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떤 분이 친구랑 스파게티 전문점에 가서 미트스파게티를 먹으려했대요. 그래서 "미트스파게티 주세요"
라고 해야하는데, "미트스핀 주세요"라고 했음 그 순간 음식점에 뇌리가 꽂혔다나
예전에 육교를 올라가고 있었는데 눈앞에 똥이 보이는거임 레알 한가운데 놓여져있었음.
조카 컷음 그래서 계속 보면서 피해가야지 피해가야지 이러고 가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눈앞에 똥을
그대로 밟고 피해가야지 피해가야지..
초딩때 우리반에 유난히 다크서클이 심한 여자애A가 있었음 어느날은 남자애B가 다크서클
보고 너 맨날 야동보지? 이러면서 놀리는거임 A는 막 울려고함. 난 그때 정의감이
쩔었던거같음A를 도와주려고 다가갔음. 그래서 너는 보냐?! 라고하려고 남자애한테 다가섰음.
근데 너무 긴장한 나머지 "너도 보냐?!"이지랄..그 이후로 난 변태냔
권지용이 타고 다니는 일명 씽씽이라고 전자로 다니는 엄청나게 빠른 씽씽이가 있는데요
팬들도 멀리서 씽씽이 오는 소리가 들리면 쫘악 하고 비킨데요. 왠만해선 못따라잡는데긔 여느때도 씽씽이 소리가
들리자 팬들이 갈라섰는데 어떤분이 갑자기 자전거 꺼내면서 졸라 쫓아갔음
"오빠!! 오빠 저좀보세요! 저 자전거 조카 잘타죠? 오빠 그거 156만원 짜리라면서요? 내 자전거는 이십만원 짜리에요"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폭풍페달
어떤사람이 이어폰 귀에 끼고 동방신기 미로틱 듣고 있었는데 최강창민 비명부분에서 이어폰 터짐
뚜레쥬*에서 케이크를 사고 돈을 내야되는데 그때 제가 남치니랑 헤어지고 정신이 없었을 때 였음..
그래서 돈을 내고 계속 멍때리고 있었는데 알바도 같이 멍때리는거임.. 제가 그때 추워서 손난로를 들고 있엇음 손난로를 내밀고 계속 멍때리고 있었던 거에요.. 그 알바생은 왠 미치냔이케이크값은 안내고 미친 손난로를 내나 이 생각을 했을거에요.. 아 진짜 쪽팔려서 바로 현금내고 후다닥 나왔음 근데 케이크에 달린폭죽이 지 혼자 자연발화 하면서 터졌어요 그날은 참 이상한 날이었는데...
엄마가 내 립밤 쓰고는 이거 모야 좋다~ 이래서 'ㅋㅋ응 그거 되게 좋은거야 100년 전통 립밤이야 ㅎㅎ'이랬떠니 엄마가 뒤에 붙인 장우영 스티커 보고 아 이사람이 만든거야?
초딩대 머리감기 귀찮아서 일주일넘게 안감았던적 있었음 근데 학교에서 선생님이 머리보고 'ㅇㅇ아 머리는 말리고 묶어야지'하셨음 그 후로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난 하루에 머리한번식 꼭 감음
남친이랑 문자하는데 남친이 거짓말한게 들켰음별것도 아닌데 괜히 화난척[여태까지 날 속여온거야?]라고 한참 뒤에 문자했는데 남친 답장.[물논..]
제친구가 부모님 여행으로 집이 비어서 남자친구 초대해서 둘이 놀던 중에 거실에서 친구는 아빠다리 남자친구는 친구다리를 베게삼아 머리를 대고 누워 있었데요 근데 마침 그 둘의 포즈가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올것 같은 예쁜 상황 이였던 거에요! 그래서 제 친구는 상황을 더 로맨틱하게 만들고 싶어서 남자친구의 눈을 손으로 살포시 가리고 허리를 숙여 남자친구에게 뽀뽀를 시도했는데 생각보다 유연을 필요로 했던 그 자세가 갑작스런 복압상승을 유발 방구가 뻥!하고 나와버린거 아직도 잊을수 없데요 눈위로 오려진 손을 뿌리치고 순식간에 벌떡 일어나 자신을 보던 남자친구의 그 어이없는 눈빛을 ㅋㅋ
어떤분이 아빠랑 같이 입체영화관을 갔는데 부
메랑 날라오는데 아빠가 어이쿠하면서 큰 소리
로 뒤로 넘어진거
어떤애가 수업시간에 자꾸 자면서 방구를 뀐거
임 계쏙 뿡뿡뿡뿡 그래서 옆에 있떤애가 애를 밀
치면서 '자면서 방구좀 그만 뀌어!!' 이랬는데 애
가 일어나서 하는말이 '야! 나 알낳는꿈 꿨어!!!'
우리학교는 성적표집으로 날라오는데 수학 8점
맞은거 집으로 날라간 다음날 집 비밀번호 바뀜
어렸을때 엄마랑 자다가 물구나무서는 꿈 꿨는
데 개보니 발로 엄마얼굴 만지고 있었음
난 오늘 집에서 초인종 울리길래 "누구세요~~"
이랫는데 티비에서 "넌누구냐"
탑이 숙소에서 케잌먹다가 식탁밑에서 잠들었는
데 권지용이 그거보고 탑 죽은줄 알고 난리나서
숙소 발칵 뒤집힌거
집에서 스폰지밥 보는데 아빠가 "저건 왠 식빵이
냐"
엄마가 설저기하면서 하는발..."니킥뿌셔 팝핀뿌
셔 온몸으로뿌셔뿌셔"
어떤분이 붕어빵 이천원치주세요 이케해야도는
데 붕어빵 이천마리주세요 그분 닉네임이 부자
였음
문희준 팬들 피하려고 여장하고 나갔는데 어던
클럽분이 문희준 멀치면서 "비켜 이
뚱땡이년아!!!!!"
한아주머니께서 내려야되는데 벨 못눌러서 입으
로 "삐!!!!!1삐!!!!!!!!"하면서 내림
나 고등학교 떄 집에 도착해서 문 열자마자 스타
킹이랑 옷 벗으면서 가방 내동댕이 치며 내동생
한데 "이새끼 누나마마가 오셨으니 어서 머리를
조아리거라~~(사극톤으로)빠밤-빠밤-(긴장감
있는 비지엠 내 입으로 깔았음)"그랫는데 내동생
친구엄마가 내 눈 앞에 .."어..어..유황오리왔구
나" 우리집에 뭐 가질러 오셨다고.. 그 아주 머니
도 황급히 나가시고 난 그냥 스타킹이랑 가방 챙
겨서 방으로 총총^^*
과자 사먹으려고 편의점 가서 과자 고르고 있는
데 친구한테 전화가 왔어 친구랑 전화통화로 싸
워서 내가 조금 흥분하고 있었거든 난 화가나고
열받으면 바로 내뱉거든 나 화낫다 ㅇㅇ;; 이렇
게 아 박이고 편의점안이고 해서 화나는데 참기
도 애매한거야 악이라도 질러볼려고 편의점에서
뛰쳐나왓음 과자들고.. 편의점 직원..내가 도둑
년인줄 알고 잡았음^^;;;;게다가 난 넘서러워서
울기만 찍찍 처울고 말할때마다 더듬고해서 경
찰서갔음 첨으로 경찰차도 타봣음 조사까지받고
진술서까지 쓰고 친구가 와서 해명해주고 그렇
게 해서 마미루가 되었음 그 후로 다신 그 편의
점에 안감
어떤분이 매점에 가서 아줌마한테 "아줌마 저닮
은 보석바주세요~"이랫는데 아줌마가 죠스바줌
예은이가 친척이있는데 그 친척들 이랑 노래방
을 갓데여 근데 거기중에 여자애가하나있는데
걔각 텔미를 불럿대요 근데 예은이 파트에서 삑
사리가난거에요 그래서 예은이 하는말 "너나따
라하냐?"
버스에서 어떤할머니가 타셔서 학생이 자리양보
했는데 할머니가 고맙다고 하면서 빨간고무대야
에라도 앉으렴.해서 앉았는데 버스 급정거하자
고무대야타고 앞으로 슝.. 다시 급출발하자 뒤로
슝
어떤여고생이 버스급정거하니까 앞이안보인다
고 머리띠가 내려와서 그런건데
저번에 쭉빵에서 무슨글이였는지는 기억안나는
데 어떤분이 댓글에 ?나 초5때 진짜 진심 거짓말
안하고 거의 7개월동안 샤워안했었는데...엄마
는 나한테 똥내가 난다고 했지만 난 장난인줄 알
고 계속 안씻음.. 냄새안났겠지?문득 이생각이
드네 ↑이렇게 댓글 달았는데 그 댓댓글에 냄새나요..초딩때같은반애가 맨날 안씻어서 걔
만 지나가면 근방 3미터에 있으면 숨막혔는데
그거 님인듯 ㅠㅠ
전친구랑 똥얘기 하고 있었는데 친구가 문자로 "
아 똥쌌다~시원해!"이래서 제가 변비라서 "아ㅠ
ㅠ 부럽다.."이렇게 적어야 되는데 엽혹진에서
케잌을 보고있었음 그래서"아ㅠㅠ먹고싶다..."라
고 보냇음
일년전인가 암튼 그때 버스타고 간느데 진짜 존
내 훈녀가 타고가고있엇음 그때 진짜 뵈는게없
고 훈녀만 보임 난 당당한 남자임 폰번좀 달라고
했음 근데 내가 폰이없어서 내가 버스타고 다니
면서 스케치하던 노트에 폰번좀 써달라고 햇음
근데 훈녀가 씩 웃으면서 싸인인가 낙서비슷한
걸 해줌 그래서뭐야 ㅅㅂ이러고 생각을 잊고 있
었음 몇개월후 인터넷 보다가 연예인 싸인모음
집 이런거 잇어서 봤는데 어디서 많이본 싸인이
보임 ㅇㅇ.. 나 그때 아이유한테 싸인받음
우리집이 전화가 두대였어요. 제방이랑 부모님
방이랑 일케있었는데 전화가 온거에요. 제가 전
화받고 "여보세요?"했는데 왠 낯익은 목소리로
상대편이 "여보세요?"하는거에요. "네"라고 대꾸
했더니 그사람이 계쏙 "여보세요.말하세요"자꾸
이러는거에요 아 뭐야 전화를 했으면 말을 해야
지 좀 ㅉㅏ증나서 "여보세요!말하세요!!"했는데
알고보니 우리엄마.. 서로 같이 전화 들고 대화
하고 있었음 정작 전화건 사람은 속으로 웃음을
삼키며 쓰러졌겠죠..
그리고 고등학교1학년때 청소시간에 잇었던 일
인데요 우리학교는 청소시간에 음악 틀어줘요.
가요같은거 근데 우리반 담임선생님이 좀 유-하
셔서 애들이 청소를 하나도 안하고 놀아서 선생
님이 화가 나 애들을 막 혼냇어요 "청소시간에
할일 분담해줬으면 알아서 해야지 안하고 이렇
게 놀고있으면 나보고 뭐 어떻게
하라는소리야?!!"이러는데 바료 옆 스피커에서
가슴앓이 노래나오고 아~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아~어쩌란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
노래는 나오지 선생님은 손짓하면서 어쩌란말이
냐고 소리치지 진짜 웃음참느라고죽는줄알았어
요
ㅋㅋㅋㅋ... 난 작년에 수학여행가서 산같은데
올라갔다가 내려오는데 가파르고 미끄러워서 "
엄마야!!! 꺙아강가ㅏ악 응악!!ㅃ!!" 이러면서 넘
어졌는데 뒤에 담임쌤, 과학쌤 계셔서 쪽팔려갖
고 그 상황을 좀 어떻게 해보자 "응헤헤헿헿헤헤
헿??키킼크크킼ㅋㅋ" 이러면서 웃었는데 앞에
단체로 여행오신 일본인 아줌마들 계셨던거.. 거
기서 한 분이 진짜 놀래신 얼굴로 날 처다보면서
..'오..오..' 이러고 계셨음.. 근데 거기서 "곤니찌
와 하지메마시떼".. 웃으면서 받아주셨는데 더
이상 할 말은 없고.. 뒤에서 쌤은 그거밖에 못하
냐고 그러고.. 쪽팔려서 "사!!요!!!나!!!!라↗" 하
면서 뛰어내려옴. 근데 또 넘어질 뻔ㅠㅠㅠㅠㅠ
우려먹는거지만.. 독서실 방에 들어가면서 문닫
아야지~하고 별 생각없이 평소대로 뒤도 안돌아
보고 문닫으려고 팔 뻗고 문고리 잡았는데..뒤에
사람이 같이 들어오려고 하는걸 몰랐음..잡았는
데 남자분의 ...중요한 부분을 잡았음..ㅠ (*-_-
*) 저랑 그 분이랑 둘다 헉! 이랬다는..
어떤분이 제주도에 사시는데ㅋ경품담청이됬느데 그게 제주도 여행당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잠결에 모르는번호로 문자가와서 핸드폰 자판안보고 누구세요 이렇게 보냈는데 한참있다가 아닌데요..이렇게 문자가 오더래요 그래서 자기가 뭐라고 보냈는지 확인해보니깐 후추세요? 이렇게 보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추아니에옄
예전에 여름에 학원선생님이 반팔을 입고 팔을 올렷는데 겨털이 잇엇음 근데 내 친구가 그거보고 "어 선생님 겨드랑이에 문신하셧어요?"
내가 기숙사 살아서 2주에 한번씩 집에감. 어느날은 신나는 마음으로 2주만에 집에 갔는데 집이 아예 없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이사간것도 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이 없어!!!!!!! 쓔ㅣ빨!!! 소방도로 뚫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 다 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갔는데 집이 없어졋어!!!!!!!
