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덕구 제 3선거구 7번 장정희시의원후보 투서

. 201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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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덕구 제3선거구 선거인들에게 후보자의 행적과 자질등에 대한 자료를 제공함으써 적절한 투표권을 행사하도록 하려는 공공의 이익에 관한 사실을 가지고 4개월간의 장정희후보자와의 채무문제로 신혼생활마져 엉망이 되어버려 이렇개 개탄을 금치 못하고, 억울함을 호소해 봅니다.
대전선거관리위원회에 유선질의하고 글을 올립니다.(사실을 입증할수 있는 근거가 있으면 비방이 아니라는 답변을 들음)
금년 1월 장정희씨(대리인신분)와 신혼살림을 위한 아파트 임대차계약을 체결(소유주:장정희씨 처)후,
중도금 이행과 동시에 근저당을 즉시 말소하기로 했으나, 이행 할수 없다는 확정적인 의사표시에 계약은 해재되었고, 장정희씨는 이미 지급된 계약금 500만원은 3월말까지 반환해 주기로 약정(확인서)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반환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어떻하면 도의적으로 해볼까 직접 나서서
그간 수백통화(처:휴대폰정지,장정희씨:거의안받거나 기다리라고만 일관된 내용)를 하고, 끝내~후보자 선거사무실까지 찾아갔으나, 선거운동비용으로 여유가 없다며 지금까지 반환을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도리어, 사무실까지 찾아왔다고 저의 회사 임원,노조위원장을 만나야 겠다는등, 심지어 유천동조폭까지 운운 하면서 변명,핑계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선거할 돈은 있으면서 제 돈 줄돈은 없는건지? 500만원이면 올해 3월에 결혼한 월급생활자인 저에겐 큰돈이고, 아주 소중한 돈입니다. 제처가 어제 대덕구선거관리사무소에도 사연을 얘기했더니, 안그래도 몇번 그런 전화를 받았다며 금전적으로 좋지않은 사람인것 같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이런 비도덕적인 사람이 정치를 하겠다고, 후보자로 나왔는지?
이제는 너무 억울하고, 속이상해 잠도 안옵니다. 제2의 인생인 결혼. 신혼생활을 엉망진창으로 만든 그들이 너무 원망스러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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