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자정이다될무렵 여자친구의 귀가를위하여 sk에서운영하는 나비콜택시를 태워서 보냈습니다. 제가 마침 현금이 없어서 카드를 주며 일부러 일반택시는 보내버리고 친절하고 안전하게 모신다는 카드택시 나 비 콜 을 잡아서 보냈죠 30일 00시20분경 도착했는대 문제가 있어 잠시 기다리고있단 문자가 오더군요 걱정이 된 저는 전화를 걸었죠 상황을 들어보니 그 기사분이 광안대교 도로비를 기계에 추가시키려고 버튼을 누르 려다가 현금 버튼을 눌러서 카드처리를 할수없게됐다군요. 그러면서 이것저것 눌러본다며 시간을 끌고있다고 하더군요 이미 늦은시간이기에 빨리 집에들어가야하므로 그 기사분을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통화를 거부하며 전화기너머로 그기사분의 성질내는 소리만 들리더군요 일단 알아서 한다며 전화를 끊은 여자친구 10여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다시 전화를 걸어보니 그 기사분 거의 협박에 가깝게도 집에가서 돈을 가지고 내려오 라며 집주소,전화번호를 강제로 적어가고 늦은시간 주무시고계실 부모님을 깨울수없 었던 여자친구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남자분의 협박에 못이겨 계속 택시에 강 제로 타고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왜 현금을 안들고 다니냐고 화를내고 그늦은시간에 은행에 가자며 돈찾아서 내라고 시동을 걸고 출발을 하려고 했답니다. 여자친구의 겁 먹은 목소리와 협박에 가까운 그기사의 목소리에 당황한 저는 그 기사를 바꾸라고 재 촉했죠 전화를 받은 그기사분 기계조작미숙,본인이 버튼을 잘못누른점,전혀 미안해 하지 않으시더군요 오히려 저에게 계속 화를내며 기계탓만하면서 왜 현금을 안들고 다 니냐고 따지시고 차마 입에 담을수없는 욕을 하더군요 일단 여자친구의 귀가가 급했기에 제가있는 대연동으로 오라며 택시비를 주겠다고 하니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10여분간 또 연락이 되지않다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후로도 그 기사는 계속 하차를 허락하지않으며 감금에 가깝게 잡아두고 집주소 전 화번호등을 확인하고 들어가는것까지 지켜보면서 신상정보를 다알고있으니 월요일 까지 입금시키라며 계좌번호를 주고갔다고 하더군요 본인의 잘못으로 생긴일인대 어떻게 친절하다던 나비콜 택시기사는 30분이 넘는시간 동안 그 시간에 여자를 가둬두고 오로지 기계탓만하며 돈을 요구할수있습니까
너무 화가난 저는 나비콜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더 기가찬건 나비콜직원에게 상황을 다 설명하였습에도 미안하다며 사과는 하지만 자기들은 이름만 빌려준 회사라며 담당 기사랑 해결을 해라고 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나몰라라 해버릴것이라면 도대체 왜 회사이름은 빌려준것일까요 빠르고 안전하게 귀가시키기 위해 탔던 택시가 15분이면 갈수있는 거리를 어떻게 1 시간이 넘는시간동안 그 늦은시간까지 못들어가게 만들어버리게 된걸까요 분명히 본인의 실수로 생긴일인대 왜 오히려 이년,저년아 하며 고객한테 현금을 안들 고 다니냐고 화를내고 돈을 가져오라고 요구할수있는게 말이 되는겁니까? 차라리 카드택시란 간판은 내리고 친절한부산택시란 간판은 내리고 현금없으면 타지 마란 문구나 새기는게 좋겠네요 친절하다던 나 비 콜 대체 어떤게 친절인것이고 카드택시란 간판은 대체 왜 달고 다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기계조작도 할줄모르는 기사와 본인의 실수를 고객의 실수로 돌리며 화만내는 택시 기사, 분명히 해당사의 이름을 사용하고있음에도 불편신고를 하였음에도 아무러 조치를 취 하지 않고있는 나 비 콜 택 시 어디가서 얘기를 해야합니까
혹시 이글을 보고계시는 시민분들, 여성분을 밤길에 귀가 시킬때 조심하시기 바랍니 다. 친절하고 안전하게 모신다는 회사는 없었습니다.