어떤애가 엄마가 학교가서 먹으라고 백설기 싸줬는데 수업시간 도중에 몰래 먹으려다가 선생님이랑 눈 마주쳐서 지우개인척 책상 빡빡 문댄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백설깈시밥럌ㅠㅠㅋㅋㅋㅋ
어떤분이 학교에서 창문밖에대고 트름하는데 하필이면 바람이 교실로 들어와서 옆에있던 친구분이 "야 쓰레기차 온다 문닫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밥먹고 헤어져서 집에 가는길에 왠지 이빨에 꼬추까루 낀거 같고 마침 거리에 사람도 없고 한적하길래 썬팅 잘된 차 창문에 이~~ 하고 꼬추까루 꼈나 안꼈나 확인하는데 갑자기 창문이 슥 내려가면서 어떤 여자분이 "아..안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월드컵때 치킨시켰는데 배달오니까 골터진거임 치킨아저씨 우리집에서 같이 치킨먹으면서 축구봄ㅋㅋ
친구 : 야 샤프좀 빌려줘 나 : 샤프 한개밖에 없뜸ㅋ 나써야되 친구 : 그래? 그럼 내꺼 쓰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이 새끼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이 캔모아에서 빙수 먹으려고 빙수 나오기 기다리고 있는데 아는 오빠한테 문자가 온거임 ㅋㅋㅋㅋ"뭐하니" "아 오빠 저 캔모아 빙수 먹으려고요 ^^" 그랬는데 오빠 답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뜰하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캔모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가족끼리 아빠차 타고 어디가는데 아빠가 성격급하신분이라 휴게실 안들리시는데 그분이 너무 똥이 매려워서 창문열고 궁디 내밀고 고속도로 달리는데 똥쌋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똥이 일렬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웃긴얘긴데 커플이 베스킨라빈스를 갓는데 남자가 베스킨라빈스를 처음갓데영ㅋ여자가 "베리베리스트로베리 하나주세요" 이러니까 남자가 아주문은 저렇게하는거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점원한테 "닐라닐라 바닐라하나주세요"이랬는데 점원이 "라따라따 아라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님 아버님이 밤에 술취해서 들어오셔서 발씻으려고 세면대에 왼쪽발을 올려놨음 근데 오른쪽발을 보더니 "아이고 이쪽발이나와있네" 하면서 오른쪽발 올리다 병원에 실려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버님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면접보러가서 ㅋㅋㅋㅋㅋㅋㅋ 면접관이 "아버지는 뭐하세요?"이러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사람이 "밖에서 기다리고 계세요"
어떤 인터넷소설 작가분이 감정기복이 엄청 심하시대여ㅋㅋㅋㅋㅋㅋ어느날 그작가분이 시험망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쥰내 빡쳐서 소설 남자주인공 자궁암으로 죽였다고
어떤 할머니가 버스를 타셨는데 앞에 버스한대 더있었음 근데 그 할머니가 "아이고 저버스를 탔어야 됐는데 잘못 탔네" 이러셔서 버스기사 아저씨가 내려드렸더니 할머니가 열심히 뛰어가시더니 다시 앞문으로 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방에서 나올때 불끄는게 습관인 사람이 면접보러 갔다가 면접보고 나오면서 불끄고 나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도대학 먼접 보러 갔는데 특별하게 보이고 싶어서 팔 ㄴ자로 만들고 칙칙폭폭 하면서 들어갔는데 바로 탈락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탈락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연인이 싸우다가 남친이 화나서 '이명박 같은새끼랑 결혼해라!" 이랬는데 여친이 진심 빡쳐서 남친 멱살 잡고 "차라리 부모욕을해 시발새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님이 자다가 가위눌려서 친구한테 "나 가위눌렸어"라고 말해야 되는데 순간 가위라는게 생각이 안나서 "야 나자다가 렉걸렸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엄마랑 같이 티비보는데 그날따라 방귀가 살포시살포시 나오면서 냄새 고약했는데 이걸 계속뀜 근데 엄마가 옆에서 있다가 냄새땜에 짜증나서 아진짜보자보자하니까!!!!!!!!!!!!라고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새우깡사서 버스타고 새우깡 의자에놔두고 돈 내고왔는데 새우깡이 없어졌길래 봤더니 뒷자석에 앉은 일진들이 자기 새우깡 먹고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고민하다가 가서 새우깡 줘!!!!!!!이랬더니 웃으면서 한주먹 주길래 더 줘!!!더!!!내꺼잖아 더 줘!!!!이랬는데 또 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만족하고 자리로 갔는데 자기 새우깡은 발 밑에 떨어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다음정거장에서 조용히 내렸다곸
버스에서 앉고싶은데 사람들 다 앉아있어서 계속생각하고있다가 버스 갑자기 급정거해서 넘어지면서 앉아계시는 할아버지 귓속에 "앉고싶다"이렇게 속삭인겈ㅋㅋㅋㅋㅋ
버스탓는데 자리없어서 서서 위에 둥그렇게생긴 손잡이잇잖아요 그거잡고 타고가곳잇엇는대 그 손잡이가 뽑혀서 당황해서 내릴때 핸드백인척하고 내림ㅋㅋㅋㅋ
지하철에서 어떤 분이 다리꼬고 앉아서 자고 있었는데 어떤 할머니가 그 앞에 계속 서계신거임 ㅋㅋㅋ사람들이 막 속닥거리고 할머니가 그분한테 막 뭐라고 하니까 그분 잠에서 깨서 자리 비켜드리려고 일어났는데 다리꼬고 있었으니까 츈내 다리가 저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일어나서 두걸음 걷다가 바닥에 쓰러짐 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들이 할머니한테 그래도 장애인인데 막 너무한다고 그러면서 ㅋㅋㅋㅋ할머니도 불쌍 본인도 불쌍 ㅋㅋㅋㅋㅋㅋㅋ
수업시간에 방구꼈는데 태도점수깎임
ㅋㅋㅋㅋㅋㅋㅋ예전에 가족끼리 식탁에 앉아서 밥먹는데 내가 막 조잘조잘 얘기하니까 아빠가 "넌 밥을 입으로 먹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뭘로먹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축구 보고있는데 우리나라가 너무못해서 "아나 축구를 발로하나 ㅡㅡ"그래놓고 몇초 다같이 조용히하다가 "발으로하는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술시간에 먹는 걸 그리는게있었음 근데 어떤애가 도화지전체를 까맣게칠해서 김이에요 라면서 냈음 근데 그 미술선생님이 도화지를 쫙쫙찢으면서 떡국에 넣어먹어라 라고했음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들은건데 어떤 사람이 엄마랑 같이 티비를 보면서 과일을 먹고 있었다고 함 근데 그 과일 씨가 진짜 평소것보다 엄청 나게 커서 엄마한테 "엄마 이 씨 봐라" 이랬다가 폭풍 싸대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바랔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가 술취해서 복도에서 담배피면서 엠피쓰리들으면서 노래부르고잇었는데 같은라인에사는 친구가 문자로 "ㅇㅇ아, 어떤이상한 아저씨가 복도에서 노래불러 무서워ㅜ"이랫음 난 차마 우리아빠라고 할수없어서 "나도무서워ㅜ" 이렇게 보냇음ㅋㅋㅋㅋㅋㅋ미안아빸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잇는뎅 막 서울에서어떤사람이 교통카드를 주워서 그거쓰려고 버스에딱 찍엇더니 장애인입니다 해서 장애인인척하면서 자리가서앉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mp3로 컬투쇼듣다가 넘웃겨서 명동한복판에서 무릎꿇은거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사람이 똥이진짜너무마려워서 그 ATM있잖아여 거기들어가서 그돈봉투에다 똥쌋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싸고그거처리할려고 들고나왔는댘ㅋㅋㅋㅋㅋㅋㅋㅋ오토바이가 그거날치기해서갖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어떤사람이 무슨 다큐인지? 뭔지를 할머니랑 같이 보고잇는데 거기서 엄청 큰 고래인지 상어인지 구분이 안되는 동물이 나온거임 그래서 할머니가 "저건 고래여 상어여" 하는데 나레이션으로 "저것은 고래상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어떤님이 친구랑 버스를 탓는데 친구는 자기뒤에 앉고 자기는 앞에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어깨가 너무결려서 장난친다고 북한말로 "동무 내 어깨좀 주무러 보라우" 이러면서 옷 자켓안에 손넣으면서 "그렇지 않으면 내래 이 엽총으로 쏴버리갓소" 이러니깐 뒤에 앉은 남자 중딩이 울면서 "저한테 왜그러세요ㅠㅠ" 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는 햇빛때문에 반대편 의자에 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님 엄마가 문자로 [오늘 저녁 뭐 먹고싶냐] 이래서 그 님이 [삼겹살!] 이러니까 엄마 답장 [그래? 난 카레먹고싶어서 카레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왜물어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유소에 알바하는 남자중에 괜찮은 사람 있어서 눈도장 찍을라고 매일 휘발유 1L씩 사갔는데 어느날 그 동네에 연쇄방화사건이나서 경찰들이 조사하러 다니는데 그 알바생이 경찰한테 그 여자 말해서 1차 용의자로 지목된거 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내맘도몰라쥬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ㅠㅠㅋㅋㅋ
전 그거 어떤 님이 코 성형하러 갔는데 수술할 때 꼭 잠들게 해달라고 했는데 의사가 안 해주고 암튼 몽롱하지만 의식이 있는 상태. 그래서 그거 안 해줬다고 의사한테 " 너 날 속였어 "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가 중간에 전화받으러 나가려고 하니까 " 너 내 코에 집중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중간 "화이팅,화이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분 사촌동생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랑 아빠랑 밤에 방문을 잠궈놓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자다가 물마시러 나왔는데 큰방에 문이 잠겨있으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문 쾅쾅코아코아!!!!! 두들기면서 나와!!!!!!!!!!!!!!!!!!!!!!!!나와!!!!!!!!!!!!!!!!!나 뭐하는지 다아니깐 빨리나와!!!!!!!!!!!!!!!!!!!!!!더럽게 뭐하는짓이야!!!!!!!!!!!!!!!!!!!!!!!!!!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다알앜ㅋ나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관에서 친구랑 영화보다가 배아파서 잠깐 화장실갔다가 자리로돌아와서 친구귀에다 대고 "나 똥 2키로 쌌따" 그랬더니 알고보니 친구가 아니고 어떤아저씨 ㅋㅋ 아저씨왈 "수고하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다큐멘터리? 에서 나무늘보가 나무에서 떨어져서 강물에 휩쓸려 허우적대는 장면이 나왔대요. 그 장면에서 나레이션이 나오는데 '지금 저 나무늘보는 생애에서 가장 빨리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려달라곸ㅋㅋㅋㅋㅋ
안경쓴 사람이 미용실 가서 이제 안경벗고 머리할려고 하니깐 심심하니깐 잡지 보라고 줫나 아무튼 그랫는데 아 눈이 안보여서... 이랫더니 막 원장인가 막 눈이 안보이신대잖아!!!!! 이랫는데 실망할까봐 나올때 더듬으면서 나온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봉사활동으로 요양원?암튼 이런곳에 갔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들 다 씻겨드리고 너무 힘들어서 눈붙였는데 어떤 여자 두명이 와서 세수시켜준거 ㅋㅋㅋㅋㅋㅋ씌뱤ㅋㅋㅋㅋㅋ
신혼부부가 늦은 밤에 위에 작은 뚜껑만 열리는 렌트카 타고 가는데 신부가 그 뚜껑 열고 머리만 쏙 내밀고 가고 있었긔 근데 길가에 노부부가 손을 마구 흔들길래 차 멈췄더니 갑자기 놀래시면서 미안하다고 그냥 가던길 가라고 택신 줄 알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에서 누가 방구를 꼈는데 냄새가 너무 독해서 옆친구한테 이건 그냥 방귀가 아니고 똥방구다 막 소리쳤는데 친구가 문자로 나니까 닥쳐 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에서 ㅋㅋ 취객이 저쪽 칸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승객들한테 시비걸면서 오고있기래 ㅋㅋ 전부 가슴졸이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취객이 오는순간 신문 보던 할아버지가 ㅋㅋ 지하철문이 열린순간 취객 밀어버린거 ㅋㅋ 그리고 다시 신문 펴서 읽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엽혹진 어떤님이 신종플루걸려서 집에서 쉬는데 친구가 핸드폰샀다고해서 무슨폰샀냐고 문자보냈더니 답문이 /아몰레드 니플루라메 갠찬?/이러고 왔대긔 네이버에서 계속 "아몰레드 니플루라메" 검색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아버지가 되게 엄하셔서 남자친구도 몰래 사귀고 그랬었는데 밤에 좀 늦어서 골목길 위험하다고 남친이 집에 데려다주겠다고 가다가 여자분 아버님을 만난거닭!! 여자분 당황해서 어쩔줄 모르다가 자기도 모르게 "아..아빠 이분 장님인데 저기 사신다고 하셔서 데려다 드리고 올께.." 하고 그분 아버님은 아무 의심없이 그래라 하시길래 남자친구 얼굴도 못보고 "이쪽으로 오세요~" 하면서 골목길 끝까지 남자친구 얼굴도 못쳐다보고 왔는데 끝까지 오니깐 남친한테 미안해서 "미안.."이러고 보니깐 남친이 눈감고 팔 앞으로 내밀고 손으로 벽을 더듬더듬 거리고 있었다고ㅋㅋㅋㅋㅋㅋ
이훈이 매니져 처음 만난 날에 매니져가 이훈 외모에 쫄아서 원래 조수석 잡고 후진해야되는데 이훈 뒷통수 잡고 후진했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네어머님께서 반항하는 하하에게 손을 들어 때리려했으나 하하가 손을 막음 다른쪽손도 들었으나 그 역시 하하가 막음 그러자 하하어머님께서는 하하얼굴에 침을 뱉으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심만만에서 말했던 하하의 가출경험담이다. 가출하려던 하하가 자신의 방에 장문의 편지를 남기고 집을 떠났는데 나오고보니 삐삐를 들고오지 않아서 다시 들어가게 되었다. 슬며시 새벽에 집을 다시 들어갔는데 거실에 어머님께서불 다 끄고 혼자 쇼파에 앉아계셨다. 하하가 막 이제 죽었다고 생각하고 "어머니 잘못했어요 " 이럴려고 하는데 어머님께서 하시는 말씀 " 얘, 일찍 좀 다녀! " 하하曰 " 전 어머니가 제방에 안 들어오신다는걸 그때 첨 알았어요 "
어떤분 고1때 킥보드 타고 씽씽거리면서 가고 있었는데 제 친구 뒷모습이 보이는거에요 그친구가 저희집에서 똥을싸서 변기가 막혔거든요 그래서 별명이 '똥년'이에요 너무 반가워서 조그만 돌맹이 주워서 "야!이 똥년아!! 우리집 변기에 똥싸놓고 토낀년아!!!어디가냐!!!!"라고 머리 맞추면서 말했는데 걔가 우는거에요 그래서 전 너무 당황해서 "최OO가 울어? 미안해.. 내가 우유사줄게 가자" 라고 어깨동무했는데 내친구 아니였음 그래서 쓰려져 있는 킥보드 타고 눈썹 휘날리면서 죄송하다고 말했어요
어떤분 엄마 아빠가 양말빨아달라니까 더럽다고 비닐장갑끼고 양말 빠셧음
위엣분 엄마 코골고자시다가 갑자기 OO아 밖에 비오나봐 창문닫아라
어떤분 얼마전에 남친이랑 분식점에서 분식 곱빼기 시키고 엄청 많이 먹어서 가스 활명수 하나씩 사서 먹었거든요 방구가 너무 마려운데 똥배에서 꾸륵꾸륵 소리가 나는거에요 그걸 남친이 듣고서 "괜찮아, 난 니 방구 냄새도 소리도 사랑해줄수 있어"라고 말해서 처음으로 방구를 텄어요 남자친구가 제 물방구 소리듣고 토했어요 망할놈 말이라도 안하면 게자식 나쁜자식
어떤분이 냉장고에서 마실거 찾고 있었음 근데 그때 내가 안경을 안써서 눈이 안보여서 꺼ㅃ데기 까진 요구르트를 꺼내들고 먹을라고 요구르트를 들고 조카 흔들었음 그랫더니 요구르트가 벽이며 천장이며 조카 흩날렸음 원래 엄마 앞에서 욕 안한느데 그날따라 짜증나서 "아 신발 ㅡㅡ"이랬는데 엄마가 갑자기 안방에서 "어디서 신발이래 좃같은년이"이랬음
어떤분 어릴때 변비걸려서 똥이 안나왔는데 변비라는 병을 모라서 큰 병에 걸린줄 알고 바지 벗은채로 전화기 붙잡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서럽게울었듬
어떤분 친구 어머니 이름이 '미숙'인데요 그 미숙이 미숫가루 할때 미숙인줄알고(발음때문에) 어릴때 아이디 만들때마다 djaakrkfn(엄마가루)라고 했대요
어떤분 예전에 여름이었는데 택시잡아서 탔었는데 조금 가다 보니까 내 신발이 실종 된거임 그래서 헉!!뭐야!! 내신발 어디갔어? 이랬는데 내가 택시 문 열면서 밖에 벗어놓고 탄거 .. 그자리로 돌아가보니까 나란히 내 신발 놓여있더라
어떤분 아는애는 어떤 남자애가 반팔티 입고 있었는데 실밥같은게 조금 나와 있길래 나름 친절하게 군답시고 실밥 뜯으려고 잡아댕겨줬는데 겨털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비명
어떤분 오빠가 빅뱅 거짓말 인가 여튼 탑 랩부분에서 '주머니속에 꼬깃꼬깃' 있자너 그거 똥폼 잡고 부르는데 엄마가 빵 터지는거여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무슨 노래 가사가 '중(스님)머리속에 고기고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친구가 오타쿠 뜻을 몰라서 귀찮아서 귀엽고 깜찍하다는 뜻이라고 말해줬더니
담날 친구 싸이에 [난 오타쿠당 오타쿠~]라고 쓰여있던.
