 선의를 두팔 다걷고 나서는 사람이 있다는것에 대한 발견만으로도 , 이세상이 아직은 따뜻하구나 생각이 든다. 빅마스터가 내인생을 바꿔준다. 나에게 행복감과 도전을 가지게 한다. 리안이 마이클에게 방을 선물할떄 말한다. it's mine?? 지금의 우리는 너무 많은것을 가지고 있음에도 , 감사하며 살고있는가?.. -------------------------------------------------- "정말 좋은일 하는거예요 , 마이클의 인생을 바꿔주잖아요?: 리안이 말한다. 아뇨... 마이클이 내인생을 바꿔줘요. -------------------------------------------------- 따뜻한 영화다 , 너무 따뜻해서 맘이 뜨거워져버린 영화다. 마이클 넌 내인생도 바꿔준것 같네. 영화가 끝나고 자막이 올라가며 , 실제 사람들을 보여준다.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실화.... 마이클 오어 < 실제 사진>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71081 http://www.theblindsidemovie.com/dvd/index.html http://www.blindside.co.kr/index.htm
블라인드 사이드_미식축구 감동영화
언제부턴가 , 영화를 골라보기 시작했다.
믿지 않는 평점들이였지만 , 이상하게 그 평점에 의존하게 되었다.
난 이영화 저영화 다잡종(?)으로 보는 스타일이라....
가슴이 부르르 떨릴만큼의 감동이 없으면 , 리뷰를 잘 쓰지 않는다.
보고나서야 알았다.
뉴문을 제친 영화란걸..
블라인드 사이드란 터치 라인에 가장 가깝고 좁은 지역을 가르치는 미식축구 전문 용어로
쿼터백이 감지못하는 사각지대라고 한다. 물론 난 무슨뜻인지 잘 알지 못한다...
스포츠영화라서 항상 똑같은 뻔한 스토리밖에 없겠지 , 그런 허망때문에 스포츠영화를 잘보지 않는다.
실화란 애기를 듣고 , 루키만큼의 감동이 있을려나 했는데.... 쩐다..ㅎㅎ
난 미식축구 아예 모른다.. 특히나 한국 사람들은 더더욱 접하기 어렵고 , 게임방식 잘모르는...
아무튼...영화애기를 하겠다.
네이버 평점 9.27?
그 평점으로라도 충분히 볼만했다.
책으로도 나와있단다.
------------------------------------------------------------------------------------
150키로 이상의 엄청난 거구의 마이클,,하지만 신은 그에게 운동신경을 선물해 준듯하다.
내성적이고 착하기만 착한 마이클은 공으로 하는것이면 뭐든지 자신있어 한다.
잘곳이 없어 , 세탁소에서 남이 돌린 세탁기에 자기것을 넣어가며 생활하다 ,
비가와서 너무 추워 체육관으로 비를 피하러 갈떄 , 리안(산드라 블록)과 마주친다.
산드라 블록이 마이클을 가엾이 여겨 차에 태운다.
과연 저런 인간적인 사람이 아직 존재나 할까라는 의구심이 생기면서 ,뭉클했다.
인을 위해 저런 선의를 두팔 다걷고 나서는 사람이 있다는것에 대한 발견만으로도 ,
이세상이 아직은 따뜻하구나 생각이 든다.
빅마스터가 내인생을 바꿔준다.
나에게 행복감과 도전을 가지게 한다.
리안이 마이클에게 방을 선물할떄 말한다.
it's mine??
지금의 우리는 너무 많은것을 가지고 있음에도 , 감사하며 살고있는가?..
--------------------------------------------------
"정말 좋은일 하는거예요 , 마이클의 인생을 바꿔주잖아요?:
리안이 말한다.
아뇨... 마이클이 내인생을 바꿔줘요.
--------------------------------------------------
따뜻한 영화다 , 너무 따뜻해서 맘이 뜨거워져버린 영화다.
마이클 넌 내인생도 바꿔준것 같네.
영화가 끝나고 자막이 올라가며 , 실제 사람들을 보여준다.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실화....
마이클 오어
< 실제 사진>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71081
http://www.theblindsidemovie.com/dvd/index.html
http://www.blindside.co.kr/index.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