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사는 24세 여성입니다.. 제가 이번에 회사를 그만두게 됬어요.. 제가 하는건 경리업무+사무보존데.. 제가 ..생각하기엔 너무 일이 많은데.. 원래 이렇게 하는건지.......하아.. 경리업무+견적,의뢰,발주,수금,그외에 보고서 서류 +창고정리(재고정리)+물건들어오면(사람크기만한박스에서 보통라면박스크기안에 물건이 다닥다닥담겨오는데.. 여자 저혼자인데.. 남자직원이 30대가 세명인데 아무도 같이 안하고 저혼자 다합니다.. 이걸 또 발주낸 거래처별로 발주서보고 계산서 끊고 발송준비해서 택배불러 보내거나 남자직원이 직접가면 가져가게끔 준비해주고요.. 또 한달에 한번 교육있는데 교육생들 간식사다 준비하고.. 알리고등등.. 암튼 잡다한 모든일은 제가 다하고.. 기술부에서 뭐주면 그거 타이핑하고..사장님이 주고 영업부에서 주고.. 경리일을 솔직히 제대로 못하고있는실정이에요.. 영업일하다보면.. 견적그냥주는것도 아니고 그날 환율과 유로계산해서 이윤계산해서 견적주고.. 견적가파일안에 없는게 많아서 책보고 카탈로그보고 회사가 대리점이라서 담당자한테 의뢰한거 받아서 다시 견적주거나 하거든요.. 또 발주낼때도 여기담당자들에게 환율과 원가와 다~~ 계산하고 무게는 또 일일이 찾아서 같이 적어서 보냅니다;; 이거 저혼자 다하는데..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9개월정도 되었어요.. 순..영어로 되어있고.. 물건들에 대해서 잘모르겠어요.. 카탈로그볼시간이라든지.. 공부할시간은 없지만 회사에서는 밤새서 일하길 바라고.. 6시에 퇴근하면 눈치주고.....최근에는 7시에 퇴근해도 빨리가는거네요...... 일을 밀리게끔 줘놓고 업무능력안되서밀린다고 말하고........ 서류들 전부 결제후에 스캔을 떠서 날짜랑 업체별로 정리하라고 하는데.. 하아.... 일이 너무 많아 미칠거같고.. 결정적으로 새로운 과장이 저한테 화난다고 욕을해서 3주간 실랑이 하다가 저는 그런소리듣고 일못한다고 해서 그만두게 되는거에요...... 저 잘나온거죠..? 나라에서 인턴지원금 80만원받고 저한테는 110만원에서 세금뗀걸로 월급줍니다.. 100만원인데.. 10만원은 사장님사모(실장님)께서 따로 챙겨주시는거구요.. 격주 토욜에다가.. 맨날 야근.. 청소도 혼자 쓰레기 혼자다 비우고.. 제가 코피도 최근 계속 흘리고 ..세수할때마다.. 피부가 지금 완전 까칠해져서........ 1년전에 있던 위염이 재발해서.. 위도 아프고.. 잠을 제대로 못자고 맨날 고민만 하니깐........ 전.. 후련하면서도.. 잘한짓인가.. 고민이 또 되네요............. 근데 4대보험은 12월에 들어줘서 제가 6개월 고용보험은 근근히 되요.. 근데 인턴구하니깐 권고사직은 못해준다하는데.. 받을방법없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일..그만두게됬어요..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24세 여성입니다..
제가 이번에 회사를 그만두게 됬어요..
제가 하는건 경리업무+사무보존데..
제가 ..생각하기엔 너무 일이 많은데..
원래 이렇게 하는건지.......하아..
경리업무+견적,의뢰,발주,수금,그외에 보고서 서류
+창고정리(재고정리)+물건들어오면(사람크기만한박스에서 보통라면박스크기안에 물건이 다닥다닥담겨오는데..
여자 저혼자인데.. 남자직원이 30대가 세명인데 아무도 같이 안하고 저혼자 다합니다..
이걸 또 발주낸 거래처별로 발주서보고 계산서 끊고 발송준비해서 택배불러 보내거나 남자직원이 직접가면
가져가게끔 준비해주고요.. 또 한달에 한번 교육있는데 교육생들 간식사다 준비하고.. 알리고등등..
암튼 잡다한 모든일은 제가 다하고.. 기술부에서 뭐주면 그거 타이핑하고..사장님이 주고 영업부에서 주고..
경리일을 솔직히 제대로 못하고있는실정이에요.. 영업일하다보면..
견적그냥주는것도 아니고 그날 환율과 유로계산해서 이윤계산해서 견적주고..
견적가파일안에 없는게 많아서 책보고 카탈로그보고 회사가 대리점이라서 담당자한테 의뢰한거 받아서
다시 견적주거나 하거든요..
또 발주낼때도 여기담당자들에게 환율과 원가와 다~~ 계산하고 무게는 또 일일이 찾아서 같이 적어서
보냅니다;; 이거 저혼자 다하는데..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9개월정도 되었어요.. 순..영어로 되어있고.. 물건들에 대해서 잘모르겠어요..
카탈로그볼시간이라든지.. 공부할시간은 없지만 회사에서는 밤새서 일하길 바라고..
6시에 퇴근하면 눈치주고.....최근에는 7시에 퇴근해도 빨리가는거네요......
일을 밀리게끔 줘놓고 업무능력안되서밀린다고 말하고........
서류들 전부 결제후에 스캔을 떠서 날짜랑 업체별로 정리하라고 하는데..
하아.... 일이 너무 많아 미칠거같고..
결정적으로 새로운 과장이 저한테 화난다고 욕을해서 3주간 실랑이 하다가
저는 그런소리듣고 일못한다고 해서 그만두게 되는거에요......
저 잘나온거죠..? 나라에서 인턴지원금 80만원받고 저한테는 110만원에서 세금뗀걸로 월급줍니다..
100만원인데.. 10만원은 사장님사모(실장님)께서 따로 챙겨주시는거구요..
격주 토욜에다가.. 맨날 야근.. 청소도 혼자 쓰레기 혼자다 비우고..
제가 코피도 최근 계속 흘리고 ..세수할때마다.. 피부가 지금 완전 까칠해져서........
1년전에 있던 위염이 재발해서.. 위도 아프고..
잠을 제대로 못자고 맨날 고민만 하니깐........
전.. 후련하면서도.. 잘한짓인가.. 고민이 또 되네요.............
근데 4대보험은 12월에 들어줘서 제가 6개월 고용보험은 근근히 되요..
근데 인턴구하니깐 권고사직은 못해준다하는데.. 받을방법없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