2.유럽에 요리사 두명이 누가 더 매운 요리를 만드는지 내기를 했음.
그 중에 한명이 자기가만든요리 맛보고 실신한거 ㅋㅋㅋ
3.어떤님이 친구한테 장난으로 문자보낼때 100줄 띄워서 보냈더니
그 문자받은 친구가 폰 고장인줄알고 대리점에 폰고치러 갔뜸 ㅋㅋㅋ
4.한 다섯살쯤에 엘베를 타고 9층에 가려하는데 손이 안다는거에요!!!
마침 덧셈뺄셈을 배웠던 그님은 싄나게 3층과 6층을 눌렀다는거 ㅋㅋㅋㅋ
귀엽다 ㅋㅋㅋ
5.이름이 '언경'이였던 분이 소희한테 싸인을 받으러갔대요.
소희-이름이 뭐에요?
언경-언경이요
소희-....진짜 성함맞으세요?
언경-네-_-
나중에 싸인보니까
to.엉덩이
ㅋㅋㅋㅋㅋ
6.백화점에서 아이가 예의바르게 존댓말을 쓰더래요
"어머니 장난감 좀 사주시면 안돼요?"
엄마도 교양있는 분 같았고 아이한테 존대를 했더래요.
"안돼요 오늘은 장난감을 사러온게 아니잖아요"
아이가 계속 떼를 쓰니까
"엄마가 밖에서 이러면 어떻게 한댔죠?"
"죽여버린댔어요"
ㅋㅋㅋㅋ 좋은교육이다.
7.이홍기팬이 이홍기랑 크아할려고 미칠듯이 광클해서 겨우 방에 들어갔는데
손가락 마비되서 레디 못눌러서 강퇴당함 ㅋㅋㅋㅋ
8.한 동방신기 팬분이 면접을 보러갔대요.
면접관이 인생이 뭐냐고 물으니까 할말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라이징썬가사로
"인생은 마치 끝없는 궤도를 달리는 별같습니다"
하니까 면접관이 감동받아서 바로 합격시킴 ㅋㅋㅋㅋ
9.친구가 약간 똘끼가 있는 아이였는데
어느날 버스에서 내리려는데 뒷문에 사람이 떡하니 버티고 있는거임.
내리겠지 했는데 안내리길래 데리고 내렸음 ㅋㅋㅋ
친구는 시크하게 그냥 갈길을 갔다고 ㅋㅋㅋ
10.어린애 이야기인데 엄마가 슈퍼가서 귤 오천원어치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켰떠요
근데 귤이 없는거임!
귤껌 오천원어치 사갔다가 엄마한테 오천만원어치 맞은거 ㅋㅋㅋ
11.학교급식에서 고기랑 상추쌈 나왔는데
어떤애가 상추 손바닥 위에 올리는거 까먹고 손바닥위에 고기랑 밥 얹은거 ㅋㅋㅋ
12.수업 다 끝나서 선생님이 "오늘수업끝!" 하니까
어떤애가 벌떡 일어나더니 "누가~ 수업끝이래~"했다가 교무실끌려간거 ㅋㅋㅋ
13.어떤 여자분이 소개팅을 나갔는데 너무 긴장해서
냉면을 호호 불어먹음 ㅋㅋㅋ
14.어떤애가 엄마랑 통화하다가 끊을때 "빵상"그러니까
그날 저녁 엄마가 빵사오신거 ㅋㅋㅋㅋ
15.박진영이 텔미 티저뜨기전에 텔미춤춘거 인터넷에 떴었는데
그때 댓글에
[춤 잘추시네요^^ 노력하시면 좋은가수되실수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화이팅!]
이라고 적혀있던거 ㅋㅋㅋ
좋은 병맛이다 ㅋㅋㅋ
16.피시방 알바하고 있는데 손님한명이 컵라면 하나 들더니 하는말
"물은 어디서 다운받아요?"
ㅋㅋㅋ헐 중독자다 ㅋㅋㅋ
17.3D입체영화를 보러갔는데
처음부터 주먹을 날리는 장면이 나오는거에요 근데 주먹날아오니까
옆에있던 아저씨 아이쿠! 하면서 넘어지심 ㅋㅋㅋ
18.어떤애가 자전거 타기 대회를 갔는데
처음엔 상금이 있는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없는거임
1등하고 있었는데 옆길로 빠져서 집에 갔대요.
집와서 뒤를 보니까
참가자들 전부 1등이었던 그 애를 따라온거 ㅋㅋㅋㅋ
19.어떤 애가 엄마랑 같이 차타고 가다가
엄마는 잠시 은행가고 애는 차안에서 기다리다가 방9가 뀌고 싶은거임
그래서 살짝 뀌었는데 라디오에서
"아유~냄새, 냄새먹는 하마가 끝내줍니다!"
광고 나옴 ㅋㅋㅋㅋ
20.어떤여자애가 애기가 너무귀여워서 얼굴 가까이 들이대고
"까꿍~까꿍~"했는데 애기가 토한거 ㅋㅋㅋ
[동생이 어리다보니까 본의아니게 애를 키워봤는데 ㅋㅋㅋ 애는 자주 토해요 ㅋㅋㅋ]
21.배드민턴 수업시간에 강당에서 배드민턴을 하고 있었는데
커튼이 볼록하게 튀어나와있어서 바람때문인줄알고
배드민턴채로 내리쳤는데
창문고치러 오신 기사님 ㅠㅠ
기사님 머리로 유리박고 유리깨짐
헐 ㅠㅠ
22.수학샘이 칠판에 수학문제 적고
"이거 맞춰봐"했는데 어떤애가 지우개 던져서 칠판에 적혀있는 문제에 적중시킨거 ㅋㅋㅋ
23.어떤여자분이 동생폴더를 뒤지다가 야동을 발견했어여 ㅋㅋ
그래서 파일이름을 [야동이 요기잉네]로 고쳐놨어요
담날 폴더가서 다시보니까
[요태까지 날 미행한고야]로 바꿔있었대요 ㅋㅋㅋ
로스트 보셔야 이해갈듯 ㅋㅋ
24.학주샘이 머리를 잡고있었는데 어떤애가 사복을 입고 있는거에요
샘 빡쳐서 머리를 딱 쳤는데
알고보니 키작은 남샘이었음 ㅠㅠ
25.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잔다르크가 죽을 때 한말이 뭐지?"라니까
학생이 "으아악이요"했다가 교무실로 불려간거 ㅋㅋㅋ
26.탑이 예전에 아이엠샘 촬영할때 복도에서 걷고 있었는데
운동화 신고 있다보니까 실제 그 학교샘이 탑인거 모르고
뒷통수를 탁 치면서 "누가 복도에서 신발신고 다니래?"
그러니까 탑이 당황해서
"죄...죄송합니다." 하고 운동화 벗고 감 ㅋㅋ
27.밤늦게 야자마치고 집에가는데 앞에 달걀귀신이 뛰어오고 있는거임
자세히 보니까 대머리 아저씨가 뒤로 달리고 있던거 ㅋㅋㅋ
28.이번엔 슬픈얘기하나
선생님이 시험보기전에 핸드폰 걷고 있었는데
학생이 "선생님! 시계를 왜 걷어요?"
선생님도 울고
학생도 울었지만
핸드폰은 끝까지 울지 않았음
29.어떤애랑 스티커 사진찍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눈 사라진 얘기 ㅋㅋㅋ
30.어떤커플이 베스킨라빈스에 가서
여친이 남친에게 "난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먹을래"하니까 남친이 주문을 그렇게 하는줄알고
"베리베리 스트로베리랑요 닐라닐라바닐라 주세요"라고 주문한거 ㅋㅋㅋ
점원이 라따라따아라따 라고 답변했다고 떠돌기도함 ㅋ
31.어떤분이 면접보러 갔는데 너무 긴장되는거에요
면접중에도 계속 긴장하고 면접끝나고도 긴장했더래요
그래서 그런지 그분
나갈때 불끄고 문닫고 나가심 ㅋㅋㅋ
32.어떤 고등학교 반의 부반장이랑 그반 담임샘이랑 얘기하는데
부반장이 껌을 씹고있는거 같아서 썜이
"너 입안에 뭐냐"
라니까
학생이 "저 이 반의 부반장인데요"
라고 답변한거 ㅋㅋㅋ
33.장근석 커피광고 아시죠?
어떤분이 이거 따라하려고 했는데
"넌 카푸치노가 좋아
메소포타미아가 좋아?"
ㅋㅋㅋㅋㅋ 정말 뜬금없다 ㅋㅋㅋ
저 이런거 좋아함 ㅋㅋㅋ
34.체육시간에 장애물넘기를 했는데
어떤애가 넘어지면서 무릎꿇고 손을 모은거임
걔 별명이 마리아라고 ㅋㅋㅋ
35.어떤분이 알바하면서 성경을 무지 열중해서 읽고 있었어요
그래서 손님 들어오는데
"어서오소서"라고 한거 ㅋㅋㅋㅋ
36.어떤분이 컬투쇼 mp3로 듣다가 너무웃겨서 명동 한복판에서 무릎꿇은거 ㅋㅋㅋㅋ
37.어떤분이 본드흡입하면 환각상태가 된다고해서
흡입했는데 아무일도 안일어난거임
그래서 베란다에 바람쐬러갔는데 앞에 숲에서 공룡 두마리가 지나감 ㅋㅋㅋ
38.어떤분이 아보카도를 딱 잘랐는데 씨가 크길래
엄마한테 보여주면서
"엄마 이 씨봐라"
해서 엄마한테 맞음 ㅋㅋㅋ
39.시골에서 택배일을 하는 아저씨가 계셨는데
"택뱁니다!"하니까 집 안에서 "네~~~~~~~"소리가 들리길래 기다렸는데
안나오시는거에요
그러니까 다시 한번 "택뱁니다" 하니까 또 "네~~~~~~"소리가 들렸대요.
계속 그랬는데 대답만하고 안열어줘서 문을 열어봤는데 문이 열렸있던거임
문을 열고 안을 봤는데 안에 사람은 없고 염소만 있던거 ㅋㅋㅋ
40.어떤분이 버스타다가 졸아서 집을 지나쳤는데
"기사님 세워주세요!"라고 한다는걸
"선장님 세워주세요!"라고 한거 ㅋㅋㅋ
41.이번에도 슬픈얘기 하나.
어떤분이 병원에서 의사에게 수면제 처방을 해달라고 부탁했어요.
그러자 의사가 왜냐고 물어봤어요.
그분은 말없이 크리스마스 트리를 가리켰고
의사도 울고
간호사도 울고
그분도 울었음 ㅋㅋㅋ
42.아버님께서 술이 많이 취해서 오셨대요.
아빠분이 발 씻으려고 세면대에 왼쪽발을 올렸어요.
근데 밑에 보니까 발이 하나더있는거에요
"아이고 발이 하나 더 있네"
라시며 오른발을 세면대에 넣으셔서 병원가신거
아이고 아버님 ㅠㅠ
43.어떤 버스가 있는데
학생이 안타고 서있는거임
그래서 기사아저씨가
"학생 안타?"
