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선거운동원 소란 피우다 시장 노점 뒤엎어

한나라왜이러니201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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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 소속 창원시의원 후보의 선거운동원이 소란을 피우는 바람에 창원시 가음정동 거리에서 노점을 하던 할머니가 피해를 입었다. 할머니가 바닥에 엎어진 물건을 모으고 있다.

 

 

 

▲ 한나라당 창원시의원 후보의 선거운동원이 소란을 피우는 바람에 창원시 가음정동 시장 골목에서 노점상을 하던 할머니가 피해를 입었다.

 

 

 

**출처** 오마이뉴스 기사

 

 

진짜 너무한것 아닙니까 이런식으로 까지 선거활동 해야합니까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