겁나서 여자친구 택시도 못태우겠습니다
29일 자정이다될무렵 여자친구의 귀가를위하여 sk에서운영하는 나비콜택시를 태워서 보냈습니다.
제가 마침 현금이 없어서 카드를 주며 일부러 일반택시는 보내버리고
친절하고 안전하게 모신다는 카드택시 나 비 콜 을 잡아서 보냈죠
30일 00시20분경 도착했는대 문제가 있어 잠시 기다리고있단 문자가 오더군요
걱정이 된 저는 전화를 걸었죠
상황을 들어보니 그 기사분이 광안대교 도로비를 기계에 추가시키려고 버튼을 누르
려다가 현금 버튼을 눌러서 카드처리를 할수없게됐다군요.
그러면서 이것저것 눌러본다며 시간을 끌고있다고 하더군요
이미 늦은시간이기에 빨리 집에들어가야하므로 그 기사분을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통화를 거부하며 전화기너머로 그기사분의 성질내는 소리만 들리더군요
일단 알아서 한다며 전화를 끊은 여자친구 10여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다시 전화를 걸어보니 그 기사분 거의 협박에 가깝게도 집에가서 돈을 가지고 내려오
라며 집주소,전화번호를 강제로 적어가고 늦은시간 주무시고계실 부모님을 깨울수없
었던 여자친구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남자분의 협박에 못이겨 계속 택시에 강
제로 타고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왜 현금을 안들고 다니냐고 화를내고 그늦은시간에
은행에 가자며 돈찾아서 내라고 시동을 걸고 출발을 하려고 했답니다. 여자친구의 겁
먹은 목소리와 협박에 가까운 그기사의 목소리에 당황한 저는 그 기사를 바꾸라고 재
촉했죠 전화를 받은 그기사분 기계조작미숙,본인이 버튼을 잘못누른점,전혀 미안해
하지 않으시더군요 오히려 저에게 계속 화를내며 기계탓만하면서 왜 현금을 안들고 다
니냐고 따지시고 차마 입에 담을수없는 욕을 하더군요
일단 여자친구의 귀가가 급했기에 제가있는 대연동으로 오라며 택시비를 주겠다고
하니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10여분간 또 연락이 되지않다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후로도 그 기사는 계속 하차를 허락하지않으며 감금에 가깝게 잡아두고 집주소 전
화번호등을 확인하고 들어가는것까지 지켜보면서 신상정보를 다알고있으니 월요일
까지 입금시키라며 계좌번호를 주고갔다고 하더군요
본인의 잘못으로 생긴일인대 어떻게 친절하다던 나비콜 택시기사는 30분이 넘는시간
동안 그 시간에 여자를 가둬두고 오로지 기계탓만하며 돈을 요구할수있습니까
너무 화가난 저는 나비콜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더 기가찬건 나비콜직원에게 상황을 다 설명하였습에도 미안하다며 사과는
하지만 자기들은 이름만 빌려준 회사라며 담당 기사랑 해결을 해라고 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나몰라라 해버릴것이라면 도대체 왜 회사이름은 빌려준것일까요
빠르고 안전하게 귀가시키기 위해 탔던 택시가 15분이면 갈수있는 거리를 어떻게 1
시간이 넘는시간동안 그 늦은시간까지 못들어가게 만들어버리게 된걸까요
분명히 본인의 실수로 생긴일인대 왜 오히려 이년,저년아 하며 고객한테 현금을 안들
고 다니냐고 화를내고 돈을 가져오라고 요구할수있는게 말이 되는겁니까?
차라리 카드택시란 간판은 내리고 친절한부산택시란 간판은 내리고 현금없으면 타지
마란 문구나 새기는게 좋겠네요
친절하다던 나 비 콜 대체 어떤게 친절인것이고
카드택시란 간판은 대체 왜 달고 다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기계조작도 할줄모르는 기사와 본인의 실수를 고객의 실수로 돌리며 화만내는 택시
기사,
분명히 해당사의 이름을 사용하고있음에도 불편신고를 하였음에도 아무러 조치를 취
하지 않고있는 나 비 콜 택 시 어디가서 얘기를 해야합니까
혹시 이글을 보고계시는 시민분들, 여성분을 밤길에 귀가 시킬때 조심하시기 바랍니
다. 친절하고 안전하게 모신다는 회사는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