그러니까
학생이
"아뇨 홈런인데요"
------------------------------<훈남경험담>
저 옛남친이랑 예전에 밤에 골목길가는데 앞에서 무서운 아저씨들이 술 지대로 드시고 쌍욕하면서 탭댄스추면서다가오는거임.. 방광오그라들어서 주춤하는데 걔가 내 뒤로 오더니 귀막고 아저씨들 사이로 샥샥 지나가면서 가자~이랬음
저 지하철에서 학교끝나고 집에가고 있는데 다른학교 훈나미가 와서 전화한통만 빌려달라고 그러드라구요 그래서 빌려주고 다시 받았는데 그 훈나미가 내리고 나서 문자하기를 내가 맘에들어서 내폰으로 전화한거라고
우리학교는 문이 디따 무거워요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항상 문 열때 마다 온몸으로 밀거나 완전 끙끙대며넛 여는데 전에 국제관에서 밥먹으러 막 나가는데 앞에서 외국인이 들어오고 이었어요. 나랑 거리가 꾀 됐는데도 문 열어주고 기다려줬다고.. 완전 잘생긴 외국인 이였음 내가 thank you~ 했더니 welcome하는데 ..고놈참
네이버 지식인에 오를만큼 이 부근에서 유명한 훈남이랑 같은 반이였어요 결정적으로 졸업식날 걔랑 둘이서 사진찍는데 제 어깨 감싸면서 "어깨에 손올려도 되지^^?"그러는거에요.. 난 아무말도 못하고 진짜 살면서 그렇게 심장 떨린적은 처음일듯~ 중요한 사실은 그 훈남이 다른여자애들이랑 찍을땐 어깨에 손따윈 없었음
예전에 오마이러브?이런데 얼짱으로 사진 걸리고 하던 훈남이 사진보고 내 스탈이라고 혼자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나 아는 녀석의 친구 그우연히 한번 실물보고 도저히 넘볼수없는 상대다 싶어서 멀리서 쳐다만봤는데 그녀석이 먼저 나보고 좋아한다면서 사랑해도 되냐고 허락해달라고해서 지금은 내남자임
제 생일이 4월인데 시험기간준비로 한참 바쁠때였는데 시기가 고등학교 1학년때였나? 친한애들하고 학교가 다 떨어진거에요그래서 슬퍼서 그냥 공부나하고 나중에 만나면 되니까라고 생각하고 애들하고 중간고사다 끝나면 만나기로 했거든요근데 생일 날 중학교 때 인기쫌 많았던 친구놈이 뭐하냐 그래서 학원에서 공 부중 이라니까 니 왜 생일인데 애들 안만나냐그래서 시험끝나면 만나기로 했다니까 그렇군.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뭐야 이러고 밤늦게 학원에서 나오는데 친구놈이 학원앞에서나 기다리고 있었음 케이크 사들고!!!!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부끄부끄 그럼뭐해 친군데.. 저놈은 여자친구 있을뿐이고. 난남자친구가 없을뿐이고
저랑 친구랑 밥먹으러 갔는데 폰 배터리가 다 되서 알바생 오빠한테 충전좀 해달라고 부탁햇어요 나중에 나갈때 핸드폰 달라고 하니까카운터에 있던 언니가 우리가게 충전기 없다고 그래서 완전 당황 했는데 서빙하던 그 오빠가 와서 옆에 편의점에 맡겼으니까 잠시만 기달려달라고해서 기다리니까 자기 돈내고 충전해준거에요 그래서 제가 돈준다고 했는데 하필 현금이 없어서 아 우짜지 막 이러고 잇으니까 오빠가핸드폰에다가 지 번호 찍고 통화누르고 저한테 주면서 연락할게요 이랬음 하하하하 지금도 연락해요
훈남오빠랑 데이트하고 잇었는데 저 남친이랑 깨진거 모르고 아직도 사귀고 있는줄 알았는데 제가 남친이랑 깨졌다고 하니까그때부터 은근슬쩍 어깨에 손도올리고 장난으로 툭툭치고 이러네요
대학교1학년때 맨날 9시수업이라서 완전 좌절하고 있었는데 그날이 금요일이었음! 당연히 출근시간이라 지하철에 사람 진짜 많았는데어떤 역에서 훈남이 탔음 흰남바에 청바지 키도 좀 컸은 근데 내 앞에 섰는데 사람들 사이에서 막 날 보호해주는 느낌이였음 진짜로사람들이 막 뒤에서 밀어서 밀려났는데 그 훈남이 막 꿋꿋하게 버텨주고 막 진짜 남자친구가 보호해주는 느낌이였음 물론 진짜 남자친구가그런적은 없지만..완전 두근두근
친구랑 술먹다가 전화하러 나가서 혼자 앉아있는데 갑자기 두명이 오더니 술 한잔씩만 달라고 해서 벌칙인가 보다 하고 주는데 번호 주시면 안되냐고하길래 장난치지 말라니까 제발 이러면서 막 무릎꿇음 그 20살짜리 두명이 "연락할게요!"하고 번호따갔는데 갑자기 다른 사람 한명이 또 술 한잔만달라고 옴 그래서 줬더니 사실은 그쪽 맘에 들어서 왔는데 친구분 다시 올때까지만 옆에 앉아있으면 안되겠냐고 해서 어쩌다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어떤여자가 옴 그 오빠랑 나랑 앉아 있는거 방해하는게 벌칙이라고 하면서 사이에 안자야 된다고 해서 네? 이러고 당황하고 있는데 20살짜리 두명이다시오더니 저때문에 셋이서 기싸움
전 외국앤데 남자애가 걸어오는거에요 글서 인사한다고 팔벌리면서 흔들었는데 갑자기 안았음
옆짝꿍이 제가 자꾸 같이 과제하는거 실수하니까 "아 진짜 아 씨 귀여우니까 봐준다"이랬음 그리고 계~속 저보고 귀엽네 진짜, 야 진짜 실수하지 말라고 근데 너 귀엽다 이랬어요 또 뒤에 어떤남자애가 야 ㅡㅡ 이렇게 불러서 슈ㅣ바 저딴 띠껍다는 목소리로 나으 이름을 불러재껴? 하고 ㅡㅡ 왜 이랬는데 갑자기 뿅간 표정으로 어떻게 이렇게 귀엽게 생기냐 이랫음
저 신입생때 강의듣는데 눈여겨 보던 훈남오빠들 몇명이 제 뒤에 앉았어요 근데 훈남오빠 하나가 물어볼거 있다고 저를 부르길래 뒤를 돌아봤더니그오빠가 빤히 쳐다보다가 저 보고 "너 진짜 예쁘게 생겼다"고했음
일하는데 외국인이 와서 말걸길래 어버버- 했는데 쪽찌 주고갔음 "You are very beautiful, really really"훈외국인이였는데 언어의 장벽
그냥 알고 지내던 남자애랑 건대앞에 걷고 있는데 갑자기 가판대에 삔파는거 보더니 "잠깐만"이러구는 한참 아무말도 안하고 고라서는 계산하고 제 머리에 직접해줬음 "잘어울리네~ 하구다녀" 우리집 멍멍이 개껌된지 오래다 ㅋㅋㅋㅋ슈ㅣ밤
저 그저께 지하철에서 본 어느 훈남 저랑 같이 내리더니 우리집쪽으로 감 알고보니 집 엄청 가까움 그리고 머라고 해야하지 얼짱시대 나오는 남자들총집합해 놓은 얼굴임 그런데 어제 힘들게 계단을 올라갈일이 있었음 그 게단위는 엄청난 강풍이 부는 곳으로 왠만한 훈남 훈녀도 망가지고 추해지는 곳임나같은사람이 거기에서 머리 휘날리며 앞머리가 까지는건 기본 숨차서 콧구멍 커지고 헉헉대고 있는데 밑에 어떤 사람이 올라오는거임 눈이 마주쳤음 보니까 어제본 지하철 훈남 그저께랑 어제랑 똑같은옷 입고있어서 그사람도 아마 날 알아봤을것은 기본이고.. 나 어떡해
고딩때 봉사활동시간 채워야 하잖아요 그래서 기차역에 가서 신문지로 유리창 닦고 뭐 그런일 하는 봉사활동 하고 잇었는데 어떤 유리문이 잠겨잇는거임 같이 봉사활동하는 여자애들 다 난쟁이 똥자루호키포키라서 유리문 맨위에 달려있는 그 문 잠그고 열고 하는 그게 안닿았음 계속 낑낑 거리고 잇는데 갑자기 큰 그림자가 져서 뭐지? 하면서 살짝 쫄면서 뒤돌아 봣는데 엄청 키큰 훈나미가 스윽 와서 슉 문따주고 시크하게 뒤돌아서 가던길 갔음여자애들 다 쥰내 뿅간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고 아 그때 훈나미 츄리닝 입고 있었는데 츄리닝 간지가 바로 그런거겠지
몇일전에 정류장앞에서 버스에서 잘생긴청년이 내리더라구요 뭐랄까 반듯하게 잘생긴?송중기삘?근데 안어울리게 한손에는 야채가 한가득 담긴커다란봉투를 드록 다른 손에는 뭐지? 휴대용시장카트?접었다가 폈다하는거 있잖아요 쇠로 된거 그걸들고 내리더라구요 속으로 뭐지 하고 있었는데뒤에 할머니가 따라서 내리더라구요 훈남분이 내려서도 "할머니 어디사세요 이거 가져다드릴까요?"훈훈드립정말 그렇게 얼 굴과 성격이 함께 훈훈한 남자를 볼줄이야 할무니가 갠춘하다고 계속 그러셔서 훈남은 걍 갔는데할무니도 폭풍감동하셨는지 계속 정류장에 남아서 "아이고 청년이 잘생겨가지고 마음도 어찌저리 착해"
저는 화장실 입구쪽에서 전화통화 하구 있는데 어떤남자가 그 앞에 서있길래 "아니 저 사람은 왜 서잇어도 저기서있어"이러고 있는데 계속 서있는거에요 그래서멍미 하고 전화하고 잇는데 갑자기 성큼성큼 오더니 "저기요 번호좀 알려주세요" 이러길래 당황해가꼬 있다가 내 스타일이라서 줬는데 "아무한테나 번호주는거아니에요""아닌데요" "아닌것같은데.." "왜요 눈똑바로 쳐다보고 얘기해줘요?" "네" "맘에들어서 줬어요 됬어요?" 이러고 잇다가 번호 따갓음 근데 보통 번호 따가도 몇번 연락하다마니까 이사람도 그러겟거니 햇는데 만나자구 하는거임 치킨먹구 있엇는데 "나 너 옆으로 갈래"이러면서 내 옆에 오더니 제 귀에 대고 "나랑 사귀자"그래서 다음날만날때 얘기해주겟다고 햇다가 결국 사겼는데 나중에 이랫어여 사귀고 나서 "다음날 일어나니까 진짜 내가 왜 거기까지 가서 그랫지 하는 생각에 진짜 쪽팔려서 니한테 연락안할라고 햇는데 하루종일 니 생각이 너무나서 안되겟더라 그래서 연락햇어"
웃긴경험담 + 훈남경험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이런거좋아해서 컴퓨터에저장해놨던거올려요 ㅋㅋㅋㅋ
겹치는거좀많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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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떤 분이 친구랑 스파게티 전문점에 가서 미트스파게티를 먹으려했대요. 그래서 "미트스파게티 주세요"
라고 해야하는데, "미트스핀 주세요"라고 했음 그 순간 음식점에 뇌리가 꽂혔다나
예전에 육교를 올라가고 있었는데 눈앞에 똥이 보이는거임 레알 한가운데 놓여져있었음.
조카 컷음 그래서 계속 보면서 피해가야지 피해가야지 이러고 가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눈앞에 똥을
그대로 밟고 피해가야지 피해가야지..
초딩때 우리반에 유난히 다크서클이 심한 여자애A가 있었음 어느날은 남자애B가 다크서클
보고 너 맨날 야동보지? 이러면서 놀리는거임 A는 막 울려고함. 난 그때 정의감이
쩔었던거같음A를 도와주려고 다가갔음. 그래서 너는 보냐?! 라고하려고 남자애한테 다가섰음.
근데 너무 긴장한 나머지 "너도 보냐?!"이지랄..그 이후로 난 변태냔
권지용이 타고 다니는 일명 씽씽이라고 전자로 다니는 엄청나게 빠른 씽씽이가 있는데요
팬들도 멀리서 씽씽이 오는 소리가 들리면 쫘악 하고 비킨데요. 왠만해선 못따라잡는데긔 여느때도 씽씽이 소리가
들리자 팬들이 갈라섰는데 어떤분이 갑자기 자전거 꺼내면서 졸라 쫓아갔음
"오빠!! 오빠 저좀보세요! 저 자전거 조카 잘타죠? 오빠 그거 156만원 짜리라면서요? 내 자전거는 이십만원 짜리에요"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폭풍페달
어떤사람이 이어폰 귀에 끼고 동방신기 미로틱 듣고 있었는데 최강창민 비명부분에서 이어폰 터짐
뚜레쥬*에서 케이크를 사고 돈을 내야되는데 그때 제가 남치니랑 헤어지고 정신이 없었을 때 였음..
그래서 돈을 내고 계속 멍때리고 있었는데 알바도 같이 멍때리는거임.. 제가 그때 추워서 손난로를 들고 있엇음 손난로를 내밀고 계속 멍때리고 있었던 거에요.. 그 알바생은 왠 미치냔이케이크값은 안내고 미친 손난로를 내나 이 생각을 했을거에요.. 아 진짜 쪽팔려서 바로 현금내고 후다닥 나왔음 근데 케이크에 달린폭죽이 지 혼자 자연발화 하면서 터졌어요 그날은 참 이상한 날이었는데...
엄마가 내 립밤 쓰고는 이거 모야 좋다~ 이래서 'ㅋㅋ응 그거 되게 좋은거야 100년 전통 립밤이야 ㅎㅎ'이랬떠니 엄마가 뒤에 붙인 장우영 스티커 보고 아 이사람이 만든거야?
초딩대 머리감기 귀찮아서 일주일넘게 안감았던적 있었음 근데 학교에서 선생님이 머리보고 'ㅇㅇ아 머리는 말리고 묶어야지'하셨음 그 후로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난 하루에 머리한번식 꼭 감음
남친이랑 문자하는데 남친이 거짓말한게 들켰음별것도 아닌데 괜히 화난척[여태까지 날 속여온거야?]라고 한참 뒤에 문자했는데 남친 답장.[물논..]
제친구가 부모님 여행으로 집이 비어서 남자친구 초대해서 둘이 놀던 중에 거실에서 친구는 아빠다리 남자친구는 친구다리를 베게삼아 머리를 대고 누워 있었데요 근데 마침 그 둘의 포즈가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올것 같은 예쁜 상황 이였던 거에요! 그래서 제 친구는 상황을 더 로맨틱하게 만들고 싶어서 남자친구의 눈을 손으로 살포시 가리고 허리를 숙여 남자친구에게 뽀뽀를 시도했는데 생각보다 유연을 필요로 했던 그 자세가 갑작스런 복압상승을 유발 방구가 뻥!하고 나와버린거 아직도 잊을수 없데요 눈위로 오려진 손을 뿌리치고 순식간에 벌떡 일어나 자신을 보던 남자친구의 그 어이없는 눈빛을 ㅋㅋ
어떤분이 아빠랑 같이 입체영화관을 갔는데 부
메랑 날라오는데 아빠가 어이쿠하면서 큰 소리
로 뒤로 넘어진거
어떤애가 수업시간에 자꾸 자면서 방구를 뀐거
임 계쏙 뿡뿡뿡뿡 그래서 옆에 있떤애가 애를 밀
치면서 '자면서 방구좀 그만 뀌어!!' 이랬는데 애
가 일어나서 하는말이 '야! 나 알낳는꿈 꿨어!!!'
우리학교는 성적표집으로 날라오는데 수학 8점
맞은거 집으로 날라간 다음날 집 비밀번호 바뀜
어렸을때 엄마랑 자다가 물구나무서는 꿈 꿨는
데 개보니 발로 엄마얼굴 만지고 있었음
난 오늘 집에서 초인종 울리길래 "누구세요~~"
이랫는데 티비에서 "넌누구냐"
탑이 숙소에서 케잌먹다가 식탁밑에서 잠들었는
데 권지용이 그거보고 탑 죽은줄 알고 난리나서
숙소 발칵 뒤집힌거
집에서 스폰지밥 보는데 아빠가 "저건 왠 식빵이
냐"
엄마가 설저기하면서 하는발..."니킥뿌셔 팝핀뿌
셔 온몸으로뿌셔뿌셔"
어떤분이 붕어빵 이천원치주세요 이케해야도는
데 붕어빵 이천마리주세요 그분 닉네임이 부자
였음
문희준 팬들 피하려고 여장하고 나갔는데 어던
클럽분이 문희준 멀치면서 "비켜 이
뚱땡이년아!!!!!"
한아주머니께서 내려야되는데 벨 못눌러서 입으
로 "삐!!!!!1삐!!!!!!!!"하면서 내림
나 고등학교 떄 집에 도착해서 문 열자마자 스타
킹이랑 옷 벗으면서 가방 내동댕이 치며 내동생
한데 "이새끼 누나마마가 오셨으니 어서 머리를
조아리거라~~(사극톤으로)빠밤-빠밤-(긴장감
있는 비지엠 내 입으로 깔았음)"그랫는데 내동생
친구엄마가 내 눈 앞에 .."어..어..유황오리왔구
나" 우리집에 뭐 가질러 오셨다고.. 그 아주 머니
도 황급히 나가시고 난 그냥 스타킹이랑 가방 챙
겨서 방으로 총총^^*
과자 사먹으려고 편의점 가서 과자 고르고 있는
데 친구한테 전화가 왔어 친구랑 전화통화로 싸
워서 내가 조금 흥분하고 있었거든 난 화가나고
열받으면 바로 내뱉거든 나 화낫다 ㅇㅇ;; 이렇
게 아 박이고 편의점안이고 해서 화나는데 참기
도 애매한거야 악이라도 질러볼려고 편의점에서
뛰쳐나왓음 과자들고.. 편의점 직원..내가 도둑
년인줄 알고 잡았음^^;;;;게다가 난 넘서러워서
울기만 찍찍 처울고 말할때마다 더듬고해서 경
찰서갔음 첨으로 경찰차도 타봣음 조사까지받고
진술서까지 쓰고 친구가 와서 해명해주고 그렇
게 해서 마미루가 되었음 그 후로 다신 그 편의
점에 안감
어떤분이 매점에 가서 아줌마한테 "아줌마 저닮
은 보석바주세요~"이랫는데 아줌마가 죠스바줌
예은이가 친척이있는데 그 친척들 이랑 노래방
을 갓데여 근데 거기중에 여자애가하나있는데
걔각 텔미를 불럿대요 근데 예은이 파트에서 삑
사리가난거에요 그래서 예은이 하는말 "너나따
라하냐?"
버스에서 어떤할머니가 타셔서 학생이 자리양보
했는데 할머니가 고맙다고 하면서 빨간고무대야
에라도 앉으렴.해서 앉았는데 버스 급정거하자
고무대야타고 앞으로 슝.. 다시 급출발하자 뒤로
슝
어떤여고생이 버스급정거하니까 앞이안보인다
고 머리띠가 내려와서 그런건데
저번에 쭉빵에서 무슨글이였는지는 기억안나는
데 어떤분이 댓글에 ?나 초5때 진짜 진심 거짓말
안하고 거의 7개월동안 샤워안했었는데...엄마
는 나한테 똥내가 난다고 했지만 난 장난인줄 알
고 계속 안씻음.. 냄새안났겠지?문득 이생각이
드네
↑이렇게 댓글 달았는데 그 댓댓글에
냄새나요..초딩때같은반애가 맨날 안씻어서 걔
만 지나가면 근방 3미터에 있으면 숨막혔는데
그거 님인듯 ㅠㅠ
전친구랑 똥얘기 하고 있었는데 친구가 문자로 "
아 똥쌌다~시원해!"이래서 제가 변비라서 "아ㅠ
ㅠ 부럽다.."이렇게 적어야 되는데 엽혹진에서
케잌을 보고있었음 그래서"아ㅠㅠ먹고싶다..."라
고 보냇음
일년전인가 암튼 그때 버스타고 간느데 진짜 존
내 훈녀가 타고가고있엇음 그때 진짜 뵈는게없
고 훈녀만 보임 난 당당한 남자임 폰번좀 달라고
했음 근데 내가 폰이없어서 내가 버스타고 다니
면서 스케치하던 노트에 폰번좀 써달라고 햇음
근데 훈녀가 씩 웃으면서 싸인인가 낙서비슷한
걸 해줌 그래서뭐야 ㅅㅂ이러고 생각을 잊고 있
었음 몇개월후 인터넷 보다가 연예인 싸인모음
집 이런거 잇어서 봤는데 어디서 많이본 싸인이
보임 ㅇㅇ.. 나 그때 아이유한테 싸인받음
우리집이 전화가 두대였어요. 제방이랑 부모님
방이랑 일케있었는데 전화가 온거에요. 제가 전
화받고 "여보세요?"했는데 왠 낯익은 목소리로
상대편이 "여보세요?"하는거에요. "네"라고 대꾸
했더니 그사람이 계쏙 "여보세요.말하세요"자꾸
이러는거에요 아 뭐야 전화를 했으면 말을 해야
지 좀 ㅉㅏ증나서 "여보세요!말하세요!!"했는데
알고보니 우리엄마.. 서로 같이 전화 들고 대화
하고 있었음 정작 전화건 사람은 속으로 웃음을
삼키며 쓰러졌겠죠..
그리고 고등학교1학년때 청소시간에 잇었던 일
인데요 우리학교는 청소시간에 음악 틀어줘요.
가요같은거 근데 우리반 담임선생님이 좀 유-하
셔서 애들이 청소를 하나도 안하고 놀아서 선생
님이 화가 나 애들을 막 혼냇어요 "청소시간에
할일 분담해줬으면 알아서 해야지 안하고 이렇
게 놀고있으면 나보고 뭐 어떻게
하라는소리야?!!"이러는데 바료 옆 스피커에서
가슴앓이 노래나오고 아~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아~어쩌란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
노래는 나오지 선생님은 손짓하면서 어쩌란말이
냐고 소리치지 진짜 웃음참느라고죽는줄알았어
요
ㅋㅋㅋㅋ... 난 작년에 수학여행가서 산같은데
올라갔다가 내려오는데 가파르고 미끄러워서 "
엄마야!!! 꺙아강가ㅏ악 응악!!ㅃ!!" 이러면서 넘
어졌는데 뒤에 담임쌤, 과학쌤 계셔서 쪽팔려갖
고 그 상황을 좀 어떻게 해보자 "응헤헤헿헿헤헤
헿??키킼크크킼ㅋㅋ" 이러면서 웃었는데 앞에
단체로 여행오신 일본인 아줌마들 계셨던거.. 거
기서 한 분이 진짜 놀래신 얼굴로 날 처다보면서
..'오..오..' 이러고 계셨음.. 근데 거기서 "곤니찌
와 하지메마시떼".. 웃으면서 받아주셨는데 더
이상 할 말은 없고.. 뒤에서 쌤은 그거밖에 못하
냐고 그러고.. 쪽팔려서 "사!!요!!!나!!!!라↗" 하
면서 뛰어내려옴. 근데 또 넘어질 뻔ㅠㅠㅠㅠㅠ
우려먹는거지만.. 독서실 방에 들어가면서 문닫
아야지~하고 별 생각없이 평소대로 뒤도 안돌아
보고 문닫으려고 팔 뻗고 문고리 잡았는데..뒤에
사람이 같이 들어오려고 하는걸 몰랐음..잡았는
데 남자분의 ...중요한 부분을 잡았음..ㅠ (*-_-
*) 저랑 그 분이랑 둘다 헉! 이랬다는..
어떤분이 제주도에 사시는데ㅋ경품담청이됬느데 그게 제주도 여행당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잠결에 모르는번호로 문자가와서 핸드폰 자판안보고 누구세요 이렇게 보냈는데 한참있다가 아닌데요..이렇게 문자가 오더래요 그래서 자기가 뭐라고 보냈는지 확인해보니깐 후추세요? 이렇게 보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추아니에옄
예전에 여름에 학원선생님이 반팔을 입고 팔을 올렷는데 겨털이 잇엇음 근데 내 친구가 그거보고 "어 선생님 겨드랑이에 문신하셧어요?"
내가 기숙사 살아서 2주에 한번씩 집에감. 어느날은 신나는 마음으로 2주만에 집에 갔는데 집이 아예 없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이사간것도 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이 없어!!!!!!! 쓔ㅣ빨!!! 소방도로 뚫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 다 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갔는데 집이 없어졋어!!!!!!!
어떤애가 엄마가 학교가서 먹으라고 백설기 싸줬는데 수업시간 도중에 몰래 먹으려다가 선생님이랑 눈 마주쳐서 지우개인척 책상 빡빡 문댄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백설깈시밥럌ㅠㅠㅋㅋㅋㅋ
어떤분이 학교에서 창문밖에대고 트름하는데 하필이면 바람이 교실로 들어와서 옆에있던 친구분이 "야 쓰레기차 온다 문닫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밥먹고 헤어져서 집에 가는길에 왠지 이빨에 꼬추까루 낀거 같고 마침 거리에 사람도 없고 한적하길래 썬팅 잘된 차 창문에 이~~ 하고 꼬추까루 꼈나 안꼈나 확인하는데 갑자기 창문이 슥 내려가면서 어떤 여자분이 "아..안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월드컵때 치킨시켰는데 배달오니까 골터진거임 치킨아저씨 우리집에서 같이 치킨먹으면서 축구봄ㅋㅋ
친구 : 야 샤프좀 빌려줘
나 : 샤프 한개밖에 없뜸ㅋ 나써야되
친구 : 그래? 그럼 내꺼 쓰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이 새끼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이 캔모아에서 빙수 먹으려고 빙수 나오기 기다리고 있는데 아는 오빠한테 문자가 온거임 ㅋㅋㅋㅋ"뭐하니" "아 오빠 저 캔모아 빙수 먹으려고요 ^^" 그랬는데 오빠 답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뜰하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캔모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가족끼리 아빠차 타고 어디가는데 아빠가 성격급하신분이라 휴게실 안들리시는데 그분이 너무 똥이 매려워서 창문열고 궁디 내밀고 고속도로 달리는데 똥쌋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똥이 일렬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웃긴얘긴데 커플이 베스킨라빈스를 갓는데 남자가 베스킨라빈스를 처음갓데영ㅋ여자가 "베리베리스트로베리 하나주세요" 이러니까 남자가 아주문은 저렇게하는거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점원한테 "닐라닐라 바닐라하나주세요"이랬는데 점원이 "라따라따 아라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님 아버님이 밤에 술취해서 들어오셔서 발씻으려고 세면대에 왼쪽발을 올려놨음 근데 오른쪽발을 보더니 "아이고 이쪽발이나와있네" 하면서 오른쪽발 올리다 병원에 실려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버님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어떤어린여자애가아빠랑목욕탕을갓는데 딸이아빠거시기보구 아빠이건뭐야?이러니깐아빠가 응~이건아빠한테만잇는거야이랫는데 탕안에어떤아저씨한테가서 거시기잡고 우리아빠꺼야내놔이랫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문자로 조카 싸우다가 "장난하냐?" 라고 보내야 되는데 "장난하냐♥" ㅋㅋㅋㅋㅋㅋ
안방에서 뺨때리는소리가나길래 부부싸움하나 싶어서 뛰어갔는데 아빠 스킨바르고계셨음 ㅋㅋㅋㅋㅋ아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떤사람이 면접보러가서 ㅋㅋㅋㅋㅋㅋㅋ 면접관이 "아버지는 뭐하세요?"이러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사람이 "밖에서 기다리고 계세요"
어떤 인터넷소설 작가분이 감정기복이 엄청 심하시대여ㅋㅋㅋㅋㅋㅋ어느날 그작가분이 시험망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쥰내 빡쳐서 소설 남자주인공 자궁암으로 죽였다고
어떤 할머니가 버스를 타셨는데 앞에 버스한대 더있었음 근데 그 할머니가 "아이고 저버스를 탔어야 됐는데 잘못 탔네" 이러셔서 버스기사 아저씨가 내려드렸더니 할머니가 열심히 뛰어가시더니 다시 앞문으로 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방에서 나올때 불끄는게 습관인 사람이 면접보러 갔다가 면접보고 나오면서 불끄고 나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도대학 먼접 보러 갔는데 특별하게 보이고 싶어서 팔 ㄴ자로 만들고 칙칙폭폭 하면서 들어갔는데 바로 탈락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탈락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연인이 싸우다가 남친이 화나서 '이명박 같은새끼랑 결혼해라!" 이랬는데 여친이 진심 빡쳐서 남친 멱살 잡고 "차라리 부모욕을해 시발새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님이 자다가 가위눌려서 친구한테 "나 가위눌렸어"라고 말해야 되는데 순간 가위라는게 생각이 안나서 "야 나자다가 렉걸렸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엄마랑 같이 티비보는데 그날따라 방귀가 살포시살포시 나오면서 냄새 고약했는데 이걸 계속뀜 근데 엄마가 옆에서 있다가 냄새땜에 짜증나서 아진짜보자보자하니까!!!!!!!!!!!!라고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새우깡사서 버스타고 새우깡 의자에놔두고 돈 내고왔는데 새우깡이 없어졌길래 봤더니 뒷자석에 앉은 일진들이 자기 새우깡 먹고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고민하다가 가서 새우깡 줘!!!!!!!이랬더니 웃으면서 한주먹 주길래 더 줘!!!더!!!내꺼잖아 더 줘!!!!이랬는데 또 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만족하고 자리로 갔는데 자기 새우깡은 발 밑에 떨어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다음정거장에서 조용히 내렸다곸
빕스에서 "저기요" "네손님?" "저 부가세 안먹었는데요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이 피시방에서 컴퓨터하다가 목이 마른거임 그래서 알바한테 가서 말하기를 "저기요 물 어디서 다운받아요?"
어떤분이 떡볶이코트 입고 학교가서 화장실을 갔는데 치마 안입고옴ㅋㅋㅋㅋㅋㅋㅋ어떡해시뱌륲ㅍ퓨ㅠㅠㅠ
어떤분이 엄마랑 동생이랑 거실에서 티비보다 동생이랑 싸우는데 동생한테 "지랄이야ㅡㅡ" 이랬는데 엄마가 "동생한테 말 함부로하지마 개같은년아"
어떤분 길가면서 놈투 하는데 점프할 부분에서 자기도 점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에서 앉고싶은데 사람들 다 앉아있어서 계속생각하고있다가 버스 갑자기 급정거해서 넘어지면서 앉아계시는 할아버지 귓속에 "앉고싶다"이렇게 속삭인겈ㅋㅋㅋㅋㅋ
버스탓는데 자리없어서 서서 위에 둥그렇게생긴 손잡이잇잖아요 그거잡고 타고가곳잇엇는대 그 손잡이가 뽑혀서 당황해서 내릴때 핸드백인척하고 내림ㅋㅋㅋㅋ
지하철에서 어떤 분이 다리꼬고 앉아서 자고 있었는데 어떤 할머니가 그 앞에 계속 서계신거임 ㅋㅋㅋ사람들이 막 속닥거리고 할머니가 그분한테 막 뭐라고 하니까 그분 잠에서 깨서 자리 비켜드리려고 일어났는데 다리꼬고 있었으니까 츈내 다리가 저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일어나서 두걸음 걷다가 바닥에 쓰러짐 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들이 할머니한테 그래도 장애인인데 막 너무한다고 그러면서 ㅋㅋㅋㅋ할머니도 불쌍 본인도 불쌍 ㅋㅋㅋㅋㅋㅋㅋ
수업시간에 방구꼈는데 태도점수깎임
ㅋㅋㅋㅋㅋㅋㅋ예전에 가족끼리 식탁에 앉아서 밥먹는데 내가 막 조잘조잘 얘기하니까 아빠가 "넌 밥을 입으로 먹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뭘로먹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축구 보고있는데 우리나라가 너무못해서 "아나 축구를 발로하나 ㅡㅡ"그래놓고 몇초 다같이 조용히하다가 "발으로하는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술시간에 먹는 걸 그리는게있었음 근데 어떤애가 도화지전체를 까맣게칠해서 김이에요 라면서 냈음 근데 그 미술선생님이 도화지를 쫙쫙찢으면서 떡국에 넣어먹어라 라고했음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들은건데 어떤 사람이 엄마랑 같이 티비를 보면서 과일을 먹고 있었다고 함 근데 그 과일 씨가 진짜 평소것보다 엄청 나게 커서 엄마한테 "엄마 이 씨 봐라" 이랬다가 폭풍 싸대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바랔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가 술취해서 복도에서 담배피면서 엠피쓰리들으면서 노래부르고잇었는데 같은라인에사는 친구가 문자로 "ㅇㅇ아, 어떤이상한 아저씨가 복도에서 노래불러 무서워ㅜ"이랫음 난 차마 우리아빠라고 할수없어서 "나도무서워ㅜ" 이렇게 보냇음ㅋㅋㅋㅋㅋㅋ미안아빸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잇는뎅 막 서울에서어떤사람이 교통카드를 주워서 그거쓰려고 버스에딱 찍엇더니 장애인입니다 해서 장애인인척하면서 자리가서앉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mp3로 컬투쇼듣다가 넘웃겨서 명동한복판에서 무릎꿇은거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사람이 똥이진짜너무마려워서 그 ATM있잖아여 거기들어가서 그돈봉투에다 똥쌋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싸고그거처리할려고 들고나왔는댘ㅋㅋㅋㅋㅋㅋㅋㅋ오토바이가 그거날치기해서갖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초인종 울리길래 엄만줄알고 성악톤으로
누~~~~~~~~~구~~~~~~~~~~~~쉐~~~~~~~~~~~~~~요~~~~~~~~~~~이랬는데 냉정하게 "택뱁니다" 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똥싸는데 누가 벨을 계속 눌러서 엄만줄 알고 "아 똥 싼다고!!!!!!!! 좀 기다리라고!!!" 했는데 밖에서.. "택배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택배시켰는데 이름을 주 로 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택배아저씨 주님!!!!!!!주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지져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생각나네욬ㅋㅋㅋㅋ 전화 받을때 항상 '모시모시' 이러고 받는 사람 있는데 어느날 전화가 와서 '모시모시?' 라고 해도 아무말이 없어서 '모시모시?' 했는데 상대편이 '태.. 택배데쓰' 이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3D로보는영화같은거있잖아여 그거보다가 주먹이날라왔는대 옆에아저씨가 어이쿠 하면서넘어지심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 어떤분이 버스에서 내리려고 벨누르고 문앞에서있었는데 앞에 꼬마애가 있더래요 그리고 문이열려서 나갈려고했는데 꼬마애가 안비켜서 같이 대리고 내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희준이 콘서트땐가?팬들 놀래켜줄려고 여장하고 팬들사이에 들어갔는데 어떤 팬이 문희준인줄 모르고 문희준한테"아 비켜!이 뚱땡이년아!!!!!!!!!!!!!!!!!!!"이랫던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아버님이 대머리이신데 어떤분친구가집에놀러왔는데 어떤분아버님이 이불꽁꽁싸매고 머리만보이게 자고있었는데 아버님보고 "야 저애기 누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고르고 잇엇는데 김기수랑 데프콘 들어왓는데 그 아이스크림 고르던 사람이 "어! 김기수랑 메타콘이다!"ㅋㅋㅋ메타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선균 팬싸때 팬이 욕해달라고 해서 "감사합니다 시발!!" 이라고 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편의점에서 일하는데 사람이 너무안와서 성경책을 읽고있었는데 손님 들어오니깐 어서오소서 아이거진짜 웃겻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ㅋㅋㅋㅋㅋㅋㅋ 겨에 매미 붙어가지고 팔 들고 뛰어가면서 울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컬투쇼ㅋㅋㅋ여름에 여자대학생 두명이 잔디밭같은데 앉아있었는데 막 진동오는소리같은거?이런게났는데 친구가민소매입었는데 겨털이보여서 야너민소매입는데 겨털좀깎고오지ㅡㅡ이랬대여 근데친구가 뭔말?나밀구왔는데? 이래서 봐봐 너 겨털있자넝 하면서 팔을들어올렸는데 겨드랑이에서 갑자기매미가날아갘ㅋㅋㅋㅋㅋ 아까그진동소리는 매미의울음소맄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집청소하다가 빨간목도리득템해서 두르고밖에나갔는데 알고보니 피아노덮개였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내친구아파트에서어떤애들이베란다에서폭죽터트리고있으니깐어떤아저씨가나와서하는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새끼가축복을터ㄸ트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축복을터트려줘도지라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어떤사람이 무슨 다큐인지? 뭔지를 할머니랑 같이 보고잇는데 거기서 엄청 큰 고래인지 상어인지 구분이 안되는 동물이 나온거임 그래서 할머니가 "저건 고래여 상어여" 하는데 나레이션으로 "저것은 고래상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어떤님이 친구랑 버스를 탓는데 친구는 자기뒤에 앉고 자기는 앞에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어깨가 너무결려서 장난친다고 북한말로 "동무 내 어깨좀 주무러 보라우" 이러면서 옷 자켓안에 손넣으면서 "그렇지 않으면 내래 이 엽총으로 쏴버리갓소" 이러니깐 뒤에 앉은 남자 중딩이 울면서 "저한테 왜그러세요ㅠㅠ" 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는 햇빛때문에 반대편 의자에 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님 엄마가 문자로 [오늘 저녁 뭐 먹고싶냐] 이래서 그 님이 [삼겹살!] 이러니까 엄마 답장 [그래? 난 카레먹고싶어서 카레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왜물어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유소에 알바하는 남자중에 괜찮은 사람 있어서 눈도장 찍을라고 매일 휘발유 1L씩 사갔는데 어느날 그 동네에 연쇄방화사건이나서 경찰들이 조사하러 다니는데 그 알바생이 경찰한테 그 여자 말해서 1차 용의자로 지목된거 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내맘도몰라쥬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ㅠㅠㅋㅋㅋ
전 그거 어떤 님이 코 성형하러 갔는데 수술할 때 꼭 잠들게 해달라고 했는데 의사가 안 해주고 암튼 몽롱하지만 의식이 있는 상태. 그래서 그거 안 해줬다고 의사한테 " 너 날 속였어 "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가 중간에 전화받으러 나가려고 하니까 " 너 내 코에 집중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중간 "화이팅,화이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분 사촌동생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랑 아빠랑 밤에 방문을 잠궈놓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자다가 물마시러 나왔는데 큰방에 문이 잠겨있으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문 쾅쾅코아코아!!!!! 두들기면서 나와!!!!!!!!!!!!!!!!!!!!!!!!나와!!!!!!!!!!!!!!!!!나 뭐하는지 다아니깐 빨리나와!!!!!!!!!!!!!!!!!!!!!!더럽게 뭐하는짓이야!!!!!!!!!!!!!!!!!!!!!!!!!!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다알앜ㅋ나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관에서 친구랑 영화보다가 배아파서 잠깐 화장실갔다가 자리로돌아와서 친구귀에다 대고 "나 똥 2키로 쌌따" 그랬더니 알고보니 친구가 아니고 어떤아저씨 ㅋㅋ 아저씨왈 "수고하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다큐멘터리? 에서 나무늘보가 나무에서 떨어져서 강물에 휩쓸려 허우적대는 장면이 나왔대요. 그 장면에서 나레이션이 나오는데 '지금 저 나무늘보는 생애에서 가장 빨리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려달라곸ㅋㅋㅋㅋㅋ
어떤학교 교장이 좀엄격하대요 근데 야자시간에 막떠드는데 뒷문으로 교장이 드르륵들어오더니 "이반은 왜이렇게시끄러워!!!자습해!!!"이러고 나갔는데 앞문이 다시 드르륵열리더니 "음 이반은 조용하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난닼ㅋㅋㅋㅋㅋㅋ남자분들끼리 닭갈비집가서 소주마시면서 닭갈비먹다가 한명이 일어나서 화장실갔다오는데 옆 테이블에서 그분이 앞치마매고있는거보고 종업원인줄알고 이것좀 볶아달라고해서 그 분 화장실갔다오다말고 얼떨결에 술취한채로 그거 볶고있곸ㅋㅋㅋ친구들이 그거보고 저새끼 저거 지금 뭐해 이러곸ㅋㅋㅋㅋㅋㅋ
택배온다는 문자가 왔는데 주소가 어떻게 되냐고 아저씨가 물어봤는데 귀찮아서 그 님이 "OO동에서 제일 꼴은 집" 했는데 찾아온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씝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 봉사활동 요양원갔다가 치매걸린 할머니가 응가했다고 기저귀 갈아달래서 갈아주려고 바지 갈아벗길려는데 "오빠 이러지마"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욕탕에서 엄마 엉덩이 죤나 쎄게 치면서 유레카!!!!!!!!!!!!이랬는데 엄마아닌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빠류ㅠㅠㅠㅠㅠㅈㅅ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경쓴 사람이 미용실 가서 이제 안경벗고 머리할려고 하니깐 심심하니깐 잡지 보라고 줫나 아무튼 그랫는데 아 눈이 안보여서... 이랫더니 막 원장인가 막 눈이 안보이신대잖아!!!!! 이랫는데 실망할까봐 나올때 더듬으면서 나온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봉사활동으로 요양원?암튼 이런곳에 갔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들 다 씻겨드리고 너무 힘들어서 눈붙였는데 어떤 여자 두명이 와서 세수시켜준거 ㅋㅋㅋㅋㅋㅋ씌뱤ㅋㅋㅋㅋㅋ
늦게학원이끝나서 집가고잇는데 뒤에서봉고차가 자꾸 따라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병신인척하면서걸어가는데 보니까학원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남자ㅋㅋㅋㅋㅋ 첫키스하는데 여친 어딜잡아야할지몰라서 멱살잡고 키스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박력있어 좋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쭉빵인이 코코볼 을 먹을라고 그릇에 담앗는데 손나 개사료 같이 생겨서 그릇 바닥에두고 개처럼 코코볼 만 쳐먹 하고 잇었는데 그걸본 그오빠님이 우유를 그릇에 따라오시더니 "우유랑 같이 쳐먹어 개같은년아"이랫다고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오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라디오에 문자보낸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아빠랑 둘이 택시타고 어디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택시기사가 길을 몰라서 아빠가 운전하고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에서 웃긴 게시물보고 졸라 웃으면서 "아ㅅㅂ이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 웃기네 ㅋㅋㅋ아 새끼 ㅋㅋㅋㅋㅋㅋㅋ졸라 웃긴 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다가 전화와서 "여보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날두가 연봉으로 1600억을 받는다는 기사가 떴는데 그 밑에 연봉 1억 받는분 댓글 "헐 시발 내가 근초고왕때부터 일해야 벌 수 있는 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여자분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어느날1박2일봤는데 상근이가 너무 귀여워서 싸이메인에 [ 상근이 너무 귀여워 ><♥] 이래써놓으니까 전남친이 술취해서 전화해서 [... 상근이란 놈은.. 잘해주냐?...] 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슬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종플루로 조퇴 한 번 해보겠다고ㅋㅋ 드라이기로 귀 데피고 양호실가서 체온 쟀더니 80도 나왔다던 고등학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작은 친구랑 같이 스티커 사진 찍었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그 친구 눈 사라졌다고 했던 얘기ㅋㅋㅋ아맘아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라디오에서 들은건데 야자하다가 졸면서 교실문 열었는데 담임선생님이 문밖에 떡하니 서있더래요 너무 놀라서 싸대기 때렸다고 ㅋㅋㅋ성기댓닼ㅋㅋㅋㅋㅋㅋㅋ
신혼부부가 늦은 밤에 위에 작은 뚜껑만 열리는 렌트카 타고 가는데 신부가 그 뚜껑 열고 머리만 쏙 내밀고 가고 있었긔
근데 길가에 노부부가 손을 마구 흔들길래 차 멈췄더니 갑자기 놀래시면서 미안하다고 그냥 가던길 가라고 택신 줄
알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에서 누가 방구를 꼈는데 냄새가 너무 독해서 옆친구한테 이건 그냥 방귀가 아니고 똥방구다 막 소리쳤는데 친구가
문자로 나니까 닥쳐 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에서 ㅋㅋ 취객이 저쪽 칸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승객들한테 시비걸면서 오고있기래 ㅋㅋ 전부 가슴졸이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취객이 오는순간 신문 보던 할아버지가 ㅋㅋ 지하철문이 열린순간 취객 밀어버린거 ㅋㅋ 그리고 다시 신문 펴서 읽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엽혹진 어떤님이 신종플루걸려서 집에서 쉬는데 친구가 핸드폰샀다고해서 무슨폰샀냐고 문자보냈더니 답문이
/아몰레드 니플루라메 갠찬?/이러고 왔대긔 네이버에서 계속 "아몰레드 니플루라메" 검색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아버지가 되게 엄하셔서 남자친구도 몰래 사귀고 그랬었는데 밤에 좀 늦어서 골목길 위험하다고 남친이 집에
데려다주겠다고 가다가 여자분 아버님을 만난거닭!! 여자분 당황해서 어쩔줄 모르다가 자기도 모르게 "아..아빠 이분
장님인데 저기 사신다고 하셔서 데려다 드리고 올께.." 하고 그분 아버님은 아무 의심없이 그래라 하시길래 남자친구
얼굴도 못보고 "이쪽으로 오세요~" 하면서 골목길 끝까지 남자친구 얼굴도 못쳐다보고 왔는데 끝까지 오니깐 남친한테
미안해서 "미안.."이러고 보니깐 남친이 눈감고 팔 앞으로 내밀고 손으로 벽을 더듬더듬 거리고 있었다고ㅋㅋㅋㅋㅋㅋ
남친졸귀여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훈이 매니져 처음 만난 날에 매니져가 이훈 외모에 쫄아서 원래 조수석 잡고 후진해야되는데 이훈 뒷통수 잡고 후진했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네어머님께서 반항하는 하하에게 손을 들어 때리려했으나 하하가 손을 막음 다른쪽손도 들었으나 그 역시 하하가 막음 그러자 하하어머님께서는 하하얼굴에 침을 뱉으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심만만에서 말했던 하하의 가출경험담이다.
가출하려던 하하가 자신의 방에
장문의 편지를 남기고 집을 떠났는데
나오고보니 삐삐를 들고오지 않아서 다시 들어가게 되었다.
슬며시 새벽에 집을 다시 들어갔는데
거실에 어머님께서불 다 끄고 혼자 쇼파에 앉아계셨다.
하하가 막 이제 죽었다고 생각하고
"어머니 잘못했어요 " 이럴려고 하는데
어머님께서 하시는 말씀
" 얘, 일찍 좀 다녀! "
하하曰
" 전 어머니가 제방에 안 들어오신다는걸 그때 첨 알았어요 "
어떤분 고1때 킥보드 타고 씽씽거리면서 가고 있었는데 제 친구 뒷모습이 보이는거에요
그친구가 저희집에서 똥을싸서 변기가 막혔거든요 그래서 별명이 '똥년'이에요
너무 반가워서 조그만 돌맹이 주워서 "야!이 똥년아!! 우리집 변기에 똥싸놓고 토낀년아!!!어디가냐!!!!"라고 머리 맞추면서 말했는데
걔가 우는거에요 그래서 전 너무 당황해서 "최OO가 울어? 미안해.. 내가 우유사줄게 가자"
라고 어깨동무했는데 내친구 아니였음
그래서 쓰려져 있는 킥보드 타고 눈썹 휘날리면서 죄송하다고 말했어요
어떤분 엄마 아빠가 양말빨아달라니까 더럽다고 비닐장갑끼고 양말 빠셧음
위엣분 엄마 코골고자시다가 갑자기 OO아 밖에 비오나봐 창문닫아라
어떤분 얼마전에 남친이랑 분식점에서 분식 곱빼기 시키고 엄청 많이 먹어서
가스 활명수 하나씩 사서 먹었거든요 방구가 너무 마려운데 똥배에서 꾸륵꾸륵 소리가 나는거에요 그걸 남친이 듣고서
"괜찮아, 난 니 방구 냄새도 소리도 사랑해줄수 있어"라고 말해서 처음으로 방구를 텄어요
남자친구가 제 물방구 소리듣고 토했어요 망할놈 말이라도 안하면 게자식 나쁜자식
어떤분이 냉장고에서 마실거 찾고 있었음 근데 그때 내가 안경을 안써서 눈이 안보여서 꺼ㅃ데기 까진 요구르트를 꺼내들고
먹을라고 요구르트를 들고 조카 흔들었음 그랫더니 요구르트가 벽이며
천장이며 조카 흩날렸음 원래 엄마 앞에서 욕 안한느데 그날따라 짜증나서 "아 신발 ㅡㅡ"이랬는데 엄마가 갑자기
안방에서 "어디서 신발이래 좃같은년이"이랬음
어떤분 어릴때 변비걸려서 똥이 안나왔는데 변비라는 병을 모라서 큰 병에 걸린줄 알고 바지 벗은채로
전화기 붙잡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서럽게울었듬
어떤분 친구 어머니 이름이 '미숙'인데요 그 미숙이 미숫가루 할때 미숙인줄알고(발음때문에) 어릴때 아이디 만들때마다
djaakrkfn(엄마가루)라고 했대요
어떤분 예전에 여름이었는데 택시잡아서 탔었는데 조금 가다 보니까 내 신발이 실종 된거임
그래서 헉!!뭐야!! 내신발 어디갔어? 이랬는데
내가 택시 문 열면서 밖에 벗어놓고 탄거 .. 그자리로 돌아가보니까 나란히 내 신발 놓여있더라
어떤분 아는애는 어떤 남자애가 반팔티 입고 있었는데 실밥같은게 조금 나와 있길래 나름 친절하게 군답시고
실밥 뜯으려고 잡아댕겨줬는데 겨털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비명
어떤분 오빠가 빅뱅 거짓말 인가 여튼 탑 랩부분에서 '주머니속에 꼬깃꼬깃' 있자너 그거 똥폼 잡고 부르는데 엄마가 빵 터지는거여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무슨 노래 가사가 '중(스님)머리속에 고기고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친구가 오타쿠 뜻을 몰라서 귀찮아서 귀엽고 깜찍하다는 뜻이라고 말해줬더니
담날 친구 싸이에 [난 오타쿠당 오타쿠~]라고 쓰여있던.
2.유럽에 요리사 두명이 누가 더 매운 요리를 만드는지 내기를 했음.
그 중에 한명이 자기가만든요리 맛보고 실신한거 ㅋㅋㅋ
3.어떤님이 친구한테 장난으로 문자보낼때 100줄 띄워서 보냈더니
그 문자받은 친구가 폰 고장인줄알고 대리점에 폰고치러 갔뜸 ㅋㅋㅋ
4.한 다섯살쯤에 엘베를 타고 9층에 가려하는데 손이 안다는거에요!!!
마침 덧셈뺄셈을 배웠던 그님은 싄나게 3층과 6층을 눌렀다는거 ㅋㅋㅋㅋ
귀엽다 ㅋㅋㅋ
5.이름이 '언경'이였던 분이 소희한테 싸인을 받으러갔대요.
소희-이름이 뭐에요?
언경-언경이요
소희-....진짜 성함맞으세요?
언경-네-_-
나중에 싸인보니까
to.엉덩이
ㅋㅋㅋㅋㅋ
6.백화점에서 아이가 예의바르게 존댓말을 쓰더래요
"어머니 장난감 좀 사주시면 안돼요?"
엄마도 교양있는 분 같았고 아이한테 존대를 했더래요.
"안돼요 오늘은 장난감을 사러온게 아니잖아요"
아이가 계속 떼를 쓰니까
"엄마가 밖에서 이러면 어떻게 한댔죠?"
"죽여버린댔어요"
ㅋㅋㅋㅋ 좋은교육이다.
7.이홍기팬이 이홍기랑 크아할려고 미칠듯이 광클해서 겨우 방에 들어갔는데
손가락 마비되서 레디 못눌러서 강퇴당함 ㅋㅋㅋㅋ
8.한 동방신기 팬분이 면접을 보러갔대요.
면접관이 인생이 뭐냐고 물으니까 할말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라이징썬가사로
"인생은 마치 끝없는 궤도를 달리는 별같습니다"
하니까 면접관이 감동받아서 바로 합격시킴 ㅋㅋㅋㅋ
9.친구가 약간 똘끼가 있는 아이였는데
어느날 버스에서 내리려는데 뒷문에 사람이 떡하니 버티고 있는거임.
내리겠지 했는데 안내리길래 데리고 내렸음 ㅋㅋㅋ
친구는 시크하게 그냥 갈길을 갔다고 ㅋㅋㅋ
10.어린애 이야기인데 엄마가 슈퍼가서 귤 오천원어치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켰떠요
근데 귤이 없는거임!
귤껌 오천원어치 사갔다가 엄마한테 오천만원어치 맞은거 ㅋㅋㅋ
11.학교급식에서 고기랑 상추쌈 나왔는데
어떤애가 상추 손바닥 위에 올리는거 까먹고 손바닥위에 고기랑 밥 얹은거 ㅋㅋㅋ
12.수업 다 끝나서 선생님이 "오늘수업끝!" 하니까
어떤애가 벌떡 일어나더니 "누가~ 수업끝이래~"했다가 교무실끌려간거 ㅋㅋㅋ
13.어떤 여자분이 소개팅을 나갔는데 너무 긴장해서
냉면을 호호 불어먹음 ㅋㅋㅋ
14.어떤애가 엄마랑 통화하다가 끊을때 "빵상"그러니까
그날 저녁 엄마가 빵사오신거 ㅋㅋㅋㅋ
15.박진영이 텔미 티저뜨기전에 텔미춤춘거 인터넷에 떴었는데
그때 댓글에
[춤 잘추시네요^^ 노력하시면 좋은가수되실수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화이팅!]
이라고 적혀있던거 ㅋㅋㅋ
좋은 병맛이다 ㅋㅋㅋ
16.피시방 알바하고 있는데 손님한명이 컵라면 하나 들더니 하는말
"물은 어디서 다운받아요?"
ㅋㅋㅋ헐 중독자다 ㅋㅋㅋ
17.3D입체영화를 보러갔는데
처음부터 주먹을 날리는 장면이 나오는거에요 근데 주먹날아오니까
옆에있던 아저씨 아이쿠! 하면서 넘어지심 ㅋㅋㅋ
18.어떤애가 자전거 타기 대회를 갔는데
처음엔 상금이 있는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없는거임
1등하고 있었는데 옆길로 빠져서 집에 갔대요.
집와서 뒤를 보니까
참가자들 전부 1등이었던 그 애를 따라온거 ㅋㅋㅋㅋ
19.어떤 애가 엄마랑 같이 차타고 가다가
엄마는 잠시 은행가고 애는 차안에서 기다리다가 방9가 뀌고 싶은거임
그래서 살짝 뀌었는데 라디오에서
"아유~냄새, 냄새먹는 하마가 끝내줍니다!"
광고 나옴 ㅋㅋㅋㅋ
20.어떤여자애가 애기가 너무귀여워서 얼굴 가까이 들이대고
"까꿍~까꿍~"했는데 애기가 토한거 ㅋㅋㅋ
[동생이 어리다보니까 본의아니게 애를 키워봤는데 ㅋㅋㅋ 애는 자주 토해요 ㅋㅋㅋ]
21.배드민턴 수업시간에 강당에서 배드민턴을 하고 있었는데
커튼이 볼록하게 튀어나와있어서 바람때문인줄알고
배드민턴채로 내리쳤는데
창문고치러 오신 기사님 ㅠㅠ
기사님 머리로 유리박고 유리깨짐
헐 ㅠㅠ
22.수학샘이 칠판에 수학문제 적고
"이거 맞춰봐"했는데 어떤애가 지우개 던져서 칠판에 적혀있는 문제에 적중시킨거 ㅋㅋㅋ
23.어떤여자분이 동생폴더를 뒤지다가 야동을 발견했어여 ㅋㅋ
그래서 파일이름을 [야동이 요기잉네]로 고쳐놨어요
담날 폴더가서 다시보니까
[요태까지 날 미행한고야]로 바꿔있었대요 ㅋㅋㅋ
로스트 보셔야 이해갈듯 ㅋㅋ
24.학주샘이 머리를 잡고있었는데 어떤애가 사복을 입고 있는거에요
샘 빡쳐서 머리를 딱 쳤는데
알고보니 키작은 남샘이었음 ㅠㅠ
25.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잔다르크가 죽을 때 한말이 뭐지?"라니까
학생이 "으아악이요"했다가 교무실로 불려간거 ㅋㅋㅋ
26.탑이 예전에 아이엠샘 촬영할때 복도에서 걷고 있었는데
운동화 신고 있다보니까 실제 그 학교샘이 탑인거 모르고
뒷통수를 탁 치면서 "누가 복도에서 신발신고 다니래?"
그러니까 탑이 당황해서
"죄...죄송합니다." 하고 운동화 벗고 감 ㅋㅋ
27.밤늦게 야자마치고 집에가는데 앞에 달걀귀신이 뛰어오고 있는거임
자세히 보니까 대머리 아저씨가 뒤로 달리고 있던거 ㅋㅋㅋ
28.이번엔 슬픈얘기하나
선생님이 시험보기전에 핸드폰 걷고 있었는데
학생이 "선생님! 시계를 왜 걷어요?"
선생님도 울고
학생도 울었지만
핸드폰은 끝까지 울지 않았음
29.어떤애랑 스티커 사진찍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눈 사라진 얘기 ㅋㅋㅋ
30.어떤커플이 베스킨라빈스에 가서
여친이 남친에게 "난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먹을래"하니까 남친이 주문을 그렇게 하는줄알고
"베리베리 스트로베리랑요 닐라닐라바닐라 주세요"라고 주문한거 ㅋㅋㅋ
점원이 라따라따아라따 라고 답변했다고 떠돌기도함 ㅋ
31.어떤분이 면접보러 갔는데 너무 긴장되는거에요
면접중에도 계속 긴장하고 면접끝나고도 긴장했더래요
그래서 그런지 그분
나갈때 불끄고 문닫고 나가심 ㅋㅋㅋ
32.어떤 고등학교 반의 부반장이랑 그반 담임샘이랑 얘기하는데
부반장이 껌을 씹고있는거 같아서 썜이
"너 입안에 뭐냐"
라니까
학생이 "저 이 반의 부반장인데요"
라고 답변한거 ㅋㅋㅋ
33.장근석 커피광고 아시죠?
어떤분이 이거 따라하려고 했는데
"넌 카푸치노가 좋아
메소포타미아가 좋아?"
ㅋㅋㅋㅋㅋ 정말 뜬금없다 ㅋㅋㅋ
저 이런거 좋아함 ㅋㅋㅋ
34.체육시간에 장애물넘기를 했는데
어떤애가 넘어지면서 무릎꿇고 손을 모은거임
걔 별명이 마리아라고 ㅋㅋㅋ
35.어떤분이 알바하면서 성경을 무지 열중해서 읽고 있었어요
그래서 손님 들어오는데
"어서오소서"라고 한거 ㅋㅋㅋㅋ
36.어떤분이 컬투쇼 mp3로 듣다가 너무웃겨서 명동 한복판에서 무릎꿇은거 ㅋㅋㅋㅋ
37.어떤분이 본드흡입하면 환각상태가 된다고해서
흡입했는데 아무일도 안일어난거임
그래서 베란다에 바람쐬러갔는데 앞에 숲에서 공룡 두마리가 지나감 ㅋㅋㅋ
38.어떤분이 아보카도를 딱 잘랐는데 씨가 크길래
엄마한테 보여주면서
"엄마 이 씨봐라"
해서 엄마한테 맞음 ㅋㅋㅋ
39.시골에서 택배일을 하는 아저씨가 계셨는데
"택뱁니다!"하니까 집 안에서 "네~~~~~~~"소리가 들리길래 기다렸는데
안나오시는거에요
그러니까 다시 한번 "택뱁니다" 하니까 또 "네~~~~~~"소리가 들렸대요.
계속 그랬는데 대답만하고 안열어줘서 문을 열어봤는데 문이 열렸있던거임
문을 열고 안을 봤는데 안에 사람은 없고 염소만 있던거 ㅋㅋㅋ
40.어떤분이 버스타다가 졸아서 집을 지나쳤는데
"기사님 세워주세요!"라고 한다는걸
"선장님 세워주세요!"라고 한거 ㅋㅋㅋ
41.이번에도 슬픈얘기 하나.
어떤분이 병원에서 의사에게 수면제 처방을 해달라고 부탁했어요.
그러자 의사가 왜냐고 물어봤어요.
그분은 말없이 크리스마스 트리를 가리켰고
의사도 울고
간호사도 울고
그분도 울었음 ㅋㅋㅋ
42.아버님께서 술이 많이 취해서 오셨대요.
아빠분이 발 씻으려고 세면대에 왼쪽발을 올렸어요.
근데 밑에 보니까 발이 하나더있는거에요
"아이고 발이 하나 더 있네"
라시며 오른발을 세면대에 넣으셔서 병원가신거
아이고 아버님 ㅠㅠ
43.어떤 버스가 있는데
학생이 안타고 서있는거임
그래서 기사아저씨가
"학생 안타?"
그러니까
학생이
"아뇨 홈런인데요"
------------------------------<훈남경험담>
저 옛남친이랑 예전에 밤에 골목길가는데 앞에서 무서운 아저씨들이 술 지대로 드시고 쌍욕하면서
탭댄스추면서다가오는거임.. 방광오그라들어서 주춤하는데 걔가 내 뒤로 오더니 귀막고 아저씨들
사이로 샥샥 지나가면서 가자~이랬음
저 지하철에서 학교끝나고 집에가고 있는데 다른학교 훈나미가 와서 전화한통만 빌려달라고 그러드라구요
그래서 빌려주고 다시 받았는데 그 훈나미가 내리고 나서 문자하기를 내가 맘에들어서 내폰으로 전화한거라고
우리학교는 문이 디따 무거워요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항상 문 열때 마다 온몸으로 밀거나 완전 끙끙대며넛
여는데 전에 국제관에서 밥먹으러 막 나가는데 앞에서 외국인이 들어오고 이었어요. 나랑 거리가 꾀 됐는데도
문 열어주고 기다려줬다고.. 완전 잘생긴 외국인 이였음 내가 thank you~ 했더니 welcome하는데 ..고놈참
네이버 지식인에 오를만큼 이 부근에서 유명한 훈남이랑 같은 반이였어요 결정적으로 졸업식날 걔랑 둘이서
사진찍는데 제 어깨 감싸면서 "어깨에 손올려도 되지^^?"그러는거에요.. 난 아무말도 못하고 진짜 살면서
그렇게 심장 떨린적은 처음일듯~ 중요한 사실은 그 훈남이 다른여자애들이랑 찍을땐 어깨에 손따윈 없었음
예전에 오마이러브?이런데 얼짱으로 사진 걸리고 하던 훈남이 사진보고 내 스탈이라고 혼자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나 아는 녀석의 친구 그우연히 한번 실물보고 도저히 넘볼수없는 상대다 싶어서 멀리서 쳐다만봤는데
그녀석이 먼저 나보고 좋아한다면서 사랑해도 되냐고 허락해달라고해서 지금은 내남자임
제 생일이 4월인데 시험기간준비로 한참 바쁠때였는데 시기가 고등학교 1학년때였나? 친한애들하고 학교가 다 떨어진거에요그래서 슬퍼서 그냥 공부나하고 나중에 만나면 되니까라고 생각하고 애들하고 중간고사다 끝나면 만나기로 했거든요근데 생일 날 중학교 때 인기쫌 많았던 친구놈이 뭐하냐 그래서 학원에서 공 부중 이라니까 니 왜 생일인데 애들 안만나냐그래서 시험끝나면 만나기로 했다니까 그렇군.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뭐야 이러고 밤늦게 학원에서 나오는데 친구놈이 학원앞에서나 기다리고 있었음 케이크 사들고!!!!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부끄부끄 그럼뭐해 친군데.. 저놈은 여자친구 있을뿐이고. 난남자친구가 없을뿐이고
저랑 친구랑 밥먹으러 갔는데 폰 배터리가 다 되서 알바생 오빠한테 충전좀 해달라고 부탁햇어요 나중에 나갈때 핸드폰 달라고 하니까카운터에 있던 언니가 우리가게 충전기 없다고 그래서 완전 당황 했는데 서빙하던 그 오빠가 와서 옆에 편의점에 맡겼으니까 잠시만 기달려달라고해서 기다리니까 자기 돈내고 충전해준거에요 그래서 제가 돈준다고 했는데 하필 현금이 없어서 아 우짜지 막 이러고 잇으니까 오빠가핸드폰에다가 지 번호 찍고 통화누르고 저한테 주면서 연락할게요 이랬음 하하하하 지금도 연락해요
훈남오빠랑 데이트하고 잇었는데 저 남친이랑 깨진거 모르고 아직도 사귀고 있는줄 알았는데 제가 남친이랑 깨졌다고 하니까그때부터 은근슬쩍 어깨에 손도올리고 장난으로 툭툭치고 이러네요
대학교1학년때 맨날 9시수업이라서 완전 좌절하고 있었는데 그날이 금요일이었음! 당연히 출근시간이라 지하철에 사람 진짜 많았는데어떤 역에서 훈남이 탔음 흰남바에 청바지 키도 좀 컸은 근데 내 앞에 섰는데 사람들 사이에서 막 날 보호해주는 느낌이였음 진짜로사람들이 막 뒤에서 밀어서 밀려났는데 그 훈남이 막 꿋꿋하게 버텨주고 막 진짜 남자친구가 보호해주는 느낌이였음 물론 진짜 남자친구가그런적은 없지만..완전 두근두근
친구랑 술먹다가 전화하러 나가서 혼자 앉아있는데 갑자기 두명이 오더니 술 한잔씩만 달라고 해서 벌칙인가 보다 하고 주는데 번호 주시면 안되냐고하길래 장난치지 말라니까 제발 이러면서 막 무릎꿇음 그 20살짜리 두명이 "연락할게요!"하고 번호따갔는데 갑자기 다른 사람 한명이 또 술 한잔만달라고 옴 그래서 줬더니 사실은 그쪽 맘에 들어서 왔는데 친구분 다시 올때까지만 옆에 앉아있으면 안되겠냐고 해서 어쩌다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어떤여자가 옴 그 오빠랑 나랑 앉아 있는거 방해하는게 벌칙이라고 하면서 사이에 안자야 된다고 해서 네? 이러고 당황하고 있는데 20살짜리 두명이다시오더니 저때문에 셋이서 기싸움
전 외국앤데 남자애가 걸어오는거에요 글서 인사한다고 팔벌리면서 흔들었는데 갑자기 안았음
옆짝꿍이 제가 자꾸 같이 과제하는거 실수하니까 "아 진짜 아 씨 귀여우니까 봐준다"이랬음 그리고 계~속 저보고
귀엽네 진짜, 야 진짜 실수하지 말라고 근데 너 귀엽다 이랬어요 또 뒤에 어떤남자애가 야 ㅡㅡ 이렇게 불러서
슈ㅣ바 저딴 띠껍다는 목소리로 나으 이름을 불러재껴? 하고 ㅡㅡ 왜 이랬는데 갑자기 뿅간 표정으로 어떻게 이렇게 귀엽게 생기냐 이랫음
저 신입생때 강의듣는데 눈여겨 보던 훈남오빠들 몇명이 제 뒤에 앉았어요 근데 훈남오빠 하나가 물어볼거 있다고 저를 부르길래 뒤를 돌아봤더니그오빠가 빤히 쳐다보다가 저 보고 "너 진짜 예쁘게 생겼다"고했음
일하는데 외국인이 와서 말걸길래 어버버- 했는데 쪽찌 주고갔음 "You are very beautiful, really really"훈외국인이였는데 언어의 장벽
그냥 알고 지내던 남자애랑 건대앞에 걷고 있는데 갑자기 가판대에 삔파는거 보더니 "잠깐만"이러구는
한참 아무말도 안하고 고라서는 계산하고 제 머리에 직접해줬음 "잘어울리네~ 하구다녀" 우리집 멍멍이 개껌된지 오래다 ㅋㅋㅋㅋ슈ㅣ밤
저 그저께 지하철에서 본 어느 훈남 저랑 같이 내리더니 우리집쪽으로 감 알고보니 집 엄청 가까움 그리고 머라고 해야하지 얼짱시대 나오는 남자들총집합해 놓은 얼굴임 그런데 어제 힘들게 계단을 올라갈일이 있었음 그 게단위는 엄청난 강풍이 부는 곳으로 왠만한 훈남 훈녀도 망가지고 추해지는 곳임나같은사람이 거기에서 머리 휘날리며 앞머리가 까지는건 기본 숨차서 콧구멍 커지고 헉헉대고 있는데 밑에 어떤 사람이 올라오는거임 눈이 마주쳤음
보니까 어제본 지하철 훈남 그저께랑 어제랑 똑같은옷 입고있어서 그사람도 아마 날 알아봤을것은 기본이고.. 나 어떡해
고딩때 봉사활동시간 채워야 하잖아요 그래서 기차역에 가서 신문지로 유리창 닦고 뭐 그런일 하는 봉사활동 하고 잇었는데 어떤 유리문이 잠겨잇는거임 같이 봉사활동하는 여자애들 다 난쟁이 똥자루호키포키라서 유리문 맨위에 달려있는 그 문 잠그고 열고 하는 그게 안닿았음 계속 낑낑 거리고 잇는데 갑자기 큰 그림자가 져서 뭐지? 하면서 살짝 쫄면서 뒤돌아 봣는데 엄청 키큰 훈나미가 스윽 와서 슉 문따주고 시크하게 뒤돌아서 가던길 갔음여자애들 다 쥰내 뿅간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고 아 그때 훈나미 츄리닝 입고 있었는데 츄리닝 간지가 바로 그런거겠지
몇일전에 정류장앞에서 버스에서 잘생긴청년이 내리더라구요 뭐랄까 반듯하게 잘생긴?송중기삘?근데 안어울리게 한손에는 야채가 한가득 담긴커다란봉투를 드록 다른 손에는 뭐지? 휴대용시장카트?접었다가 폈다하는거 있잖아요 쇠로 된거 그걸들고 내리더라구요 속으로 뭐지 하고 있었는데뒤에 할머니가 따라서 내리더라구요 훈남분이 내려서도 "할머니 어디사세요 이거 가져다드릴까요?"훈훈드립정말 그렇게 얼 굴과 성격이 함께 훈훈한 남자를 볼줄이야 할무니가 갠춘하다고 계속 그러셔서 훈남은 걍 갔는데할무니도 폭풍감동하셨는지 계속 정류장에 남아서 "아이고 청년이 잘생겨가지고 마음도 어찌저리 착해"
내친구는 고등학교때 버스앉아서가는데 너무더워서 창문여는데 지 옆에 남자애가 잇엇는데 바람때문에 넥타이가 겁나 펄럭거리면서 남자애 얼굴치니까친구가 그거보고 문닫고 더워죽을라하니까 그남자애가 넥타이 와이셔츠 주머니로 넣더니 아~덥다~이러면서 다시 문열어줌 그러다 바람땜에 내친구 앞머리 다까지니까 어...이러더니 다시닫고
저는 화장실 입구쪽에서 전화통화 하구 있는데 어떤남자가 그 앞에 서있길래 "아니 저 사람은 왜 서잇어도 저기서있어"이러고 있는데 계속 서있는거에요 그래서멍미 하고 전화하고 잇는데 갑자기 성큼성큼 오더니 "저기요 번호좀 알려주세요" 이러길래 당황해가꼬 있다가 내 스타일이라서 줬는데 "아무한테나 번호주는거아니에요""아닌데요" "아닌것같은데.." "왜요 눈똑바로 쳐다보고 얘기해줘요?" "네" "맘에들어서 줬어요 됬어요?" 이러고 잇다가 번호 따갓음 근데 보통 번호 따가도 몇번 연락하다마니까 이사람도 그러겟거니 햇는데 만나자구 하는거임 치킨먹구 있엇는데 "나 너 옆으로 갈래"이러면서 내 옆에 오더니 제 귀에 대고 "나랑 사귀자"그래서 다음날만날때 얘기해주겟다고 햇다가 결국 사겼는데 나중에 이랫어여 사귀고 나서 "다음날 일어나니까 진짜 내가 왜 거기까지 가서 그랫지 하는 생각에 진짜 쪽팔려서 니한테 연락안할라고 햇는데 하루종일 니 생각이 너무나서 안되겟더라 그래서 